2024년 9월 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9-01조회 111추천 12
2024년 9월 1일 주일 오후
찬송: 81장, 120장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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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원은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영원 전부터. 무엇이. 무엇이 영원 전부터, 우리 구원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습니다. 영원 전입니다. 하나님은 어딘가에 갖히는 분이 아닙니다. 시간과 공간은 언제부터 있었으냐, 나타나기로는 그분이 창조하신 게 시간이고 공간입니다. 6000년 전부터 시공이란 게 생긴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이지요. 구원이 뭡니까.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이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하나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목적이고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몸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몸을 만드신다. 교회라 그럽니다. 그런데 몸이라는 것은 사람의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전부 다 한 말로 말하면 뭐라 그럽니까. 사람의 몸이라고 합니다. 많은 것이 붙어있는데 모양도 다르고 다 다른데 이거 전부다 합해서 사람의 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걸 세 가지로 했습니다. 누가요, 하나님이 누구를요. 하나님 아닌 존재를, 어떻게요 하나님같은 존재를 만드는 겁니다. 광대합니다. 굉장히 넓고 크고 복잡하고 세밀하고 정확합니다. 사람은 몸은 우주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의 원리가 그렇고 심신이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구원 역사 개인과 교회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 머리가 좋든지 집안이 좋든지 똑똑하든지 어떤 것이든지 간에 몸에 붙어있지 않고 자기 주장으로 나오면 눈이 빠져 돌아다니는 것처럼 아무짝에도 못쓰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를 부인해라. 신앙세계는 어떤 사람이라도 그래서 자존심 미신 최면 자기를 내세운 날이 갈수록 점점 시대도 모든 교육도 가정 환경도 길러줍니다. 교회가도 길러주고 사회도 길러주고. 어쨌든 자기, 너 좋은대로 살아라. 꽃길만 걸어라. 너의 주장을 세워라. 아버지 어머니가 때리면 경찰에 신고를 해버려라.
이 말씀은 좀 넓고 큰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광대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구원 역사입니다. 그렇게 6000년이 내려온겁니다. 상추나 시금치나 이런 채소는 봄에 씨앗 심어놓고 몇 달 지나면 먹을 수 있습니다. 나무는 보통 과수 나무는 3년 지나면 과일을 맺습니다. 인삼은 몇 년 인삼이 좋다던가요. 6년입니다. 돼지 새끼도 6개월 기르면 어미돼지 됩니다. 사람은 몇 년 기르면 사람 답게 됩니까. 보통 몇 년 기르면 사람 모습을 갖춥니까. 19살이 되면 성인, 이제 사람이다. 그러면 사람이냐 서른살 된 사람이 20살 된 사람 보면 어리석어보일걸요. 50대면 불혹의 나이인데도 어려보입니다. 60대가 50대보면 한참 좋을 때입니다. 저는 여기 50대 중반 더러 계실텐데 저보다 뛰어나고 신앙도 앞선 분들도 있지만 젊네 이렇게 보입니다. 70대이신 분이 저를 보면 좋을 때입니다. 그럽니다.
하나님의 몸을 만드시는데에는 6000년이 걸렸습니다.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 인간 역사 6000년입니다. 세월 속에 자라가는 게 정상입니다. 자라가라고 주신 게 세월입니다. 자라가야 되는 겁니다.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지방에 편지입니다. 갈라디아 전체적으로는 율법과 복음입니다. 구약을 말하고 신약을 말합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율법에 행해서 종에서 자유자로. 그게 갈라디아서 성경의 말씁입니다.
갈라디아 교회에 있는 장단점은 우리에게 있을 수도 있는 겁니다. 단점은 고치고 바뀌가야합니다. 장점이 자기 교회 목회자 사도 바울을 천사처럼 했습니다. 복입니다. 너희의 복이 뭐냐, 나를 천사처럼 그렇게 여기고 대우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백목사님이 하나님인 줄 알았습니다. 굉장히 좋은 겁니다. 좋은 교역자를 모시게 됩니다. 교회가 교역자를 홀대하면 좋은 교역자는 안 보내주십니다. 그 역사가 그렇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갈라디아 교회는 좋은 것을 가졌는데 좋은 목회자를 모셨으니까 잘 먹고 잘 자라야하는데 잘 배우기는 배웠는데 문제는 신앙이 바로 자라지를 않습니다. 이게 큰 단점입니다.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겠다고 합니다. 자라지 않는다는 말은 어리다는 것은 좋은 겁니까 안 좋은 겁니까. 이것도 순진합니다. 깨끗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들은 맑고 밝고 순전하고 깨끗한데 힘이 없습니다. 위협을 잘 받습니다. 끌고가면 끌려갑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지만 뱀처럼 지혜롭지 못하면 맛있게 먹어버립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깨끗합니다. 그런데 잘 배워서 자라야하는데 어린 상태로 있습니다. 이걸 두고 바울이 계속 말씀을 합니다. 1절부터, 7절까지 어렸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아버지가 뒤를 봐주는 사람, 그 아래에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어릴 때는 삼성 및의 부장에게 배웠을 겁니다. 자라니까 회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됐으니까 말하자면 구약과 신약이 있습니다. 끊어진 게 아니고 이어지는 겁니다.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는 이어지는 겁니다. 구약 성도와 신약 성도는 이어지는 겁니다. 우리나라 국호는 뭡니까. 대한민국 전에 뭔지 아십니까. 대한제국이었습니다. 황제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많은 나라를 다스리는 황제의 나라가 제국입니다. 대한제국 전에 이름이 조선입니다. 조선 생기기 전에 뭔지 아십니까. 고려라하지요. 고려 전에는 뭡니까. 통일신라시대, 그 전에는 삼국시대, 그 전에는 고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르친말로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시대 후삼국시대 빼놓고 조선시대 대한제국이 한 나라입니까 같은나라입니까. 이걸 이어진다고 합니다.
김은득 집사님 공회 일꾼입니다. 밖에 나가면 사장님입니다. 제가 여기 처음 왔을 때 어렸습니다. 게임한다고 혼났습니다. 지금 김은득 집사님입니다. 세월 속에 자라간겁니다. 한 사람의 생애도 여기에 8절에 그러나 어렸을 때는 어렵기 때문에 배우는거다.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하나님께서 어린 사람들에게 주신 구약의 법이 있으니 율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율법이란 어린 시대 사람들에게 주신 법을 율법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는 형식으로 가르칩니다. 모양을 만들어놓고 그림을 그려놓고 그래서 남의 팔을 부러뜨렸느냐 그러면 빼고 나는 일을 빠지겠느냐 구약의 법입니다. 안 그러면 어린 시대이기 때문에 교육만 하면 됩니까 몸에 느낌이 와야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법으로 가르쳐야합니다. 엉망이 되는 겁니다. 말세가 되어서 조그만한 아이들은 가르치니까 이 세상이 망하는 거지요. 아이들은 안 때리면 안되는 겁니다. 성경적으로. 구약에는 법으로 주신 게 율법입니다. 세월이 4000년 지났습니다. 때가 차매, 4000년이 지났습니다. 아들을 보냈습니다. 이름이 뭡니까.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여자 몸에서 나게 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율법에서 구원하시려고. 그래서 신약시대가 되어서 신약에 우리가 되어서 율법을 다 이루시면서 율법 안에 되어있는 우리를 해방시켜서 그 아들의 영을 보내셔서 우리들로 하여금 못된 것들을 말하기를 아빠 아버지라 그러는데 하나님을 친근하게 가깝게 부르는 말입니다. 그만큼 친근하게 되었다 그런 말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아버지로 부르게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종이 아니고 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가 되었는데 8절 그러나 너희가 그때는 알지 못할 때입니다. 어린 모습인데 이방인으로 있을 때 중생되지 못하거나 부르심 받지 못했을 때 그때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지금도 안 믿는 사람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는 겁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체면이 하나님이 되고 가정이 하나님이 되고 돈 지식 좋은 세상 학벌 스펙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데 하나님 알고 아신 바 되었으니까 실제로 되어졌는데 쌍방으로 관계 맺어졌는데 도대체 뭐 때문에 신앙으로 달려가는 믿음의 종들은 자녀들이 믿음에 떠나서 나가면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거지요. 약하고 천한 것으로 돌아가서 그게 무엇일까요. 율법입니다. 3절에 보니까 어렸을 때는 초등학문 날에 왜 뭐할려고, 뭐 때문에. 귀한 분 모셨으니까 잘 자라야하는데 다시 약하고 천한 율법이 약하고 천합니까. 구약의 율법이 약하고 천한겁니까. 믿는 사람들은 율법 안 지킵니까. 그걸 지켜야 구원이 됩니다. 보이는 것으로 율법을 행위로 쓰면 없느니라. 구약시대 어린 시대 사람들에게 주셨으나 장차 오실 시대에 실체가 되어질 온전케 되어질 목표로 된 것이지 실상이 아닙니다.
기초를 설계하고 벽을 세우고 쌓아놨는데 꼭대기 방을 완전해야하는데 꼭대기를 하는 게 완공이 안됐던 겁니다. 아무리 해놔도 마지막에 최종 완성될 걸 이루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세계 곳곳에 엄청 많습니다. 한때 잘 지어놓고 방치된 그런 건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구약의 4000년 역사가 완성됐는데 전체적으로 신약시대 성도들이 완성되지 않으면 이어지기 때문에 비유가 좀 안 맞지만 사람의 몸을 만드려고 동상 석고로 만들었습니다. 다리 팔 발가락 만들고 목을 얹어야하는데 목을 안 얹으면요. 사람모양 만들겠다 만들었는데 사람이 완성을 할까 미완성이 될까. 얹어야 비로소 완성이 되는 겁니다. 이어진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장성할 때인데 자라가야하는데 자라가지 아니하고 옛날로 돌아갑니다. 이 시대는 율법주의와 대속주의가 섞여있는 시대입니다. 율법주의자들이 들어와서 미혹을 하는 것이고 많은 교인들이 율법주의로 돌아갑니다. 대속의 은혜로 받는 것인데 노력으로 받는다는 걸을 하고 안식일 절기를 지키려 하고 구약에 형식으로 주신 건데 다시 돌아가니까 사도바울이 볼 때 기가 찹니다. 이제 알게 되었는데. 건설구원을 법으로 지켜나가면 되는건데 구원 율법을 지키므로 구약 율법의 마지막이 결론이 무엇입니까. 구약 성도들이 율법을 지킨 마지막이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겁니다. 그게 구약의 율법입니다. 그때로 돌아갈려고 하니 기가 찬거지요. 그래서 내가 너희를 위해 수고한 것이 헛될까 염려를 하는 겁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수고는 해산하는 수고라고 했습니다. 아이를 낳아보신 분들만 알겠지요. 말 들어보니까 뼈마디가 다 풀어져서 분해된 상태가 된다는 겁니다. 그때 몸조리 잘못하면 평생 고생한다고 합니다.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서 보니까 기가 찬 거지요. 자라가는 게 정상입니다. 생명을 먹으면 자라갑니다. 때가 오래이므로 너희가 선생이 되어야하는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뭘 해야하느냐, 초등학교 졸업하면 뭐가 되는지 알아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초등학교 졸업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중학교 졸업하면 중학교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가장 잘 가르치는 게 바로 선배들입니다. 기도합니다.
기본생활 하면 신앙은 자라갑니다. 원래 순서가 믿고 학습받고 세례받고 잘 믿으면 그게 되고 자라가는 겁니다. 어린 신앙은 가르치고 자라가야할 때 자라가지 않으면 조그만한 농사꾼이 아닌데 많은 것을 배웁니다. 다시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자라가야할 때 자라가지 않으면 심신의 기능은 죽는 겁니다. 어찌 되느냐 생명의 자람은 원형을 향해서 가는 겁니다. 아버지 되는 아들을 붕어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누구 아들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우리는 자라면 하나님처럼 되는 겁니다. 이게 자라가는 마지막 결론입니다. 언제까지 자랄 것인가. 평생 자라갑니다. 이 세상에 끝이 없다고 해도 어느 정도 그 학문 그 정점에 어른이 되어서 어른으로 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의 자랑이라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의 결론은 만삭되지 못해 난 자가 나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토록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갈라디아서 보면 구약이 있습니다. 신약이 있습니다. 구약은 초등이고 신약은 장성한 겁니다. 종교 개혁이 있으면 건설 구원이 있어졌고 오늘 시대 자라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 자신의 신앙을 보고 전체 역사 흐름도 보고 우리 신앙 자라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종되지 않고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었습니다. 그게 복입니다. 오래 사는 게 복인가. 장수가 복인가. 돌아봐야합니다. 속이 날로 새로워지면 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속사람도 바뀌어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백발의 면류관입니다. 평생을 주의 뜻을 위해서 살 때 영화의 면류관이 됩니다. 그런 우리가 되도록 자라가도록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니다.
찬송: 81장, 120장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 구원은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영원 전부터. 무엇이. 무엇이 영원 전부터, 우리 구원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습니다. 영원 전입니다. 하나님은 어딘가에 갖히는 분이 아닙니다. 시간과 공간은 언제부터 있었으냐, 나타나기로는 그분이 창조하신 게 시간이고 공간입니다. 6000년 전부터 시공이란 게 생긴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이지요. 구원이 뭡니까.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이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하나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목적이고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몸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몸을 만드신다. 교회라 그럽니다. 그런데 몸이라는 것은 사람의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전부 다 한 말로 말하면 뭐라 그럽니까. 사람의 몸이라고 합니다. 많은 것이 붙어있는데 모양도 다르고 다 다른데 이거 전부다 합해서 사람의 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걸 세 가지로 했습니다. 누가요, 하나님이 누구를요. 하나님 아닌 존재를, 어떻게요 하나님같은 존재를 만드는 겁니다. 광대합니다. 굉장히 넓고 크고 복잡하고 세밀하고 정확합니다. 사람은 몸은 우주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의 원리가 그렇고 심신이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구원 역사 개인과 교회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 머리가 좋든지 집안이 좋든지 똑똑하든지 어떤 것이든지 간에 몸에 붙어있지 않고 자기 주장으로 나오면 눈이 빠져 돌아다니는 것처럼 아무짝에도 못쓰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를 부인해라. 신앙세계는 어떤 사람이라도 그래서 자존심 미신 최면 자기를 내세운 날이 갈수록 점점 시대도 모든 교육도 가정 환경도 길러줍니다. 교회가도 길러주고 사회도 길러주고. 어쨌든 자기, 너 좋은대로 살아라. 꽃길만 걸어라. 너의 주장을 세워라. 아버지 어머니가 때리면 경찰에 신고를 해버려라.
이 말씀은 좀 넓고 큰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광대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닌 존재를 하나님처럼 만드는 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구원 역사입니다. 그렇게 6000년이 내려온겁니다. 상추나 시금치나 이런 채소는 봄에 씨앗 심어놓고 몇 달 지나면 먹을 수 있습니다. 나무는 보통 과수 나무는 3년 지나면 과일을 맺습니다. 인삼은 몇 년 인삼이 좋다던가요. 6년입니다. 돼지 새끼도 6개월 기르면 어미돼지 됩니다. 사람은 몇 년 기르면 사람 답게 됩니까. 보통 몇 년 기르면 사람 모습을 갖춥니까. 19살이 되면 성인, 이제 사람이다. 그러면 사람이냐 서른살 된 사람이 20살 된 사람 보면 어리석어보일걸요. 50대면 불혹의 나이인데도 어려보입니다. 60대가 50대보면 한참 좋을 때입니다. 저는 여기 50대 중반 더러 계실텐데 저보다 뛰어나고 신앙도 앞선 분들도 있지만 젊네 이렇게 보입니다. 70대이신 분이 저를 보면 좋을 때입니다. 그럽니다.
하나님의 몸을 만드시는데에는 6000년이 걸렸습니다.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 인간 역사 6000년입니다. 세월 속에 자라가는 게 정상입니다. 자라가라고 주신 게 세월입니다. 자라가야 되는 겁니다.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지방에 편지입니다. 갈라디아 전체적으로는 율법과 복음입니다. 구약을 말하고 신약을 말합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율법에 행해서 종에서 자유자로. 그게 갈라디아서 성경의 말씁입니다.
갈라디아 교회에 있는 장단점은 우리에게 있을 수도 있는 겁니다. 단점은 고치고 바뀌가야합니다. 장점이 자기 교회 목회자 사도 바울을 천사처럼 했습니다. 복입니다. 너희의 복이 뭐냐, 나를 천사처럼 그렇게 여기고 대우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백목사님이 하나님인 줄 알았습니다. 굉장히 좋은 겁니다. 좋은 교역자를 모시게 됩니다. 교회가 교역자를 홀대하면 좋은 교역자는 안 보내주십니다. 그 역사가 그렇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갈라디아 교회는 좋은 것을 가졌는데 좋은 목회자를 모셨으니까 잘 먹고 잘 자라야하는데 잘 배우기는 배웠는데 문제는 신앙이 바로 자라지를 않습니다. 이게 큰 단점입니다.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겠다고 합니다. 자라지 않는다는 말은 어리다는 것은 좋은 겁니까 안 좋은 겁니까. 이것도 순진합니다. 깨끗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들은 맑고 밝고 순전하고 깨끗한데 힘이 없습니다. 위협을 잘 받습니다. 끌고가면 끌려갑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지만 뱀처럼 지혜롭지 못하면 맛있게 먹어버립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깨끗합니다. 그런데 잘 배워서 자라야하는데 어린 상태로 있습니다. 이걸 두고 바울이 계속 말씀을 합니다. 1절부터, 7절까지 어렸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아버지가 뒤를 봐주는 사람, 그 아래에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어릴 때는 삼성 및의 부장에게 배웠을 겁니다. 자라니까 회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됐으니까 말하자면 구약과 신약이 있습니다. 끊어진 게 아니고 이어지는 겁니다.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는 이어지는 겁니다. 구약 성도와 신약 성도는 이어지는 겁니다. 우리나라 국호는 뭡니까. 대한민국 전에 뭔지 아십니까. 대한제국이었습니다. 황제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많은 나라를 다스리는 황제의 나라가 제국입니다. 대한제국 전에 이름이 조선입니다. 조선 생기기 전에 뭔지 아십니까. 고려라하지요. 고려 전에는 뭡니까. 통일신라시대, 그 전에는 삼국시대, 그 전에는 고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르친말로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시대 후삼국시대 빼놓고 조선시대 대한제국이 한 나라입니까 같은나라입니까. 이걸 이어진다고 합니다.
김은득 집사님 공회 일꾼입니다. 밖에 나가면 사장님입니다. 제가 여기 처음 왔을 때 어렸습니다. 게임한다고 혼났습니다. 지금 김은득 집사님입니다. 세월 속에 자라간겁니다. 한 사람의 생애도 여기에 8절에 그러나 어렸을 때는 어렵기 때문에 배우는거다.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하나님께서 어린 사람들에게 주신 구약의 법이 있으니 율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율법이란 어린 시대 사람들에게 주신 법을 율법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는 형식으로 가르칩니다. 모양을 만들어놓고 그림을 그려놓고 그래서 남의 팔을 부러뜨렸느냐 그러면 빼고 나는 일을 빠지겠느냐 구약의 법입니다. 안 그러면 어린 시대이기 때문에 교육만 하면 됩니까 몸에 느낌이 와야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법으로 가르쳐야합니다. 엉망이 되는 겁니다. 말세가 되어서 조그만한 아이들은 가르치니까 이 세상이 망하는 거지요. 아이들은 안 때리면 안되는 겁니다. 성경적으로. 구약에는 법으로 주신 게 율법입니다. 세월이 4000년 지났습니다. 때가 차매, 4000년이 지났습니다. 아들을 보냈습니다. 이름이 뭡니까.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여자 몸에서 나게 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율법에서 구원하시려고. 그래서 신약시대가 되어서 신약에 우리가 되어서 율법을 다 이루시면서 율법 안에 되어있는 우리를 해방시켜서 그 아들의 영을 보내셔서 우리들로 하여금 못된 것들을 말하기를 아빠 아버지라 그러는데 하나님을 친근하게 가깝게 부르는 말입니다. 그만큼 친근하게 되었다 그런 말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아버지로 부르게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종이 아니고 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가 되었는데 8절 그러나 너희가 그때는 알지 못할 때입니다. 어린 모습인데 이방인으로 있을 때 중생되지 못하거나 부르심 받지 못했을 때 그때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지금도 안 믿는 사람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는 겁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체면이 하나님이 되고 가정이 하나님이 되고 돈 지식 좋은 세상 학벌 스펙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데 하나님 알고 아신 바 되었으니까 실제로 되어졌는데 쌍방으로 관계 맺어졌는데 도대체 뭐 때문에 신앙으로 달려가는 믿음의 종들은 자녀들이 믿음에 떠나서 나가면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거지요. 약하고 천한 것으로 돌아가서 그게 무엇일까요. 율법입니다. 3절에 보니까 어렸을 때는 초등학문 날에 왜 뭐할려고, 뭐 때문에. 귀한 분 모셨으니까 잘 자라야하는데 다시 약하고 천한 율법이 약하고 천합니까. 구약의 율법이 약하고 천한겁니까. 믿는 사람들은 율법 안 지킵니까. 그걸 지켜야 구원이 됩니다. 보이는 것으로 율법을 행위로 쓰면 없느니라. 구약시대 어린 시대 사람들에게 주셨으나 장차 오실 시대에 실체가 되어질 온전케 되어질 목표로 된 것이지 실상이 아닙니다.
기초를 설계하고 벽을 세우고 쌓아놨는데 꼭대기 방을 완전해야하는데 꼭대기를 하는 게 완공이 안됐던 겁니다. 아무리 해놔도 마지막에 최종 완성될 걸 이루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세계 곳곳에 엄청 많습니다. 한때 잘 지어놓고 방치된 그런 건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구약의 4000년 역사가 완성됐는데 전체적으로 신약시대 성도들이 완성되지 않으면 이어지기 때문에 비유가 좀 안 맞지만 사람의 몸을 만드려고 동상 석고로 만들었습니다. 다리 팔 발가락 만들고 목을 얹어야하는데 목을 안 얹으면요. 사람모양 만들겠다 만들었는데 사람이 완성을 할까 미완성이 될까. 얹어야 비로소 완성이 되는 겁니다. 이어진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장성할 때인데 자라가야하는데 자라가지 아니하고 옛날로 돌아갑니다. 이 시대는 율법주의와 대속주의가 섞여있는 시대입니다. 율법주의자들이 들어와서 미혹을 하는 것이고 많은 교인들이 율법주의로 돌아갑니다. 대속의 은혜로 받는 것인데 노력으로 받는다는 걸을 하고 안식일 절기를 지키려 하고 구약에 형식으로 주신 건데 다시 돌아가니까 사도바울이 볼 때 기가 찹니다. 이제 알게 되었는데. 건설구원을 법으로 지켜나가면 되는건데 구원 율법을 지키므로 구약 율법의 마지막이 결론이 무엇입니까. 구약 성도들이 율법을 지킨 마지막이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겁니다. 그게 구약의 율법입니다. 그때로 돌아갈려고 하니 기가 찬거지요. 그래서 내가 너희를 위해 수고한 것이 헛될까 염려를 하는 겁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수고는 해산하는 수고라고 했습니다. 아이를 낳아보신 분들만 알겠지요. 말 들어보니까 뼈마디가 다 풀어져서 분해된 상태가 된다는 겁니다. 그때 몸조리 잘못하면 평생 고생한다고 합니다.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서 보니까 기가 찬 거지요. 자라가는 게 정상입니다. 생명을 먹으면 자라갑니다. 때가 오래이므로 너희가 선생이 되어야하는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뭘 해야하느냐, 초등학교 졸업하면 뭐가 되는지 알아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초등학교 졸업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중학교 졸업하면 중학교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가장 잘 가르치는 게 바로 선배들입니다. 기도합니다.
기본생활 하면 신앙은 자라갑니다. 원래 순서가 믿고 학습받고 세례받고 잘 믿으면 그게 되고 자라가는 겁니다. 어린 신앙은 가르치고 자라가야할 때 자라가지 않으면 조그만한 농사꾼이 아닌데 많은 것을 배웁니다. 다시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자라가야할 때 자라가지 않으면 심신의 기능은 죽는 겁니다. 어찌 되느냐 생명의 자람은 원형을 향해서 가는 겁니다. 아버지 되는 아들을 붕어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누구 아들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우리는 자라면 하나님처럼 되는 겁니다. 이게 자라가는 마지막 결론입니다. 언제까지 자랄 것인가. 평생 자라갑니다. 이 세상에 끝이 없다고 해도 어느 정도 그 학문 그 정점에 어른이 되어서 어른으로 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의 자랑이라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의 결론은 만삭되지 못해 난 자가 나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토록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갈라디아서 보면 구약이 있습니다. 신약이 있습니다. 구약은 초등이고 신약은 장성한 겁니다. 종교 개혁이 있으면 건설 구원이 있어졌고 오늘 시대 자라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 자신의 신앙을 보고 전체 역사 흐름도 보고 우리 신앙 자라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종되지 않고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었습니다. 그게 복입니다. 오래 사는 게 복인가. 장수가 복인가. 돌아봐야합니다. 속이 날로 새로워지면 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속사람도 바뀌어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백발의 면류관입니다. 평생을 주의 뜻을 위해서 살 때 영화의 면류관이 됩니다. 그런 우리가 되도록 자라가도록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