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6-월새 (재독 화새1/3) (에스겔 성전 - 담)
이아림2024-08-26조회 107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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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6.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세상에 사로잡혔는데
세상 무엇이 나를 붙들고 있느냐.
나는 어디에 따라 가는가.
나의 마음이 자꾸 애절해지면 천사를 보내
도우시는 은혜로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이 되어 질 때
하나님 역사가 능력이며 기적입니다.
전능으로 열어주시어 우리 갈 길이 됩니다.
모든 생활은 하되
신앙에 지장이 되면 뒤섞여 버린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신앙을 포기하며 가진 것,
이것이 바벨론에 포로된 것입니다.
내 속에 하나님 모신 말씀의 생활이 성전인데
성전은 담을 마련하여 범접하지 못하게 막아 냈어야 합니다.
담으로 막아야 속화가 차단됩니다.
교회란, 신앙이란
인간이 가질 수 없는 하나님이 내려 오셔서 주신 구원,
구원의 인도를 따라 주님 인도 따라 가는 길,
이 정도 교회의 목표로 올려놓으면
이것이 6척입니다.
세상과 신앙은 6척을 떼어 놓아야 합니다.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만든 본질에 따라
서로의 생활이 있고, 자기 주력이 있고,
자기 활동의 공간과 시간이 다릅니다.
담, 담장이란 세상과 구별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을 닮아 가면 썩는 것입니다.
믿고 남는 시간에 세상 활동을 해야 신앙이 더 발전되고
신앙에 지장되는 세상은 막아야 합니다.
담이 높고 넓어 신앙은 신앙대로 지켜야 성전이 지켜지고
성전을 지켜야 하나님이 지킵니다.
하나님이 지키면 신앙대로 살기만 하면
나머지는 결과적으로 다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