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9-08조회 145추천 13
2024년 9월 8일 주일 오전
본문: 히브리서 5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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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전인류는 아담의 자손입니다. 아담의 자손으로 6000년 이어왔습니다. 새로운 조상입니다. 예수님을 둘째 아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원죄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나타나신 특수한 경우로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제사장이다.
너의 듣는 것이 알아듣지 못한다. 어려서 못 알아들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주 간에 갈라디아서 4장 말씀으로 신앙이란 자라가야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신앙은 자라가야하는 겁니다. 생명은 자라가야하는 겁니다. 어떤 종류 생명이던지. 자라가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여러 이유가 있어서 식물이 생명인데 쌍에 씨앗을 심었는데 자라가야하는데 땅이 안 좋든지 환경이 나쁘든지 날씨가 안 좋든지 여러 이유 때문에 자라가야할 때에 자라가지 못하면 말라서 죽어버리고 맙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십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신앙은 생명에 속한겁니다. 보이는 생명도 있고 신령한 생명도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있고 마음이 있고 여기 까지는 불신자들도 압니다. 영이 영을 모르면 사람노릇을 못한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영이 죽어있으면 사람은 사람은 사람이 아닌게 성경입니다. 죽은 사람은 사람입니까 사람이 나비니까. 사람은 아닌데 사람입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사람인데 죽은 사람입니다. 사람 노릇을 못하다니요. 영이 죽은 불택자 불신자들도 박사도 되고 과학자도 되고 의사도 되고 음악가도 되고 정치가 재벌가도 되고 그런데 죽은 노릇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영이 죽은 사람과 영이 없는 동물을 뭐라고 합니까. 동물은 동물인데 영이 없는 동물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그 짐승들은 동물인데 사람은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뜻입니다.
동물은 동물인데 영이 없는 동물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사람과 수준 차이일 뿐이고 근본 들어가면 비슷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타락하면 그리되는 것인데 사람이 타락해 ᄂᆞᆨ면 인면수심이라는 말을 합니다. 꼬라지는 사람인데 하는 짓보니 짐승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자라가야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라가야하는 게 정상인데 도태되고 소멸되는 것처럼 심신의 기능은 영원히 소멸되고 영원히 지옥에 던져지고 말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도 이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한 주 강의 때문에 갈라디아서 공부했는데 생각해볼 필요를 느껴서 지난주 말씀에 이어지는 겁니다. 오늘 사회보는 집사님의 성구가 비슷했지요. 이런 게 잘 없는데 통하는게 있었나보지요. 서로 통하는 건 상당히 좋은겁니다.
멜기세덱을 설명하려다가 시기가 많이 지났지요. 초등학교 입학한지 6년이 지나면 6학년입니다. 6학년되도록 6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1학년 교과서를 보고 있으면 문제가 심각한겁니다. 고등학교인데 초등학교 시험치고 100점 맞았다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세월이 지나지 않으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신앙으로만 들어가면 어두워지고 강팍해집니다. 때가 오래이므로 멜기세덱에 관하여 말할 것이 많은데 해석하기 어렵다. 말을 해도 어려운 겁니다. 학교가면 1등이고 직장가면 인정받고 석사 박사, 박사면 상당히 똑똑한 사람일 건데 예수믿는 사람 중에서 박사 즈음되면 신앙있는 분이 있습니다. 어중간하게 잘났는데 다 실력있고 대우받는데 캄캄하게 어두워져버립니다. 이게 보통문제가 많은겁니다. 직장의 자기 직급이라던지 업무와 관련된 일은 생각을 듣는데 아이들은 초등학교 의대반이라고 들어봤습니까. 세상으로 잘 나간다 싶으면 초등학교 의대반이랍니다. 고등학교 수학을 다 떼어버린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2~3학년 때 고등학교 수학 1등급을 만든답니다. 그래놓고 떼놓고 그리고 나서 중학교 2-3학년 되어버리면 다 떼어버립니다. 그런데에 관심있는 사람은 귀가 열립니다.
사람의 귀라는 것은 마음이 있는 곳에 열립니다. 그 사람이 같이 있다고 여겨지는 곳에 마음이 가게 되고 귀가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교육에 귀가 트이고 직장이면 그리 될 것이고 정치가들은 표 얻는데에 될 것이고 그런데 예배당 오면 졸고 앉았습니다. 집사니까 성경 좀 읽어야하는데 얼마나 읽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배 때만 들고다니는 게 아닌지. 그러니까 때가 오래이므로 6학년이면 6학년 과목을 만들고 평균이 되어야지 믿은 세월이 한 달, 6개월 일반적으로 6개월이면 학습을 받습니다. 1년 지나면 세례받고 몇 년 지나면 집사님되고, 그런데 몇 년이 되어도 처음 믿은 그대로. 때가 오래되었으면 자라가야합니다.
성경 모두 몇 권입니까. 66권이지요. 창세기 몇 장입니까 출애굽기는요. 레위기는요. 저도 이제 기억 다 못합니다. 65년을 믿었습니다. 목사가 되었으니 그런 거 같은데 참 나무를 심어놓은 씨앗을 심으면 3년이면 나무 열매를 맺는데 그게 아직 먹은만큼 안되는 거지요. 어지간한 나무는 어렵습니다. 그 주변에 환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오래 믿으면 우리 장로님 믿은 세월이 수십년 되었습니다. 삼남매가 되어서 손자가 몇인지 모릅니다. 손주들이 증손을 낳습니다. 몇십년 만에 수십명이 되어버립니다. 자라가니까 그리 되는 겁니다.
전체 자손들 뻗어나가는 거 보니까 나무가 자라는 거 보면 덩치가 키가 크고 그러면서 수많은 열매를 맺는거지요. 속으로 자라가는 것은 주님과 관계일 것이고, 세상적으로 자라는 건 다 부러워하는데 요즘은 시대가 말세라서 이 세상적으로도 집안 뻗어나가는데에 관심이 없지요. 잘난 사람들은 관심이 있는데 그날그날 좋고 쾌락을 즐기는 그리되면 자식 손자가 어찌되든 관심이 없는 게 그런겁니다.
늙은 사람들까지도 관심이 없습니다. 때가 어려움으로 우리 자신들 돌아봅시다. 자기 전도해서 자라가는게 존재마다 다른거지요. 빨리 자라는 것, 천천히 자라는 것도 있지요. 어쨌든 이랬든 저랬든 그게 정상인데 비정상인거지요. 마땅히 그 말은 자연스럽게 하는 말을 마땅히 지극히 당연하지 않느냐. 밥을 먹으면 그런 것이고 체질이 그랬던지 문제가 되는거지요. 세월이 지나고 조건이 맞으면 자라가야하는데 어찌 되어야하느냐 선생이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선생이 되는 게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초등학교는 줄어들었다고 하지요.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먼저 선자입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을 선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서감으로 따라오는 사람이 보고, 우리 선생은 때가 오래되었으니까 먼저 교회를 하지 않냐. 늦게 믿은 사람을 가르칠 수 있어야지.
선생이 되어야할 터인데 선생 중에 제일 선생은 주님입니다. 주님이 앞서서 선생님 가시니까 그 선생님 따라서 열두 사도가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 뒤를 따라서 수 많은 제자들이 따라가고 선생님이 되고 열두 사도가 되어서 선생님이 되고 또 선생님이 되고 배워서 선생님이 되고 그렇게 따라서 이 복음이 이어지게 되는겁니다.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가정에서 부모면서 자녀에게 선생입니다. 지식을 가르치는 것 못할지라도 인격을 가르치는 걸 못하는거지요. 다시 되풀이하면서 다시 돌아가는 겁니다.
목표 지점이 있는데 가다가 내려오고 가다가 내려오고 100층까지 가야하는데 계속 새로 시작하고, 1월 1일 출발하다가 한 달 만에 창세기 있었으면 문제지만 새로 시작합니다. 창세기까지 읽고나서 안읽고 또 창세기 새로 출발하고 창세기만 아는데 마태복음은 아는데 출애굽기는 뭐지 그러는 사람이 생각보다 더러더러 있습니다. 출발해서 동래까지 가다가 새로 출발하고 또 새로 출발하고 왔다가 또 가고 왔다가 또 가고 부모가 억장이 무너지고 그럴텐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니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마땅히 선생이 될텐데
초보라는 것은 기초적인 겁니다. 초보는 신약시대 구원입니다. 예수믿으면 천국간다더라. 예수님 믿으면 부자된다더라.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젖 먹는 신앙, 젖먹이 신앙이 있습니다. 젖은 어떤 아이들이 먹는겁니까. 젖이나 먹고 젖이라는 것은 엄마의 영양분을 빨아먹는 겁니다. 뽑아먹는게 젖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나오면 젖이 안 나옵니다. 엄마를 모르면 인간도 아닙니다. 엄마의 핵심을 빨아먹는 겁니다. 신앙의 젖이라는 것은 앞선 사람의 행동을 보고 앞선 사람의 생활을 보고 자기 주변사람들 보고 신앙생활하는게 젖먹는 신앙생활입니다.
목사가 새벽기도 안 나오니까 나도 안 가도 되겠네. 어린 아이들이 반사 선생님을 보고 어린 아이들을 하는 게 젖먹이 신앙인데 선생님이 부드럽게 해주고 교회 오고 인도하는 집사님이 자기를 모르게 하고 그 앞선 사람의 언행과 생활 모습으로 그게 젖먹이 신앙입니다. 앞선 사람들은 젖을 떼줘야하니까 옷도 함부로 못 입겠고 생각 조심해야겠고. 어린 젖먹이니까 그렇게 길러가는 게 집사님들의 마음 자세입니다.
사람은 엄마아빠 그렇게 길렀고 신앙의 집사님들이 기르는 건데 구역장 집사님들이 자기를 위해서 애절하게 기도하며 왜 안왔을까. 알고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젖먹이가 어머니를 알겠습니다. 믿은 세월이 3년을 지나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문제가 있으면 심각한 겁니다.
밥을 먹고 단단한 식물은 씹어먹어야합니다. 젖먹이는 못 먹습니다. 어린 신앙되니까 못먹는거지요. 예배시간에 말씀듣고 생각하는 겁니다. 연구해보는 겁니다. 현실 생활에서 말씀은 있는데 생각이 어떠냐 부부는 한몸이라고 하는데 먼저 믿은 남편이나 아내가 구원을 받도록 기도해야하는데 결혼했는데 남편은 천국가고 아내는 지옥가면 되겠습니까. 나는 얼마나 기도를 했나. 나는 자녀인데 내 부모를 공경하라 했는데 나는 공경했나. 이게 먹는겁니다. 단단한 식물. 그렇게 생각하면 실행해 나가는 걸 신앙이라고 합니다.
13절입니다. 일반적으로 젖을 먹는자마다 아이입니다. 집사님의 보이는 외모 보고 하니까 어린 신앙입니다. 왜 어린 아이 신앙이 되어지는지, 왜 믿어도 믿어도 어린 신앙이 되었느냐. 의의 말씀.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걸 의라고 합니다. 의가 뭐라고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걸 의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실 살아가는 자기 현실이 있습니다. 직장이 있고 관계가 있고 현실이라 그러는데 현실이 있고 담아놓은 게 현실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형제지간이라면 가정시간에 관련된 말이 있습니다. 사건에 해당된 뜻이 있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찾아서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준행하는거지요. 이런 어려움을 주셨는데 이런 얽힌 사건을 주셨는데 이런 병을 주셨는데. 현실입니다. 이렇게 꼬인 하나님의 뜻이 뭘까. 의를 찾는 것이고 아 이런 뜻 이렇게 고치라는거구나, 이걸 찾아서 할려고 하면 손익계산이 나오고 자존심 문제도 나오고 별별게 다 날아오는데 이것만 찾아서 이루어드리는 게 의의 말씀의 경험입니다. 현실에서 손익계산만 따지고.
지각은 알고 깨닫는 걸 지각이라고 합니다. 듣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따져서 알고 주의 뜻을 찾아 하는 것이고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고 그 연단을 통해서 장성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신앙은 자라가는 겁니다. 안 자라가면 결국 도태되고 마는 겁니다. 왜 신앙은 자라지 않느냐, 의의 말씀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실 세상을 살아오며 준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란을 극복하면 연단이 됩니다. 이 사람이 장성한 신앙입니다. 여기까지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직도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 젖먹이 신앙으로 되어있는지, 자라가기를 원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히브리서 5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전인류는 아담의 자손입니다. 아담의 자손으로 6000년 이어왔습니다. 새로운 조상입니다. 예수님을 둘째 아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원죄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나타나신 특수한 경우로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제사장이다.
너의 듣는 것이 알아듣지 못한다. 어려서 못 알아들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주 간에 갈라디아서 4장 말씀으로 신앙이란 자라가야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신앙은 자라가야하는 겁니다. 생명은 자라가야하는 겁니다. 어떤 종류 생명이던지. 자라가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여러 이유가 있어서 식물이 생명인데 쌍에 씨앗을 심었는데 자라가야하는데 땅이 안 좋든지 환경이 나쁘든지 날씨가 안 좋든지 여러 이유 때문에 자라가야할 때에 자라가지 못하면 말라서 죽어버리고 맙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십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신앙은 생명에 속한겁니다. 보이는 생명도 있고 신령한 생명도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있고 마음이 있고 여기 까지는 불신자들도 압니다. 영이 영을 모르면 사람노릇을 못한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영이 죽어있으면 사람은 사람은 사람이 아닌게 성경입니다. 죽은 사람은 사람입니까 사람이 나비니까. 사람은 아닌데 사람입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사람인데 죽은 사람입니다. 사람 노릇을 못하다니요. 영이 죽은 불택자 불신자들도 박사도 되고 과학자도 되고 의사도 되고 음악가도 되고 정치가 재벌가도 되고 그런데 죽은 노릇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영이 죽은 사람과 영이 없는 동물을 뭐라고 합니까. 동물은 동물인데 영이 없는 동물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그 짐승들은 동물인데 사람은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뜻입니다.
동물은 동물인데 영이 없는 동물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사람과 수준 차이일 뿐이고 근본 들어가면 비슷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타락하면 그리되는 것인데 사람이 타락해 ᄂᆞᆨ면 인면수심이라는 말을 합니다. 꼬라지는 사람인데 하는 짓보니 짐승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자라가야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라가야하는 게 정상인데 도태되고 소멸되는 것처럼 심신의 기능은 영원히 소멸되고 영원히 지옥에 던져지고 말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도 이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한 주 강의 때문에 갈라디아서 공부했는데 생각해볼 필요를 느껴서 지난주 말씀에 이어지는 겁니다. 오늘 사회보는 집사님의 성구가 비슷했지요. 이런 게 잘 없는데 통하는게 있었나보지요. 서로 통하는 건 상당히 좋은겁니다.
멜기세덱을 설명하려다가 시기가 많이 지났지요. 초등학교 입학한지 6년이 지나면 6학년입니다. 6학년되도록 6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1학년 교과서를 보고 있으면 문제가 심각한겁니다. 고등학교인데 초등학교 시험치고 100점 맞았다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세월이 지나지 않으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신앙으로만 들어가면 어두워지고 강팍해집니다. 때가 오래이므로 멜기세덱에 관하여 말할 것이 많은데 해석하기 어렵다. 말을 해도 어려운 겁니다. 학교가면 1등이고 직장가면 인정받고 석사 박사, 박사면 상당히 똑똑한 사람일 건데 예수믿는 사람 중에서 박사 즈음되면 신앙있는 분이 있습니다. 어중간하게 잘났는데 다 실력있고 대우받는데 캄캄하게 어두워져버립니다. 이게 보통문제가 많은겁니다. 직장의 자기 직급이라던지 업무와 관련된 일은 생각을 듣는데 아이들은 초등학교 의대반이라고 들어봤습니까. 세상으로 잘 나간다 싶으면 초등학교 의대반이랍니다. 고등학교 수학을 다 떼어버린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2~3학년 때 고등학교 수학 1등급을 만든답니다. 그래놓고 떼놓고 그리고 나서 중학교 2-3학년 되어버리면 다 떼어버립니다. 그런데에 관심있는 사람은 귀가 열립니다.
사람의 귀라는 것은 마음이 있는 곳에 열립니다. 그 사람이 같이 있다고 여겨지는 곳에 마음이 가게 되고 귀가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교육에 귀가 트이고 직장이면 그리 될 것이고 정치가들은 표 얻는데에 될 것이고 그런데 예배당 오면 졸고 앉았습니다. 집사니까 성경 좀 읽어야하는데 얼마나 읽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배 때만 들고다니는 게 아닌지. 그러니까 때가 오래이므로 6학년이면 6학년 과목을 만들고 평균이 되어야지 믿은 세월이 한 달, 6개월 일반적으로 6개월이면 학습을 받습니다. 1년 지나면 세례받고 몇 년 지나면 집사님되고, 그런데 몇 년이 되어도 처음 믿은 그대로. 때가 오래되었으면 자라가야합니다.
성경 모두 몇 권입니까. 66권이지요. 창세기 몇 장입니까 출애굽기는요. 레위기는요. 저도 이제 기억 다 못합니다. 65년을 믿었습니다. 목사가 되었으니 그런 거 같은데 참 나무를 심어놓은 씨앗을 심으면 3년이면 나무 열매를 맺는데 그게 아직 먹은만큼 안되는 거지요. 어지간한 나무는 어렵습니다. 그 주변에 환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오래 믿으면 우리 장로님 믿은 세월이 수십년 되었습니다. 삼남매가 되어서 손자가 몇인지 모릅니다. 손주들이 증손을 낳습니다. 몇십년 만에 수십명이 되어버립니다. 자라가니까 그리 되는 겁니다.
전체 자손들 뻗어나가는 거 보니까 나무가 자라는 거 보면 덩치가 키가 크고 그러면서 수많은 열매를 맺는거지요. 속으로 자라가는 것은 주님과 관계일 것이고, 세상적으로 자라는 건 다 부러워하는데 요즘은 시대가 말세라서 이 세상적으로도 집안 뻗어나가는데에 관심이 없지요. 잘난 사람들은 관심이 있는데 그날그날 좋고 쾌락을 즐기는 그리되면 자식 손자가 어찌되든 관심이 없는 게 그런겁니다.
늙은 사람들까지도 관심이 없습니다. 때가 어려움으로 우리 자신들 돌아봅시다. 자기 전도해서 자라가는게 존재마다 다른거지요. 빨리 자라는 것, 천천히 자라는 것도 있지요. 어쨌든 이랬든 저랬든 그게 정상인데 비정상인거지요. 마땅히 그 말은 자연스럽게 하는 말을 마땅히 지극히 당연하지 않느냐. 밥을 먹으면 그런 것이고 체질이 그랬던지 문제가 되는거지요. 세월이 지나고 조건이 맞으면 자라가야하는데 어찌 되어야하느냐 선생이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선생이 되는 게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초등학교는 줄어들었다고 하지요.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먼저 선자입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을 선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서감으로 따라오는 사람이 보고, 우리 선생은 때가 오래되었으니까 먼저 교회를 하지 않냐. 늦게 믿은 사람을 가르칠 수 있어야지.
선생이 되어야할 터인데 선생 중에 제일 선생은 주님입니다. 주님이 앞서서 선생님 가시니까 그 선생님 따라서 열두 사도가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 뒤를 따라서 수 많은 제자들이 따라가고 선생님이 되고 열두 사도가 되어서 선생님이 되고 또 선생님이 되고 배워서 선생님이 되고 그렇게 따라서 이 복음이 이어지게 되는겁니다.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가정에서 부모면서 자녀에게 선생입니다. 지식을 가르치는 것 못할지라도 인격을 가르치는 걸 못하는거지요. 다시 되풀이하면서 다시 돌아가는 겁니다.
목표 지점이 있는데 가다가 내려오고 가다가 내려오고 100층까지 가야하는데 계속 새로 시작하고, 1월 1일 출발하다가 한 달 만에 창세기 있었으면 문제지만 새로 시작합니다. 창세기까지 읽고나서 안읽고 또 창세기 새로 출발하고 창세기만 아는데 마태복음은 아는데 출애굽기는 뭐지 그러는 사람이 생각보다 더러더러 있습니다. 출발해서 동래까지 가다가 새로 출발하고 또 새로 출발하고 왔다가 또 가고 왔다가 또 가고 부모가 억장이 무너지고 그럴텐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니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마땅히 선생이 될텐데
초보라는 것은 기초적인 겁니다. 초보는 신약시대 구원입니다. 예수믿으면 천국간다더라. 예수님 믿으면 부자된다더라.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젖 먹는 신앙, 젖먹이 신앙이 있습니다. 젖은 어떤 아이들이 먹는겁니까. 젖이나 먹고 젖이라는 것은 엄마의 영양분을 빨아먹는 겁니다. 뽑아먹는게 젖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나오면 젖이 안 나옵니다. 엄마를 모르면 인간도 아닙니다. 엄마의 핵심을 빨아먹는 겁니다. 신앙의 젖이라는 것은 앞선 사람의 행동을 보고 앞선 사람의 생활을 보고 자기 주변사람들 보고 신앙생활하는게 젖먹는 신앙생활입니다.
목사가 새벽기도 안 나오니까 나도 안 가도 되겠네. 어린 아이들이 반사 선생님을 보고 어린 아이들을 하는 게 젖먹이 신앙인데 선생님이 부드럽게 해주고 교회 오고 인도하는 집사님이 자기를 모르게 하고 그 앞선 사람의 언행과 생활 모습으로 그게 젖먹이 신앙입니다. 앞선 사람들은 젖을 떼줘야하니까 옷도 함부로 못 입겠고 생각 조심해야겠고. 어린 젖먹이니까 그렇게 길러가는 게 집사님들의 마음 자세입니다.
사람은 엄마아빠 그렇게 길렀고 신앙의 집사님들이 기르는 건데 구역장 집사님들이 자기를 위해서 애절하게 기도하며 왜 안왔을까. 알고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젖먹이가 어머니를 알겠습니다. 믿은 세월이 3년을 지나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문제가 있으면 심각한 겁니다.
밥을 먹고 단단한 식물은 씹어먹어야합니다. 젖먹이는 못 먹습니다. 어린 신앙되니까 못먹는거지요. 예배시간에 말씀듣고 생각하는 겁니다. 연구해보는 겁니다. 현실 생활에서 말씀은 있는데 생각이 어떠냐 부부는 한몸이라고 하는데 먼저 믿은 남편이나 아내가 구원을 받도록 기도해야하는데 결혼했는데 남편은 천국가고 아내는 지옥가면 되겠습니까. 나는 얼마나 기도를 했나. 나는 자녀인데 내 부모를 공경하라 했는데 나는 공경했나. 이게 먹는겁니다. 단단한 식물. 그렇게 생각하면 실행해 나가는 걸 신앙이라고 합니다.
13절입니다. 일반적으로 젖을 먹는자마다 아이입니다. 집사님의 보이는 외모 보고 하니까 어린 신앙입니다. 왜 어린 아이 신앙이 되어지는지, 왜 믿어도 믿어도 어린 신앙이 되었느냐. 의의 말씀.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걸 의라고 합니다. 의가 뭐라고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걸 의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실 살아가는 자기 현실이 있습니다. 직장이 있고 관계가 있고 현실이라 그러는데 현실이 있고 담아놓은 게 현실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형제지간이라면 가정시간에 관련된 말이 있습니다. 사건에 해당된 뜻이 있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찾아서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준행하는거지요. 이런 어려움을 주셨는데 이런 얽힌 사건을 주셨는데 이런 병을 주셨는데. 현실입니다. 이렇게 꼬인 하나님의 뜻이 뭘까. 의를 찾는 것이고 아 이런 뜻 이렇게 고치라는거구나, 이걸 찾아서 할려고 하면 손익계산이 나오고 자존심 문제도 나오고 별별게 다 날아오는데 이것만 찾아서 이루어드리는 게 의의 말씀의 경험입니다. 현실에서 손익계산만 따지고.
지각은 알고 깨닫는 걸 지각이라고 합니다. 듣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따져서 알고 주의 뜻을 찾아 하는 것이고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고 그 연단을 통해서 장성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신앙은 자라가는 겁니다. 안 자라가면 결국 도태되고 마는 겁니다. 왜 신앙은 자라지 않느냐, 의의 말씀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실 세상을 살아오며 준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란을 극복하면 연단이 됩니다. 이 사람이 장성한 신앙입니다. 여기까지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직도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 젖먹이 신앙으로 되어있는지, 자라가기를 원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