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13-금새(재독 수새 1/3) (에스겔 성전 - 자기 자신을 살필것)
이아림2024-09-13조회 111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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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3.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48절 –
48.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척량하니
광이 이편도 오척이요 저편도 오척이며
두께가 문 이편도 삼척이요 문 저편도 삼척이며
성전의 두 기둥, 성전의 입구에 두 기둥 건축으로
본관을 떠받치는 가운데 기둥은 아닙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좌우 기둥을 둘 만들어 놓고
오늘 이 아침 우리에게 너 교회의 기둥이 되면 어떻겠느냐
물어보고 계십니다.
교회를 넓히면 교단 공회가 됩니다.
교회를 줄이면 가정교회가 되고,
그 가정교회를 이루는 한 명 한 명이 개인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만드시고
아담 하나에서 하와 둘을 만들어 가정 교회 만드시고,
이제 가인 아벨로 잘나가면
좋은 가정 교회가 되어 집니다.
문제없이 이렇게 모이면 그 교회는 지상낙원이라야 되는데,
아담 하나 안에도 문제, 하와 하나 안에도 문제,
문제 있는 둘이 부부 되어 가정교회 되어놓으니
가정마다 편한 가정이 없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문제를 만들어 놓고 고쳐가면서
완전을 만드는 것이 영원 전 한 분 하나님, 완전자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자로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죄를 주시고 회개시키면서 온전을 만드십니다.
만들어 놓은 아담에게 죄를 주시고
다시 고치면서 온전한 아담을 만들고
가정도 교회도 역사도 다 그렇게 만드시려고
방향을 그렇게 잡았기 때문에
고난 속에 성공 있고 연단 속에 복이 있고
그것이 처음부터 좋은 것보다
어려움을 한 번 겪고 좋아지는 것이
계산해보면 이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 보면 좋습니다.
어려워도 좋은 이 삼줄 줄자로 가지고
가는 방향을 잘 잡아놓으면
중간에 조금 틀려도 다 복의 복으로 갈 수 있는
인생의 기본 방향 인식을 좀 가져야 합니다.
잘못된 걸 고쳐가며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이런 복된 에스겔 성전
높은 산 위에서 남쪽을 향하여 내려다보니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비추어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따뜻하게 감싸는
남쪽 나라 새 예루살렘, 그 안에 에스겔 새 성전
내 속의 인격도 신앙도 이렇게 만들면 복의 복입니다.
먼저 내 현실에 사로잡혀 신앙에 자유하지 못한 것이
어느 부분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신앙의 양심으로 내가 세상을
주님 중심, 주의 말씀대로 살아가는데, 순종하는데
재료로 잘 활용하고 있느냐
그러면 하나님 밑에 내가 손발이 되어
내 현실을 에덴동산 만든 겁니다.
그리고 정말 그렇게 만들었다면
불행이 내 마음속에는 들어올 여지가 없어야 됩니다.
뭔가 불편하면 고장 난 겁니다.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있는 상태에
에스겔에게 가신 성령의 역사처럼, 우리는 신앙의 양심에
나는 나의 현실과 나 사이의 주인이 누구냐.
두 번째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다 보니
고난의 주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세상과는 좀 떼놓고 세상이 기어 올라오지 않도록
신앙의 소망을 높여놓고
그 다음으로 너의 신앙은 너의 교회는
담이 어찌 되어 있느냐를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 사람 되어 날 구원하신 주님 영생 불변이 소망입니다.
이렇게까지 신앙의 목표 높이를 올려놓아야
세상이 넘나들며 밟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세 번째는 문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이 신앙의 주님 모신 성전 안에는 문을 통해서만 들어옵니다.
문턱 여섯 걸음 내가 나를 돌아보며,
문지기방 여섯 걸음 3단계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성령의 음성으로 내가 나를 돌아보며, 다른 눈으로 나를 돌아보며,
그다음 뜰 안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현관에서 다시 마음 준비를 합니다.
첫 번째가 사로잡힌 상황을 양심으로 살펴보고,
두 번째는 담으로 신앙을 보호하고,
그 담 안으로 들어와야 은혜를 받아
세상 밖에 만왕의 왕으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터인데,
들어올 때는 문으로 들어옵니다.
문은 자기를 돌아보며 성전 안으로 따라 들어오면
안 되는 세상을 털어내는 겁니다.
더러운 것, 주님이 싫어하는 것을 다 털어내야 합니다.
돌아보고 마지막 현관에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준비가 현관입니다.
그리고 나면 안에 문이 하나 더 있는데
그중에 안에 있는 북쪽 문 안팎에서
내 속에 들어와 있는 옛사람 잘못된 구조
내 속에 죽여야 되는 나, 이걸 잡는 게 희생입니다.
내 속에 잘못된 나를 내 손으로 잡아
해체를 해서 이걸 씻고 이걸 걸어놓고
이걸 준비하는 게 안문의 북쪽입니다.
그 안문을 열고 들어오면 방들이 있습니다.
재단 위에 주님께 바칠 마지막 씻어 보관하는 번제방 하나,
마주 보는 방 둘이 있습니다.
북쪽 방 어려우나 소망의 남쪽을 보고
또 지금은 평안하나 행복하나
주님이 고난으로 연단할 북쪽을 향하여 보며
성령과 재단을 지켜내야 합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형통과 권고,
남문과 북문이 늘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