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1-수새(재독 화밤 2/3) (반대편을 보며 현재를 살 것)
이아림2024-09-11조회 112추천 20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9. 11.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43절 –
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안 뜰에는 방이 들어 있습니다.
북문 곁 하나, 남문 곁에 방이 하나 있습니다.
북문 곁 방은 남을 향해 있고,
남문 곁 방은 북을 향해 마주보고 있습니다.
바깥뜰 일반 은혜의 세계,
하나 더 열고 들어오면 안 뜰 주님이 계신 곳,
주님과 하나 되는 세계입니다.
북쪽, 추운, 혹독한 고난을 말합니다.
불에 넣고 물에 넣는 것을 반복해
칼날은 만드는 것을 연단이라 합니다.
이와 같이 은혜 베풀어
주님 믿기 잘했다 싶은 현실도 주시고
예수 믿어 이런 일을 당하나 싶은 현실도 주십니다.
북문 곁 방, 남문 곁 방 마주보고 있는데
반대편을 보며 현재를 지키면 지혜롭습니다.
선택은 자유이나 결과는 하나님이 지켜보십니다.
전도서 7장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셨는데 형통한 날은 남문입니다.
남문 옆에 있거든 항상 고난을 생각하라.
반드시 주님이 우리를 사람 만들기 위해
고난의 때를 주십니다.
내일이 고난인지 형통인지는 알지 못하게 해놓으셨습니다.
주님이 고난을 통해 나를 연단하십니다.
내 속의 잘못된 것만 잡아 나가십니다.
어려워도 남쪽을 보며 어려운 고난을 이겨 나갑니다.
힘들 때 평안을 사모하라.
안일주의가 아니라
주의 은혜의 때를 소망하라는 말씀입니다.
성전 전체를 돌아보는 제사장은 북쪽에서 남쪽을 봅니다.
아론, 아론 아들 중 사독의 자손들만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이 되어 집니다.
사독 계통만 어려울 때 평안을 사모함으로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직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