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2-주전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생활 - 요셉의 생애)
이아림2024-09-22조회 139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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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2. 주전
본문: 창세기 45장 4절 – 8절 말씀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년은 기경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찌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지난주 말씀)
사람이 세상을 떠나 살 수 없고
이런 저런 관계를 맺고 살 수 밖에 없으나
세상을 사랑하지 마라 하셨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좋아서 메이는 것을 말합니다.
좋아서 메이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상대하느냐에 따라
세상을 맞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세상은 첫 번째 육신의 정욕으로
마음과 몸을 즐겁게 하는 정욕생활입니다.
두 번째 안목의 정욕으로
자기 눈에, 다른 사람 눈에 보기 좋고
이것을 자랑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것들은 내세와 천국에 상관이 없는 것들입니다.
모든 사람은 죽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역사에 죽음을 향해 가지 않은 생애는 없고
죽음 너머 영원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 세계가 영계이고
거기 주체가 되는 것이 영입니다.
불탈 세상, 없어질 세상이기 때문에
육신의 정욕으로, 안목의 정욕으로,
이생의 자랑으로 살면 안 됩니다.
이 세상도 정욕도 지나가는데
하나님 뜻을 행하는 것 하나만 남습니다.
믿는 사람의 길입니다.
말씀으로 행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전부입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세상은 안 믿어지면 믿지 않으면 되고
세상은 함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주실 때 선물이라고 하는데
사람의 이치, 경험, 체험으로 믿어지지 않는데,
천하 사람이 믿지 못하는데 믿어지는 믿음이
하나님의 선물로 주시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세상 현실을 살아갈 때마다
믿기 어려운 하나님 섭리 역사를 통과하게 하십니다.
(본문 말씀)
◎ 요셉의 생애
요셉은 야곱의 열한 번째 아들로
요셉의 어머니는 라헬입니다.
야곱이 라헬을 너무 사랑하니 빨리 데려가셨고,
그 다음으로 요셉을 지나치게 편애하고 사랑하니
형들이 시기해 애굽에 종으로 팔아 넘겼습니다.
요셉이 보디발 시위대장 집에 종으로 팔려갔는데
요셉이 준수하니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 빠져
유혹했지만 요셉이 넘어 오지 않자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뒀습니다.
거기서 두 관원장을 만나 그들의 꿈을 해석해 주고
해석한 꿈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꿈이 좋게 해석된 관원장에게 청탁을 했지만
그 사람이 복직되고 요셉을 잊었습니다.
2년 후 바로의 꿈을 해몽할 사람을 찾지 못하자
그때 복직된 관원장이 요셉을 떠올려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몽하고 총리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요셉은 어떤 상황에서도 원망, 낙망하지 않고
총리가 되고 난 후에도 교만하지 않고
거기서 하나님 뜻을 찾았습니다.
이스라엘을 번성시키려
그 출발점에 요셉을 두신 것입니다.
요셉은 이 사실을 깨달아 알았습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요셉돠 형들의 결과가 달랐습니다.
요셉은 하나님 인도 따라가다
큰 변곡점, 변환점, 큰 변화가 될 때마다
작은 생활을 사는 것같이 그대로 살고
변화에 피동 되지 않고
그때마다 하나님 인도하신 뜻을 찾았습니다.
거기 인간의 정과 욕심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순종해서 가니
마지막 간 곳이 총리 자리였고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창세기 45장 7절 – 8절 말씀)
그 자리에 가서도 앞날을 내다 봤습니다.
요셉을 인도하셨듯이 하나님 역사는 이 세상 전부입니다.
이 세상 전부를 목표를 향해
예정대로 주권, 섭리하십니다.
하나님 주권, 섭리 역사로 전부 성취하십니다.
이것들은 하나님 목적,
하나님 뜻을 위해 진행하고 계십니다.
개인으로 오면 현실이라는 과정을 통해 인도하십니다.
모든 사람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 목적을 향해 가고,
예정대로 진행되고, 주권, 섭리로 성취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현실을 통해 지나왔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목표로 하시는데
거기서 우리의 할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 뜻을 찾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일에서, 이 사건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준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결과는 과정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걸어가는 과정 전부 현실에 펼쳐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