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3-월새(재독 수전 3/4) (에스겔 성전 북문 - 성소)
이아림2024-09-23조회 99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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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3. 월새
본문: 에스겔 41장 1절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척이요 저편 두께도 육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날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을 생각하며
이것을 양식으로 삼고 신앙이 자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것을 가르쳐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리고 하셨습니다.
북문 앞에서 나를 주님처럼 잡고
북문 안 성소로 들어갑니다.
주님이 함께 성소 안에 들어가시는데
성소는 떡상, 등대, 향단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주님 자체가 양식이요 주님 자체가 빛이십니다.
주님이 앞에 가시고 우리가 따라 갑니다.
진리의 빛으로 오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신앙의 양식의 주님, 본채로 앞서 가시니
본채에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빛이요 신앙의 양식이요
무엇이든 구하라 구하는 대로 주실 것입니다.
반석은 그리스도시며
몸을 입고 오신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영원불변의 주님이십니다.
다 변해도 신앙은, 찬송은
영원무궁으로 변하지 않는 한 길로
변하면 안 됩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께 바치는 것이 찬송인데
함부로 바꾸면 안 됩니다.
예수님 대속의 구원에 우리의 노력을 붙이면
깨끗하겠느냐 더러워지겠느냐
더 좋게 가도록 발전시킨 것이 공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