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4-수새 (하나님 이상세계)
이아림2024-08-14조회 117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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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4.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2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성읍 형상 같은 것’은 실물은 아닌데 보여주신 것을
본 그 모습을 실상으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부활의 몸은 신령한 몸, 시공간을 초월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실제로 알고 준비하는 사람,
깨끗하게 변화된 상태가 되면
같은 물질이라도 차원이 다릅니다.
사람의 마음은 물질인데 몸과는 다른 차원의 물질이라
신비한 물질이라 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물질이 되어야
부활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서로 통하는 것이 되며
그런 세계가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계입니다.
모두 신비한 존재가 됩니다.
신비한 존재가 다른 차원의 존재인데
우리 구원에 속한 모든 것은
현재 물질계 세상에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을 바로 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이 바로 될 수 없습니다.
육의 세계가 바로 되지 못하면
영의 세계가 바로 되지 못하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이상세계를 이루어 가는 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현상세계를 살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 추구하는 바가 이상세계이기 때문에
우리들의 모든 실제 활동의 동력, 원동은
이상세계에 가 있어야 합니다.
실제 하나님 말씀,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서
인간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으로 삼는 사람이 되어야
믿는 사람의 정상적인 생활입니다.
사람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 지식이 내 지식이 되고,
이 세상 법, 흐름이 아닌
하늘의 하나님 모든 하나님 뜻이
내 모든 생활의 방향이 되고,
이 세상이 아닌 신령한 본향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육이 살지만 실제 영이 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영의 중심은 육으로 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은 부모를 통해 나지만
그 속의 주격이 되는 영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되는 것입니다.
만들 때도 하나님께서 육은 흙으로 만드셨으나
영은 직접 생기를 불어넣어 따로 만드셨습니다.
영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되고,
그 영이 사람의 주격이고 하나님 형상이고,
그 영이 중생될 때 하나님과 연결되어
사람의 원동, 주체가 되어 움직일 때
그 사람을 새사람이라 참사람이라고 하고,
하나님과 하나 된 사람입니다.
하나님 이상 중에 에스겔은 양심을 쓰고,
양심을 쓰는 것은 인적요소가 신적요소,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가장 접점에서 영과 접촉하는 것이 양심이고
인간의 것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자꾸 들어갈 때
하나님 이상 중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지식을 초월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내려오는 깨달음, 이상세계,
이런 것들은 인간의 것을 초월하는 것들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밝혀 줄 때
하나님 이상 중에 붙들리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신앙양심을 써서 들어가면
인간의 것을 초월한 하나님 말씀이 나를 밝혀
점점 깊이 들어가고 높은 깨달음의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보신 관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거기서 세상을 내려다보면
자기가 올라간 만큼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보일 때
남쪽으로 하나님 은혜가 가득 찬 세계 속에 있는
성읍 형상, 하나님 모신 것이 보이게 됩니다.
세상 죽고 천국 사는 게 믿는 사람의 생활이고
실제 이루어 나가야 할 우리의 구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