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6-금밤 (믿는 사람의 생활 - 천국 건설)
이아림2024-08-16조회 114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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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6. 금밤
본문: 에스겔 40장 3절 – 5절 말씀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하나님 다음으로 나를 잘 아는 것이 마귀입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이 살아있을 때는 마귀가 곁에 안 옵니다.
곁에서 지켜보다 신앙이 가라앉으면 점점 다가오다
신앙이 식어지면 그때 지켜보다 잡아먹습니다.
자기의 어떤 것이, 어떤 세상에 사로잡혔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자기의 어떤 점이 세상에 메이는 가를 봐야 합니다.
현실의 요소를 빼앗기는 게 세상에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 위가 신앙, 그 위가 구원입니다.
접점, 최일선에서 투쟁하는 것이 몸과 마음의 활동, 시간입니다.
그 시간 속에 내 마음이 들어가고 행동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될 때 내 신앙과 구원이 빼앗기는 것이 됩니다.
하늘을 건설할 수 있는 시간을 세상에 빼앗깁니다.
나의 시간 속에 내 심신의 활동, 작용으로
내 구원, 천국이 이루어지는데
시간을 빼앗기면 세상의 포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의 사람이고 영의 세계를 보지 못해
감각이 없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에 시간을 빼앗기는 것도,
어떤 것이든지 나의 시간을, 구원, 천국 건설을 빼앗아 가는 것이
나의 원수, 바벨론입니다.
믿는 사람의 시간은 구원, 천국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허비하면
구원을, 천국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사람이 볼 때 정상이 아닌 것입니다.
사람의 세계를 초월하니
그 지식에서 보는 사람의 각도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에 붙들리려면
인간이 가진 자기 지식을 버려야 합니다.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기 때문에
세상을 아는 사람은 지식이 조금 있다고 해서
자랑하지 않습니다.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마지막 정답을 미리 알려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잣대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삼줄도 장대도 말씀입니다.
삼줄은 멀리 봐라. 계산, 소망, 계획이며
현재를 살며 종말을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지금을 살되 늙을 때까지 계산하는 것,
이 세상에서 하나님 심판, 무궁세계까지 생각하는 것이
삼줄입니다.
문이란 모든 출발, 현실입니다.
현재는 믿는 사람이 가진 가장 귀한 보배입니다.
지난 세월 어떤 것이든 회개할 수 있습니다.
심판을 생각하고 무궁세계를 생각하는 것을
계속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어두워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내가 네게 보이는 것’
성읍 형상 같은 것, 척량하는 것.
다시 말해 하나님 모실 천국을 보여 주셨습니다.
천국 건설과정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을 보고 들어야 하고
이 모든 것은 성경으로 보여 주십니다.
보여주신 것은 실존이 아니라
앞으로 건설될 무궁세계입니다.
마음으로 생각하라.
기억하라. 너의 것으로 만들어라.
동족들에게 전해라.
성경 속에 천국이 있고
어떻게 이루어 가야할 지를 기록해 주셨습니다.
들은 말씀. 읽은 말씀을 생각하고 기억하고
실상으로 만들어가며
다른 사람도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담’은 구별입니다.
대속을 고수하는 담,
말씀, 교리의 담,
신앙 노선의 담입니다.
이 세상과 교회를 구별하고
세상과 나를 구별하는 모든 것이 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