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4-수밤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이아림2024-08-14조회 111추천 21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8. 14. 수밤
본문: 에스겔 40장 2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공과 말씀)
제목 :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절망은 어두움에 속한 것이고,
소망은 빛에 속한 것입니다.
절망은 사망에 속한 것이고,
소망은 생명에 속한 것입니다.
절망에 빠지면 사망으로 가게 되어 있고,
어떤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을 가지면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끊어진 세상은 모든 것이 제한적이고
세상 자체가 어둠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절망 속에 빠졌을 때 일어서게 하기 위해
소망을 가지라고 희망적으로 말하지만
이 세상에는 깊은 절망 속에 빠지면
소망을 가질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이 전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고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대속이 있기 때문에
믿는 사람에게 절망이란 큰 죄가 됩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죄가 절망이고, 낙망인데
낙망하면 절망이 됩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 소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소망이 되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 낙망하면
하나님께서도 어떻게 하실 수 없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낙망은 금물입니다.
절망은 상황이고, 낙망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절망은 죄라 할 수 없는데
낙망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죄가 됩니다.
절망 속에 소망으로 일어서야 믿는 사람의 큰 복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있었고 희망이 없는 때
에스겔은 그 상황 속에서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양심으로 말씀을 생각하며
소망을 찾을 때 정월 십일. 출애굽을 준비하는 날.
출애굽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그들의 몸이 포로 잡혀 망했고
돌아갈 성읍도 없어졌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어디에, 무엇이 사로 잡혔는가.
한 말로 말하면 세상입니다.
세상은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세상은 좋고 강합니다.
좋은 세상을 바르게 살면 선물이 되고,
좋은 세상에 사로잡히면 그 세상은 음녀가 되어
나를 미혹에서 사로잡습니다.
나의 주일, 나의 예배가 어떤 것에 의해 빼앗기면
사로잡힌 것이 되고, 이것들을 신앙이라 합니다.
신앙이 사로잡히면 구원이 사로잡힌 게 됩니다.
구원을 빼앗긴 것은 천국을 빼앗긴 것입니다.
신앙, 구원 다 뺏겨 하늘나라, 영원한 내 활동 무대가 뺏기면
나의 신앙이 무엇에 사로잡혔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내 안에 있는 옛사람, 내 원수인가
밖에 있는 것이냐 살펴야 합니다.
나를 사로잡은 세상이 무엇인가 살펴 알고,
그로 인한 손해가 얼마인지 느끼고 벗어나려 발버둥치고,
애절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인간,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붙들려야 합니다.
거기에 인간 지식, 쌓여진 주관, 실감,
사리사욕, 정, 인적인 것을 배제하고
말씀으로만 움직이고 지배해야 합니다.
당면한 일을 두고 말씀으로 자꾸 생각해야 합니다.
거기 관련된 여러 이해관계가 있는데
그 상황을 두고 말씀적요소 외에 것은 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그 사람에게 밝은 심령을 주십니다.
신령에 붙들린 상태를 ‘극히 높은 산’이라 하고
세상과 멀어지고 하늘과 가까워져 밝은 심령이 되는 것입니다.
인적인 것이 없으면 구속하신 주님만 보입니다.
하나님 시각, 구원의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
에스겔은 이것을 이상 중에 보았고
믿는 사람은 이러한 이상세계를 깨달아야 정상입니다.
인간의 모든 것 벗어나고
오로지 말씀으로만 따지고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인간을 초월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난제 해결의 유일한 길입니다.
놋 같이 빛난 사람은 고난의 주님, 대속의 주님이고
삼줄은 하나님 심판까지 보는 것, 장대는 현실입니다.
무궁세계를 보고 현실을 살고
내가 보고 듣고 생각하고,
보고 들은 것을 전하고 사명을 다해라.
실제 나의 생활에 적용해
소망을 가지고 기도해야 실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