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3-화새 (정상과 이상)
이아림2024-08-13조회 109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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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3.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2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은
성읍이 아닌 성읍처럼 생긴 무언가를 봤다는 말입니다.
물질로 만든 성읍, 성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 보여주셨지만 이 땅에 실존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앞으로 되어질
영원한 세계, 하늘의 성전을 보여 주신 것이고
모세 성막과 솔로몬 성전은 실제 만든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은 무엇으로 만들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형상을 보여주셨음을 말씀합니다.
이상 중에 보여주신 이상의 세계입니다.
이상은 초월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람의 시각으로 볼 때 정상이 아닌 것이고
하나님의 차원으로 볼 때는 정상입니다.
기독교 출발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간과는 아득한 차이가 있어
인간을 넘어서지 않으면
기독교는 출발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중생이란 죽은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능력과 은혜로 되어 지는데
우리 중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됩니다.
이 세 가지는 세상의 요소가 아닙니다.
전적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출발이 하늘이고 구원 자체가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 예정,
엿새동안 창조하신 것도
인간을 초월한 전적 하나님 역사입니다.
에스겔이 양심을 써서 회개하고 애절하게 간구할 때
하나님 권능으로 붙드시고 극히 높은 곳에서
이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에스겔이 이렇게 되어 진 것은 정상이 되어야 하는데
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정상적인 생활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은 타향이고
믿음의 종들은 본향을 사모하며 살았습니다.
나는 죽고 주님은 사는 것이며,
주님은 신인양성일위로, 우리는 신인양성일행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 질 때 하나님 이상 중에가 아니라
정상적인 생활,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런 생활이 되는 것이고
다른 사람이 볼 때 이것이 이상하게 보여 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선 자기를 부인하고
인간 지식, 경험, 체험으로 보지 않아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구원은 개별적, 개체적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주관, 지체, 마음이
실제 말씀으로 움직일 때
내 구원이, 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현상세계에서 이루어 가는 것이
기독교 생활이고,
모르는 사람이 볼 때 이것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