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1-주전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이아림2024-08-11조회 154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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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1. 주전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5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5월은 에스겔 성전의 구조와 척량에 중점을 두고 배웠고
8월은 전체 말씀 복습으로 실제 생활에 적용시킨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고
바벨론은 하나님이 없고 우상을 섬기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백성도, 우상을 섬기는 그들도
하나님이 주권하십니다.
하나님 뜻, 목적의 대상이 하나님 백성들인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계명을 어기고 제멋대로 사니
그들을 위해 이방사람들을 몽둥이로 쓰신 것입니다.
사로잡혔다는 것은 산채로 잡혔다.
포로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유다나라 마지막 왕 시드기야가 바벨론을 배반해서
11년 만에 두 눈을 뽑히고
쇠사슬에 묶여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된 기간이 총 70년인데
에스겔 때가 25년 되었을 때입니다.
에스겔 다음 다니엘에게 포로 생활이
끝이 날 것을 말씀해 주셨고
에스겔은 끝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소망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잡혔고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사로잡힙니다.
몸은 자유로운데 우리의 신앙이 사로잡힌 것입니다.
믿음, 구원, 나의 천국이 사로잡힌 것입니다.
세상은 넓고 다양하고,
수 없이 많은 존재가
수 없이 많은 활동을 합니다.
세상에 사로잡힐 수 있는 향락과 취미들,
이것들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이것으로 인해 신앙에 손해보고 신앙을 빼앗기면
사로잡힌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얼마나 종이 되어있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에스겔은 양심을 써서 돌아보고
깨닫고 회개해서 자꾸 밝히니
에스겔을 통해 소망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지금 교회는 하나님이 무너졌고 예배가 무너졌습니다.
지금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씀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겉눈을 감고 속눈을 떠서
피조물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보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이상’은 정상이 아닌 상태입니다.
양심을 쓰니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을 붙들고
극히 높은 산 위에 데려가셨습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이 아닌 하늘을 봐야 합니다.
그 신앙생활이 빼앗겼으면 일종의 중독이라 합니다.
나를 사로잡고 있는 세상이 무엇인가를 돌아봐야 합니다.
무엇이 나를 붙들고 있는지 알았다면
벗어나려 애쓰고 각오해야 하는데
그래도 안 된다면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대신 죽으신 그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살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