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9-금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이아림2024-08-09조회 111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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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9. 금밤
본문: 이사야 55장 6절 – 11절 말씀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공과 말씀)
제목 :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모든 말씀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찾아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구원의 도리이며
하나님을 찾는 길입니다.
그 말씀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들어있지 않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 되지 않으면
다 허사이고 구원의 도리가 아닙니다.
에스겔 성전의 종착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소 안에는 나무제단만 있었고 나무제단은 곧 주님입니다.
십자가 대속의 결론은
우리를 하나님 만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너희는’은 하나님을 찾아야 할 대상이 된
택함 받고 중생된 믿는 사람을 말씀합니다.
‘여호와’는 사람을 상대할 때의 하나님,
성자 하나님입니다.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그런 기회가 있을 때 찾아라.
그러면 만날 수 있다.
만날 만한 때는 지금이고
우리가 죽기 전, 주님이 오시기 전입니다.
내 생명이 끊어지기 전 까지는
주님을 만날 만한 때이고,
‘가까이 계실 때’가 만날 만한 때입니다.
‘악인’과 ‘불의한자’
우리는 다 악인이며 불의한 자입니다.
의롭게 산다고 하나 내 속에 자기 주관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악으로 사는 것, 불의로 사는 것을 버리면
긍휼히 여기고 소망을 주십니다.
어떤 복인지 영감을 받는 정도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게 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우리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이 다름을 말씀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고 만남으로 얻는 유익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계산해 볼 것인데
이때 내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릅니다.
우리가 그 결과는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내 주관, 경험을 내세우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느 것이든지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릅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을 찾는 것,
만나는 것을 두고 말씀합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피조물과 창조주, 시은자와 수은자로
차원이 다릅니다.
하나님을 만나 우리에게 가장 유익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왜 만나야 하는가.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고
내 생각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의 차원이
다름을 알고 생각해 봐야 합니다.
●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이유
지음 받은 존재가 주인을 모르는 것은
관계가 끊어진 것이고,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은 사망입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나왔고
그분이 주권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심판을 주시고,
우리는 환자이기 때문에 구주인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 주님을 만나려면
대속을 입어야하고,
이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은 주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옳은 길, 의의 길, 진리의 길을 따라가야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주님을 닮아 주님 같이 되는 것이
우리 목적이고, 구원입니다.
그분처럼 되는 것이 구원의 완성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주님 만나 동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