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8-11조회 113추천 13
2024년 8월 11일 주일 오전
찬송: 144장, 97장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대부분 지난 집회에 참석을 하셨고 은혜라는 것은 주관적이어서 많은 사람이 은혜를 다 받아도 은혜를 못받는 경우가 있고 아무도 은혜 받지 못해도 나는 은혜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주간 집회가 참 은혜로웠다. 많이 받았습니다. 모두 많은 분들의 수고로 차량이 오갔는데 사고가 없었고 큰 사고 없이 문제없이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그렇고 오늘 아침에 보니까 폭염이 꺾인 느낌을 받았는데 좀 시원했습니다.
지난 주간 굉장히 더웠습니다. 집회 장소는 1미터가 넘어서 그늘에만 있으면 시원한 그런 곳이고 물이 아주 맑고 깨끗해서 공기도 좋고 평소에 직장 생활에 사업에 가정 생활에 복잡한 온갖 세상이 추한 게 많은 세상에서 3박 4일 산에서 말씀 듣고 좋은 공기 마시고 지내다 보면 피서를 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마 못가시는 것보다 안 가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내년에는 꼭 소망하시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장소고 좋은 인연이고 좋은 분들입니다. 이런 집회가 주님 오실 때까지 기도하면서 하면 좋겠습니다. 에스겔 성전을 공부했습니다. 내년 5월에 또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에스겔 성전이. 성경 전체를 두고 가장 어려운 말씀이고 우리 교회도 당분간 한달 정도는 계속해서 집회 때 말씀을 복습하고 해서 은혜받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시간과 둘째시간에서 복습을 해봅니다. 재독이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하는 겁니다. 첫 시간에 1절부터 주신 말씀, 절망 중에 소망입니다.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절망과 소망은 반대 말이지요. 사람이 누구나 아무리 깊은 절망 속에 있어도 소망이 있다면 소망이 있는 겁니다. 아이들은 내일이 많고 미래가 많아서 희망이 넘칩니다. 저도 65세니까 모르겠으나 젊다고는 말 못하겠지요. 저보다 젊은 분이 많을겁니다. 나만한 사람들은 내일이 많지 않으니까 20세부터 50세까지 사람의 값이 비쌉니다. 레위기 마지막 장에 값으로 따지는게 나오는데 20세부터 50세까지가 가장 비싸고 그 뒤로 넘어가면 값이 확 싸집니다. 정말 중에 죽은 소망, 1절 우리가 사로잡힌지 26년이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우상 섬기는 바벨론 나라에 전쟁에 져서 포로가 되어져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고 우상을 섬기는 나라인데 하나님 섬기는데에 했더니 전쟁에 져서 완전히 망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권하시고 하나님 없는 이방 우상 섬기는 그들도 주권하시는데 뜻에 대상은 하나님 백성인데 사람을 만들려하다보니까 이방 나라를 몽둥이로 쓰신겁니다. 지금은 어린 자식 함부로 못하지만은 꾸중을 하다가 안되면 그때는 어떻게, 가정에 옛날에는 매를 들고 팼습니다. 성경은 진리인데 이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통하는 겁니다. 아동인권을 말하는데 옛날 그대로 섬긴대로 하면서 사람이 매를 가져서 때렸더라면 지금 세상이 이 모양 안 됐을텐데, 무조건 때리는 건 나쁜거지만 맞아야 정신차리는 겁니다.
안 맞아도 되는 아이들은 극소수인데 그 극소수를 갔다가 세상이 엉망이 되어져버립니다. 이스라엘에서는 누구라고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을 사람을 만드시려고 하다보니까 말을 안 들으니까 매를 때리는 겁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 바벨론은 하나님 없는 나라에 버려두신 겁니다. 아들들이 말을 안 들으니까 배반하고 계명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고 그러니까 바벨론을 몽둥이로 쳤습니다. 속국으로 망해버렸습니다. 사로잡힌지 25년이요, 포로로 사로잡혀가고 있습니까. 포로 되었다는 말이고 사로잡혔다는 말은 산채로 잡혀갔다는 말입니다. 끌려갔다는 겁니다. 유다 나라에 마지막 왕 이름이 히스기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 많은 백성 전부를 산채로 사로잡아갔습니다.
전쟁하다가 마지막에 잡혀서 죽어버린다, 죽었으니까 적을 이롭게할려면 없겠지요. 뭐를 하겠습니까. 앞날에 소망이 없습니다. 사로잡히면 적을 이롭게 하는 게 있습니다. 안 좋은 거지요. 살아있으면 앞으로 기어코 복수하겠다 그러는 게 있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사로잡혔습니다. 사로잡힌지 몇 년입니까. 70년인데 다니엘에서 70년만에 끝마쳐질 것을 예시로 보내줍니다. 그런데 에스겔 때는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25년인데 25년 반의 반 백년, 이렇게 됐는데 25년이나 지난 세력 속에 바벨론은 이 포로생활이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에스겔을 불러서 소망을 불러주신겁니다.
일제 시대 때 우리나라를 잡아먹고 식민지로 삼고 아는 사람은 알았다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신사참배를 시킵니다. 아마 태평양 전쟁 막바지일겁니다. 우리나라를 삼킨 막바지에 국민들의 마음을 통일시킨다고 해서 신사참배를 시킨겁니다. 그때 반대한 종들은 감옥에 다 갇혔거든요. 가장 오래 갇힌 분이 7년입니다. 20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평생 감옥에서 썩을 것이다, 한 겁니다. 끝을 모르는. 에스겔 때는 다니엘은 알았는데 아직까지 70년인데 25년이니까 많이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불러서 소망을 주신 겁니다. 에스겔만 그런 게 아니라 다니엘에게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가 사로잡힌지 혼자가 아닙니다. 나라 전부다가 포로로 잡혀가는 겁니다. 이스라엘 나라 안에서 수천명을 잡아가서 한꺼번에 잡아가는 게 아니고 이래서 세 번인가 걸쳐서 그리됩니다. 다 잡아떨어트립니다. 우리라는 것은 누구나 다 그리될 수 있다는 겁니다.
느헤미야가 소식을 들어보니까 성이 다 함락되고 그러니까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상태로 왕을 만나니까 성이 함락된 후 14년이 지났으니 한참이 지난거지요. 예루살렘에서 우리 신앙 자신에 적용시키고 응용을 시켜보는 겁니다. 그러면 그들은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고 오늘 우리는 뭐에 잡힌다고 했습니까. 우리는 어디에 사로잡힙니까. 세상에 사로잡힙니다. 집가고 싶으면 집가고 자유롭게 다니는 건데 다니잖습니까. 세상이 붙들렸습니까. 바벨론에 포로된 이스라엘은 쇠사슬에 묶여서 곱게 묶여갔겠습니까. 몸은 자유로운데 무엇이 사로잡혔겠습니다. 사로잡혔다. 무엇이 사로 잡힌겁니까. 우리의 신앙이 사로잡힌거지요.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구원이 나의 천국이 사로잡힌 겁니다. 내 천국 내가 이뤄가야할 천국 그 천국 구원 이뤄가는 과정, 주일을 못지키면 하루 사로잡힌겁니다.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정신이 없어서 믿는 사람이 읽는 성경이 없으면 사로잡히는 겁니다. 기도가 사로잡히게 되는 겁니다.
세상이 뭡니까. 세상은 넓고 세계는 넓고 할 건 많습니다. 이 세상은 넓습니다. 다양합니다. 수도 없이 많은 존재가 존재합니다. 이 넓고 많은 세상 중에서 나의 세상 나의 믿음 나의 천국 나의 양심을 사로잡아가는 것이 무엇일까. 무엇이 사로잡았습니까.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가장 밑으로 내려오면 향락입니다. 향락이라는 것은 고깃덩어리와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면 뇌에서 좋은 게 나오나보지요. 엔도르핀인가 나온답니다. 즐겁습니다. 음악 들으니 즐겁고 느끼니까 좋겠습니다. 이거 한다고 뺏겨버리면 자기 구원을 사로잡힌 사람이 되는 겁니다. 취미, 여행 다니는 취미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여행가면 사진찍고 재산을 지키고 뭐라고 합니까. 누가 더 행복할까 사람이 다 행복합니다. 여행가서 사진을 찍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당국에서 알잖습니까. 사진 찍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갑니다. 그런 걸 가르켜서 미련하고 어리석다고 합니다.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거는 겁니다. 그것보다 어리석고 미련한 것이 없는 겁니다.
여행을 가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좀 바둑 잘 두시는 분, 등산하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 그림 그리는 사람, 클래식 음악 듣는 사람, 전부 취미입니다. 나쁜 겁니까. 낚시는 별로 안 좋은 겁니다. 낚시라는 것은 취미로 하면 생명을 하는 것이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낚시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취미로 하는 건 안 좋은 생각입니다. 낚시하는 거 취미 그림 그리는 취미 음악 듣는 취미 등산, 등산은 괜찮습니다. 저도 한번씩 하는데 주일을 뺏기고 성경을 뺏기고 기도시간 빼앗기고 예배시간에 손해보면 안되는 겁니다. 그 전부다가 하나 하나 우리를 사로잡는 겁니다. 자기 구원을 뺏기는 것이고 이게 사로잡히는 겁니다. 사로잡혀가면서 사로잡히면 싸우다가 죽으면 소망이 있는데 적군이 이렇게 못하는데.
세상에 사로잡히면 안되는데 이스라엘은 이미 사로잡혔습니다. 포로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부르셔서 알려주시고 소망을 주신 겁니다.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전부 다 세상 속에서 하는 건데 내가 이 세상의 무엇이 어떻게 종이 되는 건지 에스겔을 하나님께서 부르는 거겠습니까. 양심을 쓰고 돌아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그런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버리는거다. 눈물로 회개하고 하는 것이 에스겔에서 전체로 알려주신 겁니다. 그래서 사로잡힌지 25년이고 성이 사로잡힌지 오래 돼서 우리나라도 성이 함락된지 제법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교회들, 교파들 다 잡혀버렸습니다. 교리가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런 사람이 될찌라도 양심을 쓰고 생각을 쓰고 하나님의 말씀, 명상이라는 것은 눈을 감고 하는 건데 눈을 감고 어두운 상태로 생각하면 밝아지는 게 명상입니다. 눈을 뜨고 생각하면 어두워지니까, 그래서 기도할 때는 눈을 감고 하는 겁니다.
안 보여야 보일 것이 보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으로 파고 들어가면 여기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상 중에 이상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이상한 생각들이 이상이라고 합니다. 정상이 아니라는 뜻이지요. 보편이 아니라는 뜻이지요. 사람의 주관과 자기 기존 지식을 초월해서 들어가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니까 이상한 거고 하나님에서 봤을 때 정상인 겁니다. 말씀 속으로 들어가니까 에스겔을 불러서 알려주신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권능 능력이 있을 것이고 오늘 우리가 첫째 시간에 절망, 잘 먹고 잘 입고 좋은 집에서 좋은 시대에 무슨 생각으로 그런데 껍데기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봐야하는데 천국에 가는 걸로 생활을 해야하는데 빼앗겨버렸습니다. 포로되었습니다. 일종의 중독이라고 합니다. 커피 한 잔이라도 그 커피 한 잔이 내 마음과 몸을 주관하면 중독이 되는 겁니다. 그런 건 종이 되는 겁니다. 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것도 내가 끌려다니면 종이 되는 겁니다. 좋은 책을 읽어도 그 책이 자기를 끌고다니면 되는 겁니다.
이걸 각자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서 나는 무엇에 사로잡혔는가. 그걸 알아야합니다. 우리도 한 번 돌아보십시다. 이걸 자기가 돌아보고 이런 것에 붙들린 사람들 자기가 벗어나려고 애를 많이 씁니다. 각오하고 결심하고 그래서 하고하고 해도 안되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라고요. 그냥 기도요, 어떻게 기도를 하라고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놋같이 빛난 사람 하나님인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배우시고 해결해주시기 위해서 하는 것 그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겁니다.
오늘 오전 말씀, 말씀을 기억하고 나는 이 세상에 신앙이 믿음이 알기만 안다면 애를 쓰고 하다보면 하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하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44장, 97장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대부분 지난 집회에 참석을 하셨고 은혜라는 것은 주관적이어서 많은 사람이 은혜를 다 받아도 은혜를 못받는 경우가 있고 아무도 은혜 받지 못해도 나는 은혜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주간 집회가 참 은혜로웠다. 많이 받았습니다. 모두 많은 분들의 수고로 차량이 오갔는데 사고가 없었고 큰 사고 없이 문제없이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그렇고 오늘 아침에 보니까 폭염이 꺾인 느낌을 받았는데 좀 시원했습니다.
지난 주간 굉장히 더웠습니다. 집회 장소는 1미터가 넘어서 그늘에만 있으면 시원한 그런 곳이고 물이 아주 맑고 깨끗해서 공기도 좋고 평소에 직장 생활에 사업에 가정 생활에 복잡한 온갖 세상이 추한 게 많은 세상에서 3박 4일 산에서 말씀 듣고 좋은 공기 마시고 지내다 보면 피서를 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마 못가시는 것보다 안 가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내년에는 꼭 소망하시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장소고 좋은 인연이고 좋은 분들입니다. 이런 집회가 주님 오실 때까지 기도하면서 하면 좋겠습니다. 에스겔 성전을 공부했습니다. 내년 5월에 또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에스겔 성전이. 성경 전체를 두고 가장 어려운 말씀이고 우리 교회도 당분간 한달 정도는 계속해서 집회 때 말씀을 복습하고 해서 은혜받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시간과 둘째시간에서 복습을 해봅니다. 재독이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하는 겁니다. 첫 시간에 1절부터 주신 말씀, 절망 중에 소망입니다.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절망과 소망은 반대 말이지요. 사람이 누구나 아무리 깊은 절망 속에 있어도 소망이 있다면 소망이 있는 겁니다. 아이들은 내일이 많고 미래가 많아서 희망이 넘칩니다. 저도 65세니까 모르겠으나 젊다고는 말 못하겠지요. 저보다 젊은 분이 많을겁니다. 나만한 사람들은 내일이 많지 않으니까 20세부터 50세까지 사람의 값이 비쌉니다. 레위기 마지막 장에 값으로 따지는게 나오는데 20세부터 50세까지가 가장 비싸고 그 뒤로 넘어가면 값이 확 싸집니다. 정말 중에 죽은 소망, 1절 우리가 사로잡힌지 26년이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우상 섬기는 바벨론 나라에 전쟁에 져서 포로가 되어져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고 우상을 섬기는 나라인데 하나님 섬기는데에 했더니 전쟁에 져서 완전히 망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권하시고 하나님 없는 이방 우상 섬기는 그들도 주권하시는데 뜻에 대상은 하나님 백성인데 사람을 만들려하다보니까 이방 나라를 몽둥이로 쓰신겁니다. 지금은 어린 자식 함부로 못하지만은 꾸중을 하다가 안되면 그때는 어떻게, 가정에 옛날에는 매를 들고 팼습니다. 성경은 진리인데 이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통하는 겁니다. 아동인권을 말하는데 옛날 그대로 섬긴대로 하면서 사람이 매를 가져서 때렸더라면 지금 세상이 이 모양 안 됐을텐데, 무조건 때리는 건 나쁜거지만 맞아야 정신차리는 겁니다.
안 맞아도 되는 아이들은 극소수인데 그 극소수를 갔다가 세상이 엉망이 되어져버립니다. 이스라엘에서는 누구라고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을 사람을 만드시려고 하다보니까 말을 안 들으니까 매를 때리는 겁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 바벨론은 하나님 없는 나라에 버려두신 겁니다. 아들들이 말을 안 들으니까 배반하고 계명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고 그러니까 바벨론을 몽둥이로 쳤습니다. 속국으로 망해버렸습니다. 사로잡힌지 25년이요, 포로로 사로잡혀가고 있습니까. 포로 되었다는 말이고 사로잡혔다는 말은 산채로 잡혀갔다는 말입니다. 끌려갔다는 겁니다. 유다 나라에 마지막 왕 이름이 히스기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 많은 백성 전부를 산채로 사로잡아갔습니다.
전쟁하다가 마지막에 잡혀서 죽어버린다, 죽었으니까 적을 이롭게할려면 없겠지요. 뭐를 하겠습니까. 앞날에 소망이 없습니다. 사로잡히면 적을 이롭게 하는 게 있습니다. 안 좋은 거지요. 살아있으면 앞으로 기어코 복수하겠다 그러는 게 있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사로잡혔습니다. 사로잡힌지 몇 년입니까. 70년인데 다니엘에서 70년만에 끝마쳐질 것을 예시로 보내줍니다. 그런데 에스겔 때는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25년인데 25년 반의 반 백년, 이렇게 됐는데 25년이나 지난 세력 속에 바벨론은 이 포로생활이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에스겔을 불러서 소망을 불러주신겁니다.
일제 시대 때 우리나라를 잡아먹고 식민지로 삼고 아는 사람은 알았다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신사참배를 시킵니다. 아마 태평양 전쟁 막바지일겁니다. 우리나라를 삼킨 막바지에 국민들의 마음을 통일시킨다고 해서 신사참배를 시킨겁니다. 그때 반대한 종들은 감옥에 다 갇혔거든요. 가장 오래 갇힌 분이 7년입니다. 20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평생 감옥에서 썩을 것이다, 한 겁니다. 끝을 모르는. 에스겔 때는 다니엘은 알았는데 아직까지 70년인데 25년이니까 많이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불러서 소망을 주신 겁니다. 에스겔만 그런 게 아니라 다니엘에게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가 사로잡힌지 혼자가 아닙니다. 나라 전부다가 포로로 잡혀가는 겁니다. 이스라엘 나라 안에서 수천명을 잡아가서 한꺼번에 잡아가는 게 아니고 이래서 세 번인가 걸쳐서 그리됩니다. 다 잡아떨어트립니다. 우리라는 것은 누구나 다 그리될 수 있다는 겁니다.
느헤미야가 소식을 들어보니까 성이 다 함락되고 그러니까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상태로 왕을 만나니까 성이 함락된 후 14년이 지났으니 한참이 지난거지요. 예루살렘에서 우리 신앙 자신에 적용시키고 응용을 시켜보는 겁니다. 그러면 그들은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고 오늘 우리는 뭐에 잡힌다고 했습니까. 우리는 어디에 사로잡힙니까. 세상에 사로잡힙니다. 집가고 싶으면 집가고 자유롭게 다니는 건데 다니잖습니까. 세상이 붙들렸습니까. 바벨론에 포로된 이스라엘은 쇠사슬에 묶여서 곱게 묶여갔겠습니까. 몸은 자유로운데 무엇이 사로잡혔겠습니다. 사로잡혔다. 무엇이 사로 잡힌겁니까. 우리의 신앙이 사로잡힌거지요.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구원이 나의 천국이 사로잡힌 겁니다. 내 천국 내가 이뤄가야할 천국 그 천국 구원 이뤄가는 과정, 주일을 못지키면 하루 사로잡힌겁니다.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정신이 없어서 믿는 사람이 읽는 성경이 없으면 사로잡히는 겁니다. 기도가 사로잡히게 되는 겁니다.
세상이 뭡니까. 세상은 넓고 세계는 넓고 할 건 많습니다. 이 세상은 넓습니다. 다양합니다. 수도 없이 많은 존재가 존재합니다. 이 넓고 많은 세상 중에서 나의 세상 나의 믿음 나의 천국 나의 양심을 사로잡아가는 것이 무엇일까. 무엇이 사로잡았습니까.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가장 밑으로 내려오면 향락입니다. 향락이라는 것은 고깃덩어리와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면 뇌에서 좋은 게 나오나보지요. 엔도르핀인가 나온답니다. 즐겁습니다. 음악 들으니 즐겁고 느끼니까 좋겠습니다. 이거 한다고 뺏겨버리면 자기 구원을 사로잡힌 사람이 되는 겁니다. 취미, 여행 다니는 취미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여행가면 사진찍고 재산을 지키고 뭐라고 합니까. 누가 더 행복할까 사람이 다 행복합니다. 여행가서 사진을 찍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당국에서 알잖습니까. 사진 찍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갑니다. 그런 걸 가르켜서 미련하고 어리석다고 합니다.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거는 겁니다. 그것보다 어리석고 미련한 것이 없는 겁니다.
여행을 가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좀 바둑 잘 두시는 분, 등산하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 그림 그리는 사람, 클래식 음악 듣는 사람, 전부 취미입니다. 나쁜 겁니까. 낚시는 별로 안 좋은 겁니다. 낚시라는 것은 취미로 하면 생명을 하는 것이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낚시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취미로 하는 건 안 좋은 생각입니다. 낚시하는 거 취미 그림 그리는 취미 음악 듣는 취미 등산, 등산은 괜찮습니다. 저도 한번씩 하는데 주일을 뺏기고 성경을 뺏기고 기도시간 빼앗기고 예배시간에 손해보면 안되는 겁니다. 그 전부다가 하나 하나 우리를 사로잡는 겁니다. 자기 구원을 뺏기는 것이고 이게 사로잡히는 겁니다. 사로잡혀가면서 사로잡히면 싸우다가 죽으면 소망이 있는데 적군이 이렇게 못하는데.
세상에 사로잡히면 안되는데 이스라엘은 이미 사로잡혔습니다. 포로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부르셔서 알려주시고 소망을 주신 겁니다.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전부 다 세상 속에서 하는 건데 내가 이 세상의 무엇이 어떻게 종이 되는 건지 에스겔을 하나님께서 부르는 거겠습니까. 양심을 쓰고 돌아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그런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버리는거다. 눈물로 회개하고 하는 것이 에스겔에서 전체로 알려주신 겁니다. 그래서 사로잡힌지 25년이고 성이 사로잡힌지 오래 돼서 우리나라도 성이 함락된지 제법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교회들, 교파들 다 잡혀버렸습니다. 교리가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런 사람이 될찌라도 양심을 쓰고 생각을 쓰고 하나님의 말씀, 명상이라는 것은 눈을 감고 하는 건데 눈을 감고 어두운 상태로 생각하면 밝아지는 게 명상입니다. 눈을 뜨고 생각하면 어두워지니까, 그래서 기도할 때는 눈을 감고 하는 겁니다.
안 보여야 보일 것이 보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으로 파고 들어가면 여기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상 중에 이상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이상한 생각들이 이상이라고 합니다. 정상이 아니라는 뜻이지요. 보편이 아니라는 뜻이지요. 사람의 주관과 자기 기존 지식을 초월해서 들어가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니까 이상한 거고 하나님에서 봤을 때 정상인 겁니다. 말씀 속으로 들어가니까 에스겔을 불러서 알려주신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권능 능력이 있을 것이고 오늘 우리가 첫째 시간에 절망, 잘 먹고 잘 입고 좋은 집에서 좋은 시대에 무슨 생각으로 그런데 껍데기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봐야하는데 천국에 가는 걸로 생활을 해야하는데 빼앗겨버렸습니다. 포로되었습니다. 일종의 중독이라고 합니다. 커피 한 잔이라도 그 커피 한 잔이 내 마음과 몸을 주관하면 중독이 되는 겁니다. 그런 건 종이 되는 겁니다. 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것도 내가 끌려다니면 종이 되는 겁니다. 좋은 책을 읽어도 그 책이 자기를 끌고다니면 되는 겁니다.
이걸 각자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서 나는 무엇에 사로잡혔는가. 그걸 알아야합니다. 우리도 한 번 돌아보십시다. 이걸 자기가 돌아보고 이런 것에 붙들린 사람들 자기가 벗어나려고 애를 많이 씁니다. 각오하고 결심하고 그래서 하고하고 해도 안되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라고요. 그냥 기도요, 어떻게 기도를 하라고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놋같이 빛난 사람 하나님인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배우시고 해결해주시기 위해서 하는 것 그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겁니다.
오늘 오전 말씀, 말씀을 기억하고 나는 이 세상에 신앙이 믿음이 알기만 안다면 애를 쓰고 하다보면 하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하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