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8-04조회 111추천 16
2024년 8월 4일 주일 오전
본문: 이사야 55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이사야 45장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이사야 45장에서 하나님께서 고레스라는 바벨론의 다음나라 되는 바사나라의 아주 유력한 왕을 두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내가 너 된 것은 너를 택하고 너를 불러서 그렇게 만든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고레스는 바사 나라와 왕이었고 바사 나라는 세계 강대국이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상 전부를 말하고 잘난 사람들 위대한 사람들 다른 사람의 위에 올라간 사람들 통치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고레스 왕이 되어지게 된 것입니다. 고레스 왕은 지명하여 하시고 칭호를 주셨다고 합니다. 이름이란 말인데 의미를 담아서 이력을 담아가지고 부른 이름을 칭호라고 합니다. 이력이 없는 칭호는 없다고 하면 됩니다.
그의 행적, 그의 이력이 따라가서 붙게 되는 겁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사람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지으신 사람의 모든 것을 다 각자 자기 위치에 정해두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위치에서 그런 역할을 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잘난 사람이 잘나게 되는 것은 부모도 좋고 좋은 것도 있고 절제도 있고 끈기도 있고 집중력도 있고 끈기도 있고 그래서 그 자신이 자기를 보면 드러나는 표면적인 면을 보면 그렇게 된 것은 그럴만한 선천 후천의 조건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내면을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그런 조건을 주셔서 그런 것입니다.
안 가본 사람은 모릅니다. 안 먹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보지 못한 사람은 거기가 뭔지 모릅니다. 잘났기
본문: 이사야 55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이사야 45장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이사야 45장에서 하나님께서 고레스라는 바벨론의 다음나라 되는 바사나라의 아주 유력한 왕을 두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내가 너 된 것은 너를 택하고 너를 불러서 그렇게 만든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고레스는 바사 나라와 왕이었고 바사 나라는 세계 강대국이었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상 전부를 말하고 잘난 사람들 위대한 사람들 다른 사람의 위에 올라간 사람들 통치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고레스 왕이 되어지게 된 것입니다. 고레스 왕은 지명하여 하시고 칭호를 주셨다고 합니다. 이름이란 말인데 의미를 담아서 이력을 담아가지고 부른 이름을 칭호라고 합니다. 이력이 없는 칭호는 없다고 하면 됩니다.
그의 행적, 그의 이력이 따라가서 붙게 되는 겁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사람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지으신 사람의 모든 것을 다 각자 자기 위치에 정해두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위치에서 그런 역할을 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잘난 사람이 잘나게 되는 것은 부모도 좋고 좋은 것도 있고 절제도 있고 끈기도 있고 집중력도 있고 끈기도 있고 그래서 그 자신이 자기를 보면 드러나는 표면적인 면을 보면 그렇게 된 것은 그럴만한 선천 후천의 조건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내면을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그런 조건을 주셔서 그런 것입니다.
안 가본 사람은 모릅니다. 안 먹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보지 못한 사람은 거기가 뭔지 모릅니다. 잘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