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8-04조회 118추천 12
2024년 8월 4일 주일 오후
찬송: 80장, 151장
본문: 이사야 55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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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하는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을 만나라. 집회는 성경 공부입니다. 집회 때마다 하는 말씀은 강사 목사님의 깊은 생각과 뜻을 찾아서 그때마다 주제를 정하고 있는데 에스겔 성전 공부했고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다 못하고 이번 집회에 이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말씀을 왜 공부하느냐 말씀 속에 계시는 직접 말하면 말씀을 밖으로 나오면 뭐라고 합니까. 말씀을 담고 있는 그릇을 성경이라고 합니다. 이게 말씀의 그릇입니다. 책인데 뭐가 그릇인가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말씀 속에는 뭐가 들었느냐 하나님의 뜻이 들어있습니다. 그걸 두 글자로 줄이면 진리라고 합니다.
성경, 말씀, 진리. 그 진리 안으로 들어가면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을 하나님을 가르켜 말합니다. 하나님의 삼위 이름이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인데 현재 우리 구원을 책임진 하나님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은 성자하나님. 우리에게 가르치신 분이 성자하나님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전부 총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잘 나타내는 용어라고 하지만 인간의 말은 제한적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고 하나님은 세 분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믿음으로만 알 수 있고 깨달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게 진리 공부고 그게 무슨 공부입니까. 진리 공부가 진리를 담고 있는 이름이 뭔가요. 성경이요, 말씀을 담고 있는 것이 성령이고 진리를 담고 있는 이름이 성령이입니다. 성경, 말씀 진리, 하나님.
성경은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그 속에 진리가 들었습니다. 말씀 공부는 간접적으로 하나님 공부가 되는 것이고 말씀 속에 계신 그 진리를 하는 것이고 말씀 공부는 곧 하나님 찾는 공부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는 공부라. 집회 기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집회는 하나님을 찾는 공부고 집회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간이다. 그러니까 나를 만나려면 하나님은 욕심이 많은 분입니다. 세상도 직장도 학교도 다 버리고 내가 책임질 거니까 말씀에 집중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말씀에 집중하는 만큼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오늘 믿는 사람이 갑자기 백 목사님 정도의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처음 가면 처음 가는 만큼 만나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만나는 하나님이 따로 있고 어른에게 만나는 하나님이 따로 있고. 어린 아이가 금세 자라서 성인이됩니다. 평생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그렇습니다. 장애가 몸 장애 뿐입니까. 정신 장애도 있습니다. 차라리 육체 장애 가지고 바른 인격 가진 게 맞지 대책이 없는 없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은 마음으로 이루는 구원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관을 바로 가져야합니다. 관점. 어떻게 보느냐. 사람이 뭐냐, 이걸 바로 가져야합니다. 지금 세상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극히 드뭅니다. 신불신자 간에. 사람이면 다 사람입니까. 인면수심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괴물만 사는 시대에 눈 두 개 정상으로 박힌 사람이 있는 거니까 괴물이네 그럽니다. 이런 걸 우리가 보면서 다수를 따라서 흔들리고 시대를 따라서 흔들리고 환경에 따라서 흔들리면 믿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겁니다.
나는 독립으로 영향 피동받지 않는 겁니다. 나의 길을 가련다. 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정체성. 집회는 하나님을 공부하고 만나는 찾는 기간입니다. 에스겔 성전, 성전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이 계씨는 집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성전입니다. 그 표시가 뭐냐 공간적으로 말하면 그곳을 하나님이 계시는 장소를 뭐라고 합니까. 장소, 성전 중에서 하나님이 계시는 공간을 지성소라고 합니다. 법궤, 법궤 안에 말씀이 들었습니다. 그 말씀이 있어서 그 말씀 위에 계시기 때문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불을 밝히는 등대 그리고 주님 대속으로 휘장을 열고 그룹 위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찾아 가는 게 공부입니다. 모세 성전은 재료 중심이라 출발이라고 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구조 중심이고 에스겔 성전은 신앙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실제 생활 바로 되었냐 잘못되었냐 이게 큰 줄기로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 에스겔 성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왜 찾아야하며 왜 만나야하느냐. 큰 줄기로 세 가지를 말씀드렸지요. 첫째, 왜 하나님을 만나야하느냐. 만물이 만물 속에 사람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사람을 이름하여 만물의 대가리 영장이라고 하니까 만물이지요. 하나님이 모든 존재의 근본입니다. 존재만 그런 것이 아니고 영육의 복의 근원입니다. 그분이 근원이고 뿌리입니다. 그분을 찾아 만나고 그분과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전선이 끊어지면 전기가 오는가 모르겠는데 공간적으로 막혀버리면 끊어집니다.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하나님이 근본인데 끊어지면 사망이라서 연결을 찾는 겁니다. 나의 뿌리 나의 근본 나라는 존재 자체 나의 모든 행복 전부 근원이 그것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인이니까 사람이 자기 주인을 몰라서 되겠습니까. 소도 나귀도 주인을 알지만 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한다. 타락한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이유, 첫 번째입니다. 그 분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원동이므로 연결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두 번째는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주로 말미암는다. 다 주권하신다는 말이지요. 복의 주권자가 그분에게 달렸습니다. 흥망 성쇠가 화복이 이게 전부 메였습니다. 그분이 다 쥐고 계신 겁니다. 그분이 데려가시면 가는 겁니다. 사람이 예정할 수 없어서 모르지만은 하나님의 예정들의 주권 섭리입니다. 그분이 낮추시면 떨어져버리는 겁니다. 우리들의 세상과 영원한 복, 영육의 생사화복 흥망성쇠 다 그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이기는 놈이 장땡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뭔지 모르겠으나 이기는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쫓겨난 그 쪽 사람들이 바보들입니다. 전부 분위기 타서 촛불에 다 휘둘려 타버렸죠. 쫓겨나고 나니까 쫓겨난 대통령으로 남았습니다. 세상 말에 억울하면 뭐라고요, 모르지. 출세하라고 합니다. 억울하면 출세해라. 옛날에 유행가입니다. 이 세상은 그런 세상인데 그리 살면 안되지만 원리는 알아야합니다. 왜 사람들이 사대 주의가 되고 거기 붙어야하니까 잘 모르는 소위 말하는 강남좌파들은 한국이 미국에 붙었다고 난리입니다. 북한에 붙어서 우리끼리 우리 민족끼리 하면서 그럽니다. 그게 세상에서는 어리석은 짓이고 바보같은 짓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무궁세계를 바라보고 쫄쫄 굶고 이 세상에서 그짓하는 것은 바보 멍텅구리입니다. 딱 하니까 그래서 그런 판단 하나가 살렸기 때문에 이승만 박사를 국부라고 합니다. 원리가 세상인데 사대주의 사상은 하나님께 정리가 됩니다. 내가 나 밖에 없다. 나 밖에 없느니라.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하는데 그건 바보같은 소리고 이 세상을 지은 이는 나 밖에 없고 내가 가장 강하다. 나보다 힘센자 나와봐라. 나는 사랑이다. 그 증표로 전부 다 바쳐 구원했습니다. 나를 찾아라 내게 복이 있고 존귀가 있다. 그분이 주권자니까. 주로 말미암고 그래서 찾아가는 겁니다.
세 번째는 그분이 심판주니까 마지막에 다 정리한다는 말이지요. 골라낸다는 말입니다. 어부가 고기를 많이 잡았으면 골라내야합니다. 못 쓸 고기는 버리고. 심판주인 동시에 영원토록 아버지로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평소에 주여 주여 예배당에서 기도하고 늘 기도하는 그 기도라는 것은 안 보이는 건데 폭발 능력이 있습니다. 금방 나타낼 게 아닙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평소에 주님을 자주 접하고 그러는 동안에 생전 세상에 있을 동안에 일주일 내도록 금요일까지 마구잡이로 살다가 대충 살다가 토요일 살다가 내일 준비해야하는데 설교해야하는데, 평소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않으면 급할 때 답하시지 않습니다. 평소에 그 분을 찾고 만나고 이게 될 때 평소에 저와 교제가 있지않습니까. 아시지 않습니까. 도와주옵소서 그러면 네 말이 맞다. 세상의 사람들도 쳐다보지도 않다가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줍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인격과 인격의 교제라고 합니다. 고차원의 부부가 되는 겁니다. 사람 사이는 아주 많은 게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 사람 관계 평소에 공이 들이지 않고 사귀는 게 안되는 거지요.
우리 교회 주일학생 보고가 육십 몇 명이었습니다. 평소에 그 학생에게 토요일마다 찾아가서 놀아주고 피자사주고 그걸 토요일마다 합니다. 그게 한 달하고 두 달하고 세 달하고 그렇게 하니까 아이들이 익어지고 들어가니까 저 선생님은 믿을만하네. 그게 교인되는 겁니다. 얼마나 큰지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우리들이 알고 느끼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분이 마지막 심판주고 영원히 함께 살아야하니까 사귀어야하는 겁니다. 하나 더 붙이면 우리는 다 병자들입니다. 환자들, 다시 말하면 죄인들입니다. 그 죄인의 구주가 누구냐 주님입니다. 기본 구원으로 대속입었다 할찌라도 그분을 찾아서 만나야 실제 해결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 뭐냐, 자격이 필요합니다. 대통령도 높은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만나야할 사람은 즉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자격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야합니다. 대속 입지 않으면 다 타죽어야하는 겁니다. 실제 하나님 만나는 생활은 대속 속에서 죄를 면해야합니다. 천국 소망이 있어야합니다. 이게 자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간단하게 말하면 애타게 찾고 부르짖고 사랑하면 됩니다. 진심을 담아가지고, 아이들이 엄마를 찾을 때는 사심이 없습니다. 배고프면 엄마찾고 무슨 엄마찾고 그렇게 찾는 겁니다. 목요일날 버스타고 집회 선발대 가는데 목인이가 앉았습니다. 엄마를 찾는데 한 시간 엄마를 부릅니다. 한 시간 동안 엄마 엄마 노래를 부릅니다. 한 시간을 엄마 찾는데 오니까 해결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 그렇게 순전하게 섞임없이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 보시고 사사로움을 찾고 다른 목적이 없으면 찾는구나 갈급하게 목마른 사슴이가 물을 찾음 같이 갈급한 내 심정은 예수 찾아 타네 멀리 계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 앞에 계시니까, 애타게 주님을 간급하게 찾고 그러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 만남은 인격과 인격 만남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면 고급 교제도 어렵습니다. 자기 인격을 쉽게 내주지 않습니다. 고차원적으로 상대하는데 하나님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순수하게 하나님을 위해서 안되겠고 어린 아이가 엄마를 찾듯이 간절하게 주님을 찾고 정말 좋아서 찾는 그런 걸 앞에서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관계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수평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관계는 주종관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양쪽이 같이 맞춰야합니다. 신앙 세계에서는 사람과 사람 인인교제는 친구 사이든 서로 찾아살펴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수평관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그분에게 맞춰야합니다. 우리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갈급하게 찾으면서 왜 나를 찾느냐, 배가 고파 죽겠습니다. 주님 보실 때 딱 보면 아는 거지요. 갈급하게 찾는 거고 필요하구나. 그러면 주님은 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시고 그분에게 모든 것이 있고 그분에게 가야겠고 근본입니다 뿌리입니다 죽습니다. 주님에게 모든 게 다 있으니까 살려주옵소서. 내 죄를 다 씻어주옵소서. 이런 소망을 애타게 찾을 때 나몰라라 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계시는 곳은 죄가 없는 곳에 그분이 계십니다. 죄가 없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보는 것에 생각에 관계에 내 모든 활동에 네 주관 네 자율 나 자신의 하고 싶은대로 주관 깨어버려야 주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나면 하늘 소망으로 계속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하늘 소망으로 동행합니다. 이게 사활의 대속 입은 생활입니다.
속화되지 않은 곳을 말합니다. 이 세상 분위기를, 따라가지 않는 겁니다. 천하모든 사람이 다 그리 가도 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30명인데 29명 전부 세상 따라가도 하나님을 길을 따라가겠다 하면 나의 길을 가는 겁니다. 세상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이 세상 사람들이 달라지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겁니다. 시대마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시대가 어떻게 변해도 세상을 따라서 속화되지 않는 곳에 주님이 계십니다.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은 거기 계씬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하는 이유를 가지고 자격은 대속을 입어야합니다. 입은 사람으로 살아야합니다. 붙들고 살아야합니다. 주인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다 부인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은 말씀이라는 것 속에 담겨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 에스겔 성전도 공부하는 겁니다. 집중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리하면 하나님 만나려고 공부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기간입니다. 만나보셔야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야하느냐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말씀이라는 그릇 안에 말씀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고 그래서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집회 한 두 번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하시면서 통성으로 기도드리십시다.
찬송: 80장, 151장
본문: 이사야 55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하는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을 만나라. 집회는 성경 공부입니다. 집회 때마다 하는 말씀은 강사 목사님의 깊은 생각과 뜻을 찾아서 그때마다 주제를 정하고 있는데 에스겔 성전 공부했고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다 못하고 이번 집회에 이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말씀을 왜 공부하느냐 말씀 속에 계시는 직접 말하면 말씀을 밖으로 나오면 뭐라고 합니까. 말씀을 담고 있는 그릇을 성경이라고 합니다. 이게 말씀의 그릇입니다. 책인데 뭐가 그릇인가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말씀 속에는 뭐가 들었느냐 하나님의 뜻이 들어있습니다. 그걸 두 글자로 줄이면 진리라고 합니다.
성경, 말씀, 진리. 그 진리 안으로 들어가면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을 하나님을 가르켜 말합니다. 하나님의 삼위 이름이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인데 현재 우리 구원을 책임진 하나님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은 성자하나님. 우리에게 가르치신 분이 성자하나님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전부 총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잘 나타내는 용어라고 하지만 인간의 말은 제한적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고 하나님은 세 분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믿음으로만 알 수 있고 깨달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게 진리 공부고 그게 무슨 공부입니까. 진리 공부가 진리를 담고 있는 이름이 뭔가요. 성경이요, 말씀을 담고 있는 것이 성령이고 진리를 담고 있는 이름이 성령이입니다. 성경, 말씀 진리, 하나님.
성경은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그 속에 진리가 들었습니다. 말씀 공부는 간접적으로 하나님 공부가 되는 것이고 말씀 속에 계신 그 진리를 하는 것이고 말씀 공부는 곧 하나님 찾는 공부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는 공부라. 집회 기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집회는 하나님을 찾는 공부고 집회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간이다. 그러니까 나를 만나려면 하나님은 욕심이 많은 분입니다. 세상도 직장도 학교도 다 버리고 내가 책임질 거니까 말씀에 집중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말씀에 집중하는 만큼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오늘 믿는 사람이 갑자기 백 목사님 정도의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처음 가면 처음 가는 만큼 만나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만나는 하나님이 따로 있고 어른에게 만나는 하나님이 따로 있고. 어린 아이가 금세 자라서 성인이됩니다. 평생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그렇습니다. 장애가 몸 장애 뿐입니까. 정신 장애도 있습니다. 차라리 육체 장애 가지고 바른 인격 가진 게 맞지 대책이 없는 없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은 마음으로 이루는 구원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관을 바로 가져야합니다. 관점. 어떻게 보느냐. 사람이 뭐냐, 이걸 바로 가져야합니다. 지금 세상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극히 드뭅니다. 신불신자 간에. 사람이면 다 사람입니까. 인면수심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괴물만 사는 시대에 눈 두 개 정상으로 박힌 사람이 있는 거니까 괴물이네 그럽니다. 이런 걸 우리가 보면서 다수를 따라서 흔들리고 시대를 따라서 흔들리고 환경에 따라서 흔들리면 믿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겁니다.
나는 독립으로 영향 피동받지 않는 겁니다. 나의 길을 가련다. 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정체성. 집회는 하나님을 공부하고 만나는 찾는 기간입니다. 에스겔 성전, 성전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이 계씨는 집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성전입니다. 그 표시가 뭐냐 공간적으로 말하면 그곳을 하나님이 계시는 장소를 뭐라고 합니까. 장소, 성전 중에서 하나님이 계시는 공간을 지성소라고 합니다. 법궤, 법궤 안에 말씀이 들었습니다. 그 말씀이 있어서 그 말씀 위에 계시기 때문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불을 밝히는 등대 그리고 주님 대속으로 휘장을 열고 그룹 위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찾아 가는 게 공부입니다. 모세 성전은 재료 중심이라 출발이라고 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구조 중심이고 에스겔 성전은 신앙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실제 생활 바로 되었냐 잘못되었냐 이게 큰 줄기로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 에스겔 성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왜 찾아야하며 왜 만나야하느냐. 큰 줄기로 세 가지를 말씀드렸지요. 첫째, 왜 하나님을 만나야하느냐. 만물이 만물 속에 사람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사람을 이름하여 만물의 대가리 영장이라고 하니까 만물이지요. 하나님이 모든 존재의 근본입니다. 존재만 그런 것이 아니고 영육의 복의 근원입니다. 그분이 근원이고 뿌리입니다. 그분을 찾아 만나고 그분과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전선이 끊어지면 전기가 오는가 모르겠는데 공간적으로 막혀버리면 끊어집니다.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하나님이 근본인데 끊어지면 사망이라서 연결을 찾는 겁니다. 나의 뿌리 나의 근본 나라는 존재 자체 나의 모든 행복 전부 근원이 그것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인이니까 사람이 자기 주인을 몰라서 되겠습니까. 소도 나귀도 주인을 알지만 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한다. 타락한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이유, 첫 번째입니다. 그 분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원동이므로 연결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두 번째는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주로 말미암는다. 다 주권하신다는 말이지요. 복의 주권자가 그분에게 달렸습니다. 흥망 성쇠가 화복이 이게 전부 메였습니다. 그분이 다 쥐고 계신 겁니다. 그분이 데려가시면 가는 겁니다. 사람이 예정할 수 없어서 모르지만은 하나님의 예정들의 주권 섭리입니다. 그분이 낮추시면 떨어져버리는 겁니다. 우리들의 세상과 영원한 복, 영육의 생사화복 흥망성쇠 다 그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이기는 놈이 장땡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뭔지 모르겠으나 이기는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쫓겨난 그 쪽 사람들이 바보들입니다. 전부 분위기 타서 촛불에 다 휘둘려 타버렸죠. 쫓겨나고 나니까 쫓겨난 대통령으로 남았습니다. 세상 말에 억울하면 뭐라고요, 모르지. 출세하라고 합니다. 억울하면 출세해라. 옛날에 유행가입니다. 이 세상은 그런 세상인데 그리 살면 안되지만 원리는 알아야합니다. 왜 사람들이 사대 주의가 되고 거기 붙어야하니까 잘 모르는 소위 말하는 강남좌파들은 한국이 미국에 붙었다고 난리입니다. 북한에 붙어서 우리끼리 우리 민족끼리 하면서 그럽니다. 그게 세상에서는 어리석은 짓이고 바보같은 짓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무궁세계를 바라보고 쫄쫄 굶고 이 세상에서 그짓하는 것은 바보 멍텅구리입니다. 딱 하니까 그래서 그런 판단 하나가 살렸기 때문에 이승만 박사를 국부라고 합니다. 원리가 세상인데 사대주의 사상은 하나님께 정리가 됩니다. 내가 나 밖에 없다. 나 밖에 없느니라.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하는데 그건 바보같은 소리고 이 세상을 지은 이는 나 밖에 없고 내가 가장 강하다. 나보다 힘센자 나와봐라. 나는 사랑이다. 그 증표로 전부 다 바쳐 구원했습니다. 나를 찾아라 내게 복이 있고 존귀가 있다. 그분이 주권자니까. 주로 말미암고 그래서 찾아가는 겁니다.
세 번째는 그분이 심판주니까 마지막에 다 정리한다는 말이지요. 골라낸다는 말입니다. 어부가 고기를 많이 잡았으면 골라내야합니다. 못 쓸 고기는 버리고. 심판주인 동시에 영원토록 아버지로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평소에 주여 주여 예배당에서 기도하고 늘 기도하는 그 기도라는 것은 안 보이는 건데 폭발 능력이 있습니다. 금방 나타낼 게 아닙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평소에 주님을 자주 접하고 그러는 동안에 생전 세상에 있을 동안에 일주일 내도록 금요일까지 마구잡이로 살다가 대충 살다가 토요일 살다가 내일 준비해야하는데 설교해야하는데, 평소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않으면 급할 때 답하시지 않습니다. 평소에 그 분을 찾고 만나고 이게 될 때 평소에 저와 교제가 있지않습니까. 아시지 않습니까. 도와주옵소서 그러면 네 말이 맞다. 세상의 사람들도 쳐다보지도 않다가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줍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인격과 인격의 교제라고 합니다. 고차원의 부부가 되는 겁니다. 사람 사이는 아주 많은 게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 사람 관계 평소에 공이 들이지 않고 사귀는 게 안되는 거지요.
우리 교회 주일학생 보고가 육십 몇 명이었습니다. 평소에 그 학생에게 토요일마다 찾아가서 놀아주고 피자사주고 그걸 토요일마다 합니다. 그게 한 달하고 두 달하고 세 달하고 그렇게 하니까 아이들이 익어지고 들어가니까 저 선생님은 믿을만하네. 그게 교인되는 겁니다. 얼마나 큰지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우리들이 알고 느끼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분이 마지막 심판주고 영원히 함께 살아야하니까 사귀어야하는 겁니다. 하나 더 붙이면 우리는 다 병자들입니다. 환자들, 다시 말하면 죄인들입니다. 그 죄인의 구주가 누구냐 주님입니다. 기본 구원으로 대속입었다 할찌라도 그분을 찾아서 만나야 실제 해결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 뭐냐, 자격이 필요합니다. 대통령도 높은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만나야할 사람은 즉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자격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야합니다. 대속 입지 않으면 다 타죽어야하는 겁니다. 실제 하나님 만나는 생활은 대속 속에서 죄를 면해야합니다. 천국 소망이 있어야합니다. 이게 자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간단하게 말하면 애타게 찾고 부르짖고 사랑하면 됩니다. 진심을 담아가지고, 아이들이 엄마를 찾을 때는 사심이 없습니다. 배고프면 엄마찾고 무슨 엄마찾고 그렇게 찾는 겁니다. 목요일날 버스타고 집회 선발대 가는데 목인이가 앉았습니다. 엄마를 찾는데 한 시간 엄마를 부릅니다. 한 시간 동안 엄마 엄마 노래를 부릅니다. 한 시간을 엄마 찾는데 오니까 해결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 그렇게 순전하게 섞임없이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 보시고 사사로움을 찾고 다른 목적이 없으면 찾는구나 갈급하게 목마른 사슴이가 물을 찾음 같이 갈급한 내 심정은 예수 찾아 타네 멀리 계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 앞에 계시니까, 애타게 주님을 간급하게 찾고 그러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 만남은 인격과 인격 만남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면 고급 교제도 어렵습니다. 자기 인격을 쉽게 내주지 않습니다. 고차원적으로 상대하는데 하나님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순수하게 하나님을 위해서 안되겠고 어린 아이가 엄마를 찾듯이 간절하게 주님을 찾고 정말 좋아서 찾는 그런 걸 앞에서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관계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수평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관계는 주종관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양쪽이 같이 맞춰야합니다. 신앙 세계에서는 사람과 사람 인인교제는 친구 사이든 서로 찾아살펴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수평관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그분에게 맞춰야합니다. 우리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갈급하게 찾으면서 왜 나를 찾느냐, 배가 고파 죽겠습니다. 주님 보실 때 딱 보면 아는 거지요. 갈급하게 찾는 거고 필요하구나. 그러면 주님은 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시고 그분에게 모든 것이 있고 그분에게 가야겠고 근본입니다 뿌리입니다 죽습니다. 주님에게 모든 게 다 있으니까 살려주옵소서. 내 죄를 다 씻어주옵소서. 이런 소망을 애타게 찾을 때 나몰라라 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계시는 곳은 죄가 없는 곳에 그분이 계십니다. 죄가 없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보는 것에 생각에 관계에 내 모든 활동에 네 주관 네 자율 나 자신의 하고 싶은대로 주관 깨어버려야 주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나면 하늘 소망으로 계속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하늘 소망으로 동행합니다. 이게 사활의 대속 입은 생활입니다.
속화되지 않은 곳을 말합니다. 이 세상 분위기를, 따라가지 않는 겁니다. 천하모든 사람이 다 그리 가도 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30명인데 29명 전부 세상 따라가도 하나님을 길을 따라가겠다 하면 나의 길을 가는 겁니다. 세상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이 세상 사람들이 달라지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겁니다. 시대마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시대가 어떻게 변해도 세상을 따라서 속화되지 않는 곳에 주님이 계십니다.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은 거기 계씬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하는 이유를 가지고 자격은 대속을 입어야합니다. 입은 사람으로 살아야합니다. 붙들고 살아야합니다. 주인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다 부인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은 말씀이라는 것 속에 담겨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 에스겔 성전도 공부하는 겁니다. 집중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리하면 하나님 만나려고 공부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기간입니다. 만나보셔야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야하느냐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말씀이라는 그릇 안에 말씀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고 그래서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집회 한 두 번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하시면서 통성으로 기도드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