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일 금밤
김동민2024-08-02조회 117추천 14
2024년 8월 2일 금밤
찬송: 115장, 60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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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상대하실 때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그 역사 속에 담아두시는 하나님의 사람도 모든 능력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람에게 말씀으로만 알려주십니다. 이걸 영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도 진실하심도 전지전능도 전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겁니다. 하나님 목적이 있습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발현돼서 말씀으로 보여주셨고 목적을 위한 예정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고 창조도 말씀을 통해서 알려주시고 주권 섭리역사도 말씀으로만 알려주시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우리에게 말씀으로 알려주시고 이 말씀대로 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말씀합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본문에 많이 나옵니다. 말씀대로 지킨다는 뜻입니다. 말씀은 성경 속에 담아두셨고 성경을 읽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 말을 모르면 우리나라에 대한 것을 잘 모르게 됩니다. 언어라는 것은 역사가 들었고 문화가 들었고 풍습이 들었고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언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시대에 따라서 말은 말은 변합니다. 이런 걸 역사라고 하고 문화와 풍습이 들어가고 그 나라 언어를 모르면 문화를 모르는 게 됩니다. 구원 역사를 사람에게 알리실 때 사람의 말을 통해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을 통해 알려주신 말을 높여서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아서 하나님의 생각을 담아서 소원을 담아서 담아가지고 하는 말을 하나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면 구원 역사를 모르게 되고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허사가 되고 마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걸 예사로 생각해서 그러는거지 믿는 건 아이들 장난치는 겁니다. 어림도 없는겁니다. 정말 믿는 분들 보면 우리 같은 사람들은 흉내도 못내고 있는겁니다. 세상 돈벌이, 자기 명예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피부에 와닿는 것을 위해서 견디기도 하고 자존심도 긋고 오만 거 다하면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습성적으로 의식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믿는 사람들이 양심을 쓰고 돌아보면 영감을 주실 때 그 사람에게 맞도록 역사하십니다. 감당 못할 만큼 죽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는 깨끗하게 씻고 정리하고 자기 아는대로 충성대로 살고 깨끗한 사람이 될 때 찾아가시고 많은 것을 열어주시고 보여주시고 밝혀주시게 됩니다. 그러면 많이 알게 되고 심판도 알게 되니까 감당을 하는데 그리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기절초풍해서 죽어버리기 때문에 안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만큼 우리가 더럽고 하나님과 멀다는 뜻입니다. 말씀을 모르고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까.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드럼을 치고 노래 불러봐야 인간 자기 중심 악 밖에 안됩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나를 떠나가라. 주의 이름으로 많을 걸 하지 않았습니까. 예수 이름을 많은 권능을 행했는데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울면서 기도했는데 네멋대로 했고 찬송이라고 노래불렀는데 너 좋도록 불렀지 나를 생각했냐 이 말입니다. 이 전부다가 말씀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얼마나 세밀하고 까다로운지 박사 학위가 흔해 빠졌는데 제대로된 박사 학위 받으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교회는 석사는 계실겁니다. 요즘은 그 흔한 박사도 쉽지 않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책을 써야합니다. 그 책을 대충 써도 됩니까. 세상에 발에 밟혔는데 전투기 조종사 천억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투가 조종사 양성시키는데 천억은 들어간다고 하지요. 그 과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람 하나 만드는 것 수 많은 사람 하나 완성시키고 그러는 게 어려운데 우리나라 정치판을 보시지요. 제대로된 인간들 눈에 보입니까. 없지 않겠죠 다 숨어있겠죠. 설치는 사람들 괜찮다 싶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자신을 우리의 인격과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든다. 말이 쉽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근처도 못 가고 있는 겁니다. 천국이나 가지 주님 앞에 쓰임 받는다. 주를 위해서 소유와 몸과 평생을 바친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데 우리는 어디에 끼겠습니까. 성경을 모르고 말씀을 모르면 이런 걸 아예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아니게 되어버리고 만겁니다.
집회는 말씀 공부하러 가는 겁니다. 밤에도 말씀 공부합니다. 말씀도 중요하고 강조한 게 믿음이 중요하다 많이 말씀이 중요합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믿는 믿음이 중요한가. 가르칠 공과 제목이 하나님만 창조주 하나님만 주권자입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다. 예수믿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창조주가 뭐지, 창조주가 뭐하는 사람이지 주권자가 뭐지 주권자가 뭐하는 사람이지. 창조주가 말이 쉬워 창조주지 그 이름, 인간적으로 가장 똑똑하고 머리 좋고 명상 많이하고 상상력 풍부하고 인간의 심리를 잘 파헤친 그런 사람들이 마지막에 뭐가 되는지 아십니까. 종교 창설자가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인간의 심리를 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인간의 심리를 해서 똑똑한 사람들, 석가모니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아무리 그래도 창조주라는 말은 안합니다. 그들 자신을 안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붙였던지 정말 아는 사람은 겁이 나서도 함부로 못합니다.
건국의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건설한 사람은 단군이라고 하는데 신화고 설화라고합니다. 고려를 세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왕건입니까. 고구려 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미국 세운 사람 누군가요. 청교도가 세웠다고 하지요. 나라마다 세운 사람이 있습니다. 이 나라는 내가 세웠다. 이 큰나라 도시를 내가 건설했다 하고 위세를 부렸는데 7년 동안 짐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쫓아내시니까. 한 회사 세운 사람이 있고 그런데 감히 이 세상을 지었다는 그런 인간은 없습니다. 이 세상이란 우주인데 얼마나 광활한데 광대한데 말 못하는 거지요.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창조주는 엿새동안에 다 지었는데 우주의 광대함은 모두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우주는 무한이라고 할 만큼 광대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다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이런 하나님, 그리고 그 지으신 모든 것을 하나하나 하시는 게 주권의 하나님,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고레스를 두고 말하는데 고레스를 두고 말씀하시면서 4절에 보니까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다. 고레스라는 사람을 왜 만드셨느냐. 하나님의 목적 구원을 위해서 고레스가 건설한 바사 나라를 우리 구원을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첫째 기억하실 것 나의 종 야곱 이스라엘은 구약은 이스라엘입니다. 신약은 우리들입니다.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이 백성들이고 신약시대는 우리들이고 그 안에 들어가면 누구라고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다 지었다 그 말이고 자존하신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겁니다. 고레스가, 이 고레스는 우리가 고레스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고레스다. 고레스는 이방 사람인데 왕인데 우리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고레스를 만드시고 지명하시고 칭호를 주셨듯이 우리를 부르셨고 각자에 맞는 칭호를 주셨습니다. 고레스에게는 우리 구원을 위해서 이용물로, 대상으로 그래서 고레스든지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지명해서 부르셨고 칭호를 주셨다.
모든 사람 전부에게 부르셨고 만드셨는데 왜 그렇게 하셨느냐. 이 사실을 전제적으로 깔아놓고 하나님의 창조는 주권역사는 수 많은 별들도 존재 자체도 작용의 주권역사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중심도 전부도 그들의 전부 주권 역사도 나와 함께된 나 자신도 모든 존재 전부도 모두 하나님이 지으셨고 주권하고 계신다. 그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고 하나님의 창조 주권역사 전부가 믿음을 가지되 여기에 대해서 또 믿어야할 거 세 가지를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많은 것이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야합니다. 믿는다는 것은 아는 걸 전제로 합니다. 알고 믿는 게 참 믿음이고 모르고 믿는 건 흉내입니다. 하나님은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예정하셨고 주권섭리하시고 친히 사람되어오셔서 우리 대신 지어지고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베푸신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사람은 아는 사람은 압니다.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하나님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가 우리 죄를 위하여 하셨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온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안 믿는 불신자도 2024년 전에 예수라는 분이 거기서 태어났다는 건 다 압니다. 그건 중들도 무신론주의자들도 예수라는 사람이 요셉 마리아 자식으로 태어났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적겠지요.
창조주 주권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셨다. 이걸 믿으면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이걸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효자 분들 계시지요.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가 나를 낳으셨고 은혜 베풀어주셨고 이러니까 감사해서 그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는 큰소리쳐도 천하의 잘난 사람들에게는 큰소리 팡팡 쳐도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 큰소리 치지 않습니다. 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대통령에게 소리쳐도 아버지 어머니에게서는 못합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자기 부모님 앞에 대드는 것은 인간도 아닙니다. 정말 잘난 사람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참된 스승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립니다.
부모님 은혜를 생각하고 감히 부모님 앞에 함부로 말 못하는데 부모님보다 아득하게 위에 계시는 하늘의 부모님, 아버지, 당신 전부 다 바쳐 죽으셨는데 이 사랑을 안 믿으면 어쩌겠습니까 자기만 손해지. 사람이 되어오시고 사람을 믿고 이런 말을 가져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결국 믿는 사람의 몫입니다. 안 믿는다고 하여 하나님께 가는 건 없습니다. 안 믿는 건 자기의 손해지요. 믿고 의지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부모가 되어보면 부모다운 부모가 되어야하고 그런 사람이 안되면 믿음의 부모라도 되어야합니다. 믿음의 사람 만들어보려고 애를 태워봐야 주님의 심정을 아는 거지요. 그래서 좀 실력있는 분들 목회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남반에 대부분 목회해라고 할겁니다. 안 될 수가 없는 겁니다. 목회자로 나가도 안되는 사람이 드물게있습니다. 그런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앞에서 많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살렸다고 반대도 있지만 박정희 대통령 모두 다 존경합니다. 삼성을 창업한 이병철 회장 이건희 회장, 현대의 정주영 회장도, 애플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 많이 존경합니다. 큰 회사 하나인데, 하나님은 우주 전부를 다 지으신 분입니다. 상상해보셨습니까. 그분의 능력은 어디까지 뻗어있을까. 어떤 능력일까 전능의 능력인데 파고 들어가는 게 기도고 명상입니다. 정확하게 다 돌아가도록 섭리하고 계신겁니다. 이상 기후 생겨서 남극 북극 온도가 올라가고 인간들이 냉장고 에어컨 프레온가스 어쩌고 저쩌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않은 역사는 큰거든 작은 거든 없는 겁니다. 사람을 데리고 인솔해서 책임지고 인솔해보시지요. 작은 단체를 맡아서 운영을 해보시지요. 얼마나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이 많은지. 그 들어가보면 복잡해서 터집니다. 사람을 데려가면 다 그대로 움직입니까. 우주를 다 지으셨고 그 안에 모든 만물 전부를 주권 섭리로 섭리하고 계신겁니다. 그 창조 속에 나도 들었고 내 옆에 사람도 들었고 전부 다 든겁니다. 그냥 생긴 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 승리하고 계십니다. 마음 하나하나 모두다.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하신 겁니다.
별별 사람 별별 전부다 그렇게 만드셨고 필요하여 섭리하시는 겁니다. 그게 다 필요해서 하시는 것이지 필요없는 것 없습니다. 태풍 한 번 불어서 온 세상을 다 국토 전부를 정화시켜버리는 거지요. 지나친 태풍이나 홍수 피해갔지만 웬만한 사람은 다 된다고 그럽니다. 겨울에도 추워야 병균이 다 죽고 그러지 겨울에 따뜻하면 그러는 거지요. 우리도 나도 내 옆의 사람도 나에게는 다 필요해서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합니다. 그들 약속은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분 이름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이분이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인데 다 알지 못해도 다 믿지 못해서 돌아봐야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면으로 믿음의 증표가 뭐냐 네 가지로 말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안 믿는 사람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한다. 안 믿는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이면 현실에 붙들려서 죄짓고 나면 두려워서 죽습니다. 안 그러면 안 믿는 사람이지요. 말 한마디 해놓고 아차 싶으면 한참동안 가슴이 조마조마합니다. 상대방이 이 말듣고 얼마나, 한 마디 가지고도 벌벌떠는 겁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소망합니다. 바라보고 기도합니다. 기도 안한다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기도를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이게 되고나면 말씀을 기쁨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 이 네 가지가 있으면 하나님을 믿는 증겁니다. 이 네 가지가 없는 사람은 돌아봐야합니다. 너의 자신을 살피고 확실히 증거해라. 이게 하나님 말씀입니다. 정리합니다. 모든 창조, 모든 주권 역사는 모두 우리를 위한 겁니다. 우리를 참 사랑 만드시기 위해서 그 사람 만드시려고 나도 지으셨고 모든 사람 지었고 그런 것을 가지고 주권 섭리하십니다. 먼지 한 톨도 허비하지 않는 분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만드셨고 주권 섭리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분의 능력, 약속을 믿으십시다. 오늘 밤 말씀에서 4절 말씀이 이걸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내가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나니 나는 네가 칭호를 주었노라. 이 말씀에 다 들어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
찬송: 115장, 60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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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상대하실 때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그 역사 속에 담아두시는 하나님의 사람도 모든 능력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람에게 말씀으로만 알려주십니다. 이걸 영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도 진실하심도 전지전능도 전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겁니다. 하나님 목적이 있습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발현돼서 말씀으로 보여주셨고 목적을 위한 예정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고 창조도 말씀을 통해서 알려주시고 주권 섭리역사도 말씀으로만 알려주시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우리에게 말씀으로 알려주시고 이 말씀대로 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말씀합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본문에 많이 나옵니다. 말씀대로 지킨다는 뜻입니다. 말씀은 성경 속에 담아두셨고 성경을 읽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 말을 모르면 우리나라에 대한 것을 잘 모르게 됩니다. 언어라는 것은 역사가 들었고 문화가 들었고 풍습이 들었고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언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시대에 따라서 말은 말은 변합니다. 이런 걸 역사라고 하고 문화와 풍습이 들어가고 그 나라 언어를 모르면 문화를 모르는 게 됩니다. 구원 역사를 사람에게 알리실 때 사람의 말을 통해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을 통해 알려주신 말을 높여서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아서 하나님의 생각을 담아서 소원을 담아서 담아가지고 하는 말을 하나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면 구원 역사를 모르게 되고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허사가 되고 마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걸 예사로 생각해서 그러는거지 믿는 건 아이들 장난치는 겁니다. 어림도 없는겁니다. 정말 믿는 분들 보면 우리 같은 사람들은 흉내도 못내고 있는겁니다. 세상 돈벌이, 자기 명예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피부에 와닿는 것을 위해서 견디기도 하고 자존심도 긋고 오만 거 다하면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습성적으로 의식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믿는 사람들이 양심을 쓰고 돌아보면 영감을 주실 때 그 사람에게 맞도록 역사하십니다. 감당 못할 만큼 죽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는 깨끗하게 씻고 정리하고 자기 아는대로 충성대로 살고 깨끗한 사람이 될 때 찾아가시고 많은 것을 열어주시고 보여주시고 밝혀주시게 됩니다. 그러면 많이 알게 되고 심판도 알게 되니까 감당을 하는데 그리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기절초풍해서 죽어버리기 때문에 안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만큼 우리가 더럽고 하나님과 멀다는 뜻입니다. 말씀을 모르고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까.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드럼을 치고 노래 불러봐야 인간 자기 중심 악 밖에 안됩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나를 떠나가라. 주의 이름으로 많을 걸 하지 않았습니까. 예수 이름을 많은 권능을 행했는데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울면서 기도했는데 네멋대로 했고 찬송이라고 노래불렀는데 너 좋도록 불렀지 나를 생각했냐 이 말입니다. 이 전부다가 말씀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얼마나 세밀하고 까다로운지 박사 학위가 흔해 빠졌는데 제대로된 박사 학위 받으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교회는 석사는 계실겁니다. 요즘은 그 흔한 박사도 쉽지 않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책을 써야합니다. 그 책을 대충 써도 됩니까. 세상에 발에 밟혔는데 전투기 조종사 천억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투가 조종사 양성시키는데 천억은 들어간다고 하지요. 그 과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람 하나 만드는 것 수 많은 사람 하나 완성시키고 그러는 게 어려운데 우리나라 정치판을 보시지요. 제대로된 인간들 눈에 보입니까. 없지 않겠죠 다 숨어있겠죠. 설치는 사람들 괜찮다 싶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자신을 우리의 인격과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든다. 말이 쉽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근처도 못 가고 있는 겁니다. 천국이나 가지 주님 앞에 쓰임 받는다. 주를 위해서 소유와 몸과 평생을 바친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데 우리는 어디에 끼겠습니까. 성경을 모르고 말씀을 모르면 이런 걸 아예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아니게 되어버리고 만겁니다.
집회는 말씀 공부하러 가는 겁니다. 밤에도 말씀 공부합니다. 말씀도 중요하고 강조한 게 믿음이 중요하다 많이 말씀이 중요합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믿는 믿음이 중요한가. 가르칠 공과 제목이 하나님만 창조주 하나님만 주권자입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다. 예수믿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창조주가 뭐지, 창조주가 뭐하는 사람이지 주권자가 뭐지 주권자가 뭐하는 사람이지. 창조주가 말이 쉬워 창조주지 그 이름, 인간적으로 가장 똑똑하고 머리 좋고 명상 많이하고 상상력 풍부하고 인간의 심리를 잘 파헤친 그런 사람들이 마지막에 뭐가 되는지 아십니까. 종교 창설자가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인간의 심리를 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인간의 심리를 해서 똑똑한 사람들, 석가모니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아무리 그래도 창조주라는 말은 안합니다. 그들 자신을 안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붙였던지 정말 아는 사람은 겁이 나서도 함부로 못합니다.
건국의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건설한 사람은 단군이라고 하는데 신화고 설화라고합니다. 고려를 세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왕건입니까. 고구려 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미국 세운 사람 누군가요. 청교도가 세웠다고 하지요. 나라마다 세운 사람이 있습니다. 이 나라는 내가 세웠다. 이 큰나라 도시를 내가 건설했다 하고 위세를 부렸는데 7년 동안 짐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쫓아내시니까. 한 회사 세운 사람이 있고 그런데 감히 이 세상을 지었다는 그런 인간은 없습니다. 이 세상이란 우주인데 얼마나 광활한데 광대한데 말 못하는 거지요.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창조주는 엿새동안에 다 지었는데 우주의 광대함은 모두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우주는 무한이라고 할 만큼 광대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다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이런 하나님, 그리고 그 지으신 모든 것을 하나하나 하시는 게 주권의 하나님,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고레스를 두고 말하는데 고레스를 두고 말씀하시면서 4절에 보니까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다. 고레스라는 사람을 왜 만드셨느냐. 하나님의 목적 구원을 위해서 고레스가 건설한 바사 나라를 우리 구원을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첫째 기억하실 것 나의 종 야곱 이스라엘은 구약은 이스라엘입니다. 신약은 우리들입니다.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이 백성들이고 신약시대는 우리들이고 그 안에 들어가면 누구라고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다 지었다 그 말이고 자존하신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겁니다. 고레스가, 이 고레스는 우리가 고레스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고레스다. 고레스는 이방 사람인데 왕인데 우리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고레스를 만드시고 지명하시고 칭호를 주셨듯이 우리를 부르셨고 각자에 맞는 칭호를 주셨습니다. 고레스에게는 우리 구원을 위해서 이용물로, 대상으로 그래서 고레스든지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지명해서 부르셨고 칭호를 주셨다.
모든 사람 전부에게 부르셨고 만드셨는데 왜 그렇게 하셨느냐. 이 사실을 전제적으로 깔아놓고 하나님의 창조는 주권역사는 수 많은 별들도 존재 자체도 작용의 주권역사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중심도 전부도 그들의 전부 주권 역사도 나와 함께된 나 자신도 모든 존재 전부도 모두 하나님이 지으셨고 주권하고 계신다. 그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고 하나님의 창조 주권역사 전부가 믿음을 가지되 여기에 대해서 또 믿어야할 거 세 가지를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많은 것이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야합니다. 믿는다는 것은 아는 걸 전제로 합니다. 알고 믿는 게 참 믿음이고 모르고 믿는 건 흉내입니다. 하나님은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예정하셨고 주권섭리하시고 친히 사람되어오셔서 우리 대신 지어지고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베푸신겁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사람은 아는 사람은 압니다.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하나님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가 우리 죄를 위하여 하셨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온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안 믿는 불신자도 2024년 전에 예수라는 분이 거기서 태어났다는 건 다 압니다. 그건 중들도 무신론주의자들도 예수라는 사람이 요셉 마리아 자식으로 태어났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적겠지요.
창조주 주권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셨다. 이걸 믿으면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이걸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효자 분들 계시지요.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가 나를 낳으셨고 은혜 베풀어주셨고 이러니까 감사해서 그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는 큰소리쳐도 천하의 잘난 사람들에게는 큰소리 팡팡 쳐도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 큰소리 치지 않습니다. 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대통령에게 소리쳐도 아버지 어머니에게서는 못합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자기 부모님 앞에 대드는 것은 인간도 아닙니다. 정말 잘난 사람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참된 스승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립니다.
부모님 은혜를 생각하고 감히 부모님 앞에 함부로 말 못하는데 부모님보다 아득하게 위에 계시는 하늘의 부모님, 아버지, 당신 전부 다 바쳐 죽으셨는데 이 사랑을 안 믿으면 어쩌겠습니까 자기만 손해지. 사람이 되어오시고 사람을 믿고 이런 말을 가져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결국 믿는 사람의 몫입니다. 안 믿는다고 하여 하나님께 가는 건 없습니다. 안 믿는 건 자기의 손해지요. 믿고 의지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부모가 되어보면 부모다운 부모가 되어야하고 그런 사람이 안되면 믿음의 부모라도 되어야합니다. 믿음의 사람 만들어보려고 애를 태워봐야 주님의 심정을 아는 거지요. 그래서 좀 실력있는 분들 목회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남반에 대부분 목회해라고 할겁니다. 안 될 수가 없는 겁니다. 목회자로 나가도 안되는 사람이 드물게있습니다. 그런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앞에서 많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살렸다고 반대도 있지만 박정희 대통령 모두 다 존경합니다. 삼성을 창업한 이병철 회장 이건희 회장, 현대의 정주영 회장도, 애플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 많이 존경합니다. 큰 회사 하나인데, 하나님은 우주 전부를 다 지으신 분입니다. 상상해보셨습니까. 그분의 능력은 어디까지 뻗어있을까. 어떤 능력일까 전능의 능력인데 파고 들어가는 게 기도고 명상입니다. 정확하게 다 돌아가도록 섭리하고 계신겁니다. 이상 기후 생겨서 남극 북극 온도가 올라가고 인간들이 냉장고 에어컨 프레온가스 어쩌고 저쩌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않은 역사는 큰거든 작은 거든 없는 겁니다. 사람을 데리고 인솔해서 책임지고 인솔해보시지요. 작은 단체를 맡아서 운영을 해보시지요. 얼마나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이 많은지. 그 들어가보면 복잡해서 터집니다. 사람을 데려가면 다 그대로 움직입니까. 우주를 다 지으셨고 그 안에 모든 만물 전부를 주권 섭리로 섭리하고 계신겁니다. 그 창조 속에 나도 들었고 내 옆에 사람도 들었고 전부 다 든겁니다. 그냥 생긴 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 승리하고 계십니다. 마음 하나하나 모두다.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하신 겁니다.
별별 사람 별별 전부다 그렇게 만드셨고 필요하여 섭리하시는 겁니다. 그게 다 필요해서 하시는 것이지 필요없는 것 없습니다. 태풍 한 번 불어서 온 세상을 다 국토 전부를 정화시켜버리는 거지요. 지나친 태풍이나 홍수 피해갔지만 웬만한 사람은 다 된다고 그럽니다. 겨울에도 추워야 병균이 다 죽고 그러지 겨울에 따뜻하면 그러는 거지요. 우리도 나도 내 옆의 사람도 나에게는 다 필요해서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합니다. 그들 약속은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분 이름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이분이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인데 다 알지 못해도 다 믿지 못해서 돌아봐야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면으로 믿음의 증표가 뭐냐 네 가지로 말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안 믿는 사람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한다. 안 믿는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이면 현실에 붙들려서 죄짓고 나면 두려워서 죽습니다. 안 그러면 안 믿는 사람이지요. 말 한마디 해놓고 아차 싶으면 한참동안 가슴이 조마조마합니다. 상대방이 이 말듣고 얼마나, 한 마디 가지고도 벌벌떠는 겁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소망합니다. 바라보고 기도합니다. 기도 안한다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기도를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이게 되고나면 말씀을 기쁨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 이 네 가지가 있으면 하나님을 믿는 증겁니다. 이 네 가지가 없는 사람은 돌아봐야합니다. 너의 자신을 살피고 확실히 증거해라. 이게 하나님 말씀입니다. 정리합니다. 모든 창조, 모든 주권 역사는 모두 우리를 위한 겁니다. 우리를 참 사랑 만드시기 위해서 그 사람 만드시려고 나도 지으셨고 모든 사람 지었고 그런 것을 가지고 주권 섭리하십니다. 먼지 한 톨도 허비하지 않는 분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만드셨고 주권 섭리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분의 능력, 약속을 믿으십시다. 오늘 밤 말씀에서 4절 말씀이 이걸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내가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나니 나는 네가 칭호를 주었노라. 이 말씀에 다 들어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