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31-수새 (모든 것은 하나님 은혜, 하나님 역사)
이아림2024-07-31조회 154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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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31. 수새
본문: 이사야 45장 6절 말씀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해 뜨는 곳은 동쪽, 하루의 시작이고
해 지는 곳은 서쪽, 하루의 마무리입니다.
어디서든지 시작과 마무리까지를 말씀합니다.
‘띠’는 힘을 의미합니다.
힘은 모든 활동의 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성품, 신앙, 인격,
그 사람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거기에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시작과 마무리가 포함되는 것입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하나님이 힘을 주시면
작용되는 것이고,
시작과 마무리, 과정까지 모두 하나님께 메여있습니다.
‘알게 하리라’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이시고,
모든 것의 출발과 마무리가 그 하나님께 있으니
과정 전부 다가 그 분께 메였음을 알게 하십니다.
그 분이 만드셨고 그분이 주관하심을 믿고 구하면
알게 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사람이 자기 노력으로 하면
자기가 한 줄 알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
그 사람에게 의지를 많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역사를 살피면
그 분이 하시는 일을 알게 됩니다.
세상 모든 일은 출발 속 과정이 있고
거기에 결과까지 이루어지면
그 다음 또 새로운 시작이 되며
앞에 한 일의 결과에 대한 보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 따라,
예를 들어 목회자, 설교자의 교인들의 모이는 모임은
설교를 듣고 은혜가 되어 모이는 것은 장기적인 것입니다.
은혜가 부족하면 교인이 주는 것은 당연하고 결과적입니다.
그런데 목회자가 깨달아 회개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면
더 많은 교인을 보내주시는 것이
하나님 앞에 살아있는 생활의 관계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사람의 노력은 사람이 할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사람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은 믿어갈수록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하고 살펴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허락해 주셨으니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집회를 위해 기도하며,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 모든 것이 메여있음을
인정하는 표시가 됩니다.
기도가 그 증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