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8-주전 (하나님만 창조주, 주권자)
이아림2024-07-28조회 122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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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8. 주전
본문: 이사야 45장 4절 – 7절 말씀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지난주 말씀)
일평생 하나님만 전부로 삼았던 다윗의 신앙고백을
말씀을 통해 주셨습니다.
반석은 넓고 큰 바위로 기초라 합니다.
기초가 바로 되어 있어야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초로 삼을 것은 돈, 사람, 건강, 지식
여러 가지가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멀리까지 보는 사람을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 중에는 내가 믿고 의지할 사람은 없습니다.
믿고 의지해봐야 슬픔만 많아질 뿐이고
하나님을 알고 성경대로 살면 이 사실이 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믿고 바라봐야 합니다.
(본문 말씀)
■ 본문
‘내가’는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종’은 자유가 없고 주인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팔렸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해주심으로 된 것이지
인간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이 됐는데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고 제멋대로 돌아다닙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결단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얼마가지 않아 두 나라로 갈라졌습니다.
갈라진 나라를 통합시킨 왕이 고레스왕입니다.
나중에 이스라엘을 해방시켜주고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성전 건축에 힘쓰게 한 왕이기도 합니다.
‘너’는 고레스왕입니다.
고레스는 바벨론 왕이고 바벨론은 세상입니다.
‘칭호’는 뜻을 담아 부르는 이름입니다.
고레스는 하나님이 칭호를 주신 줄 몰랐습니다.
그가 한 일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제가 한 줄아나
속을 보면 다 하나님이 붙들고 하신 일들입니다.
어떤 뛰어난 면이 있는 사람의
그 뛰어난 능력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
자기가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들을 주신 이유가 있고,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습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온 세상은 어떤 종교든 신을 섬기는데
신은 초월의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 사람, 세상을 초월한 신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종교는 계속해서 변하고,
택한 자의 신앙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지으신 분이고
목적을 가지고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네 띠를 동일 것이요’
‘띠’는 힘을 주는 것입니다.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해 뜨는 것은 모든 일의 시작, 출발입니다.
해가 뜨는 것도 지는 것도
이 전부는 다 하나님에 의해 되는 것입니다.
‘알게 하리라’
모르는 것은 결국 하나님이 알게 하십니다.
알게 하셨는데 악령이 눈을 가려
찾지 못하게 합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빛은 맑고 밝고 투명한 것으로 미래를 알 수 있고
어두움은 밤입니다.
보이지 않고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빛도 어두움도, 평안도 환난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 하나님만 창조주, 주권자
본문은 고레스를 두고 말씀하십니다.
고레스는 바벨론 나라 왕으로
바벨론은 이 세상을 상징하고
고레스 자체가 세상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지은 세상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세상을 관리하십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님 없이 만들어 진 것은 없습니다.
여러 종류의 사람, 사물들을 만드시고,
버려두지 않고 직접 관리하시고,
그 세상 속에 우리를
하나님 백성, 우리 구원을 위해 보내셨습니다.
나와 관계 된 모든 사람, 사물, 환경 모두
하나님이 지으셨고, 이것이 고레스입니다.
이는 택함 받은 이스라엘, 우리, 우리의 구원을 위해
만드셨고, 나를 위해 주관하십니다.
이것을 믿고 자기를 부인하고
우리는 순종만 하면 만사 다 되고
이럴 때 하나님이 반석, 구원, 산성이 되시고
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