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7-토새 (반석 위에 지은 집)
이아림2024-07-27조회 140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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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7. 토새
본문: 마태복음 7장 24절 – 27절 말씀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부는 것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
행하지 않는 사람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같은 현실인데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고,
무너지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입니다.
‘누구든지’라고 하신 것은 사람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장소든지 라는 말입니다.
주님 말씀 듣기 전에 사람은
세상으로 인해 생긴 각자 자기주관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미 들어와 쌓인 지식을 기존지식이라 합니다.
먼저 들어와 쌓인 선입적 관념, 선입관입니다.
이런 것들이 주님의 양들을 다 빼앗아 갑니다.
저 사람은 괜찮은데 나는 괴롭다하는 것은
자기생각으로 사람의 생각의 문제입니다.
정도의 차이이지 각자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안한 가운데 구원을 이루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
여러 고난을 주시면서
거기서 쏟아날 길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답이 있습니다.
사람이 당면한 현실을 두고
주님의 뜻과 내 주관이 일치해야 하는데
두 지식이 맞지 않아 충돌합니다.
내가 있으므로 가려져서 주님의 뜻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자라는 것도, 어떤 일을 하는 것도
세월과 과정이 필요합니다.
주님 말씀을 듣고 계속 실행하다 보면 하나씩 경험하며,
하나님 말씀이 자기 주격지식, 주관지식이 되어 집니다.
내 마음 다짐, 내 인생은 어떻게 가져야 하느냐
자기 생활, 선택, 무엇이든지 당면한 것에서
자기를 버리고 말씀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세월에 쌓이면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 됩니다.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정하고 실행하면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