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7-28조회 143추천 15
2024년 7월 28일 주일 오후
찬송: 19장, 59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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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은 상식적으로 어렵지 않은 말씀입니다. 기본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고 주권자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뜻입니다. 지으신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권하신다 이게 핵심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인 상식으로 어려운 말씀은 깨닫기가 어려운 말씀은 비교적 쉽고 실행하기가 쉬운 말씀은 어렵다는 게 그렇다는 건데 알기가 어려운데 모든 말씀은 오일밤 예배 때 말씀드렸습니까. 지식은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듣는 것은 지식입니다. 들으니까 알게 되고 읽으니까 알게 되는 겁니다. 믿음 생활의 출발입니다. 들었으니까 알았으니까 나의 이성이 생각해서 살펴낸 겁니다. 과연 그러하냐, 듣기는 들었는데 진짜냐 생각해보고 따진겁니다. 믿어진 게 되고 도장찍는 게 실행하는 겁니다. 믿음의 출발은 지식이고 도착은 실행이다.
세상은 도장 찍어놓고 변하기도 하고 그러지만은 하나님 앞에서 천국의 영생입니다. 이게 실행인겁니다. 본문의 말씀 이사야 45장 4절로 계속하는 말씀 어렵지 않은 말씀 상식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다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 내가 주관하고 있다. 다 아는 겁니다. 믿는 게 문제입니다. 믿음으로 나의 주관이 이 말씀을 인정하게 되는 겁니다. 인정하면 어떻게 되느냐 실행이라 그러면 몸이 따라가고 마음이 따라가는건데 몸이 따라가는 게 뭐냐, 실행 중에서 몸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마음의 작용이 큰 경우도 있습니다. 실행은 마음의 작용이 큰겁니다. 내가 하나님이다. 나만 하나님이다 내가 창조주자. 나만 창조주다. 내가 주권자다. 나만 주권자다. 다른 이가 없다. 다른 이가 없는 사람이 뭐가 있습니까. 찬송가 18장에 이 땅위에 다시 유가 없다. 이게 종류 류자입니다. 또 다른 주님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 찬송은 오늘 주님만 하나님만 반석이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다. 하나님만 주권자다. 그러니까 기독교의 상식입니다. 기독교의 근본은 일원론입니다. 그래서 자존자라는 그 단어를 용어를 파고 들어가면 일원론이 나옵니다. 자존자를 믿으면서 일원론을 안 믿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절대 예정이 믿어지면 창조가 믿어지게 되어있고 절대 주권이 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자존자 하나님 믿으면서 주권이 됩니다. 다 같은 말입니다. 수천년부터 내려온 기독교의 지극히 평범한 상식입니다.
어렵지 않고 쉬운 말씀입니다. 받아들이는 게 어렵습니다. 이 말씀을 나의 마음이 나의 이성과 지성이 나의 모든 감정이 나의 모든 생각이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받아들이면 어떤 증거가 나오게 되느냐.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기 때문에 이걸 믿으니까 하나님에게서 구원이 난다는 사실을 믿으니까 잠잠하게 되는 겁니다. 마음이 불안하다는 말은 못 믿는다는 말이지요. 의사에게 몸을 맡기는데 불안하겠지만 어쩔 수 없어서 맡기는 겁니다. 젖먹이 아이가 안겨있으면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셨습니까. 지소윤이에게 아버지와 엄마는 하나님입니다. 박나은의 하나님은 리칭선생님입니다. 그 아이들은 불안하고 떨지 않습니다. 다 맡기고 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맡기는 겁니다. 평안한겁니다. 조금커서 엄마를 구분할 줄 알면 웁니다. 엄마가 딱 안으면 울음을 그치고 편안하게 잠을 잡니다. 그런 걸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이분이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창조주입니다. 우리 아버지입니다. 구주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면 표가 납니다. 온유한 사람이 되어집니다. 현실에 따라서 하나하나에 따라서 울었다가 웃었다가 이랬다 저랬다 옷이 젖을라 겁이나고 바람이 부네 겁이나고 이거는 붙들어질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려니 하는 거 이걸 누구한테 들었다고 했습니까. 피겨스케이트 김연아 선수가 멘탈이 강한가 봅니다. 그러려니 한다. 그게 온유한 겁니다. 그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이니까 이래도 저래도 가는 거지요. 하나님에게 온유하게 맡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보고 계시는데 듣고 계시는데 그분의 역사인데 믿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행동이 천천히 침착해집니다. 그리고 얼굴에 근심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본문의 말씀 이 말씀을 실행하기가 어려운 것은 믿어서 현실을 만날 때 마음이 평안해지기 어렵습니다. 설교하는 저도 못난 사람이라서 잘 휘둘립니다. 또 회개합니다. 몇 번 다져도 또 안됩니다. 사람이 체질적으로 성향적으로 둔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쁘게 표현하면 둔하고 침착할 수가 있습니다. 느긋하게 있는 거지요. 죽이되든 밥이 되든 되겠지. 그 분에게 맡겨두는 겁니다. 매를 때리면 아파도 맞아도 되고. 하나님께 맡겨놓으면 되는거지요. 필요한겁니다. 사건 하나에 따라서 한 마디 마디마다 어떻게 사는 거겠습니까. 무책임으로 인한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인한 여유 하나님이 계신 믿음으로 과거를 살았으면 이게 해당이 되는데 내가 고통 받아 마땅합니다만은 이거 때문에 주님이 대속하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성찬식할 때 백 목사님은 내일 죄를 지을찌라도 오늘 회개하십시오. 다시는 죄짓지 않겠습니다. 그걸 가지고 먹으면 먹는 겁니다. 그런데 또 넘어질 거 싶어서 그게 아니라 진심으로 각오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또 풀어지면 안 넘어지려 애를 쓰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야지. 일어서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상식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실행이 어렵습니다. 그렇게 자라가는 게 우리 할 일입니다.
고레스는 바사나라 왕입니다. 바벨론이 멸망하고 갈라진 후의 나라가 바사 나라입니다. 그 바사 나라 왕이니까 이방나라 왕입니다. 그런데 묘한게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름을 받았다. 이방 왕인데 이 고레스를 두고는 이방왕인데 택자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이 없지 않습니다. 행적을 보면 이스라엘 해방시키고 성전을 지으라고 적극 도와줍니다.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항복하게 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그게 고레스가 볼 때는 전술 잘쓰고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입니다. 이방 왕인데 하나님이 그 앞에 열국들을 항복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왕들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고레스만 가면 다 이겨버립니다. 다윗이 다 이기고 난 다음에 가는 곳마다 승리했습니다.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셨더라.
남한을 하나님께서 북한에게 붙이니까 전부 쭉 내려왔습니다. 여기 고레스는 정복자인데 그게 보니까 하나님을 고레스를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꺾어버립니다. 내가 고레스에 이르기를 내가 앞서가서 다 밀어가게 되어버립니다.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 하나님인줄을 압니다. 믿는 사람인만큼 알았습니다. 내가 나의 종 야곱을 위하여 불렀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지명했습니다. 지명이라는 말은 꼭 찍어서 부르는 걸 지명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 이게 지명입니다. 많은 세상의 왕들 중에서 고레스를 지명했습니다. 이 고레스라는 사람의 의미가 뭐냐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고레스를 지명하신 분도 하나님 고레스에게 칭호를 주신 것도 하나님. 고레스 왕이라고 유명한 그 이름을 주신 게 하나님입니다. 그게 그냥 붙습니까. 행적이 따라가야 주는 거지요. 그 전부다가 하나님께서 하신 겁니다. 이 고레스라는 왕의 의미가 뭐냐. 바사나라 왕입니다. 바사나라는 이방나라입니다. 열방입니다. 온 세상을 말합니다. 온 세상 나라의 대표가 바사 나라고 고레스가 대표니까 세상을 말씀하신 겁니다. 실력있는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남을 정복한 사람들 이런 사람이 고레스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 잘난 사람들입니다. 열왕들
성경에 열왕기상하 역대상하가 있습니다. 열왕기상하는 타락한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타락한 신앙의 기록입니다. 역대상하는 유다나라 왕입니다. 세상의 많은 나라를 열왕이라고 합니다. 바사나라고 바사나라 왕입니다. 이 세상을 대표하는 세상 모든 사람을 대표하는 게 고레스입니다. 고레스를 지명했다는 말은 세상 전부를 지명했다. 이 세상 전부와 세상의 많은 사람들 자기가 그런 줄 아는데 하나님께서 지명해서 불렀고 각각 그럴 수 있도록 칭호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전부다 그러셨다. 그래서 고레스를 사전에 말씀하시고 난 다음에 4절에 고레스를 왜 불렀는지 말씀하면서 칭호를 주었다. 그러면서 5절에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 나 외에 신이 없느니라.
고레스는 바사나라 왕이니까 이 세상 전체의 대표로 말씀하셨고 세상 전부는 다 하나님이 지으셨다.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이 지으셨다. 이걸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5절에서 다른 이가 없느니라. 고레스를 부르신 이 세상을 주신 칭호를 주신 하나님 같은 그런 분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만 창조주란 말입니다. 나만 창조주라 말입니다.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그래서 고레스를 그렇게 하셨듯이 모든 것도 전부 하나님만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그분이 다 지으신겁니다. 지었고 세상을 지었고 모든 걸 지었고 필요에 따라서 불렀고 호칭을 주셨습니다. 띠라는 것은 힘을 말합니다. 허리에 띠를 매는 겁니다. 고레스라는 고레스의 인물, 외모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나라를 통일하고 정복한 것보니까 머리가 좋습니다. 고레스는 전략을 잘 짰을겁니다. 작전 잘 짰으면 그건 고레스가 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만 하나님이 주권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 머리 좋은 사람의 머리를 누가 주셨느냐. 하나님이 불신자의 머리를 좋게하셔서 주셨기 때문에 그 불신자 두뇌가 좋은 겁니다. 많은 지혜를 주셨고 성품도 주셨고 인내가 있느냐 절제력이 있느냐 끈기가 있느냐 좋은 성품을 가졌느냐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 누구의 무엇일찌라도 하나님께 받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K문화 K과학이 K뭐가 세계로 뻗어나간다고 난리인데 하나님께서 한국을 좀 들어올리시는구나. 한국을 부흥하게 만드신거구나. 그런데 잊어버리면 모르는 겁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세계를 정복하려 했습니다. 30대 초중반에 죽었을겁니다. 30대라는 나이는 한창입니다. 온 세상을 정복할 수 있는 나이가 한창입니다. 한때는 나폴레옹이 세상 정복하겠다고 설쳤습니다. 히틀러가 설쳤습니다. 알렉산더 히틀러 나폴레옹을 통해서 일본을 통해서 들어올리시다가 교만하면 꺾어버리는거지요. 로마가 다 되다가 꺾어버린거고 미국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지만 꺾이면 꺾는겁니다. 러시아는 지금 비실비실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겁니다.
어떤 어려운 경전이라도 인간이 파고 들어가면 끝이 안 보이는 경전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입니다.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6절입니다. 6절은 하나님만 주권자다 이 뜻입니다. 해는 어디서 뜹니까. 해 뜨는 곳은 어느 곳인가요. 해가 떠서 붕 떠서 하루가 가는 겁니다. 또 다시 지는 거고 해 뜨는 곳이든지 지는 곳이든지 뜨는 것과 지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라 시작과 끝과 그 과정 전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개인이하든지 전부다 지나가는 과정 과정 전부다. 그 과정 전부 다 해 떠난 곳에서든지 밖에 없다. 해를 뜨게 한 분도 하나님 해를 지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사람을 데려가시는 분도 하나님 평생의 모든 과정을 하신 분이 하나님 하신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작과 모든 출발과 모든 처음과 모든 마지막과 결말과 마무리와 전부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나 이외에 다른 이가 없다.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이 세상으로 알게 할 것이다. 여호와라는 말은 계약인데 제가 질문을 드려야 잠이 깨지요. 그 속에는 뭐가 들어갑니까. 계약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이 우리를 상대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고 성자입니다. 우리와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 왜 계약입니까. 일방적인 통로지.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하나님의 일반 통보입니다. 성경 기록할 때 십계명 선포하실 때 동의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왜 계약이라고 그럽니까. 우리 속에 자유성 때문에. 그래서 자유성 주신 겁니다. 선포했는데 지키는 건 알아서 해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신 겁니다. 안지키면 화가 된다. 선택은 너의 자유다. 그래서 여호와입니다.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걸 알게 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양심을 쓰면 알게 되어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더 압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평안함도 짓고 환란함도 창조하나니. 그래서 좋은 거고 밝고 투명한 건 좋은 겁니다. 밤이라는 것은 불안한 겁니다. 낮이라는 것은 밝은 겁니다. 빛을 지어놓고 어두움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람이 항상 좋기만 하면은 무엇을 만들어놓으셨습니까. 죄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좋기만 하면 안되기 때문에 인간에게 타락을 하시고 고통을 맞보게 하신 겁니다. 그 고통 고난을 맛봄으로 천국이 천국이 되는 겁니다. 고난을 당해보지 않은 평안은 복이 되지 못합니다.
환란을 주시기 때문에 평안이 평안인 줄 아는 겁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 고생을 안 시키면 자라고 난 다음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면으로 공부를 시키든 자기를 꺾고 겪어봐야 사람이 됩니다. 이게 주권입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좋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나쁘고 괴로움이 오면 마귀가 준겁니까. 성경에 보니까 평안도 짓고 환란도 창조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나님께서 빛도 지었고 어두움도 지었고 평안함도 주시고 하나님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레스를 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위해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서 우리를 위해서 세상을 주권한다는 말씀이고 전부는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고레스가 하는 것처럼.
이게 전부 나를 만드신 과정이다. 여기서 내 할 일이 뭐냐 어떤 생각을 가질까 어떻게 대처를 할까. 이걸 찾는 게 우리의 할 일이고 자기입니다. 자기 주관, 이걸 다 배제하고 말씀으로만 받아들여서 해결해나가면 해결 못할 일은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해결이라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는 게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 위해서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찬송: 19장, 59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문 말씀은 상식적으로 어렵지 않은 말씀입니다. 기본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고 주권자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뜻입니다. 지으신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권하신다 이게 핵심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인 상식으로 어려운 말씀은 깨닫기가 어려운 말씀은 비교적 쉽고 실행하기가 쉬운 말씀은 어렵다는 게 그렇다는 건데 알기가 어려운데 모든 말씀은 오일밤 예배 때 말씀드렸습니까. 지식은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듣는 것은 지식입니다. 들으니까 알게 되고 읽으니까 알게 되는 겁니다. 믿음 생활의 출발입니다. 들었으니까 알았으니까 나의 이성이 생각해서 살펴낸 겁니다. 과연 그러하냐, 듣기는 들었는데 진짜냐 생각해보고 따진겁니다. 믿어진 게 되고 도장찍는 게 실행하는 겁니다. 믿음의 출발은 지식이고 도착은 실행이다.
세상은 도장 찍어놓고 변하기도 하고 그러지만은 하나님 앞에서 천국의 영생입니다. 이게 실행인겁니다. 본문의 말씀 이사야 45장 4절로 계속하는 말씀 어렵지 않은 말씀 상식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다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 내가 주관하고 있다. 다 아는 겁니다. 믿는 게 문제입니다. 믿음으로 나의 주관이 이 말씀을 인정하게 되는 겁니다. 인정하면 어떻게 되느냐 실행이라 그러면 몸이 따라가고 마음이 따라가는건데 몸이 따라가는 게 뭐냐, 실행 중에서 몸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마음의 작용이 큰 경우도 있습니다. 실행은 마음의 작용이 큰겁니다. 내가 하나님이다. 나만 하나님이다 내가 창조주자. 나만 창조주다. 내가 주권자다. 나만 주권자다. 다른 이가 없다. 다른 이가 없는 사람이 뭐가 있습니까. 찬송가 18장에 이 땅위에 다시 유가 없다. 이게 종류 류자입니다. 또 다른 주님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 찬송은 오늘 주님만 하나님만 반석이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다. 하나님만 주권자다. 그러니까 기독교의 상식입니다. 기독교의 근본은 일원론입니다. 그래서 자존자라는 그 단어를 용어를 파고 들어가면 일원론이 나옵니다. 자존자를 믿으면서 일원론을 안 믿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절대 예정이 믿어지면 창조가 믿어지게 되어있고 절대 주권이 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자존자 하나님 믿으면서 주권이 됩니다. 다 같은 말입니다. 수천년부터 내려온 기독교의 지극히 평범한 상식입니다.
어렵지 않고 쉬운 말씀입니다. 받아들이는 게 어렵습니다. 이 말씀을 나의 마음이 나의 이성과 지성이 나의 모든 감정이 나의 모든 생각이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받아들이면 어떤 증거가 나오게 되느냐.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기 때문에 이걸 믿으니까 하나님에게서 구원이 난다는 사실을 믿으니까 잠잠하게 되는 겁니다. 마음이 불안하다는 말은 못 믿는다는 말이지요. 의사에게 몸을 맡기는데 불안하겠지만 어쩔 수 없어서 맡기는 겁니다. 젖먹이 아이가 안겨있으면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셨습니까. 지소윤이에게 아버지와 엄마는 하나님입니다. 박나은의 하나님은 리칭선생님입니다. 그 아이들은 불안하고 떨지 않습니다. 다 맡기고 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맡기는 겁니다. 평안한겁니다. 조금커서 엄마를 구분할 줄 알면 웁니다. 엄마가 딱 안으면 울음을 그치고 편안하게 잠을 잡니다. 그런 걸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이분이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창조주입니다. 우리 아버지입니다. 구주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면 표가 납니다. 온유한 사람이 되어집니다. 현실에 따라서 하나하나에 따라서 울었다가 웃었다가 이랬다 저랬다 옷이 젖을라 겁이나고 바람이 부네 겁이나고 이거는 붙들어질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려니 하는 거 이걸 누구한테 들었다고 했습니까. 피겨스케이트 김연아 선수가 멘탈이 강한가 봅니다. 그러려니 한다. 그게 온유한 겁니다. 그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이니까 이래도 저래도 가는 거지요. 하나님에게 온유하게 맡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보고 계시는데 듣고 계시는데 그분의 역사인데 믿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행동이 천천히 침착해집니다. 그리고 얼굴에 근심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본문의 말씀 이 말씀을 실행하기가 어려운 것은 믿어서 현실을 만날 때 마음이 평안해지기 어렵습니다. 설교하는 저도 못난 사람이라서 잘 휘둘립니다. 또 회개합니다. 몇 번 다져도 또 안됩니다. 사람이 체질적으로 성향적으로 둔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쁘게 표현하면 둔하고 침착할 수가 있습니다. 느긋하게 있는 거지요. 죽이되든 밥이 되든 되겠지. 그 분에게 맡겨두는 겁니다. 매를 때리면 아파도 맞아도 되고. 하나님께 맡겨놓으면 되는거지요. 필요한겁니다. 사건 하나에 따라서 한 마디 마디마다 어떻게 사는 거겠습니까. 무책임으로 인한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인한 여유 하나님이 계신 믿음으로 과거를 살았으면 이게 해당이 되는데 내가 고통 받아 마땅합니다만은 이거 때문에 주님이 대속하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성찬식할 때 백 목사님은 내일 죄를 지을찌라도 오늘 회개하십시오. 다시는 죄짓지 않겠습니다. 그걸 가지고 먹으면 먹는 겁니다. 그런데 또 넘어질 거 싶어서 그게 아니라 진심으로 각오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또 풀어지면 안 넘어지려 애를 쓰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야지. 일어서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상식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실행이 어렵습니다. 그렇게 자라가는 게 우리 할 일입니다.
고레스는 바사나라 왕입니다. 바벨론이 멸망하고 갈라진 후의 나라가 바사 나라입니다. 그 바사 나라 왕이니까 이방나라 왕입니다. 그런데 묘한게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름을 받았다. 이방 왕인데 이 고레스를 두고는 이방왕인데 택자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이 없지 않습니다. 행적을 보면 이스라엘 해방시키고 성전을 지으라고 적극 도와줍니다.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항복하게 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그게 고레스가 볼 때는 전술 잘쓰고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입니다. 이방 왕인데 하나님이 그 앞에 열국들을 항복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왕들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고레스만 가면 다 이겨버립니다. 다윗이 다 이기고 난 다음에 가는 곳마다 승리했습니다.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셨더라.
남한을 하나님께서 북한에게 붙이니까 전부 쭉 내려왔습니다. 여기 고레스는 정복자인데 그게 보니까 하나님을 고레스를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꺾어버립니다. 내가 고레스에 이르기를 내가 앞서가서 다 밀어가게 되어버립니다.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 하나님인줄을 압니다. 믿는 사람인만큼 알았습니다. 내가 나의 종 야곱을 위하여 불렀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지명했습니다. 지명이라는 말은 꼭 찍어서 부르는 걸 지명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 이게 지명입니다. 많은 세상의 왕들 중에서 고레스를 지명했습니다. 이 고레스라는 사람의 의미가 뭐냐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고레스를 지명하신 분도 하나님 고레스에게 칭호를 주신 것도 하나님. 고레스 왕이라고 유명한 그 이름을 주신 게 하나님입니다. 그게 그냥 붙습니까. 행적이 따라가야 주는 거지요. 그 전부다가 하나님께서 하신 겁니다. 이 고레스라는 왕의 의미가 뭐냐. 바사나라 왕입니다. 바사나라는 이방나라입니다. 열방입니다. 온 세상을 말합니다. 온 세상 나라의 대표가 바사 나라고 고레스가 대표니까 세상을 말씀하신 겁니다. 실력있는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남을 정복한 사람들 이런 사람이 고레스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 잘난 사람들입니다. 열왕들
성경에 열왕기상하 역대상하가 있습니다. 열왕기상하는 타락한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타락한 신앙의 기록입니다. 역대상하는 유다나라 왕입니다. 세상의 많은 나라를 열왕이라고 합니다. 바사나라고 바사나라 왕입니다. 이 세상을 대표하는 세상 모든 사람을 대표하는 게 고레스입니다. 고레스를 지명했다는 말은 세상 전부를 지명했다. 이 세상 전부와 세상의 많은 사람들 자기가 그런 줄 아는데 하나님께서 지명해서 불렀고 각각 그럴 수 있도록 칭호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전부다 그러셨다. 그래서 고레스를 사전에 말씀하시고 난 다음에 4절에 고레스를 왜 불렀는지 말씀하면서 칭호를 주었다. 그러면서 5절에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 나 외에 신이 없느니라.
고레스는 바사나라 왕이니까 이 세상 전체의 대표로 말씀하셨고 세상 전부는 다 하나님이 지으셨다.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이 지으셨다. 이걸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5절에서 다른 이가 없느니라. 고레스를 부르신 이 세상을 주신 칭호를 주신 하나님 같은 그런 분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만 창조주란 말입니다. 나만 창조주라 말입니다.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그래서 고레스를 그렇게 하셨듯이 모든 것도 전부 하나님만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그분이 다 지으신겁니다. 지었고 세상을 지었고 모든 걸 지었고 필요에 따라서 불렀고 호칭을 주셨습니다. 띠라는 것은 힘을 말합니다. 허리에 띠를 매는 겁니다. 고레스라는 고레스의 인물, 외모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나라를 통일하고 정복한 것보니까 머리가 좋습니다. 고레스는 전략을 잘 짰을겁니다. 작전 잘 짰으면 그건 고레스가 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만 하나님이 주권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 머리 좋은 사람의 머리를 누가 주셨느냐. 하나님이 불신자의 머리를 좋게하셔서 주셨기 때문에 그 불신자 두뇌가 좋은 겁니다. 많은 지혜를 주셨고 성품도 주셨고 인내가 있느냐 절제력이 있느냐 끈기가 있느냐 좋은 성품을 가졌느냐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 누구의 무엇일찌라도 하나님께 받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K문화 K과학이 K뭐가 세계로 뻗어나간다고 난리인데 하나님께서 한국을 좀 들어올리시는구나. 한국을 부흥하게 만드신거구나. 그런데 잊어버리면 모르는 겁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세계를 정복하려 했습니다. 30대 초중반에 죽었을겁니다. 30대라는 나이는 한창입니다. 온 세상을 정복할 수 있는 나이가 한창입니다. 한때는 나폴레옹이 세상 정복하겠다고 설쳤습니다. 히틀러가 설쳤습니다. 알렉산더 히틀러 나폴레옹을 통해서 일본을 통해서 들어올리시다가 교만하면 꺾어버리는거지요. 로마가 다 되다가 꺾어버린거고 미국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지만 꺾이면 꺾는겁니다. 러시아는 지금 비실비실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겁니다.
어떤 어려운 경전이라도 인간이 파고 들어가면 끝이 안 보이는 경전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입니다.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6절입니다. 6절은 하나님만 주권자다 이 뜻입니다. 해는 어디서 뜹니까. 해 뜨는 곳은 어느 곳인가요. 해가 떠서 붕 떠서 하루가 가는 겁니다. 또 다시 지는 거고 해 뜨는 곳이든지 지는 곳이든지 뜨는 것과 지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라 시작과 끝과 그 과정 전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개인이하든지 전부다 지나가는 과정 과정 전부다. 그 과정 전부 다 해 떠난 곳에서든지 밖에 없다. 해를 뜨게 한 분도 하나님 해를 지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사람을 데려가시는 분도 하나님 평생의 모든 과정을 하신 분이 하나님 하신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작과 모든 출발과 모든 처음과 모든 마지막과 결말과 마무리와 전부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나 이외에 다른 이가 없다.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이 세상으로 알게 할 것이다. 여호와라는 말은 계약인데 제가 질문을 드려야 잠이 깨지요. 그 속에는 뭐가 들어갑니까. 계약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이 우리를 상대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고 성자입니다. 우리와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 왜 계약입니까. 일방적인 통로지.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하나님의 일반 통보입니다. 성경 기록할 때 십계명 선포하실 때 동의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왜 계약이라고 그럽니까. 우리 속에 자유성 때문에. 그래서 자유성 주신 겁니다. 선포했는데 지키는 건 알아서 해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신 겁니다. 안지키면 화가 된다. 선택은 너의 자유다. 그래서 여호와입니다.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걸 알게 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양심을 쓰면 알게 되어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더 압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평안함도 짓고 환란함도 창조하나니. 그래서 좋은 거고 밝고 투명한 건 좋은 겁니다. 밤이라는 것은 불안한 겁니다. 낮이라는 것은 밝은 겁니다. 빛을 지어놓고 어두움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람이 항상 좋기만 하면은 무엇을 만들어놓으셨습니까. 죄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좋기만 하면 안되기 때문에 인간에게 타락을 하시고 고통을 맞보게 하신 겁니다. 그 고통 고난을 맛봄으로 천국이 천국이 되는 겁니다. 고난을 당해보지 않은 평안은 복이 되지 못합니다.
환란을 주시기 때문에 평안이 평안인 줄 아는 겁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 고생을 안 시키면 자라고 난 다음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면으로 공부를 시키든 자기를 꺾고 겪어봐야 사람이 됩니다. 이게 주권입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좋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나쁘고 괴로움이 오면 마귀가 준겁니까. 성경에 보니까 평안도 짓고 환란도 창조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나님께서 빛도 지었고 어두움도 지었고 평안함도 주시고 하나님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레스를 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위해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서 우리를 위해서 세상을 주권한다는 말씀이고 전부는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고레스가 하는 것처럼.
이게 전부 나를 만드신 과정이다. 여기서 내 할 일이 뭐냐 어떤 생각을 가질까 어떻게 대처를 할까. 이걸 찾는 게 우리의 할 일이고 자기입니다. 자기 주관, 이걸 다 배제하고 말씀으로만 받아들여서 해결해나가면 해결 못할 일은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해결이라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는 게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 위해서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