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7-28조회 197추천 244
2024년 7월 28일 주일 오전
찬송: 41장, 137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다윗은 성경은 하나님만 반석이다. 사람이 세상에서도 멀리까지 보는 사람. 멀리까지 계산하는 사람을 지혜있다고 합니다. 멀리까지 계산해보면 지은받은 피조물을 사람 중에서 믿을만한 사람 의지할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고요하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젊은 사람도 있고 연세 든 분들도 있으신데 세월을 살아서 하고보면 인생을 살아서 믿을 사람 하나 없더라. 다 믿고 의지해봐야 썩은 동앗줄이 됩니다. 사람 의지할 거 없고 재물이 좋은데 돈만 있으면 귀신도 사귀고 좋은데 안고 죽어봐야 의미가 없는 겁니다. 건강도 건강한데 어찌될지 모릅니다. 이런 걸 다 나열하면 끝도 없는데, 안 믿는 세상 사람은 다 막아놨습니다. 그들은 영원한 세계를 모르니까 그리 사는데 그 속에 영을 주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셨으므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앎으로 믿을 만한 사람이 없고 물질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될 때 그분이 나의 구원이고 영혼이 잠잠한 영혼이 됩니다. 평생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넘어뜨리려면 흔들리는 울타리를 기어코 넘어트려서 그런 거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만 반석삼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오늘 예배 마치고 아기 환영 예배가 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나의 종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의 종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뜻이라 그 뜻입니다. 주인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 팔린 것입니다. 나의 종 야곱 종이 곧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되어진 것입니다. 가린다 그 뜻입니다. 어느 사람이 좋을까 나에게 유익이 되어질까 그게 선택인데 자기의 손익계산 다 따져서 사람으로 그냥 택하십니다. 부모님들이 여기 많이 계시죠.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계시는데 아들낳고 딸낳았습니다. 택해서 낳았습니까. 택해서 낳은 아이 계십니까. 아무도 안 계시지요. 낳고 보니까 아버지 닮았고 어머니 닮았습니다. 100퍼센트 사랑스럽지요. 그래서 전부 쏟아서 기르는 겁니다. 낳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아이가 아닌데 갖다 버립니까. 그럴 수는 없는거지요. 내가 낳은 아이니까 어떻게 생겼든 내 자식이라서 사람으로 낳은 아이라서 기르는 게 부모입니다.
이 백성들이 하나님 뜻대로 아름답게 자라지 않고 제멋대로 합니다. 하나님 배반하고 나 하나님 모릅니다. 금송아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겁니다. 만들어놓고 금송아지 우상 만들고 말씀 거역하고 제멋대로 살고 이게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던져버리겠는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모조리 없애버리고 새로운 백성을 만들어줄게 하니까 대신해서 싹싹빌었습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애굽에서 구출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다 죽여버리면 어떻게 되어버리겠습니까. 용서해주옵소서. 모세 말을 들었으니까 맞습니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버리지 않습니다. 내가 누구라고요 하나님께서 팔린 택한 백성 너를 지명하여 보겠다.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것을 잡고 고레스라는 왕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레스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잡혔을 때 세계강대국이었는데 두 쪽이 납니다. 다리오왕 때인가 그렇지요. 그리고 난 다음에 고레스 왕인데 아버지인지 할아버지인지 이름은 같은 고레스입니다. 나라를 다시 통합시켜서 굉장히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의 백성인 바벨론의 포로를 해방시켜주면서 하나님의 백성되는 사람은 성전을 건축해라고 모든 것을 지시하고 밀어준 왕입니다. 에스더하고 어떻게 어머니인지 아내인지 이런 관계가 있습니다. 성경 해석으로 이렇게 한 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고 그 왕이 고레스왕입니다. 나의 종 나의 야곱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누구를요. 그러면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 지라도 칭호를 주었노라. 여자 중에서 어머니라고 하면 아이를 낳은 여자를 말합니다. 아들 낳은 아버지를 남자라고 합니다. 남자는 남자고 아버지와 남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칭호라는 말은 고레스를 찍어서 그러시고 특별히 칭호를 주셨습니다.
고레스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칭호 준 줄을 몰랐습니다. 겉으로는 제가 한 줄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를 붙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택해서 쓰시니까 그 앞에 많은 왕들이 주저앉아버립니다. 고레스는 자기가 한 줄 압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것이지요. 여기 625전쟁을 경험한 분들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74년이니까 장로님 625 경험하셨습니까. 북한에서 남침해서 내려오는데 한 달만에 거의 낙동강까지 내려왔는데 북한에서 내려올 때 북한에서부터 가까이 왔으니까 걸어왔지 않습니까. 아무도 발병난 사람이 없었답니다. 하나님께서 밀어서 주신거지요. 이남이 준비 없었고 그러는거지만 하나님께서 밀어버리니까 순식간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초량 교회에서 회개하고 대성통곡을 하고 나니까 인천상륙작전이 터졌고 다 절뚝거리고 만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실들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다 이리됩니다. 그러니까 강팍한겁니다. 하나님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내가 너를 하여 불렀나니 칭호를 주었노라, 세상에서 다 잘나지 못해도 남다르게 한 분들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 자기가 주신 게 아닙니다. 인물이 잘났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겁니다. 키가 크고 훌륭하십니까. 하나님이 손대면 잘못됩니다. 건강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손대면 장애인 되어버립니다. 맡긴 사명이 다 있는 겁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신이라는 것은 초월의 존재를 말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느냐, 나 외에 신이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이어지는데 4절의 말씀은 고레스를 두고 하신 왕입니다. 그 왕은 바벨론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바벨론의 왕 고레스는 세상을 말씀하십니다. 전체적으로 고레스를 대표적으로 하시는 말입니다. 고레스에게 칭호를 주셨습니다. 뜻이 있으셔서 만드셨습니다. 고레스는 세상을 대표하는 왕의 이름을 가진 왕입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 밖에 신은 없나니라. 세상을 초월해야 신입니다. 사람들이 신들이 있는데 만들지 않은 신은 없습니다. 어느 존재의 신이든 이 세상 기독교 해놓고 다 섬기는데 사람이 만들지 않은 신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초월한 신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 세상을 만들고 난 다음에 생겨진 게 모든 종교들이고 모든 종교들의 신입니다.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따져보는거지요. 안 보이기 때문에 이종교는 하나님도 안 보인다는데 성경을 따라할지 모르겠습니다. 불교는 목탁 두드리지 노래를 안 부르는데 80년대에 교회들이 왕성하고 찬송을 하니까 찬불가라고 만들었습니다. 불교에서 무슨 찬불가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세상이 전부 이종교는 변화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생긴 다음에 신이 생겼고 사람 없는 곳에 종이 없습니다. 가짜들입니다. 신이란 초월의 존재입니다. 인간의 수명을 계산을 초월한 게 신입니다. 나밖에 신이 없나이다. 우주 전부다가 넓고 광활한 우주에는 알고나면 깨닫고나서 보면 우주에 존재들에 조직적이고 질서적인 것을 알게됩니다. 우리는 모르는 게 많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모릅니다. 해뜬 곳이서든지 하루에 끝이 해지는 곳입니다. 모든 일의 시작 출발이 해 뜨는 곳입니다. 어떻게 할지라도 해뜨는 곳이든지 지는 곳이든지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루 일을 시작합니다. 내가 눈을 뜨는 줄압니다. 공부를 시작합니다. 자기가 하는 줄 압니다. 하나님이 하게 하시니까 하는겁니다. 하나님께서 마무리하게 하시니까 하는 겁니다.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무엇이든지 이 땅에 있는 천하 모든 사람들은 해 뜨는 곳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님 위해서 사람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에 보인다고 했습니다. 꽃을 보면 꽃 속에 보이고 공중의 새를 보면 그 속에 보이고 알게된다고 합니다.
사람은 영이 있는 존재입니다. 죽어있어서 모르지만은 영이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찾으면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악령이 찾지못하게 되는 겁니다. 나는 빛도 어둠도 창조하며 밝음을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낮을 하나님이 지으셨고 빛을 지었다고 하셨습니다. 빛이라는 것은 밝은 거니까 보이니까 투명합니다.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어둠은 밤입니다. 안 보입니다. 그러니 모릅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 전부다가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내가 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어두운 것도 밝은 것도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편안함, 환란도 창조하나니. 환란도 하나님이 편안함도 창조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입니다.
나의 종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다. 고레스를 하나님께서 불렀고 바벨론 나라의 왕입니다. 이 세상을 상징하고 이 세상,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셨고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신다는 겁니다. 주권자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짓지 않은 세상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은 세상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관리하십니다. 넓고 넓은 세상 그 속에서 하나님이 짓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다 지었습니다. 사람의 머리도 하나님이 지었고 코도 하나님이 지었고 입도 하나님이 지었고 팔다리도 하나님이 지었고 별의 별 것 별별 사람을 다 만드시고 직접 관리하십니다. 버려두지 않으시고 직접 하나님께서 관리하고 계십니다. 세상 속에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지으셨고 그 지으신 모든 세상이 운영하고 계시는 겁니다. 모든 사람 전부는 어떻게 생겨먹었든 보내신겁니다.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 모든 환경, 전부 다는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들이 바로 고레스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다 고레스입니다. 그게 바벨론입니다. 그런 사람을 지으셔서 직접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지극히 기초적인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세상이다. 왜 지으셨고 왜 주관하시느냐. 우리를 위해서 우리 구원을 위해서 그분의 속성이 사랑입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알기위해서 만드셨고 우리를 가지고 보인다고 자기 보이는 것이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걸 보는 겁니다. 이걸 깨닫고 이 사실을 믿음으로 깨닫고 이걸 믿고 그냥 말씀에 자기를 부인하고 순종하는 겁니다. 그러면 만사 다 되는 것이고 그럴 때 우리의 반석이 되고 구원이 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41장, 137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다윗은 성경은 하나님만 반석이다. 사람이 세상에서도 멀리까지 보는 사람. 멀리까지 계산하는 사람을 지혜있다고 합니다. 멀리까지 계산해보면 지은받은 피조물을 사람 중에서 믿을만한 사람 의지할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고요하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젊은 사람도 있고 연세 든 분들도 있으신데 세월을 살아서 하고보면 인생을 살아서 믿을 사람 하나 없더라. 다 믿고 의지해봐야 썩은 동앗줄이 됩니다. 사람 의지할 거 없고 재물이 좋은데 돈만 있으면 귀신도 사귀고 좋은데 안고 죽어봐야 의미가 없는 겁니다. 건강도 건강한데 어찌될지 모릅니다. 이런 걸 다 나열하면 끝도 없는데, 안 믿는 세상 사람은 다 막아놨습니다. 그들은 영원한 세계를 모르니까 그리 사는데 그 속에 영을 주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셨으므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앎으로 믿을 만한 사람이 없고 물질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될 때 그분이 나의 구원이고 영혼이 잠잠한 영혼이 됩니다. 평생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넘어뜨리려면 흔들리는 울타리를 기어코 넘어트려서 그런 거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만 반석삼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오늘 예배 마치고 아기 환영 예배가 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나의 종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의 종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뜻이라 그 뜻입니다. 주인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 팔린 것입니다. 나의 종 야곱 종이 곧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되어진 것입니다. 가린다 그 뜻입니다. 어느 사람이 좋을까 나에게 유익이 되어질까 그게 선택인데 자기의 손익계산 다 따져서 사람으로 그냥 택하십니다. 부모님들이 여기 많이 계시죠.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계시는데 아들낳고 딸낳았습니다. 택해서 낳았습니까. 택해서 낳은 아이 계십니까. 아무도 안 계시지요. 낳고 보니까 아버지 닮았고 어머니 닮았습니다. 100퍼센트 사랑스럽지요. 그래서 전부 쏟아서 기르는 겁니다. 낳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아이가 아닌데 갖다 버립니까. 그럴 수는 없는거지요. 내가 낳은 아이니까 어떻게 생겼든 내 자식이라서 사람으로 낳은 아이라서 기르는 게 부모입니다.
이 백성들이 하나님 뜻대로 아름답게 자라지 않고 제멋대로 합니다. 하나님 배반하고 나 하나님 모릅니다. 금송아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겁니다. 만들어놓고 금송아지 우상 만들고 말씀 거역하고 제멋대로 살고 이게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던져버리겠는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모조리 없애버리고 새로운 백성을 만들어줄게 하니까 대신해서 싹싹빌었습니다. 하나님이 택해서 애굽에서 구출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다 죽여버리면 어떻게 되어버리겠습니까. 용서해주옵소서. 모세 말을 들었으니까 맞습니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버리지 않습니다. 내가 누구라고요 하나님께서 팔린 택한 백성 너를 지명하여 보겠다.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것을 잡고 고레스라는 왕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레스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잡혔을 때 세계강대국이었는데 두 쪽이 납니다. 다리오왕 때인가 그렇지요. 그리고 난 다음에 고레스 왕인데 아버지인지 할아버지인지 이름은 같은 고레스입니다. 나라를 다시 통합시켜서 굉장히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의 백성인 바벨론의 포로를 해방시켜주면서 하나님의 백성되는 사람은 성전을 건축해라고 모든 것을 지시하고 밀어준 왕입니다. 에스더하고 어떻게 어머니인지 아내인지 이런 관계가 있습니다. 성경 해석으로 이렇게 한 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고 그 왕이 고레스왕입니다. 나의 종 나의 야곱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누구를요. 그러면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 지라도 칭호를 주었노라. 여자 중에서 어머니라고 하면 아이를 낳은 여자를 말합니다. 아들 낳은 아버지를 남자라고 합니다. 남자는 남자고 아버지와 남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칭호라는 말은 고레스를 찍어서 그러시고 특별히 칭호를 주셨습니다.
고레스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칭호 준 줄을 몰랐습니다. 겉으로는 제가 한 줄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를 붙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택해서 쓰시니까 그 앞에 많은 왕들이 주저앉아버립니다. 고레스는 자기가 한 줄 압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것이지요. 여기 625전쟁을 경험한 분들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74년이니까 장로님 625 경험하셨습니까. 북한에서 남침해서 내려오는데 한 달만에 거의 낙동강까지 내려왔는데 북한에서 내려올 때 북한에서부터 가까이 왔으니까 걸어왔지 않습니까. 아무도 발병난 사람이 없었답니다. 하나님께서 밀어서 주신거지요. 이남이 준비 없었고 그러는거지만 하나님께서 밀어버리니까 순식간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초량 교회에서 회개하고 대성통곡을 하고 나니까 인천상륙작전이 터졌고 다 절뚝거리고 만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실들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다 이리됩니다. 그러니까 강팍한겁니다. 하나님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내가 너를 하여 불렀나니 칭호를 주었노라, 세상에서 다 잘나지 못해도 남다르게 한 분들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 자기가 주신 게 아닙니다. 인물이 잘났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겁니다. 키가 크고 훌륭하십니까. 하나님이 손대면 잘못됩니다. 건강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손대면 장애인 되어버립니다. 맡긴 사명이 다 있는 겁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신이라는 것은 초월의 존재를 말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느냐, 나 외에 신이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이어지는데 4절의 말씀은 고레스를 두고 하신 왕입니다. 그 왕은 바벨론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바벨론의 왕 고레스는 세상을 말씀하십니다. 전체적으로 고레스를 대표적으로 하시는 말입니다. 고레스에게 칭호를 주셨습니다. 뜻이 있으셔서 만드셨습니다. 고레스는 세상을 대표하는 왕의 이름을 가진 왕입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 밖에 신은 없나니라. 세상을 초월해야 신입니다. 사람들이 신들이 있는데 만들지 않은 신은 없습니다. 어느 존재의 신이든 이 세상 기독교 해놓고 다 섬기는데 사람이 만들지 않은 신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초월한 신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 세상을 만들고 난 다음에 생겨진 게 모든 종교들이고 모든 종교들의 신입니다.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따져보는거지요. 안 보이기 때문에 이종교는 하나님도 안 보인다는데 성경을 따라할지 모르겠습니다. 불교는 목탁 두드리지 노래를 안 부르는데 80년대에 교회들이 왕성하고 찬송을 하니까 찬불가라고 만들었습니다. 불교에서 무슨 찬불가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세상이 전부 이종교는 변화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생긴 다음에 신이 생겼고 사람 없는 곳에 종이 없습니다. 가짜들입니다. 신이란 초월의 존재입니다. 인간의 수명을 계산을 초월한 게 신입니다. 나밖에 신이 없나이다. 우주 전부다가 넓고 광활한 우주에는 알고나면 깨닫고나서 보면 우주에 존재들에 조직적이고 질서적인 것을 알게됩니다. 우리는 모르는 게 많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모릅니다. 해뜬 곳이서든지 하루에 끝이 해지는 곳입니다. 모든 일의 시작 출발이 해 뜨는 곳입니다. 어떻게 할지라도 해뜨는 곳이든지 지는 곳이든지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루 일을 시작합니다. 내가 눈을 뜨는 줄압니다. 공부를 시작합니다. 자기가 하는 줄 압니다. 하나님이 하게 하시니까 하는겁니다. 하나님께서 마무리하게 하시니까 하는 겁니다.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무엇이든지 이 땅에 있는 천하 모든 사람들은 해 뜨는 곳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님 위해서 사람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에 보인다고 했습니다. 꽃을 보면 꽃 속에 보이고 공중의 새를 보면 그 속에 보이고 알게된다고 합니다.
사람은 영이 있는 존재입니다. 죽어있어서 모르지만은 영이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찾으면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악령이 찾지못하게 되는 겁니다. 나는 빛도 어둠도 창조하며 밝음을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낮을 하나님이 지으셨고 빛을 지었다고 하셨습니다. 빛이라는 것은 밝은 거니까 보이니까 투명합니다.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어둠은 밤입니다. 안 보입니다. 그러니 모릅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 전부다가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내가 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어두운 것도 밝은 것도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편안함, 환란도 창조하나니. 환란도 하나님이 편안함도 창조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입니다.
나의 종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다. 고레스를 하나님께서 불렀고 바벨론 나라의 왕입니다. 이 세상을 상징하고 이 세상,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셨고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신다는 겁니다. 주권자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짓지 않은 세상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은 세상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관리하십니다. 넓고 넓은 세상 그 속에서 하나님이 짓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다 지었습니다. 사람의 머리도 하나님이 지었고 코도 하나님이 지었고 입도 하나님이 지었고 팔다리도 하나님이 지었고 별의 별 것 별별 사람을 다 만드시고 직접 관리하십니다. 버려두지 않으시고 직접 하나님께서 관리하고 계십니다. 세상 속에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불렀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지으셨고 그 지으신 모든 세상이 운영하고 계시는 겁니다. 모든 사람 전부는 어떻게 생겨먹었든 보내신겁니다.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 모든 환경, 전부 다는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들이 바로 고레스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다 고레스입니다. 그게 바벨론입니다. 그런 사람을 지으셔서 직접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지극히 기초적인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세상이다. 왜 지으셨고 왜 주관하시느냐. 우리를 위해서 우리 구원을 위해서 그분의 속성이 사랑입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알기위해서 만드셨고 우리를 가지고 보인다고 자기 보이는 것이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걸 보는 겁니다. 이걸 깨닫고 이 사실을 믿음으로 깨닫고 이걸 믿고 그냥 말씀에 자기를 부인하고 순종하는 겁니다. 그러면 만사 다 되는 것이고 그럴 때 우리의 반석이 되고 구원이 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