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8-주후 (하나님만 창조주, 주권자)
이아림2024-07-28조회 136추천 20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7. 28. 주후
본문: 이사야 45장 4절 – 7절 말씀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하나님이 창조주, 주권자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말씀입니다.
깨닫기 어려운 말씀은 비교적 실행하기 쉽고,
깨닫기 쉬운 말씀은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지식은 아는 것이고 듣고 읽으니 알게 됩니다.
아는 것이 출발이고
나의 이성, 지성이 생각해 살핍니다.
생각하는 가운데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긴 결과가 실행입니다.
실행하면 일단 완성은 되는 것이고
실행한 만큼 천국의 영생입니다.
아는 것을 믿음으로 주관이 받아들여 인정하게 됩니다.
실행은 마음, 몸이 따라가는 것이고
몸이 따라가는 것이 대부분인데
마음의 작용이 큰 것도 있습니다.
본문의 말씀이 그런 말씀입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나님과 같은 또 다른 하나님이 없다는 뜻입니다.
기독교의 근본은 하나님 한 분이 전부라는 일원론입니다.
절대예정이 믿어지면 창조가 믿어지고,
절대주관이 믿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어렵지 않으나
사실로 받아들이는 게 어렵습니다.
이 말씀을 사실로 받아들일 때
나의 영혼이 잠잠해져 하나님만 바랍니다.
하나님께 다 맡김으로 온유한 사람이 됩니다.
그 분의 역사를 믿을 때 마음이 평안하고
행동이 침착하고 얼굴에 근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믿어 현실을 만날 때
내 마음이 평안하고 온유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온유가 나와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넘어지는 게 아니라 일어서는 게 문제입니다.
습관이 되면 안 되지만 넘어지면 일어서면 됩니다.
마음이 평안하면 몸이 따라 평안해집니다.
그렇게 자라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 1절
고레스는 바벨론이 갈라진 바사왕입니다. 세상 왕입니다.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이방나라 왕인데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고레스의 뒤에 행적들을 보고 택자라고 보는 사람도 있는데
단정은 못합니다.
고레스는 쪼개진 두 나라를 다시 붙입니다.
오른손은 힘, 권력입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 2-3절을 보면 고레스가 하나님 은혜를 알았습니다.
● 4절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지명하셨습니다.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칭호는 행적이 따라갑니다.
고레스는 이방나라 왕이고
모든 세상 나라를 열방이라고 합니다.
온 나라 왕이 고레스이고
고레스를 말씀하신 것은 세상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잘난 사람들.
이 세상을 대표하고 세상 전부의 표시로
보여주신 것이 고레스입니다.
하나님께서 지명해 부르셨고 칭호를 주셨습니다.
● 5절
세상 모든 것을 하나님이 지으셨음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같은 이가 없고
하나님만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고레스를 그렇게 하셨듯이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만 창조주이십니다.
모든 것을 지으셨고, 칭호를 주셨습니다.
‘네 띠를 동일 것이요’
띠는 힘입니다.
믿는 사람만 하나님이 관리하시는 것이 아니라
안 믿는 사람까지 전체를 관리하십니다.
단 하나도 하나님이 주지 않으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니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고
모르는 사람은 교만하고 강퍅한 사람입니다.
하나님만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신이라 하면
사람의 지혜, 지능을 넘어서야 합니다.
세상 모든 이종교는 사람이 만든 것으로
인간을 초월한 존재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 6절
하나님만 주권자이십니다.
시작과 끝 전부를 포함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평생의 모든 것 과정, 결과, 마무리 전부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계약이라는 뜻이 있고, 계약은 쌍방약속입니다.
하지만 계약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방적인 통보 말씀으로 주셨는데 쌍방약속이라고 하신 것은
우리 속의 자유성 때문입니다.
지키면 영생의 복이 되고, 어기면 화가 되는 것을 알려주셨고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양심을 쓰면 알게 되어 있습니다.
● 7절
맑고 밝고 투명한 것은 빛에 속한 좋은 것이고
밤은 불안한 것입니다.
빛은 근심, 걱정이 없는 곳이고
빛만 지어놓지 않고 반대 어둠도 지으셨습니다.
인간에게 타락을 예정해 고통을 맛보게 하시어
천국을 느끼게 하신 것입니다.
어둠 없는 빛은 좋은 줄을 모릅니다.
환난이 있어 평안인 줄 아는 것입니다.
자기를 꺾고 고난을 겪어봐야 사람이 됩니다.
고레스를 지명해 칭호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이며,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것도
우리 때문입니다.
형편을 통해 나라는 사람,
나의 인격과 실력을 만드시는 것입니다.
빛, 환난을 주시는 모든 것이
나를 만드시는 과정입니다.
어떻게 나아갈지 말씀으로 찾는 것이 우리 할 일이고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걸음은
언제든지 어디까지든지 나아가는
끝이 없는 걸음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믿음을 만들어
평안한 가운데 신앙에 전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