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31일 수밤
김동민2024-07-31조회 125추천 15
2024년 7월 31일 수밤
찬송: 56장, 63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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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창조주 하나님만 주권자. 이걸 모르는 분들은 믿는 사람 중에서 없을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고 하나님이 주권자인데 하나님만을 붙이는 것은 강조하는 겁니다. 신들 중에서 내가 세상을 지었다. 내가 세상을 주권한다. 이렇게 말하는 신은 없습니다. 어느 종교든지 이방 종교도 교주, 그들이 섬기는 신들이 내가 창조주다. 내가 주권자다 이 말은 감히 못합니다. 나 믿으면 잘된다. 우주만물들을 내가 만들었다. 그 말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근거도 있어야하고 함부로 하지 못한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주권자인데 강조를 하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도 없습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예수가 누구시냐 주님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이걸 믿는 믿음이 중요하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믿음 더 달라는 찬송을 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라고 하는데 이 말씀을 하시뇨, 적응시켜야할 것 어느 게 중요하냐, 4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1절부터 하신 이유가 뭐냐. 바사왕 고레스를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고레스와 관련하여 하나님만 창조주고 주권자고 강조하는데 왜 하느냐 4절 때문에, 내가, 하나님입니다. 고레스를 왕으로 세우시고 나의 종 야곱, 종이라는 것은 주인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이고 이스라엘이 종입니다. 늘 두가지 면이지요. 없는 가운데 주인입니다. 나는 없었는데 없는 존재였는데 있게하셨으니까 무였는데 유가 된 것은 하나님이 나를 존재케해서 있게 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말미암아 생겨진 존재들입니다. 우리만 그런 게 아닙니다. 많은 존재 중에서 사람, 하나님께서 종으로 삼으신 나의 종 우리들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으니까 주인이시고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서 사셨기 때문에 우리의 주인이시고 종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서 팔렸고 죽었는데 주님이 대신 값을 바쳐주시고 우리는 그분의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종입니다.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많이 만들어놓고 조건을 골라서 택한 게 아닙니다. 사람을 선택하고 진로를 선택하고 다 선택하는 것은 많이 나와 있는 것 중에서 골라서 선택하는건데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은 골라 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택하시고 만드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택해놓고 존재 순서가 하나님의 목적 그 목적은 더러 있고 그 목적을 위해 창조가 있습니다. 물론 예정 목적 속에 있지만은 그 택함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이 택하셨기 때문에 이름이 걸려있습니다. 사람도 그런 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자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데 제자를 택해서 기르면 그 제자가 어떻게 될지라도 내가 선택한 나의 제자이기 때문에 자존심을 걸고 기어코라도 훌륭하게 만들겠다. 이런 게 사람 인격이고 자존심입니다. 직장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아무리 분리해도 손해봐도 좋은 겁니다. 결혼도 그런 면이 있겠죠. 내가 택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의 전부를 기어코 뜻하시는 대로 만들어가십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지옥가는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아무리 탈선해도 데려다가 견인해서 천국에 데려다놓지 아무리 탈선해도 지옥보내는 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 거 보면 칼빈의 교회하고 개혁주의의 교리하고 충돌이 많이 될 거 같은데 진실하지 못하면 모르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택자라면 어디까지를 해도 끌어다가 천국 가져다놓고 마는 겁니다. 내가 나의 종 야곱 택한 이스라엘 이들을 위하여 지명해서 불렀다.
바사나라 그 바사나라의 왕이 되는 고레스 왕. 왕 중에서도 아주 유력한 고레스왕. 뜻이 있어서 목적을 담아서 부르는 걸 지명이라고 합니다. 보이니까 제가 김선인 그러지 말라고 꼭 찍어부르는 겁니다. 이렇게 이름을 부르는 걸 지명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름 한 사람 불러서 목적담는 걸 뭐라고 한다고요. 지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지명했습니다. 뜻이 있어서. 하나님의 종 야곱 위해서 너를 지명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알지 못하였을 찌라도 칭호를 주었다. 어떤 역할이 들어갈 때 칭호가 들어갑니다. 아무것도 안하는데 특별한 칭호가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상금이 되고 훈장이 됩니다. 훈장 줄 때는 특별한 사람들에게 줍니다. 칭호라는 것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부여되고 붙인 이름이 칭호입니다. 다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불러서 칭호를 주셨습니다. 고레스가 많은 나라를 정복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신 겁니다. 고레스왕이 유명해집니다. 우리 젊은 학생들은 누구의 이름을 알란가. 엄재현 선생님, 알렉산더 대왕이라고 들어봤어요, 칭기스칸, 히틀러, 나폴레옹 압니까. 나폴레옹은 프랑스 황제. 왜 유명합니까. 세계를 정복하려고 난리를 쳤거든요. 세종대왕은 다 알지요. 이순신 장군도 알지요. 그런 걸 칭호라고 합니다. 좋은 이름도 있고 나쁜 이름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유명한 일을 했을 때 칭호를 붙입니다. 너가 한 일 전부다가 내가 한 거라는 겁니다. 고레스가 보니까 열국을 정복했는데 붙잡고 항복하게 만들었다. 힘을 못쓰게 만들었다. 성문을 열어서 내가 만들었다. 하나님이 하셨다 그 말입니다. 험한 것은 평탄하게 만들어버리고 온갖 좋은 것을 하나님께서 고레스에게 주셨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내가 한 것으로 알게 하기 위해서 알게하고 목적을 말씀하신 겁니다.
고레스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모세는 재앙 내릴 때 장자들 죽고 나서 이러다가 애굽 사람 전멸하겠다 싶어서 얼른 보내줬습니다. 하나님 알았습니다. 다니엘서 보면 느부갓네살 다리오 왕들이 있는데 그들 수준에서 알게 한 겁니다. 고레스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칭호를 주셔서 열국의 대표되는 바사나라 왕이고 오늘날 모든 세상의 대표격이고 고레스는 세상 전부의 대표격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대표하면 하시는 것이다. 고레스를 지명하신 것처럼 세상 모든 사람을 지명해서 부르신 겁니다. 여기계신 한 분 한 분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불러서 우리들 세상에 있고 각자에게 주신 분량만큼 칭호를 주신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신 이유가 뭐냐, 세상을 만드시고 모든 사람을 만드시고 각각 전부를 부르시고 모두에게 칭호를 주셔서 일을 맡기시고 그 이유가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들어가면 믿는 사람들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런 역사를 하고계신다는 겁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사람을 대할 때 여호와라고 합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을 때 여호와입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하나님 같은 분이 없다는 겁니다. 주권자가 하나님 뿐이고 지명하여 부른 분은 하나님 뿐이고 모든 이에게 칭호를 주신 분도 하나님 뿐이다.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이거는 믿는 게 중요하다고 그랬습니다.
힘이라는 것은 고깃덩어리 힘이 있고 다리 힘도 있고 어깨 힘도 있고 둔해도 힘입니다. 우리들이 가진 심신의 온갖 것, 내가 준 것이다. 교만할 수 없는 겁니다. 6절,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하루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집에서 나서는 출발입니다. 목적지 끝나면 마치는 겁니다. 학교 졸업하면 지는 겁니다. 출근하면 해뜨고 퇴근하면 지는 겁니다. 모든 게 다 시작이 있고 결말이 있습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전부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해 뜨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니라. 다른 이가 없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밝은 것도 짓고 어두운 것도 창조했습니다. 바로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에는 어둠이 없는겁니다.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습니다. 희노애락,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이 전부다가 하나님만 창조하고 주권해서 하는 건데 이 사실을 믿는 믿음이 문제입니다. 믿어지지 않은 것도 있는 겁니다. 믿는 것은 어떻게 증거가 나타나느냐. 하나님만 주권자라는 사실을 믿으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버릇 나쁜 버릇을 고치려고 하려면 그 아이가 잊어버리지 못한 만큼 혹독하게 벌을 내리면 된다지요. 아이를 때려라 그래야 사람이 된다. 아이를 때리지 않으면 사람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두려운 일을 만나고 나면 두려운 것이 박혀가지고 그 짓을 못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지 않으면 믿는다는 이름 뿐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첫 번째 믿는 표시입니다. 그 분을 의식을 하고 그분에게 눈치를 보는 겁니다. 피동이 되는 것이고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뭔가 하고 싶어도 하나님이 겁이나서 못하는 겁니다. 가고 싶어도 하나님 눈치를 보는 겁니다.
자기 모든 행동 하나님의 눈치를 살피면서 보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욥이라는 사람은 분초마다 하나님을 살폈습니다. 그리고 침삼키는 것도 하나님을 눈치보면서 살폈습니다. 그분만 주권자로, 그래서 나의 영육의 생사화복 흥망성쇠 모두 다가 그분에게 달렸으니까 그런 거지요. 그분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말만 믿는 사람입니다. 약해서 넘어질찌라도 참 믿는 사람들은 약해서 넘어져서 그런 사람들에게 눈물 흘리며 두려워 떱니다. 기다립니다. 죄를 지었으니까 뻔하니까 징계받고 회개하고 되풀이되니까 문제인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겁을 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고 주권자인 사실이 있습니다. 복종을 합니다. 복종이라는 말은 좋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
아버지가 겁이 나야 자녀 교육이 됩니다. 아버지가 겁이 나지 않으면 교육이 되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님을 겁을 내지 않으면 자녀 교육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친근하면서도 두려워하는 것이 있어야합니다. 절대적으로 빠져선 안될 것 두려움만 만들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전혀 역효과가 납니다. 자녀들에게 두렵게 하는데 아이들이 뒤로 돌아가서는 웃고 납니다. 오히려 두는 것만 못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두려워야하는데 앞서가는 겁니다. 하나님만 주권자인데 이 증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겁니다. 겁이 나서 하나님 앞에 복종하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그럴 때 믿는 사람이고 대우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런지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합니다. 주일을 빠질 수 없고 예배를 빼먹을 수 없고 새벽기도도 쉽게 빠질 수 없고 기도 안할 수 없고,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치를 보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믿고 바라보고 배경으로 삼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은 믿기 때문에 온화한 사람이 됩니다. 찬송가 164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큰 풍파로 어렵든지. 내 영혼은 늘 편하다. 가는 길이 잔잔한 강 같든지 두려워하면서 온유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런 게 있는 지 돌아보는 말입니다.
이 분을 기다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고나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겁니다. 말씀순종, 자기에게 주신 현실에게 기쁨으로 준행하는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주권자라고 합니다. 오늘 밤에는 공과공부에 더해서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다. 기억하고 왜 하시느냐. 나의 종 나의 택한 이스라엘 우리 구원을 위해서 하고 계신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증거가 뭐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겁니다. 내 생활에 증거가 나타나야합니다. 그분에게 복종하는거지요. 그리고 믿고 의지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온유하고 평안한 대가 되는 겁니다. 그분이 챙겨주시기를 이걸 쌓여가면서 순종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주권자라는 게 되고 우리 자신에게 될지 돌아볼 일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6장, 63장
본문: 이사야 4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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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창조주 하나님만 주권자. 이걸 모르는 분들은 믿는 사람 중에서 없을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고 하나님이 주권자인데 하나님만을 붙이는 것은 강조하는 겁니다. 신들 중에서 내가 세상을 지었다. 내가 세상을 주권한다. 이렇게 말하는 신은 없습니다. 어느 종교든지 이방 종교도 교주, 그들이 섬기는 신들이 내가 창조주다. 내가 주권자다 이 말은 감히 못합니다. 나 믿으면 잘된다. 우주만물들을 내가 만들었다. 그 말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근거도 있어야하고 함부로 하지 못한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주권자인데 강조를 하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도 없습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예수가 누구시냐 주님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이걸 믿는 믿음이 중요하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믿음 더 달라는 찬송을 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라고 하는데 이 말씀을 하시뇨, 적응시켜야할 것 어느 게 중요하냐, 4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1절부터 하신 이유가 뭐냐. 바사왕 고레스를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고레스와 관련하여 하나님만 창조주고 주권자고 강조하는데 왜 하느냐 4절 때문에, 내가, 하나님입니다. 고레스를 왕으로 세우시고 나의 종 야곱, 종이라는 것은 주인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이고 이스라엘이 종입니다. 늘 두가지 면이지요. 없는 가운데 주인입니다. 나는 없었는데 없는 존재였는데 있게하셨으니까 무였는데 유가 된 것은 하나님이 나를 존재케해서 있게 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말미암아 생겨진 존재들입니다. 우리만 그런 게 아닙니다. 많은 존재 중에서 사람, 하나님께서 종으로 삼으신 나의 종 우리들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으니까 주인이시고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서 사셨기 때문에 우리의 주인이시고 종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서 팔렸고 죽었는데 주님이 대신 값을 바쳐주시고 우리는 그분의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종입니다.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많이 만들어놓고 조건을 골라서 택한 게 아닙니다. 사람을 선택하고 진로를 선택하고 다 선택하는 것은 많이 나와 있는 것 중에서 골라서 선택하는건데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은 골라 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택하시고 만드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택해놓고 존재 순서가 하나님의 목적 그 목적은 더러 있고 그 목적을 위해 창조가 있습니다. 물론 예정 목적 속에 있지만은 그 택함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이 택하셨기 때문에 이름이 걸려있습니다. 사람도 그런 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자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데 제자를 택해서 기르면 그 제자가 어떻게 될지라도 내가 선택한 나의 제자이기 때문에 자존심을 걸고 기어코라도 훌륭하게 만들겠다. 이런 게 사람 인격이고 자존심입니다. 직장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아무리 분리해도 손해봐도 좋은 겁니다. 결혼도 그런 면이 있겠죠. 내가 택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의 전부를 기어코 뜻하시는 대로 만들어가십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지옥가는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아무리 탈선해도 데려다가 견인해서 천국에 데려다놓지 아무리 탈선해도 지옥보내는 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 거 보면 칼빈의 교회하고 개혁주의의 교리하고 충돌이 많이 될 거 같은데 진실하지 못하면 모르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택자라면 어디까지를 해도 끌어다가 천국 가져다놓고 마는 겁니다. 내가 나의 종 야곱 택한 이스라엘 이들을 위하여 지명해서 불렀다.
바사나라 그 바사나라의 왕이 되는 고레스 왕. 왕 중에서도 아주 유력한 고레스왕. 뜻이 있어서 목적을 담아서 부르는 걸 지명이라고 합니다. 보이니까 제가 김선인 그러지 말라고 꼭 찍어부르는 겁니다. 이렇게 이름을 부르는 걸 지명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름 한 사람 불러서 목적담는 걸 뭐라고 한다고요. 지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지명했습니다. 뜻이 있어서. 하나님의 종 야곱 위해서 너를 지명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알지 못하였을 찌라도 칭호를 주었다. 어떤 역할이 들어갈 때 칭호가 들어갑니다. 아무것도 안하는데 특별한 칭호가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상금이 되고 훈장이 됩니다. 훈장 줄 때는 특별한 사람들에게 줍니다. 칭호라는 것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부여되고 붙인 이름이 칭호입니다. 다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불러서 칭호를 주셨습니다. 고레스가 많은 나라를 정복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신 겁니다. 고레스왕이 유명해집니다. 우리 젊은 학생들은 누구의 이름을 알란가. 엄재현 선생님, 알렉산더 대왕이라고 들어봤어요, 칭기스칸, 히틀러, 나폴레옹 압니까. 나폴레옹은 프랑스 황제. 왜 유명합니까. 세계를 정복하려고 난리를 쳤거든요. 세종대왕은 다 알지요. 이순신 장군도 알지요. 그런 걸 칭호라고 합니다. 좋은 이름도 있고 나쁜 이름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유명한 일을 했을 때 칭호를 붙입니다. 너가 한 일 전부다가 내가 한 거라는 겁니다. 고레스가 보니까 열국을 정복했는데 붙잡고 항복하게 만들었다. 힘을 못쓰게 만들었다. 성문을 열어서 내가 만들었다. 하나님이 하셨다 그 말입니다. 험한 것은 평탄하게 만들어버리고 온갖 좋은 것을 하나님께서 고레스에게 주셨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내가 한 것으로 알게 하기 위해서 알게하고 목적을 말씀하신 겁니다.
고레스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모세는 재앙 내릴 때 장자들 죽고 나서 이러다가 애굽 사람 전멸하겠다 싶어서 얼른 보내줬습니다. 하나님 알았습니다. 다니엘서 보면 느부갓네살 다리오 왕들이 있는데 그들 수준에서 알게 한 겁니다. 고레스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칭호를 주셔서 열국의 대표되는 바사나라 왕이고 오늘날 모든 세상의 대표격이고 고레스는 세상 전부의 대표격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대표하면 하시는 것이다. 고레스를 지명하신 것처럼 세상 모든 사람을 지명해서 부르신 겁니다. 여기계신 한 분 한 분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불러서 우리들 세상에 있고 각자에게 주신 분량만큼 칭호를 주신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신 이유가 뭐냐, 세상을 만드시고 모든 사람을 만드시고 각각 전부를 부르시고 모두에게 칭호를 주셔서 일을 맡기시고 그 이유가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들어가면 믿는 사람들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런 역사를 하고계신다는 겁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사람을 대할 때 여호와라고 합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을 때 여호와입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하나님 같은 분이 없다는 겁니다. 주권자가 하나님 뿐이고 지명하여 부른 분은 하나님 뿐이고 모든 이에게 칭호를 주신 분도 하나님 뿐이다.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이거는 믿는 게 중요하다고 그랬습니다.
힘이라는 것은 고깃덩어리 힘이 있고 다리 힘도 있고 어깨 힘도 있고 둔해도 힘입니다. 우리들이 가진 심신의 온갖 것, 내가 준 것이다. 교만할 수 없는 겁니다. 6절,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하루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집에서 나서는 출발입니다. 목적지 끝나면 마치는 겁니다. 학교 졸업하면 지는 겁니다. 출근하면 해뜨고 퇴근하면 지는 겁니다. 모든 게 다 시작이 있고 결말이 있습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전부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해 뜨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니라. 다른 이가 없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밝은 것도 짓고 어두운 것도 창조했습니다. 바로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에는 어둠이 없는겁니다.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습니다. 희노애락,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이 전부다가 하나님만 창조하고 주권해서 하는 건데 이 사실을 믿는 믿음이 문제입니다. 믿어지지 않은 것도 있는 겁니다. 믿는 것은 어떻게 증거가 나타나느냐. 하나님만 주권자라는 사실을 믿으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버릇 나쁜 버릇을 고치려고 하려면 그 아이가 잊어버리지 못한 만큼 혹독하게 벌을 내리면 된다지요. 아이를 때려라 그래야 사람이 된다. 아이를 때리지 않으면 사람이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두려운 일을 만나고 나면 두려운 것이 박혀가지고 그 짓을 못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지 않으면 믿는다는 이름 뿐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첫 번째 믿는 표시입니다. 그 분을 의식을 하고 그분에게 눈치를 보는 겁니다. 피동이 되는 것이고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뭔가 하고 싶어도 하나님이 겁이나서 못하는 겁니다. 가고 싶어도 하나님 눈치를 보는 겁니다.
자기 모든 행동 하나님의 눈치를 살피면서 보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욥이라는 사람은 분초마다 하나님을 살폈습니다. 그리고 침삼키는 것도 하나님을 눈치보면서 살폈습니다. 그분만 주권자로, 그래서 나의 영육의 생사화복 흥망성쇠 모두 다가 그분에게 달렸으니까 그런 거지요. 그분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말만 믿는 사람입니다. 약해서 넘어질찌라도 참 믿는 사람들은 약해서 넘어져서 그런 사람들에게 눈물 흘리며 두려워 떱니다. 기다립니다. 죄를 지었으니까 뻔하니까 징계받고 회개하고 되풀이되니까 문제인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겁을 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고 주권자인 사실이 있습니다. 복종을 합니다. 복종이라는 말은 좋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
아버지가 겁이 나야 자녀 교육이 됩니다. 아버지가 겁이 나지 않으면 교육이 되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님을 겁을 내지 않으면 자녀 교육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친근하면서도 두려워하는 것이 있어야합니다. 절대적으로 빠져선 안될 것 두려움만 만들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전혀 역효과가 납니다. 자녀들에게 두렵게 하는데 아이들이 뒤로 돌아가서는 웃고 납니다. 오히려 두는 것만 못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두려워야하는데 앞서가는 겁니다. 하나님만 주권자인데 이 증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겁니다. 겁이 나서 하나님 앞에 복종하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그럴 때 믿는 사람이고 대우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런지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합니다. 주일을 빠질 수 없고 예배를 빼먹을 수 없고 새벽기도도 쉽게 빠질 수 없고 기도 안할 수 없고,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치를 보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믿고 바라보고 배경으로 삼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은 믿기 때문에 온화한 사람이 됩니다. 찬송가 164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큰 풍파로 어렵든지. 내 영혼은 늘 편하다. 가는 길이 잔잔한 강 같든지 두려워하면서 온유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런 게 있는 지 돌아보는 말입니다.
이 분을 기다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고나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겁니다. 말씀순종, 자기에게 주신 현실에게 기쁨으로 준행하는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주권자라고 합니다. 오늘 밤에는 공과공부에 더해서 하나님만 창조주고 하나님만 주권자다. 기억하고 왜 하시느냐. 나의 종 나의 택한 이스라엘 우리 구원을 위해서 하고 계신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증거가 뭐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겁니다. 내 생활에 증거가 나타나야합니다. 그분에게 복종하는거지요. 그리고 믿고 의지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온유하고 평안한 대가 되는 겁니다. 그분이 챙겨주시기를 이걸 쌓여가면서 순종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만 창조주고 주권자라는 게 되고 우리 자신에게 될지 돌아볼 일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