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4-주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이아림2024-08-04조회 140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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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4. 주전
본문: 이사야 55장 6절 – 11절 말씀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지난 주 말씀)
고레스라는 바사 나라의 왕을 두고 말씀하시길
지명하여 불렀다 하셨습니다.
바사 나라는 그 당시 강대국이었고,
오늘로 말하면 세상,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고레스왕입니다.
그에게 칭호를 주셨다.
칭호는 의미, 이력을 담아 부르는 것이고
여기에는 그의 행적이 따라갑니다.
지으신 모든 사람을 각자 자기의 위치에 두셨고
그 위치에 맞는 역할을 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잘난 사람은 그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 좋은 조건을 주신 것도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내가 잘나서 나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세상 전부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고,
나를 포함해 내 주변 모든 것을 지으셨고,
어떤 일이든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주권역사입니다.
이것은 모두 우리의 구원을 위한 역사입니다.
이것을 전제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
능력, 약속을 믿음으로
그 분을 두려워하고, 의지하고, 소망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말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라”
성전은 하나님이 계시는 집입니다.
성전의 출발은 모세의 성막이고,
모세 성막은 재료중심이었고 출발이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구조 중심,
에스겔 성전은 척량중심입니다.
건설에도 필요하지만
마지막 증거, 마무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활의 중심은 성전이고
믿는 사람은 교회, 예배, 신앙생활,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문제가 생기면 성전을 찾아갔는데
이는 하나님을 만나러 성전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성전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사람을 상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 계시지 않고 사람을 지으시고
그 사람을 상대하겠다고 하시는 분이 여호와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로 안 보이기 때문에
만나기 더더욱 어렵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한데
하나님이 만나겠다고 하시면 만날 수 있습니다.
단,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언제인가.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영으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주님 재림 전까지 주님을 만날 수 있고
내가 세상을 떠나면 만날 수 없습니다.
●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기회가 지나면 주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주님을 부를 때는 자신을 돌아봐야하며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조심스럽게 불러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악인’은 자기중심의 사람,
자기 생각, 자기 좋은 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불의한 자’는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악인, 불의한 자일지라도 그 생각을 버리고
계약하신 하나님께 돌아와라.
돌아오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악인, 불의한 것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것을 먼저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까지 죄를 짓고 타락하고 탈선했을지라도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 8절, 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깊이, 넓이, 높이, 내용이 다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찾고 나아갈 때 생각과
하나님 입장의 생각은 다릅니다.
내 생각과 너의 생각을 다르다.
하나님을 찾는데 생각,
하나님을 찾음으로 얻는 효력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정도는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의 능력과 권한이 신앙에 따라 다릅니다.
내 길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우리 생각을 하나님 생각에 맞춰야 합니다.
● 10절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하늘에서 내리는 눈, 비, 만물이 소생하는 것
이것이 자연섭리이며, 자연은 필연, 절대성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 11절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반드시 말씀대로 그리 되어 지는데
그 말씀대로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 왜 하나님을 찾아 만나야 하는가.
1)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2) 하나님이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3) 하나님이 심판주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 만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