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9일 금밤
김동민2024-08-09조회 96추천 15
2024년 8월 9일 금밤
찬송: 151장, 109장
본문: 이사야 55장 6절 -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을 살펴봅니다. 지난 주 공부했던 말씀입니다. 이번 공과 제목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입니다. 이 말씀에 집회 전 주에 말씀을 한 동기 목적이 집회 기간은 말씀을 공부하는 기간입니다. 말씀에 집중하는 기간인데 모든 말씀은 최종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찾아가는게 종착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게 말씀이고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는 것이 말씀입니다. 아무리 읽고 듣고 공부해도 하나님을 찾아가지 않으면 허사가 됩니다. 말씀은 길이라 다른 말로 말씀은 도다. 도리라고 합니다. 도를 좀 풀면 도리라고 합니다. 구원의 도리 말씀입니다. 말씀은 도리 길인데 무슨 길이라고요, 무슨 길입니까. 학교가는 길 학원가는길 집회가는 길 말씀은 무슨 길입니까. 엉뚱한 소리 모두 다 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길이라고 하지요. 방금 말했는데, 상식으로 말하니 핀트가 안 맞는 겁니다. 구원의 도리, 맞는 말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찾는 길이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없으면 도리가 아닌 겁니다.
어떤 형태로나 어떤 형식이나 어떤 내용이나 직접이든 간접이든 하나님을 향하고 하나님을 목적하고 목표하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 되어야 말씀이 되는 겁니다. 에스겔 성전을 집회 때 배우는데 에스겔 성전을 통해서 들어가니까 마지막 시간입니까 에스겔 성전 저도 그건 미처 몰랐습니다. 성전이니까 당연히 거쳐들어가면 성소에 뭐가 있어야합니까. 떡상이 있어야하고 등대 향단 휘장 지성소 안에는 법궤와 그룹이 있어야하는데 에스겔 성전에 들어가면 뭐가 있다고요. 아무것도 없더라. 성전인데 왜 떡상 등대 향단 휘장 법궤가 없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이거 못 들으면 이번 집회 안들으신 겁니다. 나무 재단 하나만 있습니다. 그게 주님입니다. 나무위에 못박혀 죽으신 주님 그 주님의 대속이 하나님 말은 전부다 그렇게 연결될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결론은 주님 십자가 대속의 결론은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 내용은 다르지만 결론은 같은 겁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이게 이번 공과 제목입니다.
빚쟁이가 빚을 받기 위해서 쫓아다니면 도망가야합니다. 피해서 도망가야겠지요. 내가 싫은 사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쫓아다니면 도망갈겁니다. 사춘기 친구 좋고 떠나고 싶은 반항기, 부르면 왜요 별로 안 좋아할겁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부르면 쫓아오겠지요. 빚쟁이가 찾는 것은 돈입니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좋은 겁니다. 복된 걸 찾기 위해서 찾는 겁니다. 아들딸 된 자녀된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합니다. 부모님이 찾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겁니다. 뭔가 달라 그래도 좋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너희는 본문입니다. 하나님을 만날만한 사람된 대상을 너희라고 합니다. 너희는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는 대상인 택자, 중생된 믿는 사람들, 하나님이 불택자들에게 찾을 수 있고 택함받고 중생된 것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중에서 사람을 상대할 때 그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몇위하나님이라고 합니까. 여호와는 성부입니까 성자입니까 성령입니까. 성부라 생각하시는 분, 성자라 생각하시는 분, 성자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되어 오신 분이 성자 하나님입니다. 사람을 만나신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려 하시니까 만날 수 있는 겁니다. 몇 단계를 거친다고 하지요 비서실에서 전화받지 않고 대통령 밑에 비서실이 실장이 있습니다. 비서가 많고 실장도 있고 또 있을 겁니다. 거쳐거쳐거쳐서 만나기 어려운데 대통령이 만나자면 바로 만나는거지요. 밑에서 위로 가면 어려운 건데 만날만한 때 기회가 있단 말이지요. 찾으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나 하나님을 찾아라. 만날 수 있다. 만날 만한 때가 언제냐, 언제라고 했습니까. 만날 만한 때, 세계 재벌된 세계적인 기업을 일으킨 사람들 처음에 작게 시작합니다. 아무나 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게 점점 커져서 세계적인 재벌이 되고 나면 찾아가면 만나기 어렵습니다. 아마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재용회장은 대통령만큼 만나기 힘들걸요.
주님이 사람 되어오셨을 때 누구든지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름타고 가서 아무도 못만나지요. 그런데 항상 함께 있겠다. 그러기 때문에 만날만할 때인데 살아있을 때까지입니다. 숨 끊어지기 전까지. 주님 오시기 전까지 그게 기회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기회가 전체에서 한 번인데 이게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는 주님 만날 때가 되고 기회가 되는 겁니다.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부르면 대답을 하시겠다. 가까이 계실 때가 언제입니까. 만날 만할 때입니다. 같은 겁니다. 만날 만할 때 가까이 계실 때. 그런데 지난주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다른겁니다. 내 생각은 네 생각과 다르다. 넓게 생각하는 사람과 좁게 생각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민혁이지, 마스크 민혁이 생각하고 민혁이 동생이 민영이 생각이 같아요? 누구 생각이 더 높아요? 형 생각이 더 높겠죠. 민혁이 생각 선생님 생각이 같아요? 선생님 생각이 더 높겠죠. 차이가 나는 겁니다. 친구들 끼리라도 어른스러운 사람이 있고 아이다운 사람이 있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다르다, 당연한 말씀을 하셨는가 그 방향이 뭐냐 무엇을 두고 다르다하실까.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하고 다른 거야 굳이 이 말씀을 하셨느냐, 무엇을 두고 하셨느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으라.
우리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이 다른 겁니다. 아이들이 부모님을 만나봐야 부모님이 해 줄 수 있는 게 한정이 있습니다. 자녀가 나중에 커지면 도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젖먹이 어린아이들, 세 살짜리 아이들 그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마를 만나는 것은 아이를 생각하는 거하고 다를 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비유가 좀 그런데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면 무슨 복이 있을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얻는 수익이랄까요. 그게 얼마나 될 거 같습니까. 내가 하나님을 만나서 얻은 게 뭐지. 이런 것이 말하자면 내 속의 영적이든 육적이든 쌓여있지 않으면 마지막에 믿음이라는 것은 이름 뿐이 됩니다. 그래서 믿다가 낙심한 사람들 기독교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정말 끝까지 말씀 그대로 믿어보지 않고 안되니까 안되는거지요. 정말 끝까지 믿어보고 안되면 되는데 효력이 없더라. 그러면 낙심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때 어느정도 수입을 보셨습니까. 하나님을 만날 때 내가 하나님을 찾고 만나면 하나님을 찾음으로 만남으로 하는 수입이 유입이 뭐가 있으냐, 이걸 사람이 계산할건데 이 계산이 아무리 계산해봐도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른 겁니다. 가정에 평화있고 신앙좋고 그대로라면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믿고 맡기는게 순종하는 것이지 내 경험 참 어리석은 겁니다. 세 살짜리 아이가 아무리 똑똑해봐야 부모보다 낫겠습니까. 엄마가 기가 차서 네 말이 맞다하고 말지만 그건 말이 안 통해서 그런 겁니다. 우리가 경험 세워봐야, 그걸 말하는 겁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 우리 옆에 계실 때 하는 겁니다.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악인은 누가 악인입니까. 저는 악인입니다. 불의한자는요 저는 불의한 자입니다. 죄지은 여인을 끌고와서 쳐죽여야합니다. 그런데 너희는 죄 없나. 죄 없는 자가 돌로쳐라고 하니까 다 가버려라고 하셨죠. 악인은 그 길을 생활 의롭게 산다고 살았지만 알게 모르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자기 주관대로 산 그 주관을 버리고 돌아와라, 오직 그분만 의지하고 그러면 긍휼이 여기시리라. 악으로 잘못산 그 모든 거 갚지 않고 소망을 주시는 겁니다.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라. 그가 용서하시리라. 그리고 강조합니다.
내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어느 것이든 우리 생각이랑 다른겁니다. 지음받은 존재는 생각이 같은거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찾는 거 만나는 거 말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아 만나면 어떤 유익이 있을까 우리 범위를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우리 교회 출발할 때 덕유산이었는데 전도받고 교회를 갔는데 소문을 듣고 교회가면 예배당가면은 밥을 준다더라. 하루 세끼 밥을 준다더라. 풀뿌리 캐먹고 그런 시대인데 밥 얻어먹으러 교회 갔다고 하지요. 점심 시간에 밥을 주는데 하얀 밥을 주는 겁니다. 쌀밥먹으니 천국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쌀밥이 천국이지요. 집이 없을 때는 좋은 아파트 생기고 예수믿으면 천국간다고 하는데 각자가 자기정도 되는대로 느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하고 따져도 하나님 생각과는 차원을 따라갈 수 없는 거지요. 영원과 연결되어있고 무한하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우리 역사와 다른 겁니다. 이 다른게 수평으로 다른 것이 아니고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요. 수평입니다. 이 사람 생각하고 이 사람 생각하고 이영윤 생각과 엄재현 생각은 같을 때도 있지만 다를 때도 있겠지요. 수평으로 다른겁니다. 그런데 아들 생각와 아버지 생각은 상하로 다른 거지요.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다른 겁니다. 우리 믿는 하나님 만나서 경제 문제 해결되면 좋겠다. 기도해서 해결되니까 하나님 만나 효력 봤다. 이걸 계산해서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역사는 그게 아니지요. 내 생각은 다르다. 그 분의 생각은 구원에 있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서 뭐하느냐 우리에게 좋은게 뭐가 가장 좋습니까. 하나님을 만나 가장 좋은 게 뭐가 좋습니까. 이런 거 따져봐야합니다. 이게 기도인데요. 하나님을 만나서 따져봐서 뭐가 좋을까요. 평소에 보다가 사람이 참 좋아진다 싶으면 이름을 부르고 싶어요. 하나님을 만나면 뭐가 좋겠습니까.
돈 많은 부자 만나면 콩고물이라도 얻으면 좋겠지요 유식한 사람 만나면 배울 게 많아 좋겠습니다. 정치와 경제는 너무 멀어도 안되고 너무 가까워도 안된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런데 그분이 계시면 힘이 듭니다. 무겁습니다. 만나서 뭐하려고요 배울 게 있습니다. 휴지통까지 찾아서 버려진 종이쪼가리에 있는 메모까지 다 찾습니까. 그렇게 필기하고 그렇게 배웁니다. 아무든지 따라올려거든 제자가 됩니다. 닮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만큼 닮아가는 겁니다. 그 닮아가는 걸 느끼는 것도 상상을 못하는 겁니다. 내 길도 너의 길과 다르다. 당연한 겁니다. 내 길은 너희보다 높고 생각보다 높다. 확정입니다. 변함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하나님을 만나야할까 생각해봐야하고 느껴도 너희들이 생각하고 아는 것과 주는 복은 차원이 다를 것이다. 이걸 말씀하셨으니까 생각을 해보고 믿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각도로 하나님을 만나야하는 이유,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찬송: 151장, 109장
본문: 이사야 55장 6절 -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을 살펴봅니다. 지난 주 공부했던 말씀입니다. 이번 공과 제목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입니다. 이 말씀에 집회 전 주에 말씀을 한 동기 목적이 집회 기간은 말씀을 공부하는 기간입니다. 말씀에 집중하는 기간인데 모든 말씀은 최종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찾아가는게 종착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게 말씀이고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는 것이 말씀입니다. 아무리 읽고 듣고 공부해도 하나님을 찾아가지 않으면 허사가 됩니다. 말씀은 길이라 다른 말로 말씀은 도다. 도리라고 합니다. 도를 좀 풀면 도리라고 합니다. 구원의 도리 말씀입니다. 말씀은 도리 길인데 무슨 길이라고요, 무슨 길입니까. 학교가는 길 학원가는길 집회가는 길 말씀은 무슨 길입니까. 엉뚱한 소리 모두 다 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길이라고 하지요. 방금 말했는데, 상식으로 말하니 핀트가 안 맞는 겁니다. 구원의 도리, 맞는 말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찾는 길이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없으면 도리가 아닌 겁니다.
어떤 형태로나 어떤 형식이나 어떤 내용이나 직접이든 간접이든 하나님을 향하고 하나님을 목적하고 목표하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 되어야 말씀이 되는 겁니다. 에스겔 성전을 집회 때 배우는데 에스겔 성전을 통해서 들어가니까 마지막 시간입니까 에스겔 성전 저도 그건 미처 몰랐습니다. 성전이니까 당연히 거쳐들어가면 성소에 뭐가 있어야합니까. 떡상이 있어야하고 등대 향단 휘장 지성소 안에는 법궤와 그룹이 있어야하는데 에스겔 성전에 들어가면 뭐가 있다고요. 아무것도 없더라. 성전인데 왜 떡상 등대 향단 휘장 법궤가 없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이거 못 들으면 이번 집회 안들으신 겁니다. 나무 재단 하나만 있습니다. 그게 주님입니다. 나무위에 못박혀 죽으신 주님 그 주님의 대속이 하나님 말은 전부다 그렇게 연결될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결론은 주님 십자가 대속의 결론은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 내용은 다르지만 결론은 같은 겁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자. 이게 이번 공과 제목입니다.
빚쟁이가 빚을 받기 위해서 쫓아다니면 도망가야합니다. 피해서 도망가야겠지요. 내가 싫은 사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쫓아다니면 도망갈겁니다. 사춘기 친구 좋고 떠나고 싶은 반항기, 부르면 왜요 별로 안 좋아할겁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부르면 쫓아오겠지요. 빚쟁이가 찾는 것은 돈입니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좋은 겁니다. 복된 걸 찾기 위해서 찾는 겁니다. 아들딸 된 자녀된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합니다. 부모님이 찾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겁니다. 뭔가 달라 그래도 좋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너희는 본문입니다. 하나님을 만날만한 사람된 대상을 너희라고 합니다. 너희는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는 대상인 택자, 중생된 믿는 사람들, 하나님이 불택자들에게 찾을 수 있고 택함받고 중생된 것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중에서 사람을 상대할 때 그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몇위하나님이라고 합니까. 여호와는 성부입니까 성자입니까 성령입니까. 성부라 생각하시는 분, 성자라 생각하시는 분, 성자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되어 오신 분이 성자 하나님입니다. 사람을 만나신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려 하시니까 만날 수 있는 겁니다. 몇 단계를 거친다고 하지요 비서실에서 전화받지 않고 대통령 밑에 비서실이 실장이 있습니다. 비서가 많고 실장도 있고 또 있을 겁니다. 거쳐거쳐거쳐서 만나기 어려운데 대통령이 만나자면 바로 만나는거지요. 밑에서 위로 가면 어려운 건데 만날만한 때 기회가 있단 말이지요. 찾으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나 하나님을 찾아라. 만날 수 있다. 만날 만한 때가 언제냐, 언제라고 했습니까. 만날 만한 때, 세계 재벌된 세계적인 기업을 일으킨 사람들 처음에 작게 시작합니다. 아무나 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게 점점 커져서 세계적인 재벌이 되고 나면 찾아가면 만나기 어렵습니다. 아마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재용회장은 대통령만큼 만나기 힘들걸요.
주님이 사람 되어오셨을 때 누구든지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름타고 가서 아무도 못만나지요. 그런데 항상 함께 있겠다. 그러기 때문에 만날만할 때인데 살아있을 때까지입니다. 숨 끊어지기 전까지. 주님 오시기 전까지 그게 기회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기회가 전체에서 한 번인데 이게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는 주님 만날 때가 되고 기회가 되는 겁니다.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부르면 대답을 하시겠다. 가까이 계실 때가 언제입니까. 만날 만할 때입니다. 같은 겁니다. 만날 만할 때 가까이 계실 때. 그런데 지난주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다른겁니다. 내 생각은 네 생각과 다르다. 넓게 생각하는 사람과 좁게 생각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민혁이지, 마스크 민혁이 생각하고 민혁이 동생이 민영이 생각이 같아요? 누구 생각이 더 높아요? 형 생각이 더 높겠죠. 민혁이 생각 선생님 생각이 같아요? 선생님 생각이 더 높겠죠. 차이가 나는 겁니다. 친구들 끼리라도 어른스러운 사람이 있고 아이다운 사람이 있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다르다, 당연한 말씀을 하셨는가 그 방향이 뭐냐 무엇을 두고 다르다하실까.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하고 다른 거야 굳이 이 말씀을 하셨느냐, 무엇을 두고 하셨느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으라.
우리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이 다른 겁니다. 아이들이 부모님을 만나봐야 부모님이 해 줄 수 있는 게 한정이 있습니다. 자녀가 나중에 커지면 도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젖먹이 어린아이들, 세 살짜리 아이들 그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마를 만나는 것은 아이를 생각하는 거하고 다를 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비유가 좀 그런데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면 무슨 복이 있을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얻는 수익이랄까요. 그게 얼마나 될 거 같습니까. 내가 하나님을 만나서 얻은 게 뭐지. 이런 것이 말하자면 내 속의 영적이든 육적이든 쌓여있지 않으면 마지막에 믿음이라는 것은 이름 뿐이 됩니다. 그래서 믿다가 낙심한 사람들 기독교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정말 끝까지 말씀 그대로 믿어보지 않고 안되니까 안되는거지요. 정말 끝까지 믿어보고 안되면 되는데 효력이 없더라. 그러면 낙심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때 어느정도 수입을 보셨습니까. 하나님을 만날 때 내가 하나님을 찾고 만나면 하나님을 찾음으로 만남으로 하는 수입이 유입이 뭐가 있으냐, 이걸 사람이 계산할건데 이 계산이 아무리 계산해봐도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른 겁니다. 가정에 평화있고 신앙좋고 그대로라면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믿고 맡기는게 순종하는 것이지 내 경험 참 어리석은 겁니다. 세 살짜리 아이가 아무리 똑똑해봐야 부모보다 낫겠습니까. 엄마가 기가 차서 네 말이 맞다하고 말지만 그건 말이 안 통해서 그런 겁니다. 우리가 경험 세워봐야, 그걸 말하는 겁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 우리 옆에 계실 때 하는 겁니다.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악인은 누가 악인입니까. 저는 악인입니다. 불의한자는요 저는 불의한 자입니다. 죄지은 여인을 끌고와서 쳐죽여야합니다. 그런데 너희는 죄 없나. 죄 없는 자가 돌로쳐라고 하니까 다 가버려라고 하셨죠. 악인은 그 길을 생활 의롭게 산다고 살았지만 알게 모르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자기 주관대로 산 그 주관을 버리고 돌아와라, 오직 그분만 의지하고 그러면 긍휼이 여기시리라. 악으로 잘못산 그 모든 거 갚지 않고 소망을 주시는 겁니다.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라. 그가 용서하시리라. 그리고 강조합니다.
내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어느 것이든 우리 생각이랑 다른겁니다. 지음받은 존재는 생각이 같은거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찾는 거 만나는 거 말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아 만나면 어떤 유익이 있을까 우리 범위를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우리 교회 출발할 때 덕유산이었는데 전도받고 교회를 갔는데 소문을 듣고 교회가면 예배당가면은 밥을 준다더라. 하루 세끼 밥을 준다더라. 풀뿌리 캐먹고 그런 시대인데 밥 얻어먹으러 교회 갔다고 하지요. 점심 시간에 밥을 주는데 하얀 밥을 주는 겁니다. 쌀밥먹으니 천국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쌀밥이 천국이지요. 집이 없을 때는 좋은 아파트 생기고 예수믿으면 천국간다고 하는데 각자가 자기정도 되는대로 느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하고 따져도 하나님 생각과는 차원을 따라갈 수 없는 거지요. 영원과 연결되어있고 무한하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우리 역사와 다른 겁니다. 이 다른게 수평으로 다른 것이 아니고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요. 수평입니다. 이 사람 생각하고 이 사람 생각하고 이영윤 생각과 엄재현 생각은 같을 때도 있지만 다를 때도 있겠지요. 수평으로 다른겁니다. 그런데 아들 생각와 아버지 생각은 상하로 다른 거지요.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다른 겁니다. 우리 믿는 하나님 만나서 경제 문제 해결되면 좋겠다. 기도해서 해결되니까 하나님 만나 효력 봤다. 이걸 계산해서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역사는 그게 아니지요. 내 생각은 다르다. 그 분의 생각은 구원에 있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서 뭐하느냐 우리에게 좋은게 뭐가 가장 좋습니까. 하나님을 만나 가장 좋은 게 뭐가 좋습니까. 이런 거 따져봐야합니다. 이게 기도인데요. 하나님을 만나서 따져봐서 뭐가 좋을까요. 평소에 보다가 사람이 참 좋아진다 싶으면 이름을 부르고 싶어요. 하나님을 만나면 뭐가 좋겠습니까.
돈 많은 부자 만나면 콩고물이라도 얻으면 좋겠지요 유식한 사람 만나면 배울 게 많아 좋겠습니다. 정치와 경제는 너무 멀어도 안되고 너무 가까워도 안된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런데 그분이 계시면 힘이 듭니다. 무겁습니다. 만나서 뭐하려고요 배울 게 있습니다. 휴지통까지 찾아서 버려진 종이쪼가리에 있는 메모까지 다 찾습니까. 그렇게 필기하고 그렇게 배웁니다. 아무든지 따라올려거든 제자가 됩니다. 닮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만큼 닮아가는 겁니다. 그 닮아가는 걸 느끼는 것도 상상을 못하는 겁니다. 내 길도 너의 길과 다르다. 당연한 겁니다. 내 길은 너희보다 높고 생각보다 높다. 확정입니다. 변함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하나님을 만나야할까 생각해봐야하고 느껴도 너희들이 생각하고 아는 것과 주는 복은 차원이 다를 것이다. 이걸 말씀하셨으니까 생각을 해보고 믿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각도로 하나님을 만나야하는 이유, 하나님이 주인이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