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8-주전 (성전의 1차 문)
이아림2024-08-18조회 139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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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주전
본문: 에스겔 40장 5절 – 10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9. 안 문의 현관을 또 척량하니 팔 척이요 그 문 벽은 이 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10.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좌편에 셋이 있고 우편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한 척수요 그 좌우편 벽도 다 한 척수며
(지난주 말씀)
성경은 보이는 문서로 기록되어 있고
무한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어려워도 알아야 하고, 아는 것은 봐야 알 수 있고
들어야 알 수 있고 생각해야 알 수 있습니다.
아는 게 많아야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절망은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이 절망입니다.
하나님과 관련해 이것보다 절망인 것은 없습니다.
죄를 지으니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자기 뜻대로 사니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멀어지고 끊어지니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렸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는 절망이 아니며,
현실 상황 때문에 절망하는 것은 우리의 절망이 아닙니다.
죄를 짓고 제멋대로 사는 것이 절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전부를 바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믿음의 종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회개할 때 소망을 주셨습니다.
소망을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을 다시 모실 길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것이 곧 성전입니다.
나를 사로잡고 있는 성전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성도된 교회가 어떤 세상이든
하나님 보다 더 좋아하고 마음을 빼앗기면
그것으로 인해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동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뒤로하고 살면 그것이 세상이고 바벨론입니다.
‘초월’은 단계를 밟아 그 단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인간세계를 넘어 하나님과 접선되는 세계를 이상이라 합니다.
인간의 욕망, 관을 버리고 초월해
순전히 말씀에 붙들려 들어갈 때 이상세계를 보게 됩니다.
어렵다고 올라가지 않으면
모르고 항상 그 자리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 이상세계는 그 세계로 들어가 봐야 합니다.
인간의 것을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 모양이 놋같이 빛난 고난의 주님이 계십니다.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
멀리보고 현재를 살아라.
현재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다 말씀에 담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을 모신 게 소망입니다.
생각은 자기주관이 아닌 말씀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에 사로잡힌 것도 좋아서 사로잡힌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한계가 있으니 할 수 있는 데 까지 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소망의 실제가 이루어지는 과정,
세상을 떨치고 하나님을 향해 신앙으로 들어가는 것,
1차 문에 대한 말씀입니다.
1차 문의 앞의 과정이 담입니다.
담은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것으로
성전과 성전 아닌 곳을 구분하는 것이며
성경대로 해 나가는 것이 담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담입니다.
인간 중심은 예배가 아닙니다.
지금 교회가 세상을 따라가는 것은
담이 무너져 그런 것입니다.
성경, 교리, 신앙노선. 이런 것들이 다 담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 없는 지식, 즐거움, 향락은 세상이고
하나님 없는 근심, 걱정도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은 성도입니다.
성도라는 그것이 담입니다.
문통은 하나님을 향해 가는 신앙생활입니다.
이 모든 과정이 척량입니다.
이것을 점검하는 것이 1차 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