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0-화새 (재독 월후 1/2)(절망 중에 주신 소망 - 복습의 은혜)
이아림2024-08-20조회 129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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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0.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사로잡힌 지 25년. 이 시대가 바벨론 시대입니다.
오랜 역사 수천 년 전에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갔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바벨론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갔고,
오늘 우리는 말씀에 붙들려 말씀 따라 살 때
날 붙들고 못 가게 하는 원수,
세상에 포로 된 것이 바벨론 포로입니다.
오늘 우리 신앙의 모습입니다.
우리의 몸, 우리의 생활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이 세상에 포로 되어 있지 않은가를 살펴야 합니다.
우리를 출애굽 시켜 자유를 주셨으니
원래 세상 속에 신앙이라는 것은 완전히 초월을 해야 됩니다.
내 생활, 내 취미, 내 가정,
나의 하루와 나의 한 주간을 주님께 붙들려
완전히 초월하고 있으면 자유인입니다.
여기 붙들리고 저기 붙들려 신앙으로 자유하지 못하면
에스겔 때는 바벨론 포로,
오늘 세상을 바벨론으로 살고 있는 겁니다.
노예로 포로 되어 사로잡혀 살지 말고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자유의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죽으면 죄는 더 이상 짓지 않지만 회개를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사로잡혀 살려놨습니다.
노예로 사로잡혀 살라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여 소망을 가지라고 살려 놓은 것입니다.
에스겔 40장의 배경은
세상에 사로잡힌 신앙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절망을 말씀하셨지만
소망을 가지라고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에 붙들리면 소망의 시작입니다.
세상에 사로잡힌 신앙 25년이니 절망인데
다시 보면 소망을 주시는 시점입니다.
25년 세상에게 붙들렸는데
세상에게 25년을 붙들려도,
내 마음속에 말씀이 살아있으면
벗어나려는 것이 생깁니다.
하지만 내 속의 말씀까지 붕괴가 돼버리면
가고 싶은 마음도 없어집니다.
내 속에 말씀이 살아있으면 돌아갈 곳이 있는데
사로잡혀 갔는데 소식을 들어보니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져버렸습니다. 파괴가 되었습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완전수를 7이라 그럽니다.
‘사로잡힌 지 25년이요 성이 함락된 지’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지,
예루살렘 성 안의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져버린 지,
내 속에 말씀 생활이 완전히 없어져 버린 지
7년씩 두 번이 지났습니다.
돌아갈 말씀, 돌아갈 성전, 돌아갈 신앙의 교회,
고향 체계가 무너져버렸습니다.
나는 잡혔고 돌아갈 말씀의 고향 무너져버렸고.
이렇게 되면 절망이라고 합니다.
소망을 주시려고 돌아갈 말씀에
성전이 파괴된 지 7년이 두 번입니다.
아주 포기를 해야 될 시점에 5월 집회 때
에스겔 40장을 배울 기회를 받았고
다시 한 번 복습을 합니다.
복습은 은혜, 복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세계로 오면 에스겔 선지자처럼,
성령의 인도를 받아 주님과 함께 성전을 척량하며
에스겔 성전을 다시 재건하고
두 번 다시 세상에게 사로잡히지 않는
천국을 향한 초월의 신앙이 되어 집니다.
복습의 은혜를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