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8-주후 (성전의 1차 문)
이아림2024-08-18조회 120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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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주후
본문: 에스겔 40장 6절 – 7절 말씀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소망은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소망은 제한적입니다.
안될 것을 된다고 하는 것을 희망고문이라 합니다.
세상 모든 소망, 희망은 결국 그리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참된 소망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곳이 세상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절망뿐입니다.
하님께 가면 빛이 되고 반대로 가면 지옥입니다.
하나님, 은혜, 생명, 빛에서 멀어지고,
영원토록 떨어져 내려가는 게 지옥이고
거기 속한 것이 절망입니다.
믿는 사람의 절망은 정도의 차이지
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거기서 믿는 사람이 환경적인 것 때문에 절망하면
신앙과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잊는 것이 믿는 사람의 절망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절망입니다.
하나님 없는 상태로 25년을 산 겁니다.
전체적으로 절망인데
주님을 붙든 믿음의 종들의 소망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버렸으니 절망이고 암흑입니다.
거기에서 참된 종들의 기도가
바벨론에 사로잡힌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것입니다.
절망이란
성전을 뺏기고 무너진 것, 하나님을 버린 것이니
소망을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을 다시 모실 수 있는 길을 주신 것입니다.
그 방법, 그런 과정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소망이 있어도 실제 가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 담
담은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담이 있으면 반드시 문이 있어야 합니다.
문이 없는 담은 감옥 입니다.
담 바깥은 세상입니다.
교회는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담이 없으면 섞어져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란 하나님이 없는 곳,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는 곳입니다.
교회도 세상 안에 있는데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예배가 되면
예배가 아니라 세상이 됩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생활은
불신생활이 됩니다.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는
성경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과 다르다면
예배가 성경대로 되어졌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예배는 말씀, 기도, 찬송이 있어야 합니다.
찬송이란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
기도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
말씀은 하나님의 뜻, 명령, 지시를 찾아 전하는 것입니다.
예배가 성경대로 되지 않으면 담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흐름을 따라 가는 것이 잘못된 것이며
어떤 강한 세상이라도 들어오지 못하게
담으로 막아야 합니다.
■ 층계
층계를 올라가야 문통이 나옵니다.
층계는 올라가는 향상입니다.
1차 문은 이 세상을 떨쳐 버리고
신앙으로 들어서는 것이고,
2차문은 자기를 잡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떨쳐 버리는 것이
세상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점점 향상으로 올라간 7층계.
모든 시각, 인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 문통
6척 길이의 문통.
문통은 문지방, 문틀로
성소를 향해, 바깥뜰을 향해 들어갑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향해 가는 신앙생활입니다.
‘6척’은 자기로서 최선을 다해 살피고 점검해라.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전부 말씀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살피는 것,
초선으로 점검 하는 것이 6척 문통입니다.
나아가는 신앙생활이 안 되면
문통 생활과 관계없는 것이 됩니다.
■ 문지기방
좌우로 3개씩 문지기 방이 나옵니다,
대게 위인들은 자기가 자기를 철저히 살핍니다.
내가 나를 철저히 살피면
다른 사람이 내게 뭐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좌우 3개씩인 것은
치우치지 말고 균형을 잡으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치우쳐서 실패하고
지나쳐서 실패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균형이 맞지 않으면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 벽
5척 벽이 있습니다.
담과 벽은 안과 밖의 차이이지 그 역할은 같습니다.
객관으로 나를 살피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최선인데
객관이 나를 보는 것은 타협이 불가하고
배타적인 것이 불가합니다.
따로 각자의 위치에서 살피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합해져 반 수가 됩니다.
타협은 하지 않으나
한 몸의 지체처럼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인간의 전부를 다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 창
말씀과 영감으로만 자기를 살피고
다른 것은 차단해야 합니다.
■ 종려나무
성장과 번성의 상징입니다.
■ 바깥뜰
하나님 은혜의 세계입니다.
‘박석 깔린 땅’
얇은 돌이 깔린 땅입니다.
이 세상을 살고 있지만 초월해라.
■ 방
최선을 다해 먹고 하나님을 향해 더 나아가라.
서른 개의 방입니다.
실제 자기 생활에 적용시켜 생각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