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1-수새 (재독 월후 2/2) (절망 중에 주신 소망 - 기도)
이아림2024-08-21조회 124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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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1.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 이름이 예수님입니다.
그분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심으로.
내가 기도하면 내가 못하는 것을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끔 해놓으셨습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십자가의 사활의 대속으로
내 기도 그대로 이루어 주도록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것이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말씀에 안 맞는 기도,
자기 멋대로 기도, 하나님이 화낼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말씀에 맞는 기도를 드려야 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갔고
우리는 오늘 세상에게 사로잡혔으면
오늘 세상이 우리에게 바벨론이 되어집니다.
포로 잡혀간 지 25년.
25년이 되면 절망감이 들어오는 겁니다.
절망이 올 때 주님이 소망을 주십니다.
세상은 대충 살아도 신앙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절망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 이름이 내 것이 될 때는 기도에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기도해서 이루어질 때
그것이 한번 두 번 여러 번 될 때
이럴 때에 이걸 능력이라 그럽니다.
25년 세월이 지나 예수님의 이름이 있습니다.
돌아가고 싶어도 이제 나는 신앙도 없어졌고
내 마음속에서 말씀 생활이 붕괴된 게 7년이 두 번입니다.
‘정월 10일’
이스라엘 사람이 가나안에 가서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 천국을 준비해야 되는데,
그 시간 그 힘 그 노력을 애굽 세상 나라 노예인 줄도 모르고
노예가 되어 살았습니다.
거기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그들을 출애굽 시키셨습니다.
출발한 것은 1월 14일,
정월 10일 1월 10일은 출애굽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영감에 순종하면 내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면
영감을 알게 되어 집니다.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니’
신앙의 바른 세계를 여기 성읍 현상이라 그랬습니다.
성령에 붙들려 하늘 저 높은 곳에서 살아가는 세상을
자기 생활을 자기 형편을 내려다보니
남쪽에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신앙의 바른 세계,
우리가 소망으로 가질 우리의 목표를 말합니다.
‘놋 같이 빛난’은 날 위해 고난을 당하신 주님입니다.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삼줄은 길게 줄자를 말합니다.
장대는 짧은 나무토막입니다.
딱딱 재보는 척량하는 장대입니다.
말씀으로, 성령으로
검토하라. 조사하라. 따져보라는 말씀입니다.
‘문에 서서 있더니’
문이란 출발입니다.
신앙의 자유 없이 세상에게
내 신앙이 붙들리면 사로잡힌 신앙입니다.
사로잡힌 그 절망 속에서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