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3-금밤(재독 월밤 2/3) (에스겔 성전 복습 - 신앙은 개별성, 독립성)
이아림2024-08-23조회 111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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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3. 금밤
본문: 에스겔 40장 2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영감으로 극히 높은 위치에서 살아온 때를 보고
하나님 은혜 나라에 들어서니 고난의 주님이
날 위해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주의 인도를 따라 다시 출발하려면
고난의 주님이 나 하나를 데리고 가는
신앙의 건설 걸음은 둘이 같이 갈 수 없는
독립성, 개별성입니다.
날 잡고 있는 바벨론은 개개인 마다 다릅니다.
나는 무엇에 잡혔는가.
이것을 이겨내야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데
이러기 위해서는 누구와 싸워야 하는지는
주님을 향하여 개별 투쟁입니다.
주님 모시고 진행되는 것을 연결이라 합니다.
이어지면 생명,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주님 가시는 곳 어디까지든지
계속 가다보면 십자가입니다.
끝까지 순종함으로 걸어가는 길이 우리 걸음입니다.
바벨론에서 데려온 것은 성령의 감화, 감동인데
주님이 나를 데리고 걸어가는 겁니다.
주님과 함께 십자가 걸음이 없이는 전진은 없습니다.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
길이를 잴 때는 인내를 말합니다.
문턱하나가 여섯 걸음.
이 문턱을 드나드는 바람에 이스라엘이 망했습니다.
장, 광, 고는 길이, 넓이, 높이입니다.
장이 나오면 인내를 기억하고
꾸준하게 복습, 반복을 통해 기능이 되고 자라갑니다.
반복, 인내를 싫어하는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폭, 광, 넓이는 주변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사명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며 인내,
내가 가져갈 폭, 사명, 주변을 광이라고 합니다.
품어 안고 가야 합니다.
자기중심, 점점 좁아지는 것이 영원한 지옥입니다.
넓은 세상을 자기 하나만큼 좁힌 사람입니다.
높이는 주님과 상하관계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해
하늘을 향해 위로 발전해 올라가야 합니다.
놋같이 빛난 사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해라.
고난의 주님이 가르쳐 줄 때
눈으로 보고 그 길로 걸어가고,
그 다음 본 것을 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할지어다.
좋은 것은 아는 대로
자기 맡은 식구들에게 자꾸 전해야 합니다.
옳은 것을 보고 자기를 챙기고 옆을 챙겨
함께 좋아져야 합니다.
그 다음이 성전의 1차 문입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포로 되었고
우리는 현실에 붙들렸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에스겔을 성령이 붙드니 권능에 붙들려,
오늘 우리는 성령의 감동에 붙들리면 권능이 됩니다.
놋 같이 빛난 사람은 고난을 당하신 주님입니다.
내가 넘어갈 수 없는 고난은 미리 해결해 놓으셨으니
따라만 가면 됩니다.
신앙을 따져보고, 보고 들은 것을 자기에게 먼저 전해라.
높은 산 위에서 본 것은 전 인류가 본 이상입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성읍 모양이 성령의 감동으로
직접 목격한 소망입니다.
소망은 실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