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3-금새 (재독 월밤 1/3)(에스겔 성전 - 복습)
이아림2024-08-23조회 135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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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3.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문’은 출발, 시작입니다.
사로잡힌 내 생활을 잘 들여다보고
어떤 강한 원수가 포로 잡고 있는지
사람은 자기를 붙든 세상이 다 다릅니다.
말씀을 살펴봐야 합니다.
벗어나지 못하면 기도하면 됩니다.
세상에서 내 힘으로 벗어날 수 없을 때,
노력하고 결심해도 해결되지 않으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애절함을 기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도
이것을 해결하러 오신 것입니다.
마음의 호소가 애절한 기도입니다.
깨닫는 것을 ‘인지’라고 하며
느끼면 애절한 마음이 생깁니다.
애절한 마음이 주님을 향하면 기도입니다.
사로잡힌 지 25년.
정월 십일.
출애굽 준비의 날입니다.
3절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멀리 보면 삼줄,
눈앞에 확실하게 재보는 것은 척량하는 장대입니다.
내 생각 말고 사람의 생각, 주관을 떠나
성령에 붙들린 상태를 이상이라 합니다.
성경에 ‘산’은 하나님과 가깝다는 것입니다.
신앙이 자꾸 위로 올라가면 전진, 향상입니다.
확실한 걸음으로 나아가는 전진입니다.
신앙양심은 말씀의 양심입니다.
죄 짓고 살아도 죽을 때 되면 알게 됩니다.
이때는 깨달아도 늦습니다.
내 생각, 주관을 떼고 벗고 성경에 붙들린 상태가
계시, 이상입니다.
극히 높은 산에서 보면 다 보이게 됩니다.
‘남쪽으로’
하나님 은혜가 넘치는 곳입니다.
신앙 떠난 세상 성공은
자기 천국과 남의 천국 기능을
전부 짓밟는 결과입니다.
지극히 높은데서 내려다보니
하나님 은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