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9-월새 (잊음으로 잃음)
이아림2024-08-19조회 129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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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9.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말씀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성경도 이런저런 글도 글쓴이의 뜻하는 바가 있습니다.
우리들이 추구하는 최종적인 모습.
하나님을 향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절망’은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버립니다.
잊어버리면 결국 잃어버리게 됩니다.
잊는 것 :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고 멀어지는 것 (마음의 작용)
잃는 것 : 내게서 떠나가는 것 (물질의 작용)
내 기억 속에서 잊어버리면 실제 멀어지게 됩니다.
세상이 좋아 세상을 쳐다보다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소망을 찾는 종들의 간절한 기도로
소망을 주셨습니다.
실제 소망의 실상을 위해 데려가셔서
담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최종은 물질로 만든 것이 다 없어지고
나무제단 하나만 있었습니다.
나무제단이 대속이고
대속을 통해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종이고 전부입니다.
에스겔 성전의 결론입니다.
하나님을 잊음으로,
잃으므로 절망에 빠진 그들에게 소망을 주신 것은
다시 하나님을 찾을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 모시면 다시 소망이 생기고
하나님을 찾아 모시는 방법이
에스겔 성전의 과정 과정입니다.
층계.
올라가서 하나님을 향해라. 나아가라.
믿는 사람의 생활이 이것이고
그 생활이 바로 되는지 살피는 것을
에스겔 성전의 ‘척량’이라 합니다.
이 세상을 다 떨쳐내고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1차 문입니다.
7층계의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의 방향이
하나님을 향한 것이 되지 않으면
상향, 전진의 신앙생활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천국을 향하고 하늘을 향하면
신앙의 출발입니다. 중생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상황이 어찌 되도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다 잡아 바쳐야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결론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