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9-주전 (에스겔 성전 : 문지기 방, 현관)
이아림2024-06-09조회 211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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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9. 주전
본문: 에스겔 40장 7절 - 12절 말씀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9. 안 문의 현관을 또 척량하니 팔 척이요
그 문 벽은 이 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10.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좌편에 셋이 있고
우편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한 척수요
그 좌우편 벽도 다 한 척수며
11, 또 그 문통을 척량하니 광이 십 척이요 장이 십삼 척이며
12. 방 앞에 퇴가 있는데 이편 퇴도 일척이요
저편 퇴도 일 척이며 그 방은 이편도 육 척이요 저편도 육 척이며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실 때 사람이 알 수 있게 주셨고,
알게 해 주신 것을 아는 것이 우리의 충성이고, 할 일입니다.
(지난 주 말씀 복습)
기독교는 믿음의 도이고,
믿음의 실제는 말씀을 배워 아는 대로 실제로 사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 행함 없는 믿음의 모습 7가지
① 희생 없는 믿음
: 하나님 말씀 순종,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자신의 시간, 노력, 물질을 드리는 희생이 없는 것
② 충성 없는 믿음
: 자기 가진 것 다하는 충성이 없는 것
③ 승리 없는 믿음
: 나를 미혹하는 것들과 싸우는 전투가 계속되는 것이 신앙인데
승리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④ 계속 없는 믿음 ⑤ 현재 없는 믿음
⑥ 행함 없는 믿음
⑦ 이웃 없는 믿음, 자기만 좋은 믿음
(본문 말씀)
에스겔 40장은
전체적으로 하나님 성전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성전은 물질적인 성전이 아니라
우리 신앙의 이상세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천국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 1절에서 4절 : 배경
■ 5절 : 집 바깥 사면 담
■ 6절 : 동향한 문, 7층계, 문통
담 안에 서쪽을 제외한 문이 3개 있습니다.
그 중에 동문을 배웠는데
동문은 하나님을 향하는,
성전의 중심인 지성소를 향하는 문이고
가장 바깥문입니다.
동문 앞에 7개 층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모든 것을 살피는
하나님 관점, 하나님 시각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을 ‘문’이라 하셨는데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적용시키면 현실이 문이고,
우리의 걸어가는 걸음이 ‘문통’입니다.
■ 문지기 방
◎ 문간
‘문간’은 바깥문과 안문 사이입니다.
문은 주님의 대속인데
실제 우리에게 적용하면 현실이 문입니다.
즉, 문간은 현실과 현실 사이를 말씀합니다.
현실과 현실은 이어지는 것인데
거기에서 사람과 사람, 사건과 사건 사이,
현실을 지나간 모든 과정의 사이를 문간이라 합니다.
◎ 문지기 방
이 사이에 문지기 방들이 있습니다.
‘문지기’는 문을 지키며
문을 출입하는 사람을 살피는 일을 합니다.
문지기는 성령으로 해석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인데
성령의 역사를 영감, 감화 감동이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일차적으로
진리라는 말씀을 통해 내 양심으로 역사합니다.
동시에 내 주변 사람들을 감동시켜
나와 관련된 것으로 역사하십니다.
걸어가는 모든 생활을 문지기를 보내
성령으로 양심을 통해 조사하고 심사 하시는 것입니다.
문지기 방은 좌우로 3개씩 있고, 곧 균형입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으로 살 때는
내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도 들어
우리의 신앙 걸음에 균형을 맞추고
객관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3개씩 두신 것은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면서
점점 점진적으로 향상, 발전이 되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발전하고 깨끗해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발전하는 죄인은 의인, 후퇴하는 의인은 죄인입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믿어갈수록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장이 한 장대, 광이 한 장대’
한 장대는 6규빗으로
6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자기 전부입니다.
앞으로 걸어가는 걸음, 옆으로 6규빗 입니다.
내 뜻과 전부를 다해 걸어가는 것이 장이 한 장대,
내게 맡겨진 사명을 다해 내게 맡겨진 사람들을
안고 가는 것이 광이 한 장대입니다.
◎ 벽
매방 사이 벽이 오척입니다.
6에서 하나 모자란 것이 5인데,
사람이니 부족함이 있을 수밖에 없으니
단계, 단계 또 살피는 것입니다.
현재 나로서 할 것 다하면 하나님께 인정은 되나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로서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니
살피고 또 살피는 것입니다.
→ 문지기 방은 객관을 통해 나를 살피는 것입니다.
점진적으로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살펴 균형을 맞추며
끊임없이 나를 고쳐나가야 합니다.
▶ 살펴야 할 7가지
① 언행심사
: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져야 하는 과정,
그 인격이 되기까지 심신의 활동, 작용을 살피는 것
② 관계
: 언행심사로 나오는 관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사람, 사물과의 관계를 살피고
그 관계가 바로 되어있는지 척량하는 것
③ 생활
: 개인, 가정, 경제 등 내 모든 생활이 바로 되어있는지 살피는 것
④ 성결
: 모든 생활이 얼마나 깨끗한가.
⑤ 충성
: 어느 정도 충성했는가.
⑥ 인내
: 그 생활을 얼마나, 언제까지 계속했는가.
⑦ 인격
: 그 사람으로 얼마나 완성됐는가.
▶ 통과하지 못 하는 7가지
① 외부인(불택자)
② 불신적 요소
: 믿는 사람인데 인본, 세상적인 요소가 있는 것
③ 위험물
: 성전, 천국에 들어갈 때, 신앙생활에 위험한 것.
(죄, 불의, 불목, 절망)
④ 오염물
: 퍼뜨려 오염시키는 요소. 인간병 (악성, 악습)
⑤ 패잔병
: 현실을 살아가며 실패한 요소, 전투에 패배한 요소
⑥ 불완전 요소
: 성화되지 못한 것
⑦ 역적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이 없는 것
■ 현관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현관’은 본관 들어가기 전 준비하는 곳으로
자기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 나라는 사람을 성전으로 만들어 가는 인격 성전이기 때문에
7가지를 살피는 것이고, 통과하지 못하는 7가지를 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