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8-토새 (에스겔 성전 :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척량(복습))
이아림2024-06-08조회 167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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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8. 토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 7절 말씀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 1절 :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안 믿는 사람에게는 대속이 없어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구원이 없는 사람은 절망 중에 있어
하고 싶은 대로 막 사는데
이 세상을 택자를 위해 유지해야 되므로
그들에게는 마지막결과를 보지 못하게
막아 놓으셨습니다.
소망은 절망의 정도에 한이 없습니다.
어디까지 절망이든 소망을 주시고 구원의 길을 주셨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판 죄보다 낙망한 죄가 더 큽니다.
주님을 판 죄로 고통 받았고
거기서 대속을 힘입어 쏟아났으면 됐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몸은 연습이 강하게 되면 마음이 따라 가게 됩니다.
의롭게 연습이 되면 괜찮지만,
악습을 따라가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만 바로 되면
몸이 따라 오게 되고
주신 분량 안에 못 할 것이 없을 정도가 됩니다.
에스겔은 하나님 은혜, 긍휼을 구해
돌아가기를 소망하니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에스겔은 그 은혜를 주실 때까지 마음먹고 구한 것이고,
그 마음을 보고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마음이 진정으로 원함이 될 때 하나님이 봐 주십니다.
그때 여러 동기를 부여해 일어설 수 있게 해주시고,
그때 일어서면 어떤 절망의 상황이라도
일어설 수 있게 됩니다.
에스겔도 주실 때까지 원하고 소망한 노력이 있었고
이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절망 속에서도 낙심할 수 없고,
어떤 절망 속에서도 일어설 수 있습니다.
▶ 깊은 절망, 인간적으로 벗어날 수 없는 절망 속에
믿음의 종들의 간절한 기도, 소망이 모여 해방이 된 것처럼
어떤 절망 속에서도 믿음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 6절 : 척량
전부가 우리가 건설해 나가야 할
우리의 심신의 언행심사, 활동입니다.
이것을 척량하는 것이고,
전부 문통, 문간, 문지기방, 현관, 뜰입니다.
▶ 모든 척량은 믿는 사람의 활동,
심신의 작용을 척량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