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6-09조회 171추천 21
2024년 6월 9일 주일 오후
찬송: 188장, 61장
본문: 에스겔 40장 7절 ~ 12절
오류 발생 시 참부파일 참조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성전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지성소가 중심이고 들어가는 문이 동문입니다. 동문을 통해서 들어갑니다. 이 성전은 물질 성전이 아니고 이상적인 신앙의 모습, 결과로 말하면 성읍형상,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라.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라는 겁니다. 풀을 떼지 않으면 옛날에 연기가 안 난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물건을 건드리면 영향을 받습니다. 바람이 불면 나뭇잎은 흔들리게 되는 겁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징계와 저주가 있는 것이고 의를 행하면 은혜와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신앙을 가지면 은혜와 축복이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물리적인 이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형 이하라는 게 있고 형 이상이라는 게 있습니다. 말은 그럴 듯한데 실제 들어가보면 없는 이종교의 실체입니다. 기독교 신앙도 신앙의 이상이다 그러다보니까 실물이 아니거든요. 오해하기 쉬운데 세상의 모든 게 다 그래도 이론을 만들고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데 이론을 정립하고 백 년 전에 만화책 공상소설을 상상을 하는데 어느정도 기반해서 상상을 했고 어느정도 실제로 되었습니다.
성경은 전부 말씀이고 말씀은 진리고 소망을 하고 하는 것인데 현실 세계에서 경험의 도고 체험의 도라고 하는 겁니다. 미리 그려본 이상의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성읍, 은혜의 세계인데 이상을 가지면 은혜 세계가 펼치게 되는 겁니다. 이게 되지 않으면 잘못되어 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금을 만들 때는 연단을 합니다. 금이나 동이나 연단할 때는 불에서 합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은 연단 속에 되는 건데 금이나 철이나 동을 연단할 때 사람을 연단시킬 때는 어디다가 집어놓습니까. 감옥에 집어놓습니까 함정에 집어놓습니까. 어려운 현실을 주시는 겁니다. 고약한 남편 아내를 만나게 하든지 친구를 애를 먹이던지 일이 생기든지 몸에 병이 들던지 별별 난관 역경 실현을 만들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고통스럽게 되는 겁니다. 그런 현실을 만나면 몸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현실을 주시고 그 현실을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을 주시고 그리고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도움을 주시는 겁니다. 그때 어려운 현실을 연단이 되고, 늘 현실 원망하면 그 사람은 원망 고칠 때까지 주십니다. 절망을 잘 하는 사람은 안 될 수 없는 일을 주십니다. 소망으로 충만할 때까지. 이해가 쉽게 될지 모르겠지만 오래 전부터 결혼한 부부는 모르고 하는데 너무 안 맞는 사람끼리 합니다. 극과 극입니다. 원수처럼 만나는데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겁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 교인이 우리 교회 말할 것도 없고 이거 때문에 교회를 떠나야겠습니다. 별별 핑계로 교횔르 떠나간다고 할 때마다 옮기면 또 떠납니다. 내 마음이 부딪히고 몸이 부딪하고 신앙 인격이 형성이 되는 겁니다.
결국 문이나 문통은 현실을 살아가는 작용을 말하는 것이고 조사대상을 말하게 되는 것이고 집을 조사하겠습니까 방을 조사하겠습니다. 동문간입니다. 바깥 문이 있고 안 문이 있는데 문지기 방이 있습니다. 문지기가 뭐하는 사람입니까. 수위 경비 문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일반 가정 집에는 문지기 없지요. 큰 집이라던지 요즘은, 옛날에는 문지기를 대문간에다가 개를 묶어놓습니다. 일반적으로 큰 회사 학교는 문지기를 둡니다. 경비입니다. 그리고 들어올 때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이고, 성경을 문지기로 해석합니다. 신앙 양심을 통해서 감동시키고 객관의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게 문지기입니다. 다윗시대 때 문지기가 4000명이 넘었고 칼도 들었고 무서운 사람입니다. 아주 중요한 직책이 문지기 직책인데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문지기 방들이 좌우로 있습니다. 왼쪽 오른쪽 양쪽 쌍방이다. 치우치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 말이겠죠. 왼쪽에서 오른쪽에서 위에서 아래에서 균형을 맞도록 이런 문지기의 심사 조사의 척량이 주님의 심판을 두고 할 때 성전의 문은 어디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했습니까. 지성소, 하나님 계시는 곳. 심판의 문이란 심판의 문을 통과하는 문이고 통과하면 천국이겠지요. 최종적으로 하나님 계신 곳에 들어가고 심판에서 치우친 것은 퇴짜맞고 쫓아내는 거지요. 치우친 건 다 쫓아내기 때문에 그때 가서 재어보니까 치우쳤다. 오늘의 나의 모든 생활을 치우쳤다는 겁니다.
내가 나를 보는데 문제가 없는데 상대가 나를 보는데 문제가 있으면 안되는거지요. 그래서 부모자녀가 있는 것이고 남녀가 있는 것이고 하늘과 땅이 있는 것이고 다 그런 겁니다. 이게 좌우에 있는 방입니다. 보는 각도가 그쪽만 보이는 겁니다. 오른쪽도보이고 왼쪽도 봐야겠지요. 젊은 분들 운전하다 휴대폰 예사로 보실텐데 대형사고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자동차 교통사고 한 번 나면 중상이나 목숨이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운전하다가 휴대폰 보고 그거 심하게 말하는 거 죄입니다. 자기 목숨을 가볍게 여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는 게 아닙니다. 운전하면서 앞도 보고 백미러도 보고 그러듯이 사람을 볼 때 그렇습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오전에 생각이 안나는데 귀머거리 농자 벙어리 아자인데 농아인이라고 농아장애라고 합니다. 들리는데 안 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말만 하는 겁니다. 대화하면 안들리고 자기 말만 하는 겁니다. 가까운 분들이 지적해야합니다. 내 말을 할려면 상대방 말을 들어봐야 하는 겁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판단하는 것도 결정하는 것도 처리하는 것도 다 살펴서 처리해야합니다. 제법 많은 부분의 편견에 치우쳐서 사법부를 안 믿는거지요. 평소에 공평되게 판단을 했으면 사법부권이 올라갈텐데 과거에 안 그랬는데 법원 사법부가 내려앉는거지요.
어쨌든 치우치면 안되고 그게 좌우에 문을 두는 겁니다. 듣는 거, 말하는 거, 보는 거, 판단하는 거, 결정하는 거 이런 게 치우치면 안되는 겁니다. 좌우에 세 개씩입니다. 정수기 필터를 하는 것인데 앞으로 나가는 거니까 그리되면은 나아져야하는 겁니다. 전진적으로 나아져가야하는 겁니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멈춘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천주교는 1500년에 머물러있지 않을까. 칼빈주의자들은 그 자리 머물러 있습니다. 500년 전 시대를 살고 있는거지요. 그때에서 시간을 멈춘 사람들, 백목사님 생전에 비디오만 틀고보자. 89년도에 세월이 멈춘 사람입니다. 어떤 분들은 60년대 설교 은혜받아서 그러는 분도 계십니다. 그분들은 60년대에 멈추고 있고 80년대에 멈춘 분도 계십니다. 나의 시대는 나의 인생 시대는 언제 멈춰져있는가. 구약에 있는 사람도 있고 시계는 멈춰도 시간은 돌아가는 것이고 우리는 발전이 되는 겁니다. 자라가야하는겁니다. 아이가 안 자라가면 발달장애가 되는 거지요. 사람이 사람답게 점점 성장이 되는 겁니다. 싹이 나더니 안자랍니다. 오이도 그렇고 호박도 그렇고 안자라고 안 자라면 멈추는 겁니다. 점점 자라가야하는 겁니다. 과거보다 점점 나아져갑니다. 실행도 성화도 점점 발전해서 전진해가는 것입니다.
문지기 방에서 위치적으로 좌우에 있는 거 세 개씩 둔거 발전해 나아가는 거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겁니다. 6규빗이란 모든 일 다 행할 것이냐, 감당하는 게 광이고 벽이 5척이라 사람이기 때문에 모자랄 수 있다. 벽이 5척이라 그렇습니다. 나를 살피되 무엇으로 살피는가. 나의 무엇을 살피는가 일곱가지를 생각해봤지요. 왜 이렇게 되어야하는가. 첫째 뭘 살핍니까. 나의 언행심사를 살핀다. 행동 마음 생각, 내 말의 중심이나 내 말의 목적이나 하나님께서 다 살핍니다. 말을 함부로 살피고 말로 먹고 사는 설교자들은 받을 심판도 많습니다. 그런데 네가 말한대로 살았냐 하면 고개 못 들 것인데 들어갈 곳도 없고.
언행심사 행동 내 움직임 전부다 보는 것도 행동 움직임도 행동인데 별의 별 앉아계시면서 빨리 마치고 싶다 이런 사람이 있을 겁니다. 생각도 그러고 언행심사를 살핍니다. 두 번째는 관계를 살핍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어떠냐. 바로되어있으냐, 인인관계 참 어렵지요. 사람 사는 관계가 바로 되어있느냐 사람이 생각 나면 화목하고 나서 예물을 드려라 그렇지 않고는 예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장 많은 제묵이 화목제입니다. 그게 인간 관계입니다. 그 화목이 무조건적인 화목이 아니고 진리를 지키면서 되는 겁니다. 얼마만큼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살았냐 얼마만큼 희생했냐 이걸 네 번째 살피고 성결하게 깨끗하게 살았냐를 살피는 거고 여섯 번째는 언제까지 했느냐 얼마나 계속했느냐 마지막에는 어느정도로 성화됐느냐. 자체 인격을 살피게 되는 겁니다. 같습니까. 이렇게 살피고 통과를 못하는 거 일곱가지를 말씀드렸지요.
첫째, 지극히 당연한데 외부인, 불택자. 통과 못하겠지요. 학교에 들어와서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천국에도 들어가선 안되는 사람이 있겠지요. 잔치를 벌여놓고 손님을 보는데 돌아보다가 어떤 사람을 발견합니까. 예복을 입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쫓아내버렸습니다. 불택자입니다. 외부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외부인은 통과 못합니다. 외부인은 아닌데 외부인 같은 요소, 그런 사고방식 그런 가치관 그렇게 되어진 내 심신요소 세상적인 요소 이건 통화시키지 못합니다. 인본적이며 세상적인 요소는 통과 못합니다.
세 번째는 위험물이라고 했습니다. 해치는 겁니다. 천국을 손해케하는 거 그게 바로 죄, 불의, 불목, 절망 이게 전부 다 위험물이기 때문에 통과하지 못합니다. 제거되는 겁니다. 정밀하게 필터가 있으면 다 걸러서 막혀버리고 마는 겁니다. 오염요소라 그랬습니다. 감염시킬 것, 악습입니다. 그런 것들은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이런 거 하나 들어가면 누룩이라고 합니다. 하나 들어오면 다 퍼져서 엉망을 만들어버립니다. 이런 요소 하나 할 거 싶어서 엉망이기 때문에 머리 속에 내 마음 속에도 이런 거 살펴서 못 들어게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패전한 거 실패한 요소 문지기 통과 못합니다. 여기까지 문지기 방으로 생각해본 겁니다. 그리고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그 앞에 현관이 있습니다. 현관은 돌아보는 곳입니다. 본관에 들어가기 전에 돌아보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들어오기 전에 거울이 있습니다. 그걸 현관에서 하는 겁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살펴보고 현관입니다. 준비하는 게 현관이고 돌아보는 게 현관입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살펴보고 다지고 그게 현관의 역할입니다. 주일학교 설교를 맡았습니다. 설교 준비가 현관 생활입니다. 밤을 세워서 준비하면 참 좋은데 건강이 이상하면 염려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너무 지나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는 좋은 겁니다.
어쨌든 현관은 준비하는 겁니다. 주일을 준비합니다. 토요일부터, 아이들, 매주하면 하나씩 다 들고갑니다. 한 줄에 10만원씩 나갈려나, 그게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거 준다고 오겠습니까. 내일 주일인데 준비해야하는데 아이가 떠들면 방해되는데 기도를 많이해야겠다 이게 현관 생활입니다. 설교위한 설교준비 마음 자세도 전부 돌아보고 맞게 맞추어가는 것입니다. 7절 끝에 현관을 척량하니까 한 장대입니다. 이번에는 뭡니까. 팔척입니다. 한 장대입니다. 또 살피고 조사받는 겁니다. 현관인데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는데 육척입니다. 또 보니까 팔척입니다. 사는 사변입니다. 5는 만수의 절반이고 6은 인간의 전부입니다. 7은 하나님입니다. 8은 새출발입니다. 다시 척량하니까 8척입니다 다시 돌아보니 부족합니다. 계속해서 가는데 좌우로 살피는데 하루 지나면 또 나아지는데 항상 새롭게 믿어갈수록 온전해져가는데 실제 그러기 때문에 늘 새출발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보니까 좀 부족합니다. 날마다 자기 최선을 다해 살아가니까 늘 죄송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면 온전해져가는 것이고 그래서 가까이 갈수록 어떻게 된다구요, 이게 깨달아지는겁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그렇고 불완전이기 때문에 그렇고 8척입니다.
숫자적으로 읽어서 10이라는 숫자, 내 전부를 다해서 걸어갑니다. 그런데 13이 나옵니다. 이건 특별하기 보다 10과 3을 떼서 내 전부를 하고 난 다음에 모자라는 것은 하나님께 맡겨라, 넘어까지하는 것은 악이 되는 겁니다. 나머지는 맡기는게 13의 숫자다. 뒤에 연구를 해봐야겠습니다. 문지기 방이 있습니다. 좌우에 있습니다. 치우치지 말아라 양쪽을 다 살펴라 3개씩 있습니다. 자라가라, 온전해져가라 믿어갈수록 문지기 그리고 돌아보는 걸 생각해봤습니다. 이 전부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신앙의 모습 이걸 다 살피는 거기 때문에 돌아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88장, 61장
본문: 에스겔 40장 7절 ~ 12절
오류 발생 시 참부파일 참조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성전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지성소가 중심이고 들어가는 문이 동문입니다. 동문을 통해서 들어갑니다. 이 성전은 물질 성전이 아니고 이상적인 신앙의 모습, 결과로 말하면 성읍형상,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라.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라는 겁니다. 풀을 떼지 않으면 옛날에 연기가 안 난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물건을 건드리면 영향을 받습니다. 바람이 불면 나뭇잎은 흔들리게 되는 겁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징계와 저주가 있는 것이고 의를 행하면 은혜와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신앙을 가지면 은혜와 축복이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물리적인 이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형 이하라는 게 있고 형 이상이라는 게 있습니다. 말은 그럴 듯한데 실제 들어가보면 없는 이종교의 실체입니다. 기독교 신앙도 신앙의 이상이다 그러다보니까 실물이 아니거든요. 오해하기 쉬운데 세상의 모든 게 다 그래도 이론을 만들고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데 이론을 정립하고 백 년 전에 만화책 공상소설을 상상을 하는데 어느정도 기반해서 상상을 했고 어느정도 실제로 되었습니다.
성경은 전부 말씀이고 말씀은 진리고 소망을 하고 하는 것인데 현실 세계에서 경험의 도고 체험의 도라고 하는 겁니다. 미리 그려본 이상의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성읍, 은혜의 세계인데 이상을 가지면 은혜 세계가 펼치게 되는 겁니다. 이게 되지 않으면 잘못되어 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금을 만들 때는 연단을 합니다. 금이나 동이나 연단할 때는 불에서 합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은 연단 속에 되는 건데 금이나 철이나 동을 연단할 때 사람을 연단시킬 때는 어디다가 집어놓습니까. 감옥에 집어놓습니까 함정에 집어놓습니까. 어려운 현실을 주시는 겁니다. 고약한 남편 아내를 만나게 하든지 친구를 애를 먹이던지 일이 생기든지 몸에 병이 들던지 별별 난관 역경 실현을 만들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고통스럽게 되는 겁니다. 그런 현실을 만나면 몸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현실을 주시고 그 현실을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을 주시고 그리고 성령으로 함께하셔서 도움을 주시는 겁니다. 그때 어려운 현실을 연단이 되고, 늘 현실 원망하면 그 사람은 원망 고칠 때까지 주십니다. 절망을 잘 하는 사람은 안 될 수 없는 일을 주십니다. 소망으로 충만할 때까지. 이해가 쉽게 될지 모르겠지만 오래 전부터 결혼한 부부는 모르고 하는데 너무 안 맞는 사람끼리 합니다. 극과 극입니다. 원수처럼 만나는데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겁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 교인이 우리 교회 말할 것도 없고 이거 때문에 교회를 떠나야겠습니다. 별별 핑계로 교횔르 떠나간다고 할 때마다 옮기면 또 떠납니다. 내 마음이 부딪히고 몸이 부딪하고 신앙 인격이 형성이 되는 겁니다.
결국 문이나 문통은 현실을 살아가는 작용을 말하는 것이고 조사대상을 말하게 되는 것이고 집을 조사하겠습니까 방을 조사하겠습니다. 동문간입니다. 바깥 문이 있고 안 문이 있는데 문지기 방이 있습니다. 문지기가 뭐하는 사람입니까. 수위 경비 문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일반 가정 집에는 문지기 없지요. 큰 집이라던지 요즘은, 옛날에는 문지기를 대문간에다가 개를 묶어놓습니다. 일반적으로 큰 회사 학교는 문지기를 둡니다. 경비입니다. 그리고 들어올 때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이고, 성경을 문지기로 해석합니다. 신앙 양심을 통해서 감동시키고 객관의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게 문지기입니다. 다윗시대 때 문지기가 4000명이 넘었고 칼도 들었고 무서운 사람입니다. 아주 중요한 직책이 문지기 직책인데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문지기 방들이 좌우로 있습니다. 왼쪽 오른쪽 양쪽 쌍방이다. 치우치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 말이겠죠. 왼쪽에서 오른쪽에서 위에서 아래에서 균형을 맞도록 이런 문지기의 심사 조사의 척량이 주님의 심판을 두고 할 때 성전의 문은 어디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했습니까. 지성소, 하나님 계시는 곳. 심판의 문이란 심판의 문을 통과하는 문이고 통과하면 천국이겠지요. 최종적으로 하나님 계신 곳에 들어가고 심판에서 치우친 것은 퇴짜맞고 쫓아내는 거지요. 치우친 건 다 쫓아내기 때문에 그때 가서 재어보니까 치우쳤다. 오늘의 나의 모든 생활을 치우쳤다는 겁니다.
내가 나를 보는데 문제가 없는데 상대가 나를 보는데 문제가 있으면 안되는거지요. 그래서 부모자녀가 있는 것이고 남녀가 있는 것이고 하늘과 땅이 있는 것이고 다 그런 겁니다. 이게 좌우에 있는 방입니다. 보는 각도가 그쪽만 보이는 겁니다. 오른쪽도보이고 왼쪽도 봐야겠지요. 젊은 분들 운전하다 휴대폰 예사로 보실텐데 대형사고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자동차 교통사고 한 번 나면 중상이나 목숨이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운전하다가 휴대폰 보고 그거 심하게 말하는 거 죄입니다. 자기 목숨을 가볍게 여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는 게 아닙니다. 운전하면서 앞도 보고 백미러도 보고 그러듯이 사람을 볼 때 그렇습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오전에 생각이 안나는데 귀머거리 농자 벙어리 아자인데 농아인이라고 농아장애라고 합니다. 들리는데 안 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말만 하는 겁니다. 대화하면 안들리고 자기 말만 하는 겁니다. 가까운 분들이 지적해야합니다. 내 말을 할려면 상대방 말을 들어봐야 하는 겁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판단하는 것도 결정하는 것도 처리하는 것도 다 살펴서 처리해야합니다. 제법 많은 부분의 편견에 치우쳐서 사법부를 안 믿는거지요. 평소에 공평되게 판단을 했으면 사법부권이 올라갈텐데 과거에 안 그랬는데 법원 사법부가 내려앉는거지요.
어쨌든 치우치면 안되고 그게 좌우에 문을 두는 겁니다. 듣는 거, 말하는 거, 보는 거, 판단하는 거, 결정하는 거 이런 게 치우치면 안되는 겁니다. 좌우에 세 개씩입니다. 정수기 필터를 하는 것인데 앞으로 나가는 거니까 그리되면은 나아져야하는 겁니다. 전진적으로 나아져가야하는 겁니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멈춘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천주교는 1500년에 머물러있지 않을까. 칼빈주의자들은 그 자리 머물러 있습니다. 500년 전 시대를 살고 있는거지요. 그때에서 시간을 멈춘 사람들, 백목사님 생전에 비디오만 틀고보자. 89년도에 세월이 멈춘 사람입니다. 어떤 분들은 60년대 설교 은혜받아서 그러는 분도 계십니다. 그분들은 60년대에 멈추고 있고 80년대에 멈춘 분도 계십니다. 나의 시대는 나의 인생 시대는 언제 멈춰져있는가. 구약에 있는 사람도 있고 시계는 멈춰도 시간은 돌아가는 것이고 우리는 발전이 되는 겁니다. 자라가야하는겁니다. 아이가 안 자라가면 발달장애가 되는 거지요. 사람이 사람답게 점점 성장이 되는 겁니다. 싹이 나더니 안자랍니다. 오이도 그렇고 호박도 그렇고 안자라고 안 자라면 멈추는 겁니다. 점점 자라가야하는 겁니다. 과거보다 점점 나아져갑니다. 실행도 성화도 점점 발전해서 전진해가는 것입니다.
문지기 방에서 위치적으로 좌우에 있는 거 세 개씩 둔거 발전해 나아가는 거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겁니다. 6규빗이란 모든 일 다 행할 것이냐, 감당하는 게 광이고 벽이 5척이라 사람이기 때문에 모자랄 수 있다. 벽이 5척이라 그렇습니다. 나를 살피되 무엇으로 살피는가. 나의 무엇을 살피는가 일곱가지를 생각해봤지요. 왜 이렇게 되어야하는가. 첫째 뭘 살핍니까. 나의 언행심사를 살핀다. 행동 마음 생각, 내 말의 중심이나 내 말의 목적이나 하나님께서 다 살핍니다. 말을 함부로 살피고 말로 먹고 사는 설교자들은 받을 심판도 많습니다. 그런데 네가 말한대로 살았냐 하면 고개 못 들 것인데 들어갈 곳도 없고.
언행심사 행동 내 움직임 전부다 보는 것도 행동 움직임도 행동인데 별의 별 앉아계시면서 빨리 마치고 싶다 이런 사람이 있을 겁니다. 생각도 그러고 언행심사를 살핍니다. 두 번째는 관계를 살핍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어떠냐. 바로되어있으냐, 인인관계 참 어렵지요. 사람 사는 관계가 바로 되어있느냐 사람이 생각 나면 화목하고 나서 예물을 드려라 그렇지 않고는 예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장 많은 제묵이 화목제입니다. 그게 인간 관계입니다. 그 화목이 무조건적인 화목이 아니고 진리를 지키면서 되는 겁니다. 얼마만큼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살았냐 얼마만큼 희생했냐 이걸 네 번째 살피고 성결하게 깨끗하게 살았냐를 살피는 거고 여섯 번째는 언제까지 했느냐 얼마나 계속했느냐 마지막에는 어느정도로 성화됐느냐. 자체 인격을 살피게 되는 겁니다. 같습니까. 이렇게 살피고 통과를 못하는 거 일곱가지를 말씀드렸지요.
첫째, 지극히 당연한데 외부인, 불택자. 통과 못하겠지요. 학교에 들어와서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천국에도 들어가선 안되는 사람이 있겠지요. 잔치를 벌여놓고 손님을 보는데 돌아보다가 어떤 사람을 발견합니까. 예복을 입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쫓아내버렸습니다. 불택자입니다. 외부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외부인은 통과 못합니다. 외부인은 아닌데 외부인 같은 요소, 그런 사고방식 그런 가치관 그렇게 되어진 내 심신요소 세상적인 요소 이건 통화시키지 못합니다. 인본적이며 세상적인 요소는 통과 못합니다.
세 번째는 위험물이라고 했습니다. 해치는 겁니다. 천국을 손해케하는 거 그게 바로 죄, 불의, 불목, 절망 이게 전부 다 위험물이기 때문에 통과하지 못합니다. 제거되는 겁니다. 정밀하게 필터가 있으면 다 걸러서 막혀버리고 마는 겁니다. 오염요소라 그랬습니다. 감염시킬 것, 악습입니다. 그런 것들은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이런 거 하나 들어가면 누룩이라고 합니다. 하나 들어오면 다 퍼져서 엉망을 만들어버립니다. 이런 요소 하나 할 거 싶어서 엉망이기 때문에 머리 속에 내 마음 속에도 이런 거 살펴서 못 들어게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패전한 거 실패한 요소 문지기 통과 못합니다. 여기까지 문지기 방으로 생각해본 겁니다. 그리고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그 앞에 현관이 있습니다. 현관은 돌아보는 곳입니다. 본관에 들어가기 전에 돌아보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들어오기 전에 거울이 있습니다. 그걸 현관에서 하는 겁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살펴보고 현관입니다. 준비하는 게 현관이고 돌아보는 게 현관입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살펴보고 다지고 그게 현관의 역할입니다. 주일학교 설교를 맡았습니다. 설교 준비가 현관 생활입니다. 밤을 세워서 준비하면 참 좋은데 건강이 이상하면 염려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너무 지나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는 좋은 겁니다.
어쨌든 현관은 준비하는 겁니다. 주일을 준비합니다. 토요일부터, 아이들, 매주하면 하나씩 다 들고갑니다. 한 줄에 10만원씩 나갈려나, 그게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거 준다고 오겠습니까. 내일 주일인데 준비해야하는데 아이가 떠들면 방해되는데 기도를 많이해야겠다 이게 현관 생활입니다. 설교위한 설교준비 마음 자세도 전부 돌아보고 맞게 맞추어가는 것입니다. 7절 끝에 현관을 척량하니까 한 장대입니다. 이번에는 뭡니까. 팔척입니다. 한 장대입니다. 또 살피고 조사받는 겁니다. 현관인데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는데 육척입니다. 또 보니까 팔척입니다. 사는 사변입니다. 5는 만수의 절반이고 6은 인간의 전부입니다. 7은 하나님입니다. 8은 새출발입니다. 다시 척량하니까 8척입니다 다시 돌아보니 부족합니다. 계속해서 가는데 좌우로 살피는데 하루 지나면 또 나아지는데 항상 새롭게 믿어갈수록 온전해져가는데 실제 그러기 때문에 늘 새출발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보니까 좀 부족합니다. 날마다 자기 최선을 다해 살아가니까 늘 죄송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면 온전해져가는 것이고 그래서 가까이 갈수록 어떻게 된다구요, 이게 깨달아지는겁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그렇고 불완전이기 때문에 그렇고 8척입니다.
숫자적으로 읽어서 10이라는 숫자, 내 전부를 다해서 걸어갑니다. 그런데 13이 나옵니다. 이건 특별하기 보다 10과 3을 떼서 내 전부를 하고 난 다음에 모자라는 것은 하나님께 맡겨라, 넘어까지하는 것은 악이 되는 겁니다. 나머지는 맡기는게 13의 숫자다. 뒤에 연구를 해봐야겠습니다. 문지기 방이 있습니다. 좌우에 있습니다. 치우치지 말아라 양쪽을 다 살펴라 3개씩 있습니다. 자라가라, 온전해져가라 믿어갈수록 문지기 그리고 돌아보는 걸 생각해봤습니다. 이 전부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신앙의 모습 이걸 다 살피는 거기 때문에 돌아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