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7-금밤 (에스겔 성전 : 에스겔 40장 1절 - 6절 말씀 복습)
이아림2024-06-07조회 170추천 22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6. 07. 금밤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6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 1절.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사로잡힌 지 25년입니다.
25년을 짧게 느낄 수도 있고, 길게 느낄 수도 있는데
살기 좋고 편안해지면 이 25년이 짧게 느껴지게 됩니다.
세상에 빠져 사는 사람에게는 이 25년이 없이
죽는 날까지 그냥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거기 빠져 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신앙으로 살도록 독촉하십니다.
벗어나기를 소망하는 순간 정월 십일을 소망의 날로 주십니다.
사람은 별별 모습으로 빠져 사는데
벗어나려는 마음을 주실 때 일어서면
정월 십일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일어서면 일어서 지는데
그때 일어서지 못하면 더 내려 앉아 버립니다.
이스라엘 땅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가야 할 곳이고,
오늘 우리로 말하면 신앙의 세계입니다.
내 힘으로는 안 되는데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면 되는 것이고
그 은혜를 붙들고 갈 때
여호와의 권능이 함께 해 갈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 은혜는 기본적 은혜, 건설적 은혜가 있습니다.
주신 은혜를 쓸 때 계속해서 주십니다.
◎ 2절.
‘하나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이상은 신비한 것입니다.
‘극히 높은 산’
땅, 세상, 사람과 멀어지고
하늘, 천국,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며, ‘깨달음’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보고 아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이 세상을 내려다보는 것, 아는 것입니다.
깨달음을 가지고 실감을 가지는 것이 극히 높은 산입니다.
소망이 간절할수록 하나님이 높이 올려 주십니다.
신앙, 믿음으로 살면 자기로서 죄를 이기고,
내가 아는 대로 의를 행해 주의 뜻을 행하고,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것이 높은 산에 있는 것이고
실제 그렇게 살 때 하나님 은혜가 보이게 됩니다.
◎ 3절.
‘놋 같이 빛난 사람’은
고난의 대속의 주님이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계십니다.
원론적으로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는 말씀이고
삼줄은 길게 보고, 장대는 그때그때를 보는 것입니다.
장대는 6규빗이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원론, 원칙은 있는데 일률적으로 다 똑같이 적용하진 않습니다.
성읍 형상 같은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 4절.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보여 주시고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것을 듣게 해주십니다.
보여주셔서 본 것이니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전할 사명이 있습니다.
보여 주시는 것을 양심의 귀로 듣고 생각해 전해야 합니다.
마지막 주님의 심판을, 미리 척량할 것을
준비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 5절.
‘집 바깥 사면’
집은 하나님 집이며,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 능력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성전이고,
내 안에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 집과 세상을 구분해 놨습니다.
어떤 세상, 인본이라도 하나님 집, 교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세상의 인식, 사고방식,
가치관을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 6절.
‘동향한 문’
하나님을 향한 곳입니다.
‘층계에 올라’
하나님을 향해 올라가서.
신앙을 하나님 능력으로 올라갈 때도 있고
인간의 노력으로 올라가는 것도 있습니다.
층계에 올라 척량했으니 이 척량의 관점이
하나님 시각, 잣대입니다.
‘문통’은 문턱입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걸음, 언행심사,
모든 행동, 작용을 척량하는 것입니다.
두께가 한 장대.
내 전부를 다 했는가를 보시는 것입니다.
나로 할 수 있는 대로 다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십니다.
자신의 현재 신앙을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