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7일 금밤
김동민2024-06-07조회 151추천 21
2024년 6월 7일 금밤
찬송: 61장, 115장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40장을 배운 말씀을 복습하면서 한 박자 쉬어가자 그래서 행함 없는 믿음을 지난 3일밤 예배를 드리는데 다시 진도를 나가보려고합니다. 전체적으로 한 번 복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복습으로 함께합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25년이고 성이 함락된지 14년이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25년이면 100년의 반의 반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25년은 길고 어떤 사람에게 짧기도 합니다. 빠져살다 보면 그게 재미가 있고 좋아서 세월가는 줄을 모르게 되는 겁니다. 야곱이 집에서 형의 축복을 가로채고 형의 죽이려는 걸 피해서 도망을 쳤는데 도망치니까 타향살이니까 좋은 일이 없겠지요. 그러니까 가자마자 첫눈에 가는 날 라헬을 만나서 반해버렸습니다. 그리고 20년 동안 잊어버렸지요. 두 아내 때문에 14년인데 라헬 때문에 14년 그리고 6년을 세월 가는 줄 몰랐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니까 20년이 지났습니다. 야곱을 돌려보내야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돌이켜서 그대들의 아버지 얼굴을 본 즉 예전같지 않도다. 라반이 부자가 된 것은 야곱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돌아가야할 야곱이 아내 때문에 돈벌이에 묻혀있으니까 라반의 마음을 움직여서 예전같이 않게 만드시는 겁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도 그랬습니다. 목숨 걸고 하나님과 싸웠는데 죽을고비 넘기고 가는데 입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서 장막을 치고 거기서 잠깐 머문다고 있었는데 거기서 마음이 풀어져서 늘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디나를 통해서 쫓아내버렸지요. 도망치다시피 돌아왔습니다. 살기 좋고 편안하면 빠져버리는데 믿는 사람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저런 혼란을 주시는 게 하나님의 사랑이라서 혼란이 괴로운건데 믿는 사람에게 환란은 이 세상에 빠지지 않도록 독촉하는 겁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25년이고 돌아갈 곳도 없이 14년 그런데 소망의 날입니다. 그런데 이 소망의 날이 많은 사람 중에게서 에스겔에게만 보여주신 겁니다. 에스겔에게만 보여주셨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살아 되겠나 자기를 돌아보고 양심을 쓰고 회개하고 돌아갈 날을 회개하고 그렇게 했을 때 기회를 주신 겁니다. 이 25년과 14년은 세상에 빠져사는 사람에게는 이런 25년과 14년 정월이 없는 겁니다. 평생 살다가 끝나는 겁니다. 10년을 세상에 빠져살아도 그의 세월은 25년처럼 느껴진 것이고 1년을 빠져살아도 벗어나기를 소망하면 주시는 겁니다.
이렇게 살아서 되겠나 일어나야겠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시는데 그 마음 가지고 일어서면 모든 것이 되는 것이고 진심으로 섞임없이 자기 마음에 세상에 빠져서 믿음을 떠나 살지 않고 믿음대로 살겠다는 마음이 들 때 그 날이 되는 것이고 그때 일어서면 일어서 집니다. 그때도 일어서지 않으면 더 내려앉아버립니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못하는 거지요. 내 마음이 그런 때가 있습니다. 환경이 몰아칠 때도 있고 계기를 주실 때도 있고 바로 살아봐야겠다. 신앙으로 살아봐야겠다. 그런 마음이 들 때 얼른 붙들고 일어서면 일어서집니다.
우리가 다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고 일어서는 사람에게 권능에서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는 에스겔이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가야할 곳입니다. 장소적으로 그들이 돌아가야할 곳이고 신앙의 세계라 그렇습니다. 믿음 생활로 돌아가야겠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권능에서 이스라엘 땅으로 가셨습니다. 사람 힘으로 안되는데 하나님이 은혜주시면 되는 것이고 여호와의 권능이 신앙세계로 돌아가야겠다. 요즘 교회적으로 살았냐 죽었냐를 보는 공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집회고 내부적으로 보는 그 잣대가 뭐냐 양성원 때 뭐라고 하시던가요 교회가 살아있냐 죽어있냐 잣대를 알아보는 게 뭐냐 새벽기도라고 했습니다. 요즘 우리 교회 새벽기도는 굉장히 갈아앉아있습니다. 새벽기도도 가라 앉아있다가 신앙세계는 초등학교는 6년 만에 졸업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3년 신앙은요. 졸업이 없습니다.
새벽기도는 평생 가는 겁니다. 한 달 새벽기도 3개월 새벽기도 그것도 안한 것보다 낫겠지만 평생 하는 겁니다. 그 새벽기도를 졸업한 것처럼 여기 계신 분 중에서 더러더러 계실겁니다. 주일 오전 출석 체크는 안합니다. 새벽 기도 출석 체크는 제가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달 동안, 두 달 동안 공란입니다. 한 달이나 빠졌구나 한 달에 한 번 정도 나오시더니 이것조차 안 나오시는 분들이 꽤나 됩니다. 빠져있는거죠. 바벨론에 사로잡혀서. 내가 언제 나왔더라 그게 은혜 되는 겁니다. 기본적인 은혜를 간직하고 건설적인 은혜가 계속 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 몸은 자연 계시입니다. 근육이든 힘이든 기능이든 점점 발전된느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안 쓸수록 도태되는 게 사람입니다. 신앙이 다 그런겁니다. 성경 읽은 지 얼마나 됐더라 기도를 안한지 얼마나 됐더라. 돌아가야하는데 신앙생활로 들어가야하는데 기도해야하는데 말씀으로 살아야하는데 마음으로 주실 때 노력하면 정월입니다.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땅과는 멀어지고 하늘과는 가까워집니다. 하나님과 같이 가는 것, 그래서 깨달음으로 되는 거지요. 우리에게 주시는 깨달음, 그 깨달음이란 성경 말씀을 지식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 어떤 세상인지 보고 아는 겁니다. 재물이 무엇이며 향락이 무엇이며 성공이 무엇이며 인생이 무엇이며 말씀을 가지고 내려다 보는 겁니다. 아는 겁니다. 정관을 가지는 겁니다. 그런 깨달음은 실감이 되는데 이 인생 전체를 내려다보고 높은 산입니다. 올라가서 보니까 보이는 겁니다. 말씀은 가지고 열어주시니까 직장이 무엇이냐 가정의 재미가 무엇이냐 이 세상 살아가는 게 전부 무엇이냐 전부 심판 거리만 하는 게 무엇이냐. 말씀을 가지고 양심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게 깨달음이다 믿음이다 밝아지는 거지요. 극히 높은 산 위에 에스겔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이게 깊어질수록 이게 강할수록 후회가 커지고 그 소망이 간절할수록 높이 올라가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바로 살게 되는 겁니다.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남으로 향하여 성읍 같은 것이 있더다. 은혜 세계가 보이더라. 죄를 이기고 자기로써 죄를 이기고 내가 모르는 죄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아는 죄는 다 이겨내고 아는대로 하고 1학년 1학년 대로 2학년 2학년 대로, 그 나름대로 오후예배까지 아는 사람은 지키면 됩니다. 말씀 순종 생활은 단계가 많습니다. 일곱 천계처럼 한 계단 한 계단인데 자기가 아는 죄 그 중에 바로 앞에 있는 거 꺾으면서 죄 안 짓는 생활하고 그런 하나 하나를 해결해가는 게 신앙생활인데 실제 은혜세계가 보이게 되는 겁니다.
남으로 향하여 하나님 세계 남으로 향한 은혜 세계를 바라본 것이 북쪽이니까 고진 감래라. 성공이 있으려면 고난이 따라가야하는 겁니다. 고난 역경 난관 뚫고가서 고난 없는 성공은 없는 겁니다. 고난 없이 성공하려는 건 허영과 허욕이고 따지고 보면 하나님 앞에 우상 섬기는 죄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타락한 인생에 주신 땅을 흘리고 고생할 때 되었습니다. 땀 흘리고 먹는 밥이 가장 맛있다는 원리입니다. 땀흘려 일해야 돈을 받고 속을 썩여야 뭔가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몸으로든지 마음으로든지 달콤한 것이 없는 겁니다. 자식 많이 낳아두면 전통의 화살이 된다. 과정이 굉장히 고난스럽습니다. 남으로 향하여 되더라 그리고 모양이 놋같이 빛난 사람 고난 받은 주님 사활의 주님이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이게 뭘까. 잣대 이기 때문에 말씀이 되는 것이고 삼줄과 척량하는 잣대입니다. 말씀이 되는 것이고 삼줄은 길게 보고 잣대는 그때 그때라고 했습니다. 삼줄은 안 나와있는데 잣대는 크기가 나와있습니다. 6규빗이지요. 여섯 규빗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척량하는 잣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원론은 있는데 다 같이 적용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것을 눈으로 알고, 사람이 볼 수 없는 걸 보여주시고 들을 수 없는 걸 듣게 하십니다. 네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보여주셔서 본 사람은 보니까 알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할 사명이 있는 겁니다. 듣고 알고 깨닫고 뭘 보여주셨습니까. 성읍현상같은 걸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니까 설교자는 가장 많을 것이고 주일 학교 설교하는 분들은 말씀을 전하는 분들은 전부 이 역할을 하는 거지요. 뭘 하는 거냐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것이 삼줄 가진 척량하는 잣대 가진 성전 안에 있는 과정 과정을 보여주신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너희에게 보여준 것을 귀로 듣고 생각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에게 정해라. 뭘 전합니까. 오늘 밤에 알려드리는 것도 저도 알고 저도 생각을 하고 에스겔 성전이 있습니다. 이러면서 그 심판을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척량하는 걸 말씀하는 겁니다. 심판을 통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인간이 들어오거나 세사이 들어오면 안되는 것이고. 대사관에 있는 그 대사관은 그 대사관 나라의 땅인 것처럼 예배당은 엄밀하게 따지면 교회가 아니고 예배당이지만은 구별되는 집이기 때문에 그 기간에는 예배당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안되는 겁니다. 옛날에 예배당을 투표장소로 좀 쓰자. 일본어를 가르치는 어학장으로 쓰자 하면 목숨걸고 막았습니다. 예배당은 건물은 교회는 아니지만은 성전입니다. 안되는 겁니다. 예배당에서 괴성을 질러대는 것은 죄가 됩니다. 세상이 예배당 안에 까지 들어왔습니다.
우리 ‘나’라는 사람이 성전입니다. 집입니다. 바깥으로 담을 가지고 구분해놨습니다. 하나님의 세상과 집을 구분해놨습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내 몸도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집을 더럽히면 성전 더럽히는게 되는 겁니다. 척량하는 잣대를 들었는데 6척이라, 인간의 전부 다는 6척입니다. 두께가 한 장대고 도무지 사람에게 할 수 없는 어떤 사람이라도 어떤 인본이라도 교회 못 들어오게 막아라. 예배 분위기 인식 이런 걸 세상에 두면 안되는 걸 말하는 거지요. 세상을 가지고 교회에 들어오지 말아라. 이 세상의 인식 세상적인 인식 사고방식 이런 걸 가지고 예배당에 들고오지 말아라는 거지요. 동향입니다. 동향은 하나님을 향한 곳 서쪽은 해가 지는 곳이니까 어두운 곳 남쪽은 따뜻한 곳 북쪽은 추운 곳 연단의 장소 여기는 동향입니다. 성전의 문이라서 동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서 가는 성전으로 들어가는 물입니다. 양성원에 의문이 좀 넓게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건데 알고 보니까 아 그렇구나 천계 올라가서 문이 있다. 별관은 주차장에서 뭐 올라갑니까. 천계 올라가야하지요. 그런 식입니다. 일곱 천계 올라가서 그 다음 성전이 시작되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올라가서 천계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는 겁니다. 극히 높은 산 위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계 단계 올라가는 겁니다. 이 세상을 초월할 때도 있고 자기 힘으로 단계 단계 올라가는 것이 됩니다. 올라가서 뭘 했느냐 척량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기본적인 것이고 문이 뭐냐 마음의 문입니다. 백 목사님 해석에 문은 현실이 문이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새로운 현실 만날 때마다 새로운 게 시작되는 겁니다. 문통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모든 언행심사다. 내 말, 내 행동 내 취미 관계 활동 전부 다 하나님께서 척량하시겠다 그 말이지요. 두께가 한 장대입니다. 내 전부를 얼마나 다 바쳤느냐. 이거를 하는 거지요. 하늘나라는 참 어려운데 따지면 얼마나 남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99점도 불합격입니다. 100점만 들어갑니다. 순금만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순금, 정금만 들어가는 것. 내 전부를 그래서 자기 척량하는 장대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사람마다 너로써 다 있냐 그 말입니다. 이걸 척량하는 겁니다. 1학년은 1학년 많이 받은 사람은 압니다. 한 장대로 나로 할 수 있는 것만 다하면 나머지 알아서 하시겠다. 여기까지 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했고 복습해봤습니다. 주일날 7절부터 살펴볼건데 얼마나 알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1절부터 가만히 생각하면서 돌아보시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1장, 115장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40장을 배운 말씀을 복습하면서 한 박자 쉬어가자 그래서 행함 없는 믿음을 지난 3일밤 예배를 드리는데 다시 진도를 나가보려고합니다. 전체적으로 한 번 복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복습으로 함께합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25년이고 성이 함락된지 14년이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25년이면 100년의 반의 반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25년은 길고 어떤 사람에게 짧기도 합니다. 빠져살다 보면 그게 재미가 있고 좋아서 세월가는 줄을 모르게 되는 겁니다. 야곱이 집에서 형의 축복을 가로채고 형의 죽이려는 걸 피해서 도망을 쳤는데 도망치니까 타향살이니까 좋은 일이 없겠지요. 그러니까 가자마자 첫눈에 가는 날 라헬을 만나서 반해버렸습니다. 그리고 20년 동안 잊어버렸지요. 두 아내 때문에 14년인데 라헬 때문에 14년 그리고 6년을 세월 가는 줄 몰랐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니까 20년이 지났습니다. 야곱을 돌려보내야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돌이켜서 그대들의 아버지 얼굴을 본 즉 예전같지 않도다. 라반이 부자가 된 것은 야곱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돌아가야할 야곱이 아내 때문에 돈벌이에 묻혀있으니까 라반의 마음을 움직여서 예전같이 않게 만드시는 겁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도 그랬습니다. 목숨 걸고 하나님과 싸웠는데 죽을고비 넘기고 가는데 입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서 장막을 치고 거기서 잠깐 머문다고 있었는데 거기서 마음이 풀어져서 늘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디나를 통해서 쫓아내버렸지요. 도망치다시피 돌아왔습니다. 살기 좋고 편안하면 빠져버리는데 믿는 사람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저런 혼란을 주시는 게 하나님의 사랑이라서 혼란이 괴로운건데 믿는 사람에게 환란은 이 세상에 빠지지 않도록 독촉하는 겁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25년이고 돌아갈 곳도 없이 14년 그런데 소망의 날입니다. 그런데 이 소망의 날이 많은 사람 중에게서 에스겔에게만 보여주신 겁니다. 에스겔에게만 보여주셨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살아 되겠나 자기를 돌아보고 양심을 쓰고 회개하고 돌아갈 날을 회개하고 그렇게 했을 때 기회를 주신 겁니다. 이 25년과 14년은 세상에 빠져사는 사람에게는 이런 25년과 14년 정월이 없는 겁니다. 평생 살다가 끝나는 겁니다. 10년을 세상에 빠져살아도 그의 세월은 25년처럼 느껴진 것이고 1년을 빠져살아도 벗어나기를 소망하면 주시는 겁니다.
이렇게 살아서 되겠나 일어나야겠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시는데 그 마음 가지고 일어서면 모든 것이 되는 것이고 진심으로 섞임없이 자기 마음에 세상에 빠져서 믿음을 떠나 살지 않고 믿음대로 살겠다는 마음이 들 때 그 날이 되는 것이고 그때 일어서면 일어서 집니다. 그때도 일어서지 않으면 더 내려앉아버립니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못하는 거지요. 내 마음이 그런 때가 있습니다. 환경이 몰아칠 때도 있고 계기를 주실 때도 있고 바로 살아봐야겠다. 신앙으로 살아봐야겠다. 그런 마음이 들 때 얼른 붙들고 일어서면 일어서집니다.
우리가 다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고 일어서는 사람에게 권능에서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는 에스겔이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가야할 곳입니다. 장소적으로 그들이 돌아가야할 곳이고 신앙의 세계라 그렇습니다. 믿음 생활로 돌아가야겠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권능에서 이스라엘 땅으로 가셨습니다. 사람 힘으로 안되는데 하나님이 은혜주시면 되는 것이고 여호와의 권능이 신앙세계로 돌아가야겠다. 요즘 교회적으로 살았냐 죽었냐를 보는 공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집회고 내부적으로 보는 그 잣대가 뭐냐 양성원 때 뭐라고 하시던가요 교회가 살아있냐 죽어있냐 잣대를 알아보는 게 뭐냐 새벽기도라고 했습니다. 요즘 우리 교회 새벽기도는 굉장히 갈아앉아있습니다. 새벽기도도 가라 앉아있다가 신앙세계는 초등학교는 6년 만에 졸업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3년 신앙은요. 졸업이 없습니다.
새벽기도는 평생 가는 겁니다. 한 달 새벽기도 3개월 새벽기도 그것도 안한 것보다 낫겠지만 평생 하는 겁니다. 그 새벽기도를 졸업한 것처럼 여기 계신 분 중에서 더러더러 계실겁니다. 주일 오전 출석 체크는 안합니다. 새벽 기도 출석 체크는 제가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달 동안, 두 달 동안 공란입니다. 한 달이나 빠졌구나 한 달에 한 번 정도 나오시더니 이것조차 안 나오시는 분들이 꽤나 됩니다. 빠져있는거죠. 바벨론에 사로잡혀서. 내가 언제 나왔더라 그게 은혜 되는 겁니다. 기본적인 은혜를 간직하고 건설적인 은혜가 계속 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 몸은 자연 계시입니다. 근육이든 힘이든 기능이든 점점 발전된느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안 쓸수록 도태되는 게 사람입니다. 신앙이 다 그런겁니다. 성경 읽은 지 얼마나 됐더라 기도를 안한지 얼마나 됐더라. 돌아가야하는데 신앙생활로 들어가야하는데 기도해야하는데 말씀으로 살아야하는데 마음으로 주실 때 노력하면 정월입니다.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땅과는 멀어지고 하늘과는 가까워집니다. 하나님과 같이 가는 것, 그래서 깨달음으로 되는 거지요. 우리에게 주시는 깨달음, 그 깨달음이란 성경 말씀을 지식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 어떤 세상인지 보고 아는 겁니다. 재물이 무엇이며 향락이 무엇이며 성공이 무엇이며 인생이 무엇이며 말씀을 가지고 내려다 보는 겁니다. 아는 겁니다. 정관을 가지는 겁니다. 그런 깨달음은 실감이 되는데 이 인생 전체를 내려다보고 높은 산입니다. 올라가서 보니까 보이는 겁니다. 말씀은 가지고 열어주시니까 직장이 무엇이냐 가정의 재미가 무엇이냐 이 세상 살아가는 게 전부 무엇이냐 전부 심판 거리만 하는 게 무엇이냐. 말씀을 가지고 양심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게 깨달음이다 믿음이다 밝아지는 거지요. 극히 높은 산 위에 에스겔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이게 깊어질수록 이게 강할수록 후회가 커지고 그 소망이 간절할수록 높이 올라가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바로 살게 되는 겁니다.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남으로 향하여 성읍 같은 것이 있더다. 은혜 세계가 보이더라. 죄를 이기고 자기로써 죄를 이기고 내가 모르는 죄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아는 죄는 다 이겨내고 아는대로 하고 1학년 1학년 대로 2학년 2학년 대로, 그 나름대로 오후예배까지 아는 사람은 지키면 됩니다. 말씀 순종 생활은 단계가 많습니다. 일곱 천계처럼 한 계단 한 계단인데 자기가 아는 죄 그 중에 바로 앞에 있는 거 꺾으면서 죄 안 짓는 생활하고 그런 하나 하나를 해결해가는 게 신앙생활인데 실제 은혜세계가 보이게 되는 겁니다.
남으로 향하여 하나님 세계 남으로 향한 은혜 세계를 바라본 것이 북쪽이니까 고진 감래라. 성공이 있으려면 고난이 따라가야하는 겁니다. 고난 역경 난관 뚫고가서 고난 없는 성공은 없는 겁니다. 고난 없이 성공하려는 건 허영과 허욕이고 따지고 보면 하나님 앞에 우상 섬기는 죄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타락한 인생에 주신 땅을 흘리고 고생할 때 되었습니다. 땀 흘리고 먹는 밥이 가장 맛있다는 원리입니다. 땀흘려 일해야 돈을 받고 속을 썩여야 뭔가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몸으로든지 마음으로든지 달콤한 것이 없는 겁니다. 자식 많이 낳아두면 전통의 화살이 된다. 과정이 굉장히 고난스럽습니다. 남으로 향하여 되더라 그리고 모양이 놋같이 빛난 사람 고난 받은 주님 사활의 주님이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이게 뭘까. 잣대 이기 때문에 말씀이 되는 것이고 삼줄과 척량하는 잣대입니다. 말씀이 되는 것이고 삼줄은 길게 보고 잣대는 그때 그때라고 했습니다. 삼줄은 안 나와있는데 잣대는 크기가 나와있습니다. 6규빗이지요. 여섯 규빗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척량하는 잣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원론은 있는데 다 같이 적용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것을 눈으로 알고, 사람이 볼 수 없는 걸 보여주시고 들을 수 없는 걸 듣게 하십니다. 네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보여주셔서 본 사람은 보니까 알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할 사명이 있는 겁니다. 듣고 알고 깨닫고 뭘 보여주셨습니까. 성읍현상같은 걸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니까 설교자는 가장 많을 것이고 주일 학교 설교하는 분들은 말씀을 전하는 분들은 전부 이 역할을 하는 거지요. 뭘 하는 거냐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것이 삼줄 가진 척량하는 잣대 가진 성전 안에 있는 과정 과정을 보여주신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너희에게 보여준 것을 귀로 듣고 생각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에게 정해라. 뭘 전합니까. 오늘 밤에 알려드리는 것도 저도 알고 저도 생각을 하고 에스겔 성전이 있습니다. 이러면서 그 심판을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척량하는 걸 말씀하는 겁니다. 심판을 통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인간이 들어오거나 세사이 들어오면 안되는 것이고. 대사관에 있는 그 대사관은 그 대사관 나라의 땅인 것처럼 예배당은 엄밀하게 따지면 교회가 아니고 예배당이지만은 구별되는 집이기 때문에 그 기간에는 예배당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안되는 겁니다. 옛날에 예배당을 투표장소로 좀 쓰자. 일본어를 가르치는 어학장으로 쓰자 하면 목숨걸고 막았습니다. 예배당은 건물은 교회는 아니지만은 성전입니다. 안되는 겁니다. 예배당에서 괴성을 질러대는 것은 죄가 됩니다. 세상이 예배당 안에 까지 들어왔습니다.
우리 ‘나’라는 사람이 성전입니다. 집입니다. 바깥으로 담을 가지고 구분해놨습니다. 하나님의 세상과 집을 구분해놨습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내 몸도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집을 더럽히면 성전 더럽히는게 되는 겁니다. 척량하는 잣대를 들었는데 6척이라, 인간의 전부 다는 6척입니다. 두께가 한 장대고 도무지 사람에게 할 수 없는 어떤 사람이라도 어떤 인본이라도 교회 못 들어오게 막아라. 예배 분위기 인식 이런 걸 세상에 두면 안되는 걸 말하는 거지요. 세상을 가지고 교회에 들어오지 말아라. 이 세상의 인식 세상적인 인식 사고방식 이런 걸 가지고 예배당에 들고오지 말아라는 거지요. 동향입니다. 동향은 하나님을 향한 곳 서쪽은 해가 지는 곳이니까 어두운 곳 남쪽은 따뜻한 곳 북쪽은 추운 곳 연단의 장소 여기는 동향입니다. 성전의 문이라서 동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해서 가는 성전으로 들어가는 물입니다. 양성원에 의문이 좀 넓게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건데 알고 보니까 아 그렇구나 천계 올라가서 문이 있다. 별관은 주차장에서 뭐 올라갑니까. 천계 올라가야하지요. 그런 식입니다. 일곱 천계 올라가서 그 다음 성전이 시작되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올라가서 천계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는 겁니다. 극히 높은 산 위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계 단계 올라가는 겁니다. 이 세상을 초월할 때도 있고 자기 힘으로 단계 단계 올라가는 것이 됩니다. 올라가서 뭘 했느냐 척량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기본적인 것이고 문이 뭐냐 마음의 문입니다. 백 목사님 해석에 문은 현실이 문이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새로운 현실 만날 때마다 새로운 게 시작되는 겁니다. 문통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모든 언행심사다. 내 말, 내 행동 내 취미 관계 활동 전부 다 하나님께서 척량하시겠다 그 말이지요. 두께가 한 장대입니다. 내 전부를 얼마나 다 바쳤느냐. 이거를 하는 거지요. 하늘나라는 참 어려운데 따지면 얼마나 남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99점도 불합격입니다. 100점만 들어갑니다. 순금만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순금, 정금만 들어가는 것. 내 전부를 그래서 자기 척량하는 장대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사람마다 너로써 다 있냐 그 말입니다. 이걸 척량하는 겁니다. 1학년은 1학년 많이 받은 사람은 압니다. 한 장대로 나로 할 수 있는 것만 다하면 나머지 알아서 하시겠다. 여기까지 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했고 복습해봤습니다. 주일날 7절부터 살펴볼건데 얼마나 알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1절부터 가만히 생각하면서 돌아보시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