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6-목새(전병재) (부자 청년 - 내 속의 나의 원수, 바벨론은 무엇인가)
이아림2024-06-06조회 137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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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6. 목새
본문: 마가복음 10장 17절 – 22절 말씀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 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지키었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본문에서 말하는 영생은 중생된 생명의 기능,
건설구원을 말씀합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라 하신 말씀을 듣고
영생을 위해 온 청년이 근심하여 돌아갔습니다.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셔야만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영생을 위해 노력한 모든 것을 한 입에 삼키는
원수가 있는 것을 이 청년은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계명 지킨 것만큼은 구원을 이루었으나
재물 사랑하기를 주님보다 더 사랑하고 바라봐
결국 주님과 영생을 다 버리고 갔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원수가 다 있습니다.
재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 하신 것은
정말 나누라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
재물이 있으면 영생보다 재물을 더 의지하고
재물에 피동 되어 주님을 따르는,
영생을 이루는데 방해하기 때문에
재물을 나누라 하신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 하나님이 주실 때
하나님 보다 더 피동 되도록 하는 것을 주시는데
그것을 포기해야 영생을 이룰 수 있습니다.
나를 붙들고 있는 나의 바벨론은 무엇인가.
그 세상을 포기해야 주님을 따르고
영생을 얻을 수 있고,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생을 이루고 하나님 성전을 건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