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4-화새 (척량 - 성전까지 들어가는 문)
이아림2024-06-04조회 154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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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4.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말씀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에스겔 40장 7절 말씀)
동문에 데려와 7단계 올라가야 하는 문짝이 있고,
문턱만 여섯 걸음, 또 여섯 걸음 문턱이 하나 더 있고
문지기 방들이 있습니다.
문지기들이 거주하면서 문을 통과 하는 사람을 살핍니다.
죄 많은 죄를 회개하고,
자존심을 버리고 들어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에스겔 성전.
두 번 다시 세상에 빼앗기지 말고 당하지 말자.
담으로 사방을 막아 놓고,
담으로는 못 넘어 갑니다.
다른 수단으로 넘어가려 했다간
성령이 와서 척결합니다.
문과 문 사이 5척 벽들이 있어
단계, 단계 다른 문지기 방들이 있습니다.
앞 문통의 장이 한 장대.
그 앞 문통을 열면 현관이 있고,
현관 앞에 앞문이 있고,
그 다음 들어가는 게 성전 마당입니다.
5절에서 8절 말씀은 성전까지 들어가는 문을 말씀합니다.
어떤 문이든 들어가는 순서입니다.
7절까지는 문짝 하나, 걸음이 6걸음 직진입니다.
겉문, 안문 사이 문지기 방이 여러 개이고
그 방 하나하나 6척입니다.
8절 부터는 직진이 아니라 좌우를 봅니다.
그 앞 문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
현관을 바꿔 척량하니 8척, 현관 문 벽이 2척.
9절. 문의 현관 전부가 성전 안쪽을 향해 있더라.
10절. 방들은 좌편 셋, 우편 셋. 6개이다.
좌우편이 전부 한 척수요
같은 기준을 들이대는 것입니다.
또 문과 문 사이 벽이 있었습니다.
좌우편 벽은 한 척수요
앞으로 가며 뒤로 가며 살피는 것입니다.
하나님 모시는 신앙은 몇 번을 봐도 감사한 것입니다.
문짝이 잘못되어 솔로몬 성전이 망했습니다.
문이 문답지 않고, 담이 담 같지 않으니
온갖 좋은 것으로 만들었지만 망했습니다.
이제 실패하지 않으려면 보고 또 봐서
다시는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