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3-월새(에스겔 성전 : 1절 - 5절 말씀 복습)
이아림2024-06-03조회 152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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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3.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말씀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복습)
하나님을 모신, 하나님과 하나 된,
하늘의 은혜가 쏟아지는 것을
성전이라 합니다.
바벨론은 너무 좋은, 강한 세상이라
신앙까지 빼앗아 가 버렸습니다.
극히 높은 산에서 내려다보며
다시 뺏길 수 없게 제대로 만들어야 하는
성전의 모습이 에스겔 40장 모습입니다.
고난의 주님의 손에 장대를 봐라.
담이 어떻게 되어 있어서 성전이 무너졌느냐.
폭, 길이가 6척이 되게 만들어
다시는 세상이 건너 올 수 없게 하라.
세상에 신앙을 놓친 지 25년.
성이 함락된 후 14년.
인간으로 안 되고 하나님도 우리를 완전히 잊으신 듯한
그날이 유월절의 출발이었고,
그 출발 준비가 정월 십일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신앙양심을 통해 나를 가게 하십니다.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신앙으로 걸어가야 할
우리의 목표는 이스라엘 땅입니다.
그 땅에 이르러.
이스라엘 땅으로 가되
이제 다시는 빼앗기지 않아야 할 예루살렘 성
그 중심에 성전이 있습니다.
하나님 손에 들린 잣대로
말씀의 사죄로 되어 보니 할 수 있는가.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게 칭의 인데 주의 뜻대로 인가.
주님과 동행인가.
세상 것이냐 천국을 향하는가.
놋 같이 빛나는 주님의 손에 계산하는 기준입니다.
문에 서서 있더니.
문을 열면 신앙의 출발입니다.
듣고 보고 마음으로 생각해라.
너 본 것을 다 보여주되 그 전에 네가 먼저 봐라.
동서남북 담이 있는데 담을 재는 주님이
손에 장대를 가지셨습니다.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까지가 한 사람의 분량, 한 척이고,
에스겔 성전에서 말씀하신 한 척은
거기에 한손바닥 넓이를 더한 것으로
좀 더 각오하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들고 계신 장대는 6척입니다.
인간이 뛰어넘을 수 없고 올라갈 수 없는 담을
사방으로 둘러 하나님 모신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어떤 세상에 내 신앙을 둬도
어떤 것도 내 신앙을 넘지 못하게
담을 올려 세워야 합니다.
내가 할 만큼 막아 놓고
그 이상은 하나님께 맡겨 두면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6척입니다.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에스겔 40장 6절 말씀)
성령으로 붙들고 앞세운 주님이 동향한 문에 이르러.
동쪽은 해가 뜨는 곳으로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서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으로
문도 동, 남, 북 세군데만 있습니다.
문에 이르니 층계가 있습니다.
층계는 7층계이고,
층계를 올라가니 문통이 있습니다.
문통은 문지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