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0-월새 (에스겔 성전 : 문지기방)
이아림2024-06-10조회 162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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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0.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우리 신앙에 하나님과 동행이 있는데
이것은 문을 열고 들어와야 하고 동문을 살폈습니다.
세상 속의 교회란 세상과 잘 어울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 모신 성전은 세상 속에 깊이 파묻혀도
교회가 교회다우려면 담장을 굳게 해야 합니다.
에스겔이 성령의 감동이 되어 보니
집 바깥 사면에 담이 있었습니다.
가정도, 건강도, 경제도
하나님을 모신 신앙의 걸음은
세상과 사면을 전부 둘러 조금 떼어놔야 합니다.
담의 두께, 넓이가 한 장대입니다.
한 장대는 6척입니다.
옆으로 보면 한 사람의 폭이 되는 것이고,
걸어가면 한 걸음 한 걸음이 한 척입니다.
인간으로 넘을 수 없는 거리로 정해 주셨습니다.
내가 막을 없는 방법으로 오면
성령의 전능의 능력으로 보호해 주십니다.
6척을 다하지 않으면 이 보호는 없습니다.
완전을 찾고, 영원을 찾고, 불변을 찾아
우리의 노력을 끝까지 하게 되면 이것이 6척 높이이며
신앙의 영원불변의 세계입니다.
한 척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한 손바닥 넓이를 더한 것인데
성경으로 자연의 생활 속에 양심으로 깨달아보면
내게는 한 척이면
넓은 사람은 넓은 대로, 좁은 사람은 좁은 대로
내가 감당하고 내가 나아가야 하는 넓이입니다.
동문 첫 문짝을 문통이라 했습니다.
한 번 넘어가면 하나 더 나오는데
성전 앞에 문을 열려면 계단을 7번 올라가야 합니다.
하늘을 향해 하나님과 가까이,
세상과 땅으로 떨어져 하나님이 됐다하실 때까지 올라가
그 다음 문을 열면 첫 문 하나의 문턱만 여섯 발자국입니다.
여섯 발자국 문통을 걸어가고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여섯 걸음 걸어가야 하는 문통을 또 갖다 놨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신앙은 계속 검토입니다.
잘못 섞인 세상을 털어내고
첫 번째 문통, 안 쪽 문통이 있고
문지기 방들이 있습니다.
문지기 방이 좌우 3개씩 6개가 있습니다.
이면 저면 여러 면으로 뒤져 보는 것입니다.
성경에 좌측은 안 좋은 쪽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염소를 좌측에 다 몰아놨습니다.
우측은 양들, 주님의 옳은 장중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것이 없느냐 보는 것이 좌측,
하나님과 얼마나 하나 되어 있는가 보는 것이 우측입니다.
문지기와 문지기 사이 벽이 5척입니다.
복잡한 만큼 철저히 조사하라는 배려, 은혜입니다.
모르는 것은 밀어놓고 아는 것만 자꾸 조사하다 보면
자꾸 밝아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