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1-화새 (에스겔 성전 : 척량)
이아림2024-06-11조회 137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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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1.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방과 방 사이 5척 벽을 두고 양면에서 살핍니다.
문통 하나를 넘어 나오는 것이 현관입니다.
문지기 방 사이 벽에서는 밖이 보이지 않으나
현관에선 마당이 훤히 보입니다.
세상에서 하늘나라로 올라가고
문간 여섯 걸음 나를 돌아보고
털어 버려야 되는 세상이 묻어 있는가를
문지기가 사면에 쳐다보고
하나 또 하나 문통을 지나
마지막 마당에 나가기 전
하나님의 품 안에 안기기 전
아직도 부족한 것이 있는가 해서
지붕 아래 문 현관 마지막 현관에서 마당이 보입니다.
나는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 있는가 살피는 것이 현관입니다.
단계로, 유기적으로 우리를 살펴
하나하나 인도하시는 하나님 배려가 현관입니다.
문간 좌우가 25규빗,
문간 전체 들어가는 데서부터
마당까지 전체 길이가 50규빗입니다.
문지기 방은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한 개 방이 6규빗이니 양쪽 문이 6규빗.
가운데 통로가 10규빗.
넓이 전체가 25규빗이라 했으니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았어도
벽이 1.5씩 3규빗인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문통이 6척 2개 12척, 좌우 방 6척 3개씩 18척,
벽이 5척 2개로 10척, 제일 끝 문 벽이 2척,
길이가 총 50규빗이니 현관의 길이는 8척이라 계산해 볼 수 있고
이것은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
성경은 신학으로, 사전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읽고 그 외의 것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을 억지로 해석하려하지 말고
일단 넘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