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4-금새 (에스겔 성전 : 마당)
이아림2024-06-14조회 131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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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4.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6절 -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밖에 문을 열면 나오는 1차 마당이 성전 1번 안뜰입니다.
1차 안뜰 밖 마당, 바깥마당이라 합니다.
담 안에는 전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문을 열면 넓은 마당이 있고
기둥도, 벽도 없이 하나님 은혜를 그대로 받는 곳입니다.
첫 대문이 50척, 전체 마당 중에 들어오는 이 문 길이만큼
둘러서 박석(얇은 돌)을
흙, 먼지가 묻지 말라고 포장을 해놨습니다.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에 들어가니’
바깥뜰도 성전 안입니다.
뜰 3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동, 남, 북 3면에만 방이 10개씩 30개 있습니다.
또 그 방이 있는 곳에는 전부 박석을 깔아 놨습니다.
우리의 몸은 문지기가 조사를 해서 다 털어버릴 수 있는데
마음속에 별의별 것을 다 가지고 나오는데
이것을 조사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안에 들어와 옛사람이 또 나오니
박석 깔린 땅, 현실을 초월해라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전부가 아니라 담 쪽으로만 50척을 깔아 놨습니다.
문간 길이라는 것은 1차, 2차, 3차 조사를 거쳐 나온 50척입니다.
조사한 만큼, 준비한 것만큼 세상을 떨어버린 것만큼
박석을 깔아 흙을 묻히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을 떨어버린 것만큼 세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성전 마당에 총 30개방이 있습니다.
성경에 동, 남, 북 10개씩이라는 말은 없으나
성전은 좌우대칭이기 때문에
10개씩 30개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성전 안에 조차 빈 곳 없이 꽉 채워
구석, 구석에는 장이 40, 광이 30의 부엌이 하나씩 따로 있습니다.
번제는 가져오면 다 태우고 가죽만 제사장 것이고,
속죄제는 태울 것은 태우고 거제와 요제는 제사장이 가져갑니다.
화목제, 감사제는 제단 위에 바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나
나머지는 가져온 가족, 백성들이 성전 안에서 먹습니다.
그렇게 먹기 위해 요리하는 부엌입니다.
성전 문지기 방이 6척인데 드나드는 퇴는 한 척입니다.
더 넓어도 좁아도 안 됩니다.
주의 인도를 따라 걸어가는 길입니다.
마지막에 바깥뜰은 주 안의 자유입니다.
담 밖의 죄악의 자유, 오늘 세상이 좋다고 신앙 잊어버리고 살면
이리떼하고 노는 어린 양입니다.
불편해도, 어려워도 담 안에도 마당이 있습니다.
밖을 막고 믿음으로 살고, 잘 조사해서 살아도
방도 있고 부엌도 있어 성전 안에 하늘의 햇빛이 내리쬐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넘칩니다.
그런데 대문 밖으로 나가 세상 것 가지고 들어와
성전 안에 것까지 털어먹고 있으니
하나님이 바벨론을 불러 다 쓸어버린 것입니다.
자신을 자꾸 돌아보아 신앙, 믿음을 위해 버릴 것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내가 나를 돌아보며 내 속에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다 보면
성전 안에서 하나님 은혜로 감사하며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좋은 날을 볼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자기 신앙을 위해, 자기 가족을 위해
잘 믿고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