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4일 금밤
김동민2024-06-14조회 132추천 17
2024년 6월 14일 금밤
찬송: 34장, 148장
본문: 에스겔 4장 7절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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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가 되는데 가지 수가 전부 24가지입니다. 이걸 한 번 읊어버리면 남는 게 과연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복습을 하고 내용을 알아야겠고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는 외워야할 가지 수 지난번 믿음 공부할 때 행함 없는 믿음 공부할 때 일곱가지는 외우면 좋겠고 이번도 다 가르치면 좋으나 남는 게 없을 거 같아 새벽 기도 때는 다 설명하고 외우면 좋겠고 그렇게 준비를 잘 하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문지기 방이고 따로 오는 게 맞는데 교재에는 문간 현관 이게 따로 되어있습니다. 큰 제목이 문지기 방 따로 문간 따로 되어있습니다. 그 전에 몇 번 말씀을 드리는데 가장 어려울 때가 주일이 어렵습니다. 주일 학교도 아마 오전이 가장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린 신앙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주일 학교는 안 민는 가정이 많지 않지요, 또 오후 예배가 되면 오전보다 그래도 장성한 분들이 모이는대다가 주일 준비하는 시간이 늘 깨워서 일주일 내도록 하면 상관 없는데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준비 시간이 짧으니까 준비 시간이 짧은 상태가 되고 오전 지나고 나니까 어지간히 강팍한 사람 아니면 주일은 죄를 짓지 않을 것이고 깨끗하게 살다보니까 마음도 맑아지고 마음도 맑아지고 시간이 길어지고 밀접한 시간이 많아져서 오후 시간이 되면 은혜도 주시고 설교도 은혜가 됩니다. 밤 예배 때는 오일밤예배 때도 그렇고 더 장성한 신앙들이 모이는데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주일이 아니니까 풀어진 생활이 되는거지요.
그래서 쉽지 않고 오일예배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설교자가 모든 날을 그렇게 살면 은혜롭게 되어야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지요. 새벽기도는 웬만큼 준비하면 다 장성한 신앙들이라서 은혜가 되게 되어져있습니다. 제목이 문지기 방이니까 이 문지기 방이라는 제목을 두고 전체를 요약을 해서 한 두가지가 아이들 머리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런 게 요점정리가 되어서 박히도록 해야합니다. 모든 설교 내용이 그렇습니다. 하다보니까 설교 시간 가지 수를 만들어도 문지기 방을 공부하면서 살피는 것까지 요점을 정리하면은 문지기 문간이 있고 문지기가 상주하는 방이니까 그 문을 통과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조사하고 살피는 그래서 문지기가 살필 때 무엇이 살피느냐 그래서 일곱가지고 집회 때는 이런 거까지 들어가면 깊어져서 교회도 못 나가고 강연만 하는데 실제 들어가서 보니까 살피는데 뭘 살피냐 그 말이지요.
성령이 나를 살피는데 나의 모든 생활을 살피는데 뭘 살피느냐 이걸 살펴본 게 일곱가지고 생각해본것이고 심사할 때 통과 못하면 답은 알아야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의미로 정리해본겁니다. 그래서 문지기 방이 있다. 문지기가 상주하는 곳이다. 문을 통과하는 성전 문이 뭐냐 하나님을 향해 찾아들어가는 거기서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을 향해 찾아 들어가는 조사하는 그 일을 하는 것이 문지기다. 그러면 문지기는 뭐냐 성경의 역사는 양심을 통해 역사하시고 한다. 문지기의 방으로 말하면 문간이 있고 문간이라는 말은 바깥 문과 안 문 사이를 문간이라고 합니다. 전체가 50척이라고 했습니다. 50척이니까 대략 25미터 정도 됩니다. 그 사이에 문지기 방이 있다. 문지기 방이 몇 개 있느냐 좌편에 왼쪽에 세 개 오른쪽에 세 개 각각 세가 여섯 개씩 있다. 왼편에 세 개 오른 편에 세 개 양쪽에 균형을 맞추란 뜻이다. 성경 기록도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지으신 걸 보면 이렇게 지어놨습니다. 물이 있으니까 바다가 있었으니까 그럴 수 있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상대성을 연구하는데 이 세상을 만드실 때 이렇게 만들어두셨고 운영해가셨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게 되는거지요. 신명기 28장에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치우치지 말아라.
세상을 내려다보시면서 의를 행하는 선한 자가 있나 하고 보니까 다 치우쳐서 전부 이리 저리 되었지요. 돈에 치우쳤던지 명예에 치우쳤던지 가정에 치우쳤던지 치우쳤다는 말은 한 쪽으로 쏠렸다는 말이지요. 배를 타는데 그 배에 밑에 균형 맞추는 세월호처럼 기울어져서 뒤집어지고 마는 거지요. 부부가 결혼합니다. 결혼의 첫사랑은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랑합니다. 대개 아이가 나면 남편도 남편이지만 아이 엄마는 기르고 보호하기 때문에 우선이 됩니다. 그건 본능이니 어쩔 수 없는건데 남편 사람이 식어지지 않아야하고 남편이 혹시라도 그렇지 않겠지만 삐진다든지 문제가 생길 때는 양해를 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내들이 엄마가 되면 아내의 본분을 잊어버리지 않겠지만 식어져버립니다. 문제가 생기는거지요. 이건 치우치는 겁니다.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그 순서가 남편 사랑이 먼저입니다. 남편 사랑함으로 자녀를 해야 하는겁니다. 남편이 아이를 사랑할 때 아내를 사랑함으로 자식을 사랑해야 이게 바로 되는 것이지 반드시 문제가 됩니다. 믿는 사람의 사랑이 에베소 교회가 여덟가지를 했는데 촛대를 옮겨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교회가 아닙니다. 왜 옮겨버린다 그랬습니까.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랑을 잊어버렸습니다. 여덟가지 다 했는데 주님은 싫다 이거죠. 그래서 믿는 사람이 신앙의 순서는 내 신앙이 우선이라는 겁니다. 내가 산다는 그 말은 내가 주님과 붙어있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 살리는 거지 멀어진 상태에서 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식 사랑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지 부부 사랑이 이어지고 자식사랑이 이어지는 겁니다. 한참 뜸하지요 영어 열풍이 불고 그러니까 현지에 보내는 영어 그래서 미국에 현지에 보낸다고 미국에 보내고 시켰는데 떨어져 있으니까 남자가 남편이 돈만 벌어보내는데 그게 문제가 생기는거지요.
그래서 배를 타고 몇 년씩 나아가는 원양어선 가정에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자식 공부는 못시켜도 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기면 중단하고 오는 겁니다. 지금 균형을 말씀드리고 있죠. 가정에서 돈에 치우쳐도 안되고 자식에 치우쳐도 안되고 부부가 서로 치우쳐서 줄만 좋고 자식 던져버려도 문제입니다. 치우친다는 건 한 쪽으로 쏠린다는거지요. 콧구멍 두 개 똑같고 손발도 나란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문지기 방을 왼편에 세 개 오른편에 세 개 있습니다. 세 개 씩 둔 것은 점진적이라 그랬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 참 어려운 말이지요. 하루에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도 1cm씩 앞으로 나가도 배추벌레가 하루 밤 사이에 산을 넘어간다고 합니까. 계속 가는데 자라나가면 전진 인내적으로 나가면 굉장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합니다. 예수 잘 믿는데 3개월만 바로 믿으면 주변에서 그 사람을 알아보게 되고 3년만 바로 믿으면 능력 있는 사람이 된다. 다니엘이 특수 학교에 몇 년 공부했습니까. 10배나 뛰어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3년 세월은 큰 일 할 수 있는 세월입니다. 요셉이 17세에 가서 13년을 고생했는데 13년만에 총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치우치지 말고 점진적으로 발전해라 올라가라 우리 신앙은 전진하고 있는가 퇴보하고 있는가 자기 걸음 사명이라고 그랬습니다. 벽이 5척이다. 늘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5척으로 두신 것이고 그래서 가다보니까 현관이 8척 있는데 새 출발이라 그랬습니다. 문통을 측량하니까 어디서 측량되었는지는 알 수 없고 13척은 자기로써 전부 다 하고 모자란 건 하나님께서 맡겨두는 게 좋다. 다 맡겨 놓는거지 아침까지 맡겨놓는 건 아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내일이 주일인데 어떻게 지켜야하나 입을 옷은 준비됐나 아이들 간식은 준비 됐나 식구들 챙길 거 준비됐나 이런 게 현관 준비, 주일 현관준비 예배 현관준비 설교 현관준비 그리고 나올 때는 돌아보는 것이고 이런 게 구조를 생각해봤고 이렇게 된 상태에서 문지기가 살피는데 뭘 살필것이냐. 일곱 가지, 첫째 그대로 말씀드리지만은 행함이 없는 믿음 일곱 가지라던지 설교록이라든지 집회 말씀에 배운 게 아니라서 경험과 연구 가지고 맞춘 것이고 그냥 경험과 연구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과연 맞는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그래서 이게 과연 맞나 생각해보셔야하는 거지요. 뭘 살피냐, 네가 측량한 거 살피는 것은 마지막에 말하면 심판이지요. 마지막에 주님 앞에 가서 심판 통과 문지기 통과는 심판 통과를 말합니다. 천국 들어가는 문이라는 말이 되지요. 하나님 계신 집이고 천국입니다.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성전 심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뭘 심사할거냐, 대학교 시험치는데 뭐 시험칩니까. 어디서 어디까지 무슨 내용을 시험칠 것인가 입사 시험칠 때 무슨 시험치는지 모르면 통과하겠습니까. 못하는 거지요.
문지기가 성령이 우리를 심사할 때 우리가 할 심사인 겁니다. 본 시험을 치기 전에 학력고사 대학교 시험치기 전에 연습으로 시험치는 걸 뭐라고합니까. 모의고사라고 하지요. 지금 에스겔 성전은 하나님의 심판은 본고사고 에스겔 성전은 모의고사 시험지입니다. 이렇게 심판하니까 이렇게 시험쳐서 스스로 자기를 살피라는 뜻입니다. 그때 통과 못하는거지요. 내가 나를 심사해서 이미 답을 다 주셨기 때문에 맞지 않으면 통과 못하기 때문에 뭘 살피느냐 어느 과목을 시험치느냐 일곱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첫째가 뭐냐 언행심사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우리의 활동입니다. 이걸 심사합니다. 나의 말 나의 행동 씀씀이 내 생각 아무렇게나 되겠습니까. 말을 심판한다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귀로 듣는 거 어디 가는 거 내 가는 행동 아무렇게나 가도 되겠습니까. 안 보인다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온갖 잡된 생각이 되겠습니까. 마음 씀씀이 생각을 심사할 거다. 그러니 언행심사를 조심해라. 그리고 관계 멀어졌느냐 가까워졌느냐 주님과 나와의 관계를 살피는 거지요.
너희가 세상에서 나를 안다하면 안다고 하고 너희들이 세상에서 모른다고 하면 모르는 관계다. 밀접한 관계 불편한 관계 별별 관계가 다 있습니다. 모든 사물과 나와의 관계 그러는 거지요.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살필 것이다. 너희 모든 생활을 살펴볼거다. 경제생활 직장생활 경제생활 그걸 살펴볼거다. 그리고 충성을 살펴볼거다. 어느정도 들여서 충성했느냐. 주신 달란트에 불량이 있으니까 얼마 만큼 드렸느냐. 네 개를 드리면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100점입니다. 5달란트 받은 사람이 내기 하면 80점인가요. 80점은 하나님 앞에 탈락입니다. 천국은 100점만 들어갑니다. 99.9점도 탈락입니다. 사람마다 정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얼마만큼 드렸느냐 다 드려싸웠냐 넘어졌느냐 죄를 못이길 죄가 없는 겁니다. 이게 말하자면 문통 측량할 때 열 척입니다. 나머지는 세 척 맡겨두는 겁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
이런 생활을 언제까지 계속하느냐. 참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입니다. 끈기, 인내, 뭐든지 조곤하게 하면 성공합니다. 끈기 인내 없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인내심을 길러줘야합니다. 절제력은 길러줘야합니다. 마시멜로 먹는 거 저번에 있었죠. 이걸 주고 얼마 동안 참으면 하나 더 준다. 그리고 성공해보니까 다 좋은 곳 가고 못참고 먹은 아이들은 엉망이랍니다. 참 중요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절제력 인내심 그런 거 위해서 하는 게 신앙입니다. 인내 없는 신앙은 어렵습니다. 성공하기가. 어디까지 갈거냐. 끝까지 가는 거지요. 이래가지고 너 자체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느냐, 나라는 사람 전체를 살펴보는 겁니다. 이렇게 심사하는데 앞에 일곱가지 잘못하면 문지기에 통과 못한 일곱가지 우리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해 둔 겁니다. 위험 물질 아니니까 죄 불의 분노 절망 대속을 벗어버리는 것은 문지기 못합니다. 패배한 것, 패배라는 것은 요한1서 5장입니까.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해석이 어려운데 죽지 않는 사망이 이르지 않는 죄는 없습니다. 죄를 지었는데 사망괴지 않는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회개하면 앞으로 안 죽는 다는 뜻입니다. 죄를 지었는데 안 죽는 요소는 없습니다. 그래서 패배한 것은 탈락입니다. 그리고 역적 하나님 경외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그 요소. 못 들어갑니다. 우리 속에 이런 건 다 내 심신에 익어지는 겁니다. 내 심신의 활동 속에서 못 들어갑니다. 오염요소, 인간병 악성 악습입니다. 이걸 인간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불완전 요소 이런 것들은 들어가지 못한다. 문지기 방이라는 제목 가지고 간단히 설명해도 이거 설명 다 하면 설명 다 되어버립니다. 전체를 다 넘어가버리면 뭘 가르칠지 생각해서 준비해서 아이들이 예배를 마치고 나면은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뭘 배웠더라 이러면 안되는 거지요. 간결하게 뭐라도 남아있어야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34장, 148장
본문: 에스겔 4장 7절 ~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가 되는데 가지 수가 전부 24가지입니다. 이걸 한 번 읊어버리면 남는 게 과연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복습을 하고 내용을 알아야겠고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는 외워야할 가지 수 지난번 믿음 공부할 때 행함 없는 믿음 공부할 때 일곱가지는 외우면 좋겠고 이번도 다 가르치면 좋으나 남는 게 없을 거 같아 새벽 기도 때는 다 설명하고 외우면 좋겠고 그렇게 준비를 잘 하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문지기 방이고 따로 오는 게 맞는데 교재에는 문간 현관 이게 따로 되어있습니다. 큰 제목이 문지기 방 따로 문간 따로 되어있습니다. 그 전에 몇 번 말씀을 드리는데 가장 어려울 때가 주일이 어렵습니다. 주일 학교도 아마 오전이 가장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린 신앙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주일 학교는 안 민는 가정이 많지 않지요, 또 오후 예배가 되면 오전보다 그래도 장성한 분들이 모이는대다가 주일 준비하는 시간이 늘 깨워서 일주일 내도록 하면 상관 없는데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준비 시간이 짧으니까 준비 시간이 짧은 상태가 되고 오전 지나고 나니까 어지간히 강팍한 사람 아니면 주일은 죄를 짓지 않을 것이고 깨끗하게 살다보니까 마음도 맑아지고 마음도 맑아지고 시간이 길어지고 밀접한 시간이 많아져서 오후 시간이 되면 은혜도 주시고 설교도 은혜가 됩니다. 밤 예배 때는 오일밤예배 때도 그렇고 더 장성한 신앙들이 모이는데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주일이 아니니까 풀어진 생활이 되는거지요.
그래서 쉽지 않고 오일예배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설교자가 모든 날을 그렇게 살면 은혜롭게 되어야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지요. 새벽기도는 웬만큼 준비하면 다 장성한 신앙들이라서 은혜가 되게 되어져있습니다. 제목이 문지기 방이니까 이 문지기 방이라는 제목을 두고 전체를 요약을 해서 한 두가지가 아이들 머리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런 게 요점정리가 되어서 박히도록 해야합니다. 모든 설교 내용이 그렇습니다. 하다보니까 설교 시간 가지 수를 만들어도 문지기 방을 공부하면서 살피는 것까지 요점을 정리하면은 문지기 문간이 있고 문지기가 상주하는 방이니까 그 문을 통과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조사하고 살피는 그래서 문지기가 살필 때 무엇이 살피느냐 그래서 일곱가지고 집회 때는 이런 거까지 들어가면 깊어져서 교회도 못 나가고 강연만 하는데 실제 들어가서 보니까 살피는데 뭘 살피냐 그 말이지요.
성령이 나를 살피는데 나의 모든 생활을 살피는데 뭘 살피느냐 이걸 살펴본 게 일곱가지고 생각해본것이고 심사할 때 통과 못하면 답은 알아야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의미로 정리해본겁니다. 그래서 문지기 방이 있다. 문지기가 상주하는 곳이다. 문을 통과하는 성전 문이 뭐냐 하나님을 향해 찾아들어가는 거기서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을 향해 찾아 들어가는 조사하는 그 일을 하는 것이 문지기다. 그러면 문지기는 뭐냐 성경의 역사는 양심을 통해 역사하시고 한다. 문지기의 방으로 말하면 문간이 있고 문간이라는 말은 바깥 문과 안 문 사이를 문간이라고 합니다. 전체가 50척이라고 했습니다. 50척이니까 대략 25미터 정도 됩니다. 그 사이에 문지기 방이 있다. 문지기 방이 몇 개 있느냐 좌편에 왼쪽에 세 개 오른쪽에 세 개 각각 세가 여섯 개씩 있다. 왼편에 세 개 오른 편에 세 개 양쪽에 균형을 맞추란 뜻이다. 성경 기록도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지으신 걸 보면 이렇게 지어놨습니다. 물이 있으니까 바다가 있었으니까 그럴 수 있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상대성을 연구하는데 이 세상을 만드실 때 이렇게 만들어두셨고 운영해가셨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게 되는거지요. 신명기 28장에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치우치지 말아라.
세상을 내려다보시면서 의를 행하는 선한 자가 있나 하고 보니까 다 치우쳐서 전부 이리 저리 되었지요. 돈에 치우쳤던지 명예에 치우쳤던지 가정에 치우쳤던지 치우쳤다는 말은 한 쪽으로 쏠렸다는 말이지요. 배를 타는데 그 배에 밑에 균형 맞추는 세월호처럼 기울어져서 뒤집어지고 마는 거지요. 부부가 결혼합니다. 결혼의 첫사랑은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랑합니다. 대개 아이가 나면 남편도 남편이지만 아이 엄마는 기르고 보호하기 때문에 우선이 됩니다. 그건 본능이니 어쩔 수 없는건데 남편 사람이 식어지지 않아야하고 남편이 혹시라도 그렇지 않겠지만 삐진다든지 문제가 생길 때는 양해를 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내들이 엄마가 되면 아내의 본분을 잊어버리지 않겠지만 식어져버립니다. 문제가 생기는거지요. 이건 치우치는 겁니다.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그 순서가 남편 사랑이 먼저입니다. 남편 사랑함으로 자녀를 해야 하는겁니다. 남편이 아이를 사랑할 때 아내를 사랑함으로 자식을 사랑해야 이게 바로 되는 것이지 반드시 문제가 됩니다. 믿는 사람의 사랑이 에베소 교회가 여덟가지를 했는데 촛대를 옮겨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교회가 아닙니다. 왜 옮겨버린다 그랬습니까.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랑을 잊어버렸습니다. 여덟가지 다 했는데 주님은 싫다 이거죠. 그래서 믿는 사람이 신앙의 순서는 내 신앙이 우선이라는 겁니다. 내가 산다는 그 말은 내가 주님과 붙어있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 살리는 거지 멀어진 상태에서 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식 사랑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지 부부 사랑이 이어지고 자식사랑이 이어지는 겁니다. 한참 뜸하지요 영어 열풍이 불고 그러니까 현지에 보내는 영어 그래서 미국에 현지에 보낸다고 미국에 보내고 시켰는데 떨어져 있으니까 남자가 남편이 돈만 벌어보내는데 그게 문제가 생기는거지요.
그래서 배를 타고 몇 년씩 나아가는 원양어선 가정에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자식 공부는 못시켜도 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기면 중단하고 오는 겁니다. 지금 균형을 말씀드리고 있죠. 가정에서 돈에 치우쳐도 안되고 자식에 치우쳐도 안되고 부부가 서로 치우쳐서 줄만 좋고 자식 던져버려도 문제입니다. 치우친다는 건 한 쪽으로 쏠린다는거지요. 콧구멍 두 개 똑같고 손발도 나란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문지기 방을 왼편에 세 개 오른편에 세 개 있습니다. 세 개 씩 둔 것은 점진적이라 그랬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 참 어려운 말이지요. 하루에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도 1cm씩 앞으로 나가도 배추벌레가 하루 밤 사이에 산을 넘어간다고 합니까. 계속 가는데 자라나가면 전진 인내적으로 나가면 굉장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합니다. 예수 잘 믿는데 3개월만 바로 믿으면 주변에서 그 사람을 알아보게 되고 3년만 바로 믿으면 능력 있는 사람이 된다. 다니엘이 특수 학교에 몇 년 공부했습니까. 10배나 뛰어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3년 세월은 큰 일 할 수 있는 세월입니다. 요셉이 17세에 가서 13년을 고생했는데 13년만에 총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치우치지 말고 점진적으로 발전해라 올라가라 우리 신앙은 전진하고 있는가 퇴보하고 있는가 자기 걸음 사명이라고 그랬습니다. 벽이 5척이다. 늘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5척으로 두신 것이고 그래서 가다보니까 현관이 8척 있는데 새 출발이라 그랬습니다. 문통을 측량하니까 어디서 측량되었는지는 알 수 없고 13척은 자기로써 전부 다 하고 모자란 건 하나님께서 맡겨두는 게 좋다. 다 맡겨 놓는거지 아침까지 맡겨놓는 건 아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내일이 주일인데 어떻게 지켜야하나 입을 옷은 준비됐나 아이들 간식은 준비 됐나 식구들 챙길 거 준비됐나 이런 게 현관 준비, 주일 현관준비 예배 현관준비 설교 현관준비 그리고 나올 때는 돌아보는 것이고 이런 게 구조를 생각해봤고 이렇게 된 상태에서 문지기가 살피는데 뭘 살필것이냐. 일곱 가지, 첫째 그대로 말씀드리지만은 행함이 없는 믿음 일곱 가지라던지 설교록이라든지 집회 말씀에 배운 게 아니라서 경험과 연구 가지고 맞춘 것이고 그냥 경험과 연구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과연 맞는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그래서 이게 과연 맞나 생각해보셔야하는 거지요. 뭘 살피냐, 네가 측량한 거 살피는 것은 마지막에 말하면 심판이지요. 마지막에 주님 앞에 가서 심판 통과 문지기 통과는 심판 통과를 말합니다. 천국 들어가는 문이라는 말이 되지요. 하나님 계신 집이고 천국입니다.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성전 심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뭘 심사할거냐, 대학교 시험치는데 뭐 시험칩니까. 어디서 어디까지 무슨 내용을 시험칠 것인가 입사 시험칠 때 무슨 시험치는지 모르면 통과하겠습니까. 못하는 거지요.
문지기가 성령이 우리를 심사할 때 우리가 할 심사인 겁니다. 본 시험을 치기 전에 학력고사 대학교 시험치기 전에 연습으로 시험치는 걸 뭐라고합니까. 모의고사라고 하지요. 지금 에스겔 성전은 하나님의 심판은 본고사고 에스겔 성전은 모의고사 시험지입니다. 이렇게 심판하니까 이렇게 시험쳐서 스스로 자기를 살피라는 뜻입니다. 그때 통과 못하는거지요. 내가 나를 심사해서 이미 답을 다 주셨기 때문에 맞지 않으면 통과 못하기 때문에 뭘 살피느냐 어느 과목을 시험치느냐 일곱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첫째가 뭐냐 언행심사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우리의 활동입니다. 이걸 심사합니다. 나의 말 나의 행동 씀씀이 내 생각 아무렇게나 되겠습니까. 말을 심판한다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귀로 듣는 거 어디 가는 거 내 가는 행동 아무렇게나 가도 되겠습니까. 안 보인다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온갖 잡된 생각이 되겠습니까. 마음 씀씀이 생각을 심사할 거다. 그러니 언행심사를 조심해라. 그리고 관계 멀어졌느냐 가까워졌느냐 주님과 나와의 관계를 살피는 거지요.
너희가 세상에서 나를 안다하면 안다고 하고 너희들이 세상에서 모른다고 하면 모르는 관계다. 밀접한 관계 불편한 관계 별별 관계가 다 있습니다. 모든 사물과 나와의 관계 그러는 거지요.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살필 것이다. 너희 모든 생활을 살펴볼거다. 경제생활 직장생활 경제생활 그걸 살펴볼거다. 그리고 충성을 살펴볼거다. 어느정도 들여서 충성했느냐. 주신 달란트에 불량이 있으니까 얼마 만큼 드렸느냐. 네 개를 드리면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100점입니다. 5달란트 받은 사람이 내기 하면 80점인가요. 80점은 하나님 앞에 탈락입니다. 천국은 100점만 들어갑니다. 99.9점도 탈락입니다. 사람마다 정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얼마만큼 드렸느냐 다 드려싸웠냐 넘어졌느냐 죄를 못이길 죄가 없는 겁니다. 이게 말하자면 문통 측량할 때 열 척입니다. 나머지는 세 척 맡겨두는 겁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
이런 생활을 언제까지 계속하느냐. 참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입니다. 끈기, 인내, 뭐든지 조곤하게 하면 성공합니다. 끈기 인내 없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인내심을 길러줘야합니다. 절제력은 길러줘야합니다. 마시멜로 먹는 거 저번에 있었죠. 이걸 주고 얼마 동안 참으면 하나 더 준다. 그리고 성공해보니까 다 좋은 곳 가고 못참고 먹은 아이들은 엉망이랍니다. 참 중요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절제력 인내심 그런 거 위해서 하는 게 신앙입니다. 인내 없는 신앙은 어렵습니다. 성공하기가. 어디까지 갈거냐. 끝까지 가는 거지요. 이래가지고 너 자체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느냐, 나라는 사람 전체를 살펴보는 겁니다. 이렇게 심사하는데 앞에 일곱가지 잘못하면 문지기에 통과 못한 일곱가지 우리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해 둔 겁니다. 위험 물질 아니니까 죄 불의 분노 절망 대속을 벗어버리는 것은 문지기 못합니다. 패배한 것, 패배라는 것은 요한1서 5장입니까.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해석이 어려운데 죽지 않는 사망이 이르지 않는 죄는 없습니다. 죄를 지었는데 사망괴지 않는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회개하면 앞으로 안 죽는 다는 뜻입니다. 죄를 지었는데 안 죽는 요소는 없습니다. 그래서 패배한 것은 탈락입니다. 그리고 역적 하나님 경외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그 요소. 못 들어갑니다. 우리 속에 이런 건 다 내 심신에 익어지는 겁니다. 내 심신의 활동 속에서 못 들어갑니다. 오염요소, 인간병 악성 악습입니다. 이걸 인간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불완전 요소 이런 것들은 들어가지 못한다. 문지기 방이라는 제목 가지고 간단히 설명해도 이거 설명 다 하면 설명 다 되어버립니다. 전체를 다 넘어가버리면 뭘 가르칠지 생각해서 준비해서 아이들이 예배를 마치고 나면은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뭘 배웠더라 이러면 안되는 거지요. 간결하게 뭐라도 남아있어야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