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5-금새 (미리 척량하고 자신을 돌아볼 것)
이아림2024-06-15조회 127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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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5. 토새
본문: 에스겔 40장 7절 - 9절 말씀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9. 안 문의 현관을 또 척량하니 팔 척이요
그 문 벽은 이 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성경은 유한한 것으로 기록해 주셨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논리, 이치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성령의 감화, 감동에 도달해야 하나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에스겔 성전도 완전이 아니고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 신앙의 이상적인 모습, 과정입니다.
살아온 우리 모든 생애를 주님이 빠짐없이 기록해 놓으셨고
기록해 놓으신 것을 살피고 조사해서 행한 대로 보응해 주십니다.
천국은 영생, 영원무궁 세계이기 때문에
진리의 나라, 의의 나라, 영광의 나라로 유지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해가 되고 오염되는 것들은 통과하지 못 합니다.
심판의 날을 미리 알고 준비하라고
우리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를
에스겔 성전을 통해 알려 주신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은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고,
성경은 모두 자기를 만드는 구원의 도리입니다.
자기중심 악성이 하나님 형상으로 변화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연습해서 본질적으로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본질, 본성 자체가 변화되어야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성화이고, 그 과정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생활 속에 최종으로 만들어 지는 것을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미리 자신을 척량하고,
미리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라고 주신 말씀입니다.
지난 생활은 돌아갈 수 없으니 거름으로 삼아
남은 때를 주님 재림 전에
미리 살펴 잘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