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6-16조회 120추천 16
2024년 6월 16일 주일 오전
찬송: 61장, 165장
본문: 에스겔 40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1절부터 16절까지를 교독했고 복습해왔고 오늘도 16절 말씀을 복습해보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은 구원의 도리인데 건져낸다는 말입니다. 모든 불행에서 건지고 지옥에서 건져내는 걸 말합니다. 모세의 이름 뜻이 물에서 건져냈다는 뜻입니다. 공주는 그냥 물에서 건져서 모세라고 했고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그렇게 보내셨고 그렇게 만들었고 이름을 모세라고 짓게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물에서 건졌으니까 구원했다는 뜻이고 모세가 이스라엘을 건져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문맹률이 70~80퍼센트 됐을걸요 까막눈입니다. 그러니 애국자들이 이래서 안된다. 교육이 중요하다 해서 그때부터 좀 깨어있는 사람들 애국자들은 전쟁하는 사람들은 전쟁하고 내부에서는 글을 가르치고 교육을 시켰습니다. 전쟁하는 건 껍데기고 교육을 시켜놓으니 발전이 된 겁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학생들은 공부해야합니다. 공부 안하고 게으른 것은 죄가 됩니다. 학생들이 공부 안하면 죄짓는 겁니다. 왜 공부해야합니까. 한자 왜 배워야합니까. 말귀를 못알아듣습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못 됩니다. 그리고 공부를 해도 잘못되면 인문학을 바로해서 좋은 일을 해야하는데 엉망으로 배워서 똑똑해놓으니까 엉망이 되는 겁니다. 돈만 많으니까 심한 말로 개판이 되는겁니다.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장황하게 설명을 하느냐,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게 구원의 도리입니다. 에스겔도 구원의 도리입니다. 그 중에서도 40장부터 가장 어렵고 전부 성전과 성전 구조들이고 척량입니다. 언뜻보기에 수학에 밝은 분들은 좀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워도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겠지요. 성전은 무엇인가요. 성전은 한 말로 한 글자로 말하면 집입니다. 집 전자입니다. 큰 집을 말할 때 그리 말합니다. 이 세상에는 성전보다 크고 복잡하고 정밀한 집들이 가득찼습니다. 삼성 반도체 만드는 이 성경보다 덜복잡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보면은 어지간한 병원도 이것보다 클지 모르겠습니다. 병원도 대학병원하면 얼마나 크고 정밀하고 복잡합니까. 문제는 우리가 그런 세상 것에는 가치있는 줄 알고 마음과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는데 성경은 구원도리인데 믿음이 부족해서 영생의 구원도리인데 돈주고 살 수 없는 건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습니다. 에스겔 40장 1절부터 16절을 반이나 될까요. 예배시간만 읽었겠지요. 100번 읽어도 어려운데 그만큼 안 되기 때문에 어려운 겁니다.
에스겔 성전은 기록을 해놨는데 에스겔 성전의 중심은 우리 신앙의 이상이다. 우리 신앙을 그려놓은 겁니다. 신앙이란 무엇이냐 하나님을 향해서 살아가는 우리 모든 생활들 과정 과정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하루 하루 살아가면 마음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이면 뭐가 일어나느냐 파생이 있겠지요. 나무를 넣고 불을 떼면 굴뚝에서 연기가 납니다. 왜 납니까. 불을 떼니까 나는 겁니다. 자동차가 비포장도로 다니면 먼지가 납니다. 가니까 일어나는 것처럼 마음과 마음이 움직이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사람 속에 영이 있고 쥐고 움직이는 도구가 마음이고 쥐고 움직이는 게 몸이고 제가 지금 뭘 들고 있습니까. 시계를 들고 있습니다. 몸입니까 아닙니까. 제 손은 몸이지요. 제가 종을 치니까 땡 소리가 났습니다. 제 손이 왜 종을 쳤습니까. 마음 속에 성령을 위해서 몸을 시켜서 종을 치는 겁니다. 몸을 움직이고 움직일 때 말과 한 행동이 들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런 작용이 되면 주변 작용이 생겨지고 이뤄지면서 나라는 사람이 하나 하나 행동하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욕심을 품으며 무엇을 보며 무엇을 들으며 무엇을 읽으며 내 행동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따라서 나라는 사람이 인격이 만들어지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아이 기를 때 세 살 버릇, 한문 글자로 쓰면 됩니까. 습성이라고 합니다. 그 습자가 연습할 때 습 자입니다. 하고 또 하고 그러는 겁니다. 축구 선수들이 공 차는 것만 연습이 아닙니다. 운동 선수들이 연습하는 것만 연습이 아닙니다. 공 잘 차는 축구 선수들, 공 차는 거 수천개씩 공을 찹니다. 그러니 그렇게 되는 겁니다. 무엇을 하느냐, 우리 여기 집사님 어디 계실까. 저 집사님은 잠을 주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새벽기도 마치면 일 시작입니다. 그래놓고 출근해서 부지런해서 아닌가 싶은데 부지런한 거 참 큰 자산입니다. 아침마다 잠을 습성을 드리면 안 자면 안됩니다. 연습이 되니까 안 자면 몸이 못 버팁니다. 고치려고 애를 쓰는데 뭐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내가 살아라는 모두가 연습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있다는 말이지요. 몸으로 보는 것도 연습 취미도 모두 연습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연습이 되는 겁니다. 마음이 그렇게 만들어지고 한 말로 말하면 인격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중요한겁니다. 성경은 구원도리라 사람을 만드는 길입니다.
불교를 가장 잘 믿는 불교 신자들은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누구를 가장 많이 닮았겠습니까. 석가모니 부처를 많이 닮았겠죠. 부처같은 사람이 되어라 그 뜻입니다.
유교를 가장 잘 믿는 사람은 공자 닮은 사람이겠지요. 기독교는 한자입니다. 우리 말로 풀면 예수교입니다. 예수의 도라는 뜻입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은 누구를 가장 잘 닮는 사람입니까. 예수님을 잘 닮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잘 믿는 사람 되는 법을 가르친 것이 성경입니다.
신앙이란 이 모두다가 전부 예수님을 닮아가는 방법을 기록해놓은 겁니다. 에스겔 성전은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사람을 가르치는 겁니다. 이게 성전을 기록된 집을 가지고 크기이기 때문에 사람을 가르치고 에스겔 성전에 기록된 이것들을 들으실 때 나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되어라는 뜻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마음을 가지고 이런 관계를 맺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에스겔 성전은 우리 믿는 사람, 하나님을 향해 가는 사람들을 알려주셔서 그리 되어가는 뜻입니다. 사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내가 노력하는 걸 말씀하고 있고 그걸 자세히 기록해 놓으신 겁니다
그리고 여기 척량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자를 가지고 잰다는 뜻입니다. 왜 자를 가지고 잽니까. 그 자를 가지고 재는 게 왜 잽니까. 규격을 맞춰야하니까. 긴거는 너무 길다 짧은 건 보충을하고 무게는 저울로 재는 겁니다. 그래서 저울과 자는 같은 의미가 있는 것이고 사람은 껍데기를 뭘로 살핍니까. 바로 되어있나 거울로 보는거지요. 그래서 자, 저울 이건 다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맞추기 위해서 잰다는 말이고, 심사한다 조사한다 살핀다 그런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무엇을 조사합니까.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 우리를 심사 조사한다. 그래서 지난 주일에 공과에 무엇을 조사한다고 했습니까. 일곱가지로 생각해본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는 것이 말 행동 마음 생각인데 무슨 말이냐 어떤 말이냐 말의 중심이 뭐냐 결과가 뭐냐 말 한마디도 그냥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설교하면서 많은 말을 합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 설교자 중에서 말 자체에 대해서는 아마 말에 대해서는 심판 받을 게 없지는 않으나 적어도 설교 시간에 할 말은 말은 잘했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틀린 거 있으면 말씀하셔야합니다. 이 말대로 살았냐가 중요합니다. 말 자체는 틀린 게 없을텐데 저는 틀린 게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 앞에 가 봐야하지만. 그래서 마지막에 천국가서 심판은 하나님께서 기준을 정해놓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심판은 천국가면 심판이 없겠지요. 하늘나라 자체는 심판이 없는데 자기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정확하고 바른 판단은 내가 나를 판단하는 겁니다. 일차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내가 나를 판단하고 최종적으로 나를 판단하시겠지요. 그래도 사람이기 때문에 완전하지 못하나 무엇을 심사하느냐, 내 모든 행동 하나 하나 고깃덩어리 움직임 다 행동입니다. 마음, 수 많은 마음이 있습니다. 별의 별 생각이 다 있습니다. 가장 많은 마음이 욕심, 감정 등 오만 게 다 있습니다. 접촉할 때마다 마음이 생기고 기쁜 마음 좋은 마음 괴씸한 마음 전부 심사하시겠다. 그러면 이걸 기록해놓은 겁니다.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어디에 있다고요 문지기 방에 몇 개입니까. 좌우로 세 개씩 있는데 각각 닫힌 창이 있습니다. 방마다 닫혀있는 창이 있습니다. 우리 예배당보다 훨씬 더 큰 문입니다. 이거보다 한 포기 좀 더 넓은겁니다. 한 서 너배 될 거 같고 크기가 그렇습니다. 문 안에 벽이 있습니다. 그 안에도 창이 있습니다. 현관에 넣어놓으면 절반이 있는 곳도 있고 막힌 곳도 있고 막혀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지붕이 있다는 뜻입니다. 지붕 위에 크게 말하면 창이 몇 군데 있습니까. 문 안 좌우편 현관에도 있고 창이 뭐냐 집회 교재 창이라는 말은 문과 창을 말합니다. 문과 연관된 그런 게 창인데 그러면 문지기 방마다 창이 있고 문안 좌우에 창이 있고 현관에 그렇게 되어있고 현관에는 창인데 창은 어떤거냐, 세상 떠나신 집사님이 창문을 다 막아버렸습니다. 원래 창문이 많은데 다 막아놨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닫힌 창입니다. 창문은 창문 없는 방이 있긴 있지만은 굉장히 답답하지요. 환기시키는 목적입니다.
창은 창인데 닫힌 창입니다. 공기를 순환하는 창인데 닫혀있으니까 공기와 바람은 못 들어옵니다. 햇빛은 들어오겠지요. 공기 바람은 차단되어 있습니다. 문지기 방은 어떤 곳일까. 문지기가 거주하는 곳입니다. 거기에 동남북에 문마다 창문이 세 개 여섯 개 있고 그 말은 여섯 곳에 문지기가 있단 말이고 어지간히 큰 회사도 건물도 경비 하는 이 사람이 여섯 군데 경비실을 두는 건물은 상당히 큰 건물일겁니다. 좌우를 붙어서 왼쪽에 세 개 오른쪽에 세 개 교류하면서 지켜보고 있는거지요. 들어오면서 문지기가 방이 있는데 방마다 창문이 있다. 그런데 닫힌 창이라서 햇빛은 들어오는데 바람 공기는 차단되어있다. 햇빛이라는 것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하늘 저 위에서 내려오는 겁니다. 하늘에 속한 거 하나님의 은혜고 바람과 공기는 일반적으로 밑에서 올라오는 거지요. 바람과 문이 차단됐다 인위적이고 세상적인 것은 차단시켜놨다. 전부 다 문지기는 사람이고 지금 계속해서 집구조 말씀하는 가장 큰 목적은 척량하는 겁니다. 척량은 조사하는 거 심사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부하는 건 창입니다.
현관에 창이 있는데 닫힌 창이라, 햇빛과 공기 순환인데 바람과 공기는 차단되어있다. 이건 무슨 뜻일까. 하나님의 은혜만 들어온다. 그 은혜가 뭘까 진리와 영감이 있는데 하나님을 나타내는 진리와 영감이고 이걸 가지고 밝아야하니까 그래서 은혜를 주셔서 그 밝은 빛을 가지고 척량하는 것이 창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왜 닫았는데 바람과 공기는 인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 인간의 그런 이런 것들이 들어가서 척량이 안되기 때문에 차단시켜놨다는 거지요. 이게 창의 역할입니다.
방마다 있으니 다 그렇다는 거고 좌우편이니까 앞에 문지기 방도 좌우편인데 문 안 좌우편 벽 사이라고 하고 있지요. 좌측벽 우측벽이 있는거지요. 말하자면은 하나님의 은혜에 있어도 치우치지 마라, 진리는 다 좋으냐 진리와 영감이 균형을 다 맞춰야하고 말씀 없는 현실은 아무것도 아닌 게 되고 지식없는 신앙은 신비주의 되고, 그리고 벽이 있습니다. 이것도 넘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과정을 말하는 것이고 현관에 창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살필 때도 내가 나를 살필 때도 이런 게 다 되어있는 것이고 번성과 영광이라 했습니다.
오후에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1장, 165장
본문: 에스겔 40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1절부터 16절까지를 교독했고 복습해왔고 오늘도 16절 말씀을 복습해보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은 구원의 도리인데 건져낸다는 말입니다. 모든 불행에서 건지고 지옥에서 건져내는 걸 말합니다. 모세의 이름 뜻이 물에서 건져냈다는 뜻입니다. 공주는 그냥 물에서 건져서 모세라고 했고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그렇게 보내셨고 그렇게 만들었고 이름을 모세라고 짓게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물에서 건졌으니까 구원했다는 뜻이고 모세가 이스라엘을 건져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문맹률이 70~80퍼센트 됐을걸요 까막눈입니다. 그러니 애국자들이 이래서 안된다. 교육이 중요하다 해서 그때부터 좀 깨어있는 사람들 애국자들은 전쟁하는 사람들은 전쟁하고 내부에서는 글을 가르치고 교육을 시켰습니다. 전쟁하는 건 껍데기고 교육을 시켜놓으니 발전이 된 겁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학생들은 공부해야합니다. 공부 안하고 게으른 것은 죄가 됩니다. 학생들이 공부 안하면 죄짓는 겁니다. 왜 공부해야합니까. 한자 왜 배워야합니까. 말귀를 못알아듣습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못 됩니다. 그리고 공부를 해도 잘못되면 인문학을 바로해서 좋은 일을 해야하는데 엉망으로 배워서 똑똑해놓으니까 엉망이 되는 겁니다. 돈만 많으니까 심한 말로 개판이 되는겁니다.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장황하게 설명을 하느냐,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게 구원의 도리입니다. 에스겔도 구원의 도리입니다. 그 중에서도 40장부터 가장 어렵고 전부 성전과 성전 구조들이고 척량입니다. 언뜻보기에 수학에 밝은 분들은 좀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워도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겠지요. 성전은 무엇인가요. 성전은 한 말로 한 글자로 말하면 집입니다. 집 전자입니다. 큰 집을 말할 때 그리 말합니다. 이 세상에는 성전보다 크고 복잡하고 정밀한 집들이 가득찼습니다. 삼성 반도체 만드는 이 성경보다 덜복잡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보면은 어지간한 병원도 이것보다 클지 모르겠습니다. 병원도 대학병원하면 얼마나 크고 정밀하고 복잡합니까. 문제는 우리가 그런 세상 것에는 가치있는 줄 알고 마음과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는데 성경은 구원도리인데 믿음이 부족해서 영생의 구원도리인데 돈주고 살 수 없는 건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습니다. 에스겔 40장 1절부터 16절을 반이나 될까요. 예배시간만 읽었겠지요. 100번 읽어도 어려운데 그만큼 안 되기 때문에 어려운 겁니다.
에스겔 성전은 기록을 해놨는데 에스겔 성전의 중심은 우리 신앙의 이상이다. 우리 신앙을 그려놓은 겁니다. 신앙이란 무엇이냐 하나님을 향해서 살아가는 우리 모든 생활들 과정 과정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하루 하루 살아가면 마음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이면 뭐가 일어나느냐 파생이 있겠지요. 나무를 넣고 불을 떼면 굴뚝에서 연기가 납니다. 왜 납니까. 불을 떼니까 나는 겁니다. 자동차가 비포장도로 다니면 먼지가 납니다. 가니까 일어나는 것처럼 마음과 마음이 움직이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사람 속에 영이 있고 쥐고 움직이는 도구가 마음이고 쥐고 움직이는 게 몸이고 제가 지금 뭘 들고 있습니까. 시계를 들고 있습니다. 몸입니까 아닙니까. 제 손은 몸이지요. 제가 종을 치니까 땡 소리가 났습니다. 제 손이 왜 종을 쳤습니까. 마음 속에 성령을 위해서 몸을 시켜서 종을 치는 겁니다. 몸을 움직이고 움직일 때 말과 한 행동이 들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런 작용이 되면 주변 작용이 생겨지고 이뤄지면서 나라는 사람이 하나 하나 행동하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욕심을 품으며 무엇을 보며 무엇을 들으며 무엇을 읽으며 내 행동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따라서 나라는 사람이 인격이 만들어지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아이 기를 때 세 살 버릇, 한문 글자로 쓰면 됩니까. 습성이라고 합니다. 그 습자가 연습할 때 습 자입니다. 하고 또 하고 그러는 겁니다. 축구 선수들이 공 차는 것만 연습이 아닙니다. 운동 선수들이 연습하는 것만 연습이 아닙니다. 공 잘 차는 축구 선수들, 공 차는 거 수천개씩 공을 찹니다. 그러니 그렇게 되는 겁니다. 무엇을 하느냐, 우리 여기 집사님 어디 계실까. 저 집사님은 잠을 주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새벽기도 마치면 일 시작입니다. 그래놓고 출근해서 부지런해서 아닌가 싶은데 부지런한 거 참 큰 자산입니다. 아침마다 잠을 습성을 드리면 안 자면 안됩니다. 연습이 되니까 안 자면 몸이 못 버팁니다. 고치려고 애를 쓰는데 뭐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내가 살아라는 모두가 연습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있다는 말이지요. 몸으로 보는 것도 연습 취미도 모두 연습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연습이 되는 겁니다. 마음이 그렇게 만들어지고 한 말로 말하면 인격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중요한겁니다. 성경은 구원도리라 사람을 만드는 길입니다.
불교를 가장 잘 믿는 불교 신자들은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누구를 가장 많이 닮았겠습니까. 석가모니 부처를 많이 닮았겠죠. 부처같은 사람이 되어라 그 뜻입니다.
유교를 가장 잘 믿는 사람은 공자 닮은 사람이겠지요. 기독교는 한자입니다. 우리 말로 풀면 예수교입니다. 예수의 도라는 뜻입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은 누구를 가장 잘 닮는 사람입니까. 예수님을 잘 닮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잘 믿는 사람 되는 법을 가르친 것이 성경입니다.
신앙이란 이 모두다가 전부 예수님을 닮아가는 방법을 기록해놓은 겁니다. 에스겔 성전은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사람을 가르치는 겁니다. 이게 성전을 기록된 집을 가지고 크기이기 때문에 사람을 가르치고 에스겔 성전에 기록된 이것들을 들으실 때 나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되어라는 뜻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마음을 가지고 이런 관계를 맺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에스겔 성전은 우리 믿는 사람, 하나님을 향해 가는 사람들을 알려주셔서 그리 되어가는 뜻입니다. 사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내가 노력하는 걸 말씀하고 있고 그걸 자세히 기록해 놓으신 겁니다
그리고 여기 척량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자를 가지고 잰다는 뜻입니다. 왜 자를 가지고 잽니까. 그 자를 가지고 재는 게 왜 잽니까. 규격을 맞춰야하니까. 긴거는 너무 길다 짧은 건 보충을하고 무게는 저울로 재는 겁니다. 그래서 저울과 자는 같은 의미가 있는 것이고 사람은 껍데기를 뭘로 살핍니까. 바로 되어있나 거울로 보는거지요. 그래서 자, 저울 이건 다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맞추기 위해서 잰다는 말이고, 심사한다 조사한다 살핀다 그런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무엇을 조사합니까.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 우리를 심사 조사한다. 그래서 지난 주일에 공과에 무엇을 조사한다고 했습니까. 일곱가지로 생각해본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는 것이 말 행동 마음 생각인데 무슨 말이냐 어떤 말이냐 말의 중심이 뭐냐 결과가 뭐냐 말 한마디도 그냥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설교하면서 많은 말을 합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 설교자 중에서 말 자체에 대해서는 아마 말에 대해서는 심판 받을 게 없지는 않으나 적어도 설교 시간에 할 말은 말은 잘했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틀린 거 있으면 말씀하셔야합니다. 이 말대로 살았냐가 중요합니다. 말 자체는 틀린 게 없을텐데 저는 틀린 게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 앞에 가 봐야하지만. 그래서 마지막에 천국가서 심판은 하나님께서 기준을 정해놓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심판은 천국가면 심판이 없겠지요. 하늘나라 자체는 심판이 없는데 자기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정확하고 바른 판단은 내가 나를 판단하는 겁니다. 일차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내가 나를 판단하고 최종적으로 나를 판단하시겠지요. 그래도 사람이기 때문에 완전하지 못하나 무엇을 심사하느냐, 내 모든 행동 하나 하나 고깃덩어리 움직임 다 행동입니다. 마음, 수 많은 마음이 있습니다. 별의 별 생각이 다 있습니다. 가장 많은 마음이 욕심, 감정 등 오만 게 다 있습니다. 접촉할 때마다 마음이 생기고 기쁜 마음 좋은 마음 괴씸한 마음 전부 심사하시겠다. 그러면 이걸 기록해놓은 겁니다.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어디에 있다고요 문지기 방에 몇 개입니까. 좌우로 세 개씩 있는데 각각 닫힌 창이 있습니다. 방마다 닫혀있는 창이 있습니다. 우리 예배당보다 훨씬 더 큰 문입니다. 이거보다 한 포기 좀 더 넓은겁니다. 한 서 너배 될 거 같고 크기가 그렇습니다. 문 안에 벽이 있습니다. 그 안에도 창이 있습니다. 현관에 넣어놓으면 절반이 있는 곳도 있고 막힌 곳도 있고 막혀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지붕이 있다는 뜻입니다. 지붕 위에 크게 말하면 창이 몇 군데 있습니까. 문 안 좌우편 현관에도 있고 창이 뭐냐 집회 교재 창이라는 말은 문과 창을 말합니다. 문과 연관된 그런 게 창인데 그러면 문지기 방마다 창이 있고 문안 좌우에 창이 있고 현관에 그렇게 되어있고 현관에는 창인데 창은 어떤거냐, 세상 떠나신 집사님이 창문을 다 막아버렸습니다. 원래 창문이 많은데 다 막아놨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닫힌 창입니다. 창문은 창문 없는 방이 있긴 있지만은 굉장히 답답하지요. 환기시키는 목적입니다.
창은 창인데 닫힌 창입니다. 공기를 순환하는 창인데 닫혀있으니까 공기와 바람은 못 들어옵니다. 햇빛은 들어오겠지요. 공기 바람은 차단되어 있습니다. 문지기 방은 어떤 곳일까. 문지기가 거주하는 곳입니다. 거기에 동남북에 문마다 창문이 세 개 여섯 개 있고 그 말은 여섯 곳에 문지기가 있단 말이고 어지간히 큰 회사도 건물도 경비 하는 이 사람이 여섯 군데 경비실을 두는 건물은 상당히 큰 건물일겁니다. 좌우를 붙어서 왼쪽에 세 개 오른쪽에 세 개 교류하면서 지켜보고 있는거지요. 들어오면서 문지기가 방이 있는데 방마다 창문이 있다. 그런데 닫힌 창이라서 햇빛은 들어오는데 바람 공기는 차단되어있다. 햇빛이라는 것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하늘 저 위에서 내려오는 겁니다. 하늘에 속한 거 하나님의 은혜고 바람과 공기는 일반적으로 밑에서 올라오는 거지요. 바람과 문이 차단됐다 인위적이고 세상적인 것은 차단시켜놨다. 전부 다 문지기는 사람이고 지금 계속해서 집구조 말씀하는 가장 큰 목적은 척량하는 겁니다. 척량은 조사하는 거 심사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부하는 건 창입니다.
현관에 창이 있는데 닫힌 창이라, 햇빛과 공기 순환인데 바람과 공기는 차단되어있다. 이건 무슨 뜻일까. 하나님의 은혜만 들어온다. 그 은혜가 뭘까 진리와 영감이 있는데 하나님을 나타내는 진리와 영감이고 이걸 가지고 밝아야하니까 그래서 은혜를 주셔서 그 밝은 빛을 가지고 척량하는 것이 창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왜 닫았는데 바람과 공기는 인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 인간의 그런 이런 것들이 들어가서 척량이 안되기 때문에 차단시켜놨다는 거지요. 이게 창의 역할입니다.
방마다 있으니 다 그렇다는 거고 좌우편이니까 앞에 문지기 방도 좌우편인데 문 안 좌우편 벽 사이라고 하고 있지요. 좌측벽 우측벽이 있는거지요. 말하자면은 하나님의 은혜에 있어도 치우치지 마라, 진리는 다 좋으냐 진리와 영감이 균형을 다 맞춰야하고 말씀 없는 현실은 아무것도 아닌 게 되고 지식없는 신앙은 신비주의 되고, 그리고 벽이 있습니다. 이것도 넘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과정을 말하는 것이고 현관에 창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살필 때도 내가 나를 살필 때도 이런 게 다 되어있는 것이고 번성과 영광이라 했습니다.
오후에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