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학생의 우리 교회 예배의 분위기와 어려움에 대하여..
무기명2009-11-02조회 393추천 63
이런 문제에 대해 평소에 생각 해두었던 것 들을 짧게나마 적어 보겠습니다.
1.중간반 학생에게
우리 것 이라고 무조건 옳다는 것도 아니고 남의 것이라고 무조건
틀렸다는 것도 아니지만 학교를 다녀도 그 배우는 수준과 학년에 따라
수업의 분위기나 무게감이 틀려지는 것 처럼 초등학교 1학년 수업과,
고등학교의 수업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 처럼 예배 속의 알맹이인
말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이고
예배 시간은 하나님앞에 드리는 것이므로 행동이 가볍고
말을 가볍게 많이 하면 그만큼 실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약간의 분위기가 무거울 뿐이라는 정도로 설명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2.교회가 할 일
*중간반 학생이 무서워한(?)이유 2가지 1.예배의 분위기가 무거움 2.교인들의 무표정
*바꿀 것과 고수(지킬 것)할 것*
1)바꿀것 :교인들의 무표정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교회를 다니는 학생은 지금의 분위기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 질 것이지만 요즘은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오는 학생도 어른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까지 함께 우리의 복음으로 잘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노력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1)간접적으로
(참고:지금 기록 하는 부분들이 아예 없다는 것이 아닌 조금 더 보완의 부분임을 감안 해주셨으면..)
예배를 볼 때의 얼굴의 표정도 그러하지만 예배보는
지금의 모습이 그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받은 말씀이 무겁고 그대로 살려고 하니 어려움이 눈앞에 보이고,
양심의 가책이 되어지니 얼굴에 그늘도 지겠지만.
이제는 우리 뿐만 아니고 이교회에 와서 복음 받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해서 남을 생각한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①예배 전: 찬송.
우리의 예배전 찬송의 분위기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일반 교단에 비하면 정말 감정보다는 그 가사와 뜻을 새기는 데 충실한
진짜 찬송이 겠지만.
찬송을 할때의 표정이나 목소리가 그에 조금 못미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처음 온 학생들도 우리와 함께 찬송을 부르고 싶도록 앞서 이 복음을 받은 우리가
조력자가 되어서 이끌어 주는 것이 당연한데 너무 찬송의 뜻을 새기는 데만 집중을 하다보니
예를 들어 장래와 소망에 대한 찬송을 하면 표정이 너무 심각하니 정말 상갓집 분위기가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②예배 중:태도
이 복음이 현실에서 직접적으로 와 닿는 실천신학이고 실질적 실행을
강조하는 복음이기에 각자의 현실에서 말씀과 자신이 대립되고
싸워야하는 전투를 생각하기에 당연이 표정이 어두워 지는 것이지만
이제는 남을 생각 해서 표정도 조금 밝은 표정으로 몸을 앞으로
숙이는 것 보다 조금 가지런한 자세를 가지는 것이 어떨런지 한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③예배 후:표정.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얼굴 '상'이 있다고 하는데
자꾸 웃는 연습을 해서 웃는 상이 되어지면 처음오는 학생들도
동천교인들은 웃는 얼굴로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교회라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면 처음오는 학생도 마음의 부담이나 무서움은 좀 없을 듯 합니다.
(2)직접적으로
새로운 학생을 데리고 오는 친구나 중간반 학생들을 통해
새롭게 오는 학생에 대한 정보를 미리 듣고 저 또한 그러한 부분이 부족 하지만
반사선생님의 준비를 통해 그 학생이 다른건 몰라도 이 선생님.형,언니를
보니까 이 교회를 계속 안나올 수가 없겠다.
정말 이런 어른, 이런 분은 계속해서 내가 만나고 싶고 사귀고 싶고
이분의 세계에 함께 들어 가고 싶도록 만든다면 처음에 조금
낯선 분위기는 금방 친숙해지고 적응이 될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앞선 사람이 새로오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안주는 우리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고수(지킬 것)할 것
(1)예배의 분위기
예배가 무조건 분위기가 무겁다고 좋은것 이라고 할 수 없지만
지금의 우리의 예배 형태의 "안정성"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왜?이러한 형태의 예배를 우리 교회는 보수 하고 있는 가? 옛 것이라 그런가?
옛 것이라 무조건 지키는 것도 새 것이라 무조건 받아 들이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금의 예배는 20~30년 우리공회의 예배 모습이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나라 초기의 예배모습중 그래도 가장 건전했다는
시기의 예배 모습이므로 보수 하는 것이고
또한 새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좋겠으나 신중해야 할 것은 "변질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조심이 되어 지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2)그렇다면 이러한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반적으로 세상은 좋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면 개혁이라 하고
좋지 못한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면 부패,변질이라 합니다.
일반 교회 예배의 기준이 드럼,기타가 기본이고 일반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처음오는 그 사람들 기준을 맞추려 하다 보면 그것이 개혁보다는
"변질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예배의 분위기나 형태는 그 중심되는 말씀과 교리,교훈이 그러하므로 어쩔수 없으나
이제는 남을 생각하고 말씀의 무게에 눌리는 것도 힘이 들지만
또 그렇다고 이런면이 아예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지만
표정이나 찬송의 자세,예배후의 태도를 조금 더 개혁해 나갔으면 합니다.
젊은 사람은 밝은 표정과 바른 인사로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어른들은 누구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인자한 미소로
말씀의 무게는 마음속 깊은 곳에 잘 간직하면서
이 복음 이 말씀을 받을 사람들을 상대 했으면 합니다
1.중간반 학생에게
우리 것 이라고 무조건 옳다는 것도 아니고 남의 것이라고 무조건
틀렸다는 것도 아니지만 학교를 다녀도 그 배우는 수준과 학년에 따라
수업의 분위기나 무게감이 틀려지는 것 처럼 초등학교 1학년 수업과,
고등학교의 수업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 처럼 예배 속의 알맹이인
말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이고
예배 시간은 하나님앞에 드리는 것이므로 행동이 가볍고
말을 가볍게 많이 하면 그만큼 실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약간의 분위기가 무거울 뿐이라는 정도로 설명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2.교회가 할 일
*중간반 학생이 무서워한(?)이유 2가지 1.예배의 분위기가 무거움 2.교인들의 무표정
*바꿀 것과 고수(지킬 것)할 것*
1)바꿀것 :교인들의 무표정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교회를 다니는 학생은 지금의 분위기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 질 것이지만 요즘은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오는 학생도 어른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까지 함께 우리의 복음으로 잘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노력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1)간접적으로
(참고:지금 기록 하는 부분들이 아예 없다는 것이 아닌 조금 더 보완의 부분임을 감안 해주셨으면..)
예배를 볼 때의 얼굴의 표정도 그러하지만 예배보는
지금의 모습이 그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받은 말씀이 무겁고 그대로 살려고 하니 어려움이 눈앞에 보이고,
양심의 가책이 되어지니 얼굴에 그늘도 지겠지만.
이제는 우리 뿐만 아니고 이교회에 와서 복음 받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해서 남을 생각한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①예배 전: 찬송.
우리의 예배전 찬송의 분위기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일반 교단에 비하면 정말 감정보다는 그 가사와 뜻을 새기는 데 충실한
진짜 찬송이 겠지만.
찬송을 할때의 표정이나 목소리가 그에 조금 못미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처음 온 학생들도 우리와 함께 찬송을 부르고 싶도록 앞서 이 복음을 받은 우리가
조력자가 되어서 이끌어 주는 것이 당연한데 너무 찬송의 뜻을 새기는 데만 집중을 하다보니
예를 들어 장래와 소망에 대한 찬송을 하면 표정이 너무 심각하니 정말 상갓집 분위기가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②예배 중:태도
이 복음이 현실에서 직접적으로 와 닿는 실천신학이고 실질적 실행을
강조하는 복음이기에 각자의 현실에서 말씀과 자신이 대립되고
싸워야하는 전투를 생각하기에 당연이 표정이 어두워 지는 것이지만
이제는 남을 생각 해서 표정도 조금 밝은 표정으로 몸을 앞으로
숙이는 것 보다 조금 가지런한 자세를 가지는 것이 어떨런지 한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③예배 후:표정.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얼굴 '상'이 있다고 하는데
자꾸 웃는 연습을 해서 웃는 상이 되어지면 처음오는 학생들도
동천교인들은 웃는 얼굴로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교회라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면 처음오는 학생도 마음의 부담이나 무서움은 좀 없을 듯 합니다.
(2)직접적으로
새로운 학생을 데리고 오는 친구나 중간반 학생들을 통해
새롭게 오는 학생에 대한 정보를 미리 듣고 저 또한 그러한 부분이 부족 하지만
반사선생님의 준비를 통해 그 학생이 다른건 몰라도 이 선생님.형,언니를
보니까 이 교회를 계속 안나올 수가 없겠다.
정말 이런 어른, 이런 분은 계속해서 내가 만나고 싶고 사귀고 싶고
이분의 세계에 함께 들어 가고 싶도록 만든다면 처음에 조금
낯선 분위기는 금방 친숙해지고 적응이 될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앞선 사람이 새로오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안주는 우리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고수(지킬 것)할 것
(1)예배의 분위기
예배가 무조건 분위기가 무겁다고 좋은것 이라고 할 수 없지만
지금의 우리의 예배 형태의 "안정성"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왜?이러한 형태의 예배를 우리 교회는 보수 하고 있는 가? 옛 것이라 그런가?
옛 것이라 무조건 지키는 것도 새 것이라 무조건 받아 들이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금의 예배는 20~30년 우리공회의 예배 모습이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나라 초기의 예배모습중 그래도 가장 건전했다는
시기의 예배 모습이므로 보수 하는 것이고
또한 새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좋겠으나 신중해야 할 것은 "변질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조심이 되어 지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2)그렇다면 이러한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반적으로 세상은 좋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면 개혁이라 하고
좋지 못한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면 부패,변질이라 합니다.
일반 교회 예배의 기준이 드럼,기타가 기본이고 일반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처음오는 그 사람들 기준을 맞추려 하다 보면 그것이 개혁보다는
"변질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예배의 분위기나 형태는 그 중심되는 말씀과 교리,교훈이 그러하므로 어쩔수 없으나
이제는 남을 생각하고 말씀의 무게에 눌리는 것도 힘이 들지만
또 그렇다고 이런면이 아예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지만
표정이나 찬송의 자세,예배후의 태도를 조금 더 개혁해 나갔으면 합니다.
젊은 사람은 밝은 표정과 바른 인사로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어른들은 누구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인자한 미소로
말씀의 무게는 마음속 깊은 곳에 잘 간직하면서
이 복음 이 말씀을 받을 사람들을 상대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