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학생의 질문에 대해
9반2009-11-03조회 352추천 63
1. 교회의 목적
교회에 오는 목적은 말씀을 듣고 말씀 속의 이치를 깨달아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자신이 변화되고 다른 사람도 함께
변화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는, 자타의 구원이 지상교회의 목적이라고 배웠습니다..
2. 예배 시간의 표정문제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드신 예들입니다.) 시험기간에 선생님께서
시험 문제를 찍어주고 계신데 웃고 떠들며 장난치는 학생들은 없습니다.
정말 공부를 하는 학생이라면 그 시간에 선생님께서 불러주시는 문제는
곧 바로 시험 문제이니 집중해서 열심히 들을 것입니다.
암이 걸린 사람이 의사가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신나게 박수치며 옆 사람과 즐겁게 대화를 나눌 사람은 없습니다.
옆에 있는 가족들까지 온 신경을 기울여 필기도 하고 녹음도 해서
주의 깊게 들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이 달려있는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망을 생각한다면 한없이 기쁘고 즐거울 것이나
반면 주님께서 주신 소망에 비하여 나의 사는 생활과
변화의 정도를 돌아보면 부끄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특히 주일에는 특별한 주일의 은혜와 말씀을 받아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변화할 수 있는 귀한 날인데
마음 푹 놓고 즐겁게 예배를 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긴장되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예배시간까지 처음 온 학생을 위해 웃고 떠들 수는 없는 일입니다.
예배시간에는 일주일간의 양식이 담겨있고, 조금이라도 변화될 수 있는
말씀을 받는 귀한 시간입니다.
3. 교회의 할 일
앞서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전도한 친구가
친구를 집사님, 선생님들께 소개하며 함께 인사하고 격려도 하고
예배시간에는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하며 예배 마치고 나서도
반가운 얼굴로 학생을 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또 평소에 전도한 그 친구가 친구에게 맛있는 것도 사 주고, 부드럽게 말도 하고,
그 친구에게 학생으로서 그리고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본이 되면
이 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만 사실 저도 못 해본지라 어려운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지 새로운 교인에 대해서는 반가운 얼굴로 대하는 것이 당연하겠으나,
예배시간의 분위기는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경건하게 드리는 것이(예배시간 만큼은)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교인으로 고칠 점 : 자세를 바로 하고 조심하며
얼굴 표정을 늘 조심하고 단속해서 처음 오시는 교인분들께도 부담주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회에 오는 목적은 말씀을 듣고 말씀 속의 이치를 깨달아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자신이 변화되고 다른 사람도 함께
변화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는, 자타의 구원이 지상교회의 목적이라고 배웠습니다..
2. 예배 시간의 표정문제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드신 예들입니다.) 시험기간에 선생님께서
시험 문제를 찍어주고 계신데 웃고 떠들며 장난치는 학생들은 없습니다.
정말 공부를 하는 학생이라면 그 시간에 선생님께서 불러주시는 문제는
곧 바로 시험 문제이니 집중해서 열심히 들을 것입니다.
암이 걸린 사람이 의사가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신나게 박수치며 옆 사람과 즐겁게 대화를 나눌 사람은 없습니다.
옆에 있는 가족들까지 온 신경을 기울여 필기도 하고 녹음도 해서
주의 깊게 들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이 달려있는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망을 생각한다면 한없이 기쁘고 즐거울 것이나
반면 주님께서 주신 소망에 비하여 나의 사는 생활과
변화의 정도를 돌아보면 부끄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특히 주일에는 특별한 주일의 은혜와 말씀을 받아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변화할 수 있는 귀한 날인데
마음 푹 놓고 즐겁게 예배를 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긴장되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예배시간까지 처음 온 학생을 위해 웃고 떠들 수는 없는 일입니다.
예배시간에는 일주일간의 양식이 담겨있고, 조금이라도 변화될 수 있는
말씀을 받는 귀한 시간입니다.
3. 교회의 할 일
앞서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전도한 친구가
친구를 집사님, 선생님들께 소개하며 함께 인사하고 격려도 하고
예배시간에는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하며 예배 마치고 나서도
반가운 얼굴로 학생을 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또 평소에 전도한 그 친구가 친구에게 맛있는 것도 사 주고, 부드럽게 말도 하고,
그 친구에게 학생으로서 그리고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본이 되면
이 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만 사실 저도 못 해본지라 어려운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지 새로운 교인에 대해서는 반가운 얼굴로 대하는 것이 당연하겠으나,
예배시간의 분위기는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경건하게 드리는 것이(예배시간 만큼은)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교인으로 고칠 점 : 자세를 바로 하고 조심하며
얼굴 표정을 늘 조심하고 단속해서 처음 오시는 교인분들께도 부담주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