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반사2009-11-03조회 321추천 62
-중간반 학생 친구가 우리 교회에 한 번 출석해서 (일반 교단 교회에 출석 하는 학생임)
-예배 분위기가 너무 무겁고 교인들이 무표정해서 우리 교회가 무서웠다.
1.중간반 학생에게
다른 교회와 동천 교회와 분위기가 달라서 무겁게 무섭게 보인것은 아닌지요?
-다른 교회는 강단 앞에 꽃도 화려하고, 악기(바이올린, 드럼등..)이 있으며
-예배시간 목사님이 설교 하실때 가끔 유머도 섞어 가면서 하시니까, 교인들이 웃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회를 다닌다는 것은 예수님 믿어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누릴수 있는 시간을 예배당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잘 믿어 보려고 한다면 예배당 분위기가 아무리 화기애애 하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에 맞는다 할지라도
성경 말씀(구원 도리)를 바로 배우지 못했다면 예수님을 바로 믿을 수 없고, 예수님을 바로 믿지 못한다면 구원은 이룰수가 없습니다.
-중간반 학생 친구분이 동천교회에 처음 출석해 보니 모든 것이 어색 하기도 한데다가 다른 교회 보다 말씀 듣는 시간이 더 많고,
찬양도 피아노 반주에만 맞추어 하니까 예배 분위기가 무겁게 보인것은 아닌지요?
-만일, 우리 동천 교회에 계속 출석하는 중간반 학생이 중간반 학생 친구분이 다니는 교회에 처음 가 본다면 역시, 예배 분위기에
적응 안되는 것은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무표정에 대해서는..
친구분이 다니시는 교회에서는 장년반 예배를 참석 하시는지, 아니면 중고등부 예배를 참석하시는지 모르지만 동천 교회 집사님
들 대부분이 예배당에서 만나면 서로 밝게 인사 하시고 악수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또, 중간반 학생들에게 어깨를 두드려 주시는 분,
또, 중간반, 주일학생들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는 분들의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예배 마치고 나면 일어서서 걸어 나오실때 받은
말씀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에서 웃는 다든지, 서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그런 모습을 보고
무표정하다고 보신것은 아닌지요?
2, 교회가 할일
-주일날 새로오신 교인(장년반)분은 목사님께서 예배후 광고를 하시니까 성도님들이 아시지만, 중간반 학생은 처음 교회 온 학생이
있는지 없는지 예배당 입구에 안내 하시는 집사님 말고는 다른 집사님들은 예배 마칠때 까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주일 오후 예배 마치고 지하에서 중간반 모임이 있으니 새로 오신 중간반 학생은 모임에 참석하셔서 서로 같이 얼굴도 익히고
거기서는 서로서로 대화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으니, 새로오신 중간반 학생들은 지하 중간반 모임에 참석을 권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09년 8월 여름 방학때 중간반 학생(여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중간반 선생님 두분과 집사님 한분이 참석하셔서 중간반 여학생
들과 같이 식사도 하시고 중간반 선생님께서 추선해 주신 영화도 함께 보았는데 그때 중간반 여학생들의 분위기가 친자매들처럼
친밀해 보였습니다, 중간반 여학생들 서로가 그렇게 친근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답고 귀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겨울방학때, 남,녀 중간반 따로 한번씩 모임을 갖게해서(처음온 중간반 학생도 참석가능) 식사와 영화 혹은
수영장이라도 한번 데려가서 중간반 학생들이 교회에 잘 적응 할수 있도록 격려도 해주고 서로의 친밀감도 높여주며, 또, 학생들의
대화내용도 들어서 중간반 학생들의 세계를 다문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지 건의해 봅니다.
-예배 분위기가 너무 무겁고 교인들이 무표정해서 우리 교회가 무서웠다.
1.중간반 학생에게
다른 교회와 동천 교회와 분위기가 달라서 무겁게 무섭게 보인것은 아닌지요?
-다른 교회는 강단 앞에 꽃도 화려하고, 악기(바이올린, 드럼등..)이 있으며
-예배시간 목사님이 설교 하실때 가끔 유머도 섞어 가면서 하시니까, 교인들이 웃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회를 다닌다는 것은 예수님 믿어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누릴수 있는 시간을 예배당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잘 믿어 보려고 한다면 예배당 분위기가 아무리 화기애애 하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에 맞는다 할지라도
성경 말씀(구원 도리)를 바로 배우지 못했다면 예수님을 바로 믿을 수 없고, 예수님을 바로 믿지 못한다면 구원은 이룰수가 없습니다.
-중간반 학생 친구분이 동천교회에 처음 출석해 보니 모든 것이 어색 하기도 한데다가 다른 교회 보다 말씀 듣는 시간이 더 많고,
찬양도 피아노 반주에만 맞추어 하니까 예배 분위기가 무겁게 보인것은 아닌지요?
-만일, 우리 동천 교회에 계속 출석하는 중간반 학생이 중간반 학생 친구분이 다니는 교회에 처음 가 본다면 역시, 예배 분위기에
적응 안되는 것은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무표정에 대해서는..
친구분이 다니시는 교회에서는 장년반 예배를 참석 하시는지, 아니면 중고등부 예배를 참석하시는지 모르지만 동천 교회 집사님
들 대부분이 예배당에서 만나면 서로 밝게 인사 하시고 악수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또, 중간반 학생들에게 어깨를 두드려 주시는 분,
또, 중간반, 주일학생들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는 분들의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예배 마치고 나면 일어서서 걸어 나오실때 받은
말씀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에서 웃는 다든지, 서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그런 모습을 보고
무표정하다고 보신것은 아닌지요?
2, 교회가 할일
-주일날 새로오신 교인(장년반)분은 목사님께서 예배후 광고를 하시니까 성도님들이 아시지만, 중간반 학생은 처음 교회 온 학생이
있는지 없는지 예배당 입구에 안내 하시는 집사님 말고는 다른 집사님들은 예배 마칠때 까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주일 오후 예배 마치고 지하에서 중간반 모임이 있으니 새로 오신 중간반 학생은 모임에 참석하셔서 서로 같이 얼굴도 익히고
거기서는 서로서로 대화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으니, 새로오신 중간반 학생들은 지하 중간반 모임에 참석을 권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09년 8월 여름 방학때 중간반 학생(여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중간반 선생님 두분과 집사님 한분이 참석하셔서 중간반 여학생
들과 같이 식사도 하시고 중간반 선생님께서 추선해 주신 영화도 함께 보았는데 그때 중간반 여학생들의 분위기가 친자매들처럼
친밀해 보였습니다, 중간반 여학생들 서로가 그렇게 친근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답고 귀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겨울방학때, 남,녀 중간반 따로 한번씩 모임을 갖게해서(처음온 중간반 학생도 참석가능) 식사와 영화 혹은
수영장이라도 한번 데려가서 중간반 학생들이 교회에 잘 적응 할수 있도록 격려도 해주고 서로의 친밀감도 높여주며, 또, 학생들의
대화내용도 들어서 중간반 학생들의 세계를 다문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지 건의해 봅니다.